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성유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그는 하이 헤어번과 연보라색 브이넥 가디건을 입고 헤어 메이크업 숍을 찾았다. 세팅을 마친 그는 한층 물오른 청순 비주얼을 자아내 감탄을 샀다.
특히, 그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주름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와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핑클 시절 얼굴 그대로네", "나이는 또 나만 먹지" 등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성유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천년지애', '쾌도 홍길동'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후 그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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