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2기 영식이 32기 영숙과의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32기 영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가장 춥고 어두운 날, 나를 따듯하게 만들어 준 큐티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모르겠지만 찬찬히 잘 나아가보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2기 영식은 32기 영숙과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동그란 안경과 회색 후드 재킷을 착용한 영식 옆에서 영숙은 단정한 단발머리에 블랙 재킷과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고 미소를 짓고 있다.카페 야외 테라스의 대형 거울 앞에서 32기 영식과 영숙은 서로에게 기대어 휴대전화 화면을 바라봤다.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은 영식은 한쪽 다리를 뒤로 들었고, 블랙 재킷 차림의 영숙도 같은 자세를 취하며 머리를 영식의 어깨에 기댔다.거리의 볼록거울에 비친 32기 영식과 영숙은 나란히 블랙 아우터를 입고 서 있다. 영숙은 휴대전화를 들어 거울에 비친 모습을 촬영했으며 두 사람 뒤로 기와를 얹은 담장과 오가는 사람들이 함께 담겼다.야경 이미지가 펼쳐진 실내에서 32기 영식과 영숙은 꽃다발과 "촬영 끝이요"라는 문구가 적힌 판넬 옆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영식은 블랙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입고 꽃다발을 향해 손을 내밀었으며, 영숙은 블랙 오프숄더 상의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카메라를 바라봤다.이를 본 팬들은 "영식님 영숙님에게 잘하세요", "행복해보입니다행님", "너무 예뻐", "이쁘게 사랑 하세요", "영식아저씨 인생에 다시 없을 ㄹㅇ개 개 초미녀를 얻으셨으니 잘해드리세요", "우리 영숙님 항상 웃게해주세요" 등
32기 영수가 방송이 끝난 후 근황을 공개했다.32기 영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나는 SOLO 32기 영수입니다"라고 인사했다.이어 "드디어(?) 인스타 첫 게시물을 올리네요. (게시물 올리는 방법 두시간동안 공부했습니다ㅠㅠ) 방송을 보면서 저도 '아... 저런 표정을 짓고 있었네', '저때는 왜 저랬지?' 하며 웃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했습니다"고 밝혔다.32기 영수는 "좋은 모습도, 부족한 모습도 모두 그때의 저 영수였기에 변명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합니다"며 "응원해 주신 분들, 따끔한 말씀을 해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한 번 더 저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무엇보다 함께했던 32기 동기들, 그리고 제작진 여러분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며 "5박6일의 '관타나모 포로수용소 생활'..정말 돈주고도 얻지 못할, 평생의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과 추억이 생겼습니다"고 했다.32기 영수는 "선하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며 "앞으로는 방송 속 32기 영수가 아니라, 평범하게 일도 하고, 운동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가끔은 엉뚱한 모습도 보여드리면서 살아가겠습니다"고 했다.아울러 "그리고 나는솔로 애청자분들이 제 소식이 궁금해하실까봐 이따금씩 어떤 방식으로든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ㅎㅎ 그리고...방송은 끝났지만 댓글은 너무 무섭게만 달지 말아주세요. 잘 부탁드리고, 우리 모두 정말 행복했으면 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2기 영수는 통유리 너머로 도시 야경이 펼쳐진
'나는솔로' 32기 옥순과 광수의 '럽스타그램'이 시작된 가운데 두 사람은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발랄한 분위기를 담아냈다.최근 32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암사자와 시컴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32기 옥순과 32기 광수는 붉은색 벽으로 둘러싸인 포토 부스에서 나란히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블랙 반팔 티셔츠를 입은 32기 광수와 화이트 카디건에 연한 그린 톱을 매치한 32기 옥순은 입술을 내밀거나 한쪽 눈을 감고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32기 옥순은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고 32기 광수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는 모습도 남겼으며 두 사람의 흑백 중심 옷차림이 짙은 붉은 배경과 선명한 대비를 이뤘다.이를 본 팬들은 "광수중 제일 멀쩡한 광수였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 잘어울리잖아", "처음으로 응원하는 커플이 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 옥순은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광수는 1987년생으로 치과의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그룹 유니스가 해외 일정 참석 차 1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고은아가 공개 연애를 망설이는 뜻밖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31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연예인 30년 활동한 누나가 공개연애를 안하는 이유ㅋㅋㅋㅋ실화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은아는 "데뷔하고 나서 한 번도 공개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며 연애와 관련된 고민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이를 들은 동생 미르는 "그렇게 따지면 나도 결혼할 때 공개한 거라 공개 연애를 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고은아는 "그 시절에는 공개 연애 자체가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놓으며 과거 연예계 분위기를 떠올렸다. 이어 "지금은 공개 연애를 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면서도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를 고백했다.방효선은 "고은아가 과거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다 만났다"고 전 연인들을 언급했다. 미르 또한 "연예인 할 때 남자친구 보여줬는데, 그렇게 잘생긴 사람 처음 봤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극했다."만약 갑자기 '남자친구가 생겼고 일상을 공개하겠다'고 하면 구독자가 떨어질 것 같은 거다"라며 예상치 못한 고민을 전한 고은아는 "혹시 나를 좋아하거나 마음에 품고 있던 사람들이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으면 실망하거나 상처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진지하게 말했다.고은아의 예상 밖 고민에 미르와 큰 누나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하지만 고은아는 "진짜 고민 상담이다. 나는 진지하다"며 "기사까지 나고 나를 좋아하는 분들이 그걸 보면 마음을 접어야 하는 거잖아. 괜히 내가 배신감을 주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이를 들은
래퍼 슬리피가 아내 결혼 후 일이 끊겼던 이유를 밝혔다.30일 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에는 '"첫인상은 최악이었지만..." 슬리피를 새 사람으로 만든 아내의 러브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슬리피는 아내 김나현 씨와 기념일마다 찾는 호텔을 방문해 식사를 하며 결혼 이후의 삶을 돌아봤다. 제작진이 "두 분의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자 슬리피는 "사실 많이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슬리피는 결혼 당시 쏟아졌던 방송 섭외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결혼한다고 했을 때 아내와 함께 출연해 달라는 프로그램이 열몇 개 정도 들어왔다"고 밝혔다.하지만 비연예인이었던 아내는 방송 출연이 부담스러웠다고 전했다. 김나현 씨는 "예능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부담스러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슬리피는 "유명한 프로그램에서도 정말 많이 연락이 왔는데 아내가 다 거절했다"며 "그러고 나니까 저만 원하는 곳도 없어졌다. 일이 다 끊겼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그는 "몇 년이 지나고 나서야 '동상이몽'을 처음 찍게 됐다"고 회상했고, 김나현 씨도 "정말 큰마음을 먹고 출연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결혼 초반의 러브스토리도 공개됐다. 김나현 씨는 슬리피의 첫인상에 대해 "양아치 같았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문신이 많고 자유분방한 이미지 때문에 선뜻 마음을 열지 못했다는 것.김나현 씨는 "사귀자는 말을 세 번이나 거절했다"며 "술을 마시고 왜 안 만나주냐고 욕하며 연락할 때는 더 싫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슬리피는
홍현희♥제이쓴 아들 준범이가 엄마의 빈자리를 느꼈다.31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엄마 없는 날. 준범이 라이딩하는 아빠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홍현희가 촬영으로 자리를 비우면서 제이쓴은 준범이와 단둘이 하루를 보냈다. 준범이는 제이쓴 옆을 떠나지 않는 '아빠 껌딱지' 면모를 보였고, 제이쓴은 직접 옷을 골라 입히며 등원 준비에 나섰다.차 안에서는 엄마를 향한 준범이의 애틋한 마음이 드러났다. 제이쓴이 "무슨 생각하냐"고 묻자 준범이는 "엄마가 일 가서 속상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제이쓴은 "엄마도 일하고 아빠도 일하고 준범이는 유치원 가는 거다"라고 다독였지만, 준범이는 "아빠 오늘 일하지 마"라고 말해 미소를 자아냈다.제이쓴은 "오늘 아빠는 일 안 하고 준범이를 기다릴 거다"라며 아들의 마음을 달랬고, 엄마를 그리워하는 준범이를 따뜻하게 안아줬다.유치원 하원 후에는 준범이의 첫 축구 수업이 이어졌다. 제이쓴은 "단체 운동을 잘하는 아이가 있고 혼자 하는 운동을 잘하는 아이가 있다고 하더라"며 "준범이가 어떤 스타일인지 궁금해서 축구 아카데미를 보내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잘하는 운동 하나는 꼭 있었으면 좋겠다. 축구를 재미있게 하면 계속 다니고, 다음에는 태권도도 시켜볼 생각"이라고 교육관을 밝혔다.독박 육아하던 제이쓴은 "올해 41살이 되니 근력이 조금씩 빠지는 게 느껴진다"며 체력 관리의 필요성을 느껴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운동을 앞두고는 "너무 운동하기 싫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놔 폭
슬리피 부부가 셋째 계획을 밝혔다.30일 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에는 '"첫인상은 최악이었지만..." 슬리피를 새 사람으로 만든 아내의 러브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슬리피와 아내 김나현 씨는 기념일을 맞아 호텔에서 식사를 하며 두 아이를 품기까지의 시간을 돌아봤다.제작진이 첫째 역시 계획 임신이었는지를 묻자 슬리피는 "처음에는 자연임신이 됐지만 한 번 유산을 겪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김나현 씨는 "유산 이후 인공수정을 해보고 싶었다. 차라리 쌍둥이를 빨리 갖자는 생각으로 병원 검사를 받았다"고 회상했다.그러나 검사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그는 "그때 제가 30대 초반이었는데 난소 나이가 거의 40대 수준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의사 선생님께서 5년 안에 폐경이 올 수도 있으니 인공수정보다는 시험관 시술을 추천하셨다"고 밝혔다.이어 "너무 놀랐다. 둘째 계획이 있다면 첫째를 낳은 뒤 바로 시험관을 다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설명도 들었다"고 덧붙였다.김나현 씨는 시험관 시술 과정도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나팔관 조영술 같은 검사를 먼저 받고 약도 먹고 주사도 맞는다. 병원도 2~3일 간격으로 계속 다녀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나팔관 조영술은 가장 힘들었던 검사였다고. 김나현 씨는 "정말 수면마취를 하고 싶을 정도였다"고 털어놨다.슬리피 역시 아내를 곁에서 지켜보며 안타까웠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아내는 웬만하면 아프다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런데 아프다고 하면 정말 심하게 아픈 것"이라며 고생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봤다고 말했다.시험관 시술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의 어머니가 딸 결혼을 걱정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31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입은 그대로 다 주세요" 성공한 딸의 효도 플렉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도쿄를 찾은 어머니와 10여년 만에 단둘이 데이트를 즐겼다. 야노시호는 평소 화장을 거의 하지 않는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다. 그는 "엄마는 헤어와 메이크업을 늘 하지 않는다. 지금도 민낯"이라며 "헤어와 메이크업을 해드리고 쇼핑도 하고 싶다. 제가 입었던 옷을 엄마가 입기도 하는데 오늘은 이미지 변신을 시켜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초밥을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저녁 식사까지 예약했다고 덧붙였다.전문가의 손길을 거친 어머니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야노시호는 달라진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70세 아이돌 같다"고 감탄했다. 어머니 역시 거울에 비친 모습을 확인한 뒤 "이런 걸 해보고 싶었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야노시호는 어린 시절부터 미모로 유명했냐는 질문에는 "아니다. 제 얼굴은 꽤 평범한 편이었다. 원래부터 미인이라기보다는 메이크업으로 여러 분위기를 바꾸는 타입이었다"고 답했다. 이에 어머니는 "팔다리가 가늘고 길어서 유난히 눈에 띄었다"고 딸의 남다른 신체 조건을 설명했다.모델의 길을 걷게 된 계기도 어머니의 추천이었다. 야노시호는 "엄마가 모델이 되면 어떻겠냐고 했다"고 밝혔고, 어머니는 "남들보다 유난히 긴 팔다리를 잘 살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연예인을 꿈꿨지만 시골에서 자라 기회를 얻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70대 어머니를 위해 메이크오버부터 370만원 상당의 쇼핑까지 준비하며 통 큰 효도에 나섰다.31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입은 그대로 다 주세요" 성공한 딸의 효도 플렉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도쿄를 찾은 어머니와 10여년 만에 단둘이 데이트를 즐겼다. 야노시호는 어머니와 쇼핑을 즐겼다. 어머니가 좋아하는 다카라즈카의 남자 주역처럼 멋있게 변신하는 것을 목표로 평소 시도하지 않았던 과감한 의상을 추천했다.어머니는 꽃무늬 스타일을 비롯해 핑크색 상의, 검은 드레스, 모자와 액세서리 등을 차례로 착용했다. 처음에는 낯선 스타일을 어색해했지만, 이내 런웨이를 걷듯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했다. 야노시호는 "엄마가 연예인을 동경했다고 한다. 연예인이 되고 싶었지만 시골이라 할 수 없어서 저에게 해보라고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어머니는 블라우스와 캐미솔, 바지, 벨트 등으로 구성된 풀 착장을 마음에 들어 했다. 그러나 약 370만원 가격을 확인한 뒤 "사지 마라"고 만류했다. 신발과 가방까지 더해지자 부담을 느낀 어머니는 다시 한번 구매를 말렸지만, 야노시호는 "괜찮다. 다 사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야노시호는 어머니가 마음에 들어 한 옷을 그대로 구매하며 효도 플렉스를 완성했다. 어머니는 "최고다. 이런 경험은 과거에도 없었다"며 감격했고, 야노시호는 행복해하는 어머니를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야노시호는 어머니가 대가족을 돌보느라 늘 바빴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엄마는 항상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고 정리했다. 직접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
배우 김시아가 '이영애의 딸'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 이어, 친동생인 배우 도영서 역시 '김혜수의 딸'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두 자매가 나란히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가운데 두 자매의 행보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지난 2018년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미쓰백'으로 데뷔한 김시아는 데뷔작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그는 학대 피해 아동 지은 역을 맡아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김시아는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 '고요의 바다', '스위트홈' 등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지난해에는 KBS2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배우 이영애의 딸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눈도장을 찍었다. 공중파 일일극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김시아는 이 작품으로 지난해 KBS 연기대상 여자 청소년 연기상을 받았다.김시아의 활약 뒤에는 또 한 명의 배우가 있다. 바로 친동생 도영서다.도영서는 2019년 JTBC 드라마 '초콜릿'에서 배우 하지원의 아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후 SBS '더 킹 : 영원의 군주', ENA '금쪽같은 내스타' 등에 출연했다. 특히 도영서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배우 김고은의 아역을 맡아 짧지만 인상적인 연기로 가능성을 보여줬다.31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도영서의 차기작이다. 그는 극 중 김혜수의 딸 민서 역을 맡아 대중과 만난다. 어린 나이에도 굵직한 작품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배우로서 차근차근 입지를
레드벨벳 웬디가 비 오는 날 퇴근길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비 오는 날 퇴근길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그는 그룹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로 색다른 여름 감성을 선보인다. 오는 8월 3일 발매되는 이번 앨범에는 보사노바, 레게, 하우스, 어쿠스틱,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는 보사노바 기타와 레게 리듬, 하우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으로, '빨간 맛', 'Power Up'(파워 업), '음파음파'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여름 음악을 예고했다.2위는 카리나가 이름을 올렸다. 그는 그룹 에스파(aespa)의 일본 첫 미니앨범 'KISS N TELL(키스 앤 텔)' 활동에 나선다. 지난 24일 발매된 이번 앨범은 2024년 정규 1집 'LEMONADE'와는 다른 환상적이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담았다. 에스파가 일본에서 새 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약 2년 만이다.3위는 블랙핑크 로제가 차지했다. 그는 그룹 블랙핑크와 다마고치의 컬래버레이션 팝업스토어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팝업은 오는 8월 5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진행되며, 멤버들의 캐릭터를 담은 한정판 다마고치와 인형 키링, 의류, 가방 등 다양한 굿즈를 선보인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여자 가수는?',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가수는?',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배우 황정민과 관련한 사생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두 번째 입장문을 냈다. 황정민 측은 온라인에서 언급되고 있는 일반 팬을 향한 무분별한 비방과 추측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소속사 샘컴퍼니는 3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근 배우 황정민과 무관한 일반 팬분을 향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한 비방과 욕설, 추측성 댓글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관련 사항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확인되지 않은 대상을 향한 억측과 인신공격은 무고한 개인에게 큰 상처가 된다"고 강조했다.특히 온라인에서 언급되는 인물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 소속사는 "현재 온라인상에서 언급되고 있는 분은 배우 황정민 씨의 순수한 팬일 뿐, 일각에서 제기되는 스토커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 확인 없는 비난과 추측성 댓글 작성을 즉시 멈춰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당사는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이며, 지속적인 악의적 비방과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포함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황정민 측은 A씨를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지목하며 형사 고소를 진행했고, 법원은 접근금지 잠정조치를 내린 데 이어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밝힌 바 있다. 반면 A씨는 SNS를 통해 황정민 측과 관련 보도 내용을 잇달아 반박하며 진실공방을 이어가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하성운이 비 오는 날 퇴근길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비 오는 날 퇴근길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그는 8월 열리는 'KCON LA 2026(케이콘 엘에이 2026)'에서 워너원 멤버들과 스페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워너원은 2017년 이후 9년 만에 케이콘 무대에 오르며, 군 복무 중인 강다니엘과 중국에서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라이관린을 제외한 9명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2위는 박지훈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최근 배스킨라빈스 8월 이달의 맛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브랜드 측은 "상큼한 산딸기와 달콤한 연유의 조화를 담은 신제품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달콤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이후 광고계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3위는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차지했다.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착용했던 셔츠가 최근 열린 자선 경매에서 최고가인 11만 달러(약 1억5906만 원)에 낙찰됐다. 이번 경매는 총 65만2630달러(약 9억4370만 원)의 모금액을 기록했으며, 전 세계 24개국의 응찰자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여자 가수는?',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가수는?',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자와 영철이 결혼 6개월 만에 결별했다.28기 영자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맞는지 오랫동안 고민했다"며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들께 현재의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 조심스럽게 글을 남긴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며 결별 사실을 직접 알렸다.영자는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 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해야 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고 설명했다. 또 "관계 종료에 따른 개인적인 정리와 물품 전달 역시 모두 마친 상태"라며 "헤어짐의 과정과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앞으로는 지난 일보다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집중하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영자와 영철은 지난해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28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커플이 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지만, 최근 영자가 SNS에서 영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모두 삭제하고 서로를 언팔로우하면서 결별설이 불거졌다.두 사람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의 상담소'에서 재혼 후 겪은 현실적인 어려움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영자는 결혼 준비 과정에서 임신했지만 계류유산을 겪었다고 고백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힌 바 있다.그런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