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6개월 차를 맞은 방송인 김나영이 화목한 일상을 공유했다.김나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의 아들이 그린 것으로 보이는 그림이 책에 그려져 있다. 책에는 '나에게 항상 친절을 베풀어 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아래에 이름을 쓰고 얼굴을 그려 보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해당 질문에 김나영의 아들은 가장 먼저 '엄마'라며 김나영의 얼굴을 그렸다. 그 옆에는 '아빠'라는 문구와 함께 지난해 11월 김나영과 재혼한 마이큐의 얼굴을 그려 넣어 뭉클함을 자아냈다.김나영은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 왔고, 마이큐와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김나영은 마이큐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4년 동안 큰 사랑과 신뢰로 제 곁을 지켜줬다"며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저와 제 아이들에게 보여줬던 신뢰와 사랑과 헌신이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최근 24기 옥순은 라방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시도했다. 그는 방송에 출연했을 때보다 더 어른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24기 옥순은 '나는 솔로'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 김사랑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정일훈(ILHOON)의 협업 프로젝트 'RGB SGNL'이 세 번째 싱글로 이어졌다.정일훈은 8일 오후 6시 새 싱글 'Devil Can Wait'(데빌 캔 웨이트)을 발매했다. 이번 곡은 프로듀서 팍오드(PaakOd)가 프로듀싱을 맡아 정일훈과 호흡을 맞췄다.'RGB SGNL'은 매 싱글마다 협업 프로듀서와 아티스트 조합을 달리하는 프로젝트다. 정일훈은 지난 3월 첫 싱글 'Merry go round'(메리 고 라운드)를 통해 프로듀서 파테코(PATEKO), 가수 미노이(meenoi)와 함께했다. 4월에는 래퍼 제네더질라(ZENE THE ZILLA)가 피처링한 두 번째 싱글 'closet'(클로젯)을 선보였다. 이번 'Devil Can Wait'은 팍오드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음원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 정일훈은 이날 오후 11시(KST) 개인 틱톡 채널을 통해 라이브 쇼케이스를 글로벌 동시 송출한다. 해당 쇼케이스에서는 'Devil Can Wait' 라이브 무대가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여유로운 근황을 인증했다.류화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 보러 왔어용"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류화영이 모친으로 보이는 인물과 함께 카운터 앞에서 계산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해외 명품 브랜드 C사의 지갑에서 검은색 카드를 꺼내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류화영은 앞서 지난달 19일 예비 신랑으로부터 프러포즈 반지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착용한 반지는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제품이다. 해당 브랜드는 세계적인 보석 회사로, 최고급 명품 액세사리만 제작 및 보유하고 있다. 가격은 기본 1000만 원 대를 호가한다.류화영은 지난달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최지우가 일본 여행 근황을 공유했다.최지우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m🌸"(엄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최지우가 모친의 손을 꼭 잡고 일본의 거리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지우히메'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최지우의 일본 방문에 팬들은 일본어로 다양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한편 최지우는 1975년생이다. 1994년 MBC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데뷔해 2002년 '겨울연가'로 국내외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SBS '천국의 계단', MBC '에어시티', tvN '두번째 스무살', tvN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했다.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IT 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44세 나이에 득녀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돌싱글즈3' 변혜진이 코 재수술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변혜진은 코 재수술 4주차가 되었음을 알렸다. 성형 붓기가 많이 빠진 모습이다.앞서 변혜진은 "코라도 신세경이 되자. 석회화 잘 없애주세요. 코 10년 넘으신 분들은 CT 꼭 찍어보세요!"라고 적었다.한편 변혜진은 2024년부터 ‘나는 솔로’ 16기 영철과 공개열애를 해오고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2026 멧 갈라' 애프터 파티에서 모델 피아 카드라와 함께한 모습이 포착됐다.리사는 지난 4일 멧 갈라 본 행사를 마친 뒤 진행된 파티에 자리했다.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 속 리사는 카드라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얼굴을 맞댄 채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해당 사진은 SNS를 비롯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피아 카드라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출생해 두바이에서 성장한 팔레스타인계 모델이자 음악가다. 그는 과거 모델 조던 우즈, 모델 데본 원저 등과 연인 사이였으며, 배우 카밀라 모로네와도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는 인물이다.리사의 기존 열애설 상대인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관계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2023년 7월 프랑스 파리의 식당에서 목격되며 교제설이 시작됐다. 그러나 지난 3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리사의 생일 파티에 아르노가 참석하지 않으면서 결별 가능성이 나오기도 했다. 양측은 2023년 이후 현재까지 관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한편 리사는 이번 멧 갈라에서 K팝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호스트 위원회(host committee)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가수 비욘세, 배우 니콜 키드먼, 운동선수 비너스 윌리엄스, 편집장 안나 윈투어를 비롯해 가수 사브리나 카펜터, 가수 도자 캣, 가수 샘 스미스 등이 위원회로 함께 활동했다.이날 행사에서 리사는 디자이너 로버트 운이 제작한 커스텀 드레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50캐럿 크기의 오벌 사파이어가 장식된 불가리 목걸이를 매치해 스타일을 완성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배우 이채영이 건강검진을 앞두고 심란한 마음을 표출했다.이채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0대부터는 위내시경과 대장 내시경을 꼭 해야 한다고 해서 바로 신청했다"며 "검사 며칠 전부터 야단법석을 떨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와인과 위스키 등 음주를 즐긴다는 이채영은 "분명 용종이 있을 것 같다. 남들 다 하는 거지만 유서를 미리 써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곧 영화감독 데뷔를 앞둔 그는 신체 변화도 고백했다. 그는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가지고 싶었을 뿐인데 공부할 게 많아졌다"며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고 잠도 들쑥날쑥하다. 속이 쓰리고 손발도 붓기 시작했다"고 전했다.이어 이채영은 "여행 가서 하루 3만 보씩 걸을 때나 생기던 증상이 요즘은 산책 10분만 해도 나타난다"며 "이건 분명 건강이 좋지 않은 거라고 확신하고 인터넷으로 최악의 상황을 검색해 봤다"고 덧붙였다.한편 이채영은 1986년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고등학교 2학년 시절 CF로 데뷔했으며 2007년 드라마 '마녀유희'로 연기에 발을 들였다. 최근에는 영화 '벙커'의 연출을 맡아 영화감독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녀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미국 뉴욕에서 15세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김 이사장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Back to the city.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 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아직은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 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껏 꾸민 모녀가 차량 안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5일에는 "삼시세끼 집밥 만들어 먹으며 칩거한 조용한 주말 이스트햄튼에서, 잭슨 폴록의 작업실과 몬탁 등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영상에는 김 이사장이 딸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한편 최태원 회장은 2015년 김희영 이사장과 관계를 공개하고 둘 사이에서 2010년 출산한 딸이 있다고 밝히면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이혼 소송에 나섰다. 현재 두 사람은 재산분할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김희영은 노소영에게 위자료 20억 원을 입금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돌싱글즈’ 이아영의 모친이 피부과 의료사고를 당했다.최근 이아영은 모친이 피부과에서 받은 시술로 인해 얼굴에 흉터가 생겼음을 알렸다. 이아영은 현재 남자친구인 변호사 심규덕과 재혼 준비 중이다.2013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준우승에 빛나는 이아영은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비양육 중인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돌싱글즈1' 출연 당시 남성 출연자 추성연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적인 이유로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는 못했다.서울대 출신의 변호사인 심규덕은 '돌싱글즈5'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심규덕은 박혜경이 최종 커플이 됐고 이후 한 달여 간 만남을 이어갔으나 헤어졌다고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기은세가 '민폐 공사' 논란 이후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기은세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따뜻한 세상이었으면"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생선이 노릇하게 구워진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해당 문구는 민폐 공사 논란과 관련해 기은세의 소속사 측이 같은날 공식 입장을 밝힌 이후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앞서 기은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울 평창동 단독주택으로 이사한다"며 새집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너무 오래된 집이라 설비적으로 손봐야 할 부분이 많다"며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그러나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 문제가 제기됐다.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배우 기은세 씨가 이사 온다고 몇 달째 수리 중이라는데 집 앞 골목은 공사 차량들이 점령해서 주민들은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며 "공사 쓰레기에 먼지까지 가득한데 동네 청소조차 제대로 안 되어 있다"고 폭로했다.또 해당 누리꾼은 -"주변 이웃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그 특권 의식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라며 기은세의 태도를 지적했다.논란이 커지자 기은세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한 후 불편을 제기한 주민분께 사과드렸으며, 동네 청소 및 차량 통행 불편 등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이어 "이후에도 이사 및 공사와 관련해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하고 있고,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입장을 전했다.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그
방송인 정형돈이 하와이에서 황금같은 휴가를 보냈다.최근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남편의 근황을 알렸다. 정형돈은 하와이에서 화려한 무지개 빛깔의 음료를 쳐다보며 너스레를 떨고있다.한편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와 두 딸은 현재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유라는 최근 서울 복귀 계획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시어머니 기일을 챙기며 "내년부턴 서울로 모실게요"라며 4년의 하와이 생활 마무리를 암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장광의 아내이자 코미디언 미자의 모친 전성애가 늘씬한 몸매를 인증했다.딸 미자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살 너무 빼셨다. 다욧트 그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홈쇼핑 진행을 위해 모친과 동행한 모습. 전성애는 H라인 데님 스커트에 화려한 디자인의 회색 상의를 매치했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볼록해지는 아랫배가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한편 전성애는 1956년생으로 올해 만 70세다. 연극 배우로 활동하다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재개해 현재는 딸과 함께 쇼호스트로 얼굴을 비추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선 배우 이서진(55)이 '바냐 삼촌' 첫 공연을 성료했다.이서진은 지난 7일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 연극 '바냐 삼촌'에 출연했다. '바냐 삼촌'은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궤도를 벗어나며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극 중 이서진은 삶에 대한 불만과 회의를 토해내면서도 가족에 대한 애정과 꿈에 대한 순정을 간직한 주인공 바냐 역을 맡았다. 무사히 첫 공연을 마친 그는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그리며 관객들의 깊은 공감과 몰입을 이끌었다.한편 이서진은 첫 공연을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3월부터 하루하루가 긴장의 연속이지만 그러한 부분이 연극 무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이자 묘미인 것 같다.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만큼 나만의 '바냐'를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전한 바 있다.'바냐 삼촌'은 오는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문근영이 40세 생일을 자축했다.문근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근영이 'Happy Birthday' 문구가 새겨진 여러 소품을 몸에 착용한 채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꽂힌 초를 불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한 살 더 먹은 만큼 더 철없는 근영이가 되어 보겠습니다"라며 활기차게 세상을 살아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한편 문근영은 아역 시절부터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어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고 있다. '심연', '현재진행형', '꿈에 와줘' 등 단편 영화 연출을 맡는 등 창작자로서 예술적 스펙트럼도 확장해왔다. 최근에는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약 9년 만에 '오펀스'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