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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얼리 무대 불참' 하주연, 최근 근황 보니…"주방용품 쇼룸서 근무"

    '쥬얼리 무대 불참' 하주연, 최근 근황 보니…"주방용품 쇼룸서 근무"

    그룹 쥬얼리가 '불후의 명곡'에서 오랜만의 무대를 꾸민 가운데, 함께하지 않은 멤버 하주연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주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페스티벌을 찾은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god의 상징색인 하늘색에 맞춰 옷을 입고 공연장을 찾았다.관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보던 하주연은 무대를 향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그는 자막을 통해 "다른 아티스트 무대 보면 나도 무대에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꿈틀거린다"며 "나한테 인사하러 찾아온 분들이 '무대 하셔야죠?'라고 하셔서 '올라가야죠. 불러야 가죠'라고 했다"고 털어놨다.하주연의 발언은 최근 쥬얼리가 KBS2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른 직후 나온 만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는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 조민아가 쥬얼리로 무대에 올라 'One More Time', '니가 참 좋아', 'Tonight', 'Super Star' 등 대표곡을 선보였다. 하주연은 무대에 함께하지 않았다. 구체적인 불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주연이 쥬얼리 무대에서 계속 빠져 있었던 것은 아니다. 지난 6월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 조민아, 하주연이 한자리에 모였다. 당시 하주연도 오랜만에 가수로 팬들을 만났다. 하주연은 2008년 김은정과 함께 쥬얼리에 새 멤버로 합류했다. 당시 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 체제로 발표한 'One More Time'이 큰 인기를 얻었다. 쥬얼리는 2001년 데뷔한 뒤 여러 차례 멤버 변화를 거쳤으며 2015년 공식 해체했다.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프랑스 주방용품 브랜드 쇼룸

  • 마동석 아내, 결혼 후 활동 중단하더니…새 프로필에 기대감 상승

    마동석 아내, 결혼 후 활동 중단하더니…새 프로필에 기대감 상승

    배우 마동석의 아내이자 모델 예정화가 근황을 전했다.예정화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조각 케이크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예정화가 화이트 민소매 상의에 같은 색상의 바지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결혼 후 방송 활동이 없던 그가 새로움을 예고하는 듯한 프로필 촬영을 알려 행보에 기대감이 쏠렸다.예정화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2016년 11월 마동석과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고 이듬해 방송 활동 등을 전면 중단했다.한편 예정화는 1988년생으로 올해 만 38세다. 2021년 마동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송지은, ♥박위 논란 못 피했다…눈물까지 보였는데 '댓글창 폐쇄'

    송지은, ♥박위 논란 못 피했다…눈물까지 보였는데 '댓글창 폐쇄'

    송지은이 남편이자 유튜버 박위의 논란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게 됐다. 기독교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해당 영상에 악성 댓글이 쏟아지면서 결국 댓글창이 폐쇄됐다.17일 오전 9시 CBS TV 유튜브 채널 '새롭게 하소서' 속 송지은의 출연 영상에는 '댓글이 사용 중지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돼 있다.송지은은 지난 14일 어린 아들을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출연자의 사연을 듣는 영상으로 대중과 만났다. 남편 박위의 KTX CCTV 공개 논란 후 첫 활동이었다.'새롭게 하소서'는 주영훈을 중심으로 박요한, 송지은, 이정수, 여니엘 등이 번갈아 진행을 맡는 기독교 간증 프로그램이다. 해당 영상의 촬영이 박위의 논란 후 진행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송지은은 예정된 방송에 출연해 진행자 자리를 지켰다.사연을 듣던 송지은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쏟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해당 영상에는 출연자의 사연과 관계없이 "남편 일부터 제대로 마무리하고 나오라" 등의 비난이 이어졌다.이후 해당 영상만 댓글 사용 기능이 중지됐다. 악성 댓글로 인한 출연자와 사연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한편 박위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KTX 하차 도중 낙상 사고를 당한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역풍을 맞고 있다. 박위는 "저를 도와주시기 위한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를 제가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다"며 사과했으나, 비난 여론이 거세지면서 예정된 강연들이 잇따라 취소됐고 구독자 수가 감소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연준석, 데뷔 21년 차에 새 출발…새벽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연준석, 데뷔 21년 차에 새 출발…새벽엔터와 전속계약

    배우 연준석이 새벽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2005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활동해온 연준석은 새 소속사와 함께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18일 새벽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연준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아역 시절부터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온 연준석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연준석이 연기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연준석은 블랙 터틀넥과 정장을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연준석은 2005년 영화 '형사 Duelist'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스승의 은혜', '굿바이 보이', '순정'과 드라마 '찬란한 유산', '힘내요, 미스터 김!', '상어', '응답하라 1994', '복수가 돌아왔다', '진검승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어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했다. 연극 '어나더 컨트리',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레드'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아마데우스'에서 모차르트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연준석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새벽엔터테인먼트에는 이문식, 김희정, 박미현, 오혜원, 하준, 이주영, 조인, 한재인, 박시윤, 한세희, 기은수, 장재영, 서재권, 두예나 등이 소속돼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뽀뽀해 주세요" 한 마디에…이지혜♥문재완, 결혼 10년 차에도 달달

    "뽀뽀해 주세요" 한 마디에…이지혜♥문재완, 결혼 10년 차에도 달달

    방송인 이지혜와 세무사 문재완 부부가 신혼부부 같은 일상을 보였다.이지혜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환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디즈니 크루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지혜가 남편 그리고 두 딸과 함께 싱가포르에 다녀온 모습. 특히 크루즈에 탑승한 부부는 "뽀뽀해 주세요"라는 촬영자의 말 한마디에 서로를 향한 달달한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전처 폭행·외도 인정' 윤딴딴 "많은 날 제 무덤에 살아와"…9개월 만에 간접 표출

    '전처 폭행·외도 인정' 윤딴딴 "많은 날 제 무덤에 살아와"…9개월 만에 간접 표출

    싱어송라이터 윤딴딴이 신곡 발표 후 수록곡들을 통해 심경을 간접적으로 표출했다.윤딴딴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참 많은 날을 제 무덤에 살아왔지만, 이제와 깨달은 후회들을 되풀이하며 나아가진 않겠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딴딴이 지난 2일 발매한 정규 3집 '비참한 휘파람'의 수록곡과 가사들이 손글씨로 적힌 모습.첫 번째 수록곡 '앗아가세요'에는 이번 게시물 글과 동일한 가사가 담겼으며, 두 번째 수록곡 '곧이곧대로'에는 '해가 서쪽 하늘에서 몇 번 떠오르다 보면 어제를 영원히 잊을까'라는 가사가 적혔다.특히 '사라진 일상에서 돌아온 자취방에서 기타만 띵까띵까'라는 '비참한 휘파람' 가사 속에는 논란 후 윤딴딴이 어떻게 지냈는지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윤딴딴은 지난해 6월 싱어송라이터 은종과 이혼 소식이 알려졌다. 은종은 당시 자신의 SNS에 "제가 남편의 상대(내연녀)를 대상으로 제기한 상간 소송이 1년간의 분쟁 끝에 승소로 마무리됐다"며 이혼 사실을 밝혔다. 또 은종은 윤딴딴에게 폭행당했던 사실도 언급해 주목받았다.이후 윤딴딴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에 "전부 제가 살아온 것에 대한 대가이고, 그만한 잘못"이라며 은종이 폭로했던 외도와 폭행 사실을 간접 시인했다.이어 윤딴딴은 "더 나은 미래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앞으로 어떻게 사냐에 달렸다"며 "떠나가신 팬분들이 느끼셨을 충격과 실망에 죄송한 마음이 커졌다. 무너진 그 마음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그러면서 윤딴딴은 "지나간 시간은 되돌

  • '56세' 김혜수 다 가졌네…변함없는 미모에 브랜드평판 1위까지

    '56세' 김혜수 다 가졌네…변함없는 미모에 브랜드평판 1위까지

    배우 김혜수가 2026년 9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조여정과 전지현이 각각 2위, 3위로 뒤를 이었다.1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김혜수가 1위로 정상에 올랐다. 김혜수는 링크분석에서 '56세',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변합없다'가 높게 분석됐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호프, 틈만나면, 미담'이 높게 분석됐다.1970년생인 김혜수는 1985년 CF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타짜', '도둑들', '관상', '시그널', '슈룹' 등에 출연해 폭넓은 연기를 보여줬다. 최근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김혜수는 개인 SNS를 통해서도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레이스 장식이 있는 블라우스와 블랙 하의를 입고 찍은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56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아우라를 뽐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재계약 3년밖에 안 됐는데…우주소녀 은서, 14년 몸 담았던 스타쉽 떠난다 [전문]

    재계약 3년밖에 안 됐는데…우주소녀 은서, 14년 몸 담았던 스타쉽 떠난다 [전문]

    그룹 우주소녀 멤버 은서가 소속사와 작별을 알렸다.은서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4년 동안 저의 시작과 성장을 함께 해 주신 스타쉽·킹콩by스타쉽의 모든 임직원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제 그 시간을 소중히 간직한 채 새로운 길을 걸어가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은서는 "제 청춘의 많은 장면이 스타쉽·킹콩by스타쉽에 남아있기에 마음을 정하는 일이 쉽지 않았다"면서도 "앞으로 제가 새롭게 만들어 갈 시간이 설레고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은서는 "언제나 절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우정(우주소녀 팬덤 명) 분들의 소중한 마음과 사랑을 잊지 않고 열심히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은서와 함께 맏언니 설아도 팀을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은서가 속한 우주소녀는 2016년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2018년 하반기부터 중국인 멤버 선의, 성소, 미기가 국내 활동을 중단하면서 한국인 멤버 10인조로 활동해왔다. 3인은 재계약 시즌이었던 2023년 공식 탈퇴했고, 한국인 멤버 루다와 다원도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이하 은서 SNS 전문안녕하세요 손주연입니다.2012년 스타쉽 연습생으로 처음 회사 문을 열고 연습실을 들어갔던 날부터 데뷔를 꿈꾸고 때로는 지치더라도 다시 일어나며 지금의 제가 되기까지 우주소녀 은서로서의 활동과 배우 손주연으로서의 14년이라는 시간이 있었습니다.제 청춘의 많은 장면이 스타쉽·킹콩by스타쉽에 남아있기에 그래서 떠난다는 마음을 정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던 거 같습니다.좋았던 순간도,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지만이 모든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

  • '33세' 아이유, 결별 후 단발 변신 근황…진짜 10대 같은 비주얼

    '33세' 아이유, 결별 후 단발 변신 근황…진짜 10대 같은 비주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단발과 긴 머리를 오가는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아이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별로부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작은 꽃무늬가 촘촘하게 들어간 롱 원피스를 입고 침대 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깨를 따라 프릴이 내려오는 원피스에 짧은 단발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냈으며 한쪽 다리를 접어 올린 채 다른 손으로 침대를 짚고 있다. 아이유의 앞쪽에는 조개를 그린 그림이 놓여 있어 함께 시선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아이유는 같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커다란 그림을 직접 들어 보이고 있다. 종이에는 서로 다른 형태의 조개가 검은색과 빨간색 선으로 그려져 있으며 아이유는 그림 쪽으로 얼굴을 가까이 기울여 옆모습을 드러냈다. 턱선에 닿는 단발머리와 작은 귀걸이도 가까운 거리에서 또렷하게 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유는 꽃무늬 원피스의 어깨 부분을 내려 쇄골과 어깨선을 드러낸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짧은 머리카락이 한쪽 눈과 볼 주변으로 흘러내렸으며 몸을 살짝 기울인 구도 속에서 원피스의 붉은색과 푸른색 꽃무늬가 선명하게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아이유는 앞선 단발머리와 달리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긴 머리를 풀어낸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집업 형태의 아우터를 목까지 올려 입고 한 손으로 엄지를 세웠으며,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띤 얼굴과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앞서 아이유는 공개연애를 하던 배우 이종석과 결별 소식을 알렸다. 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아이유는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

  • 아이유, 머리 싹뚝 잘랐다…깜짝 변신 후 드러낸 최강 청순 아우라

    아이유, 머리 싹뚝 잘랐다…깜짝 변신 후 드러낸 최강 청순 아우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아이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별로부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턱선까지 내려오는 짧은 단발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회색 니트를 입은 아이유는 한 손으로 머리카락 한쪽을 잡아 들어 올렸으며 흩어진 머리카락 사이로 한쪽 눈이 살짝 가려진 모습까지 가까이 담겼다. 입술을 살짝 벌린 표정과 얼굴을 가득 채운 구도가 단발로 달라진 아이유의 모습을 선명하게 보여준다.이어진 사진에서 아이유는 같은 회색 니트에 진한 색상의 데님 팬츠를 입고 한쪽 무릎을 세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단발머리가 얼굴 한쪽을 감싸고 있으며 넓게 파인 니트 목선 사이로 흰색 이너웨어의 끈이 살짝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유는 머리카락을 한쪽 귀 뒤로 넘긴 채 얼굴을 가까이 담았다. 짧게 잘린 머리끝이 턱선 주변으로 뻗어 있고 회색 니트 아래 양쪽 어깨에는 흰색 이너웨어가 보인다. 카메라를 향해 입을 다문 채 바라보는 아이유의 얼굴과 단발 헤어가 화면 중심을 채운다.마지막 사진에서 아이유는 회색 니트 대신 흰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내밀고 있다. 앞선 사진보다 차분하게 정돈된 단발머리를 귀 뒤로 넘겼으며 살짝 미소를 띤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어두운 실내 배경과 대비된다.앞서 아이유는 공개연애를 하던 배우 이종석과 결별 소식을 알렸다. 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아이유는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공개 당일 멜론 HOT100 발매 30일·100

  • '58세' 채시라, 이 패션을 소화하네…연분홍 원피스+오렌지 팬츠

    '58세' 채시라, 이 패션을 소화하네…연분홍 원피스+오렌지 팬츠

    배우 채시라가 골목길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벽돌 건물 앞에서 고개를 아래로 숙인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연분홍빛 민소매 원피스는 가슴 부분의 레이스 장식과 앞쪽의 큼직한 포켓이 포인트를 이루며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가 얼굴 주변을 자연스럽게 감싸고 있다. 양손을 허리 뒤쪽에 둔 편안한 자세로 서 있는 모습도 함께 담겼다. 채시라의 긴 머리가 한쪽 어깨 앞으로 흘러내린 가운데 연분홍과 오렌지 컬러를 조합한 옷차림과 가볍게 내민 한쪽 발이 전신 사진에서 또렷하게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채시라는 연분홍 원피스 아래로 오렌지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레이어드하고 비슷한 계열의 샌들을 신은 채 몸을 앞으로 살짝 숙이고 있다. 한쪽 다리를 앞으로 길게 내민 자세로 옆을 바라보며 웃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채시라는 골목 한가운데 서서 고개를 위로 젖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양손을 가슴 가까이 들어 올린 채 위쪽으로 시선을 향하고 있으며 길게 떨어지는 연분홍 원피스와 오렌지 팬츠가 전신으로 담겼다. 흐린 하늘 아래 전봇대와 전선 양옆으로 이어진 건물들이 함께 보이며 골목의 모습도 사진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왔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진이 한장한장 잘나왔네", "보기좋습니다", "예쁜 시라누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58세이며 지난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 명씩 두고 있

  • '나솔' 32기 정희, '♥영호'와 '럽스타' 제대로 터졌네…머리에 천 쓰고 장꾸력 폭발

    '나솔' 32기 정희, '♥영호'와 '럽스타' 제대로 터졌네…머리에 천 쓰고 장꾸력 폭발

    '나는 솔로' 32기 정희가 32기 영호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32기 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왓 포테이토 피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2기 정희는 검은색 무늬가 들어간 흰색 천을 머리 위로 뒤집어쓴 채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내밀고 있다. 화면 아래로 눈과 앞머리만 살짝 드러낸 독특한 구도에 이마 부분에는 별 모양 이모티콘까지 더해져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32기 영호는 검은색 긴소매 상의를 입고 테이블 앞에 앉아 두 손으로 입과 코 주변을 가리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32기 영호는 고개를 아래로 숙인 채 같은 자세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두 손 사이로 표정 대부분이 가려진 가운데 영호의 모습이 화면 중심에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32기 정희는 흰색 오버핏 셔츠를 입고 앞선 사진과 같은 검은색 무늬의 흰 천을 머리에 두른 채 테이블 앞에 앉아 있다. 고개를 살짝 숙이고 아래를 바라보는 정희 앞에는 음료 두 잔과 영수증 등이 놓여 있으며 커다란 통유리 너머로 건물과 차량이 보인다.한편 '나는솔로' 돌싱특집 32기에 출연한 영호와 정희는 최종 커플이 됐으며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실 커플이 됐음을 밝혔다. 정희는 1988년생으로 알려졌으며 영호는 1993년생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모두 유자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1세' 홍자, 얼마나 말랐으면 티셔츠 남아 돌아…명품 슬림 비율

    '41세' 홍자, 얼마나 말랐으면 티셔츠 남아 돌아…명품 슬림 비율

    가수 홍자가 짧은 단발머리로 깔끔한 비주얼을 드러냈다.홍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st me"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연한 청바지를 입고 옆으로 몸을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허리선까지 오는 짧은 티셔츠와 여유 있게 떨어지는 데님을 매치했으며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로 서 있다. 턱선 부근에서 가볍게 뻗치는 검은 단발머리가 얼굴선을 감싸고 장식이 없는 밝은 배경 속 홍자의 모습이 선명하게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홍자는 같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시선을 살짝 옆으로 돌리고 있다. 단정한 흰색 티셔츠와 연청 데님의 대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옆모습으로 드러난 짧은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사진의 간결한 구도와 어우러진다. 갸녀진 홍자의 허리 사이즈 때문인지 집게로 티셔츠를 고정시킨 모습이다.이를 본 팬들은 "분위가 너무 좋고 예뻐요", "세계최고 미인입니다", "너무 예뻐", "분위기 쥑이네유", "언제나 최고입니다", "귀염 예쁨 요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5년생으로 41세인 홍자는 다양한 방면에서 가요계 활동을 하고 있으며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열한 번째 OST '꿀단지'를 발매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문원' 신지, '42kg'라더니 이유 다 있었네…러닝머신 걸으며 유산소 삼매경

    '♥문원' 신지, '42kg'라더니 이유 다 있었네…러닝머신 걸으며 유산소 삼매경

    가수 신지가 운동을 마친 뒤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 모습을 공개했다.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운완🏋🏻‍♀️마무리 걷기하며 아시안게임 응원하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창가에 놓인 러닝머신 위에서 검은색 운동복을 입고 걷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에 등이 깊게 파인 블랙 상의를 착용했으며 몸에 붙는 블랙 하의와 흰색 운동화를 매치한 모습이다. 앞쪽 모니터를 바라보며 한 손을 기기 쪽에 둔 채 걷는 모습과 함께 길게 뻗은 다리 라인이 눈에 띈다.이어진 사진에서 신지는 러닝머신 모니터에 중계되고 있는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은 허리에 올린 채 화면 쪽으로 몸을 향하고 있으며 깊게 파인 상의 뒷부분과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운동복 실루엣이 뒷모습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러닝머신 옆에는 물병이 놓여 있고 창문을 통해 바깥 풍경이 보이는 가운데, 운동과 경기 시청을 함께하는 순간이 사진에 그대로 담겼다.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인바디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인바디 측정이 어려울 정도로 근육량이 부족했고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라는 진단을 받을 만큼 좋지 않은 몸 상태를 확인했다.한편 신지는 1981년생으로 45세이며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나솔' 30기 옥순, 결혼 앞두고 더 밝아졌다…'♥영수' 또 반하겠어

    '나솔' 30기 옥순, 결혼 앞두고 더 밝아졌다…'♥영수' 또 반하겠어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다양한 표정과 30기 영수와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30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좋아 🍁바다도 좋아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0기 옥순은 밝은 색상의 계단에 서서 몸을 앞으로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긴소매 상의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하고 같은 색상의 플랫 슈즈를 신었으며 어깨에는 작은 블랙 가방을 멨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옥순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술을 앞으로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같은 자리에서 눈을 감은 채 활짝 웃고 있다. 몸을 기울인 자세와 의상은 그대로지만 입을 벌리고 환하게 웃는 표정이 앞선 사진과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30기 영수와 나란히 서서 거울에 비친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회색 반팔 티셔츠와 여유로운 팬츠를 입은 30기 영수 옆에서 옥순은 베이지색 상의 위로 짙은 브라운 컬러의 니트를 어깨에 둘렀으며 한쪽 팔은 영수의 허리 뒤쪽에 자리하고 있다. 영수 역시 옥순의 허리를 감싼 채 가까이 서 있고 옥순은 눈을 크게 뜨고 미소 지으며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이뻐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러블리", "사랑둥이", "대박 비주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2년생인 30기 옥순은 동갑내기 영수와 SBS Plus·ENA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또 옥순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에 출연해 영수와 결혼을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