김다예, 박수홍 / 사진 = 김다예 SNS
김다예, 박수홍 / 사진 = 김다예 SNS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무더위 속 기쁜 소식을 전했다.

29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요즘 같은 무더위에 전체 매진이라뇨. 무려 125% 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홈쇼핑을 진행했던 뷰티 제품을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박수홍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몰라보게 슬림해진 김다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볼살 하나 없이 날렵한 턱선과 출산 전 또렷했던 이목구비를 되찾은 모습을 자아내 놀라움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김다예는 선명한 쇄골과 가녀린 팔뚝 라인을 자랑해 과거 승무원 근무 시절 미모를 떠올리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재이도 광고 싹쓸이하더니 매진 대박", "축하드려요" 등 응원이 쏟아졌다.

앞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바 있다. 재이 양은 1세라는 나이에 활발한 모델 활동으로 소득세 납부 대상자에 오르기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긴 시험관 시술 끝에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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