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고 파경 사실을 밝혔다.
그는 "서로의 길을 존중하고 각자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었다"면서 "승재는 엄마와 아빠의 새로운 관계를 이해하고, 지금은 안정적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그는 여전히 전처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 전처와 함께 찍었던 일상 사진들도 전부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둔 상태다. 반면 허양임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병원 계정만 팔로우하고 있다. 또 게시물에 아들과의 일상만 있을 뿐 전 남편 고지용의 얼굴은 찾아볼 수 없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지창욱, 日 여배우와 만난다…3년 만에 로맨스물 복귀 "기대 부탁" ('메리베리러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468124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