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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지용과 이혼 후 더 단단해졌다…허양임, 번지점프한 승재 보며 "많이 컸구나"

    고지용과 이혼 후 더 단단해졌다…허양임, 번지점프한 승재 보며 "많이 컸구나"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이혼한 의사 허양임이 아들 승재의 성장한 모습을 공개하며 뭉클한 심경을 전했다.허양임은 2일 자신의 SNS에 "뉴질랜드에서 보내온 또 하나의 여름 소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그는 "엄마가 대신 뛰어줄 수 없는 순간들이 점점 많아진다. 그래도 스스로 서고, 스스로 선택하고, 결국 한 걸음 나아가는 모습을 보니 많이 컸구나 싶다"고 적었다. 이어 "겁이 없는 아이보다, 겁이 있어도 해보는 아이로 자라주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공개된 영상에는 뉴질랜드에서 번지점프에 도전한 승재의 모습이 담겼다. 승재는 높은 점프대 위에서도 침착하게 몸을 던졌고, 안전장비를 착용한 채 협곡 위를 가로지르며 어린 시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늠름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허양임은 "곧 보겠네. 공항에 마중 나갈게. 주말에 멋지게 놀았으니 내일부터는 다시 훈련 열심히 하기"라며 곧 귀국할 아들을 향한 반가운 마음도 전했다.앞서 허양임은 지난달에도 뉴질랜드 스키 캠프에 참가한 승재의 손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승재는 "엄마도 밥 잘 챙겨 먹어요"라며 병원 업무로 바쁜 엄마를 먼저 걱정했고, 허양임은 "혼자 훈련 잘하고 있다더니 엄마 밥 걱정부터 해주는 아들"이라며 감동을 전한 바 있다.한편 고지용은 지난달 29일 "2년 전 아내 허양임과 이혼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는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는 승재가 상황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 '한예종 10학번' 이상이X김고은 조합, 공효진마저 폭소하게 했다…찐웃음 '도배'

    '한예종 10학번' 이상이X김고은 조합, 공효진마저 폭소하게 했다…찐웃음 '도배'

    배우 공효진이 김고은과 이상이의 현실 친분에 웃음을 보였다.공효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웃음을 의미하는 'ㅋㅋㅋ'를 여러 번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달 31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대상의 주인공으로 김고은이 호명된 모습. 특히 공효진은 김고은의 대상에 입을 떡 벌리며 "야 김고은!"이라고 외치는 이상이의 리액션에 주목했다. 김고은과 이상이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10학번 동기다.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10학번 배우로는 배우 이상이, 김고은, 박소담, 김성철, 이유영 등이 있다. 공효진은 이상이와 현재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한편 공효진은 '유부녀 킬러'에서 유보나 역으로 분했다. 집에서는 남편과 딸을 돌보는 평범한 주부지만, 직장에서는 저격용 총으로 악질 범죄자를 제거하는 킬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86세 사미자, 유튜버 된다…63년 차 남편과 시니어 라이프 콘텐츠 공개

    86세 사미자, 유튜버 된다…63년 차 남편과 시니어 라이프 콘텐츠 공개

    배우 사미자가 86세의 나이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샌드박스네트워크는 오는 8월 5일 오후 6시 사미자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첫 번째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채널에는 배우로 오랜 시간 활동해 온 사미자의 일상과 결혼 63년 차 남편과의 이야기가 담긴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부부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관계를 통해 시니어 세대의 일상을 유쾌하게 보여주는 예능 콘텐츠다.첫 영상에서는 사미자가 남편과 함께 직접 유튜브 채널 개설에 도전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스마트폰과 온라인 플랫폼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두 사람은 약 2시간에 걸쳐 채널을 개설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과정에서 서로를 챙기거나 장난을 주고받는 부부의 모습도 담긴다. 제작진은 오랜 결혼 생활에서 쌓인 경험과 애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선보일 계획이다.샌드박스네트워크 관계자는 "시니어 콘텐츠는 세대와 세대를 연결하는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86세에도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사미자의 진솔한 모습이 여러 연령층의 시청자에게 공감과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사미자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오는 8월 5일 첫 영상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 전소미, 뼈말라 몸매 맞아? 청량미 터진 반전 글래머

    전소미, 뼈말라 몸매 맞아? 청량미 터진 반전 글래머

    가수 전소미가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반전 볼륨감을 동시에 드러냈다.전소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빛이 감도는 수영장에 들어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전소미는 선명한 블루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해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눈에 봐도 가녀린 팔과 허리,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른바 '뼈말라' 체형으로 불릴 만큼 슬림한 몸매지만, 깊게 파인 브이넥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볼륨감 있는 실루엣까지 드러내 반전 매력을 더했다.특히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땋은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은 청량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물결이 일렁이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전소미의 모습은 한 편의 화보 같은 감성을 완성했다.팬들은 "인어공주 같다", "말랐는데도 건강미가 느껴진다", "여름 그 자체", "청량함이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5500평 거주' 하원미, 子 유니폼까지 도둑맞았다…"돈 몇 푼 아끼려다가"

    '5500평 거주' 하원미, 子 유니폼까지 도둑맞았다…"돈 몇 푼 아끼려다가"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황당한 일화를 공유했다.하원미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텍사스에서 온 시골 쥐, 캘리포니아에서 도둑맞았어"라는 문구와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하원미는 "더러운 유니폼 빨래방 갖고 갔다가 전부 도둑맞은 거 실화냐"면서 둘째 아들의 유니폼과 자신의 옷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렸다.그는 "돈 몇 푼 아끼려고 호텔 서비스 대신 셀프 세탁하러 왔다가 이런 변을 당했다"며 "아들에게 얼마나 좋은 일이 생기려고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하는지"라고 속상한 심경을 표출했다.그러면서 하원미는 "아들 유니폼이랑 내 옷 훔쳐 간 사람 재수 없어라"라며 "어제까지만 해도 캘리포니아 좋아서 살고 싶다는 생각 들었는데 집에 가고 싶다"고 호소하기도 했다.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해 올해 23년 차 부부다. 하원미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하는 등 화려한 일상으로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복귀 인사…"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복귀 인사…"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

    배우 김수현이 밝은 미소와 함께 팬들에게 복귀 인사를 전했다.2일 필리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벤치(BENCH)는 공식 계정을 통해 김수현의 영상을 공개했다. 브랜드는 "우리가 정말 사랑하는 Global BENCH Setter가 돌아왔다"며 김수현의 복귀를 알렸다.영상 속 김수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며 "오랜만에 벤치를 통해 인사드리게 돼 행복하다. 이번 벤치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수현은 약 1년 4개월 만에 해당 브랜드 모델로 복귀했다. 광고 캠페인이 공개된 이후 김수현이 착용한 의류는 빠르게 품절되며 여전한 영향력을 입증했다.앞서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의혹을 제기한 고 김새론 유족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대응을 이어왔다.경찰은 지난달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김수현 측은 "미성년자 관련 의혹은 독립된 수사를 거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으로 종결됐다"며 "향후 진행될 김세의 및 관련자들에 대한 형사재판은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재판이 아니다"라고 밝혔다.또 수사기관은 김세의가 공개한 일부 음성 파일과 자료가 조작된 것으로 판단했다. 김수현 측은 향후 재판은 김세의 및 관련자들의 허위사실 유포와 자료 조작 여부 등에 대한 형사책임을 다투는 절차라고 설명했다.김수현은 최근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활동 재개에 나섰으며, 복귀 캠페인에서 선보인 제품들이 잇달아 품절되며 높

  • 민지영, 갑상선암 수술 5년 만에 또…"반대쪽에 암세포 발견"

    민지영, 갑상선암 수술 5년 만에 또…"반대쪽에 암세포 발견"

    배우 민지영이 갑상선암 수술 5년이 지났지만 완치 판정을 받지 못한 근황을 전했다.2일 유튜브 채널 '민지영TV'에는 '호기롭게 캠핑카 보일러를 싹 뜯어버린 전직 쇼호스트 남편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민지영은 "갑상선암 판정을 받고 오른쪽 갑상선 반절제 수술을 받은 지 어느덧 5년"이라며 "하지만 왼쪽 갑상선에도 암세포가 발견돼 결국 완치 판정을 받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그래도 앞으로 추적 관찰만 잘하면 캠핑카 세계여행을 계속 이어갈 수 있다고 해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 세 가족은 다시 스페인 마드리드로 돌아왔다"고 전했다.그러나 여행을 재개한 뒤 또 다른 악재가 이어졌다. 민지영은 "짐을 정리하다 발가락을 크게 다쳐 3개월 동안 캠핑카에 갇혀 지내게 됐다"며 "여행도, 유튜브 촬영도 모두 멈췄다"고 털어놨다.캠핑카 고장도 잇따랐다. 그는 "난방용 디젤 히터에서 부동액이 새기 시작했고, 쉽게 끝날 줄 알았던 수리가 호스 파손을 넘어 히터 본체까지 터지는 릴레이 악재로 이어졌다"며 "하나를 고치면 또 다른 곳이 터지는 악순환이었다"고 말했다.앞서 민지영은 갑상선암 수술 후 5년 차 검진에서도 완치 판정을 받지 못한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왼쪽 갑상선에도 암세포가 발견돼 계속 추적 관찰 중"이라며 "내 몸에 시한폭탄을 달고 사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갑자기 우울해지고 피곤함도 빨리 느끼며 부종도 심할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다만 민지영은 "현재 상태를 잘 관리하면서 추적 관찰을 이어가면 여행도 계속할 수 있다"며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았다

  • '돌싱' 아옳이, 한의사 ♥김형배와 연애…"다이어트 상담 후 DM 받았다"

    '돌싱' 아옳이, 한의사 ♥김형배와 연애…"다이어트 상담 후 DM 받았다"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한의사 김형배와의 첫 만남부터 연인이 되기까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2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첫만남썰......푼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아옳이는 "맞다. 저 연애한다"며 "공개를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구독자들과 제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기는 게 싫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작년 봄 건강 정보와 다이어트 영상을 보다가 알고리즘에 굉장히 잘생긴 한의사분이 떴다. '잘생겼다'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갔다"고 첫인상을 떠올렸다.몇 달 뒤 직원들과 점심을 먹던 중 한 직원이 "잘생긴 한의사를 보고 추나 치료를 등록했다"고 이야기했고, 아옳이는 자신이 봤던 한의사를 다시 떠올렸다. 이후 한의원을 검색해 보니 당시 살던 분당 집과 가까운 곳이었다고.아옳이는 "연애에 있어 게으른 편이라 용기가 많이 필요하다"면서도 이후 체중이 늘자 다이어트 상담을 받기 위해 한의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정말 진지하게 다이어트 상담을 했다. 기억에 남는 질문은 '변비 있으시냐' 정도였다"고 말했다.상담이 끝난 뒤 김형배는 "예전부터 팬이었다"고 말했고, 아옳이는 감사 인사를 전한 뒤 귀가했다. 이후 김형배는 "약 잘 드시고 계시냐"며 DM을 보냈고, 2차 상담을 권유했지만- 아옳이는 이사 준비로 바쁜 탓에 다시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다.두 사람의 인연은 강남으로 이사한 뒤 다시 이어졌다. 아옳이는 한강이 보이는 집 사진을 SNS에 올렸고, 김형배는 "저랑 뷰가 되게 비슷하다"며 자신의 집 사진을 함께 보냈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5분 거리, 옆 아파트에

  • 권상우♥손태영, 결국 유기견 입양 결정했다…"둘째가 울고불고" ('Mrs.뉴저지')

    권상우♥손태영, 결국 유기견 입양 결정했다…"둘째가 울고불고" ('Mrs.뉴저지')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안락사 위기에서 구조된 유기견을 가족으로 맞이했다.2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권상우가 유기견을 입양하게 된 이유 (초파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은 지난 4월 뉴욕 공항에서 유기견 '초파'를 직접 데려오는 모습을 공개했다. 초파는 지난 1월 안락사 직전 구조된 뒤 새 가족을 찾던 중 손태영과 인연을 맺었다. 손태영은 "아주 귀한 손님이라 제가 모시러 와야 한다. 남편 미국 올 때도 마중 안 나오는데"라고 말했다.손태영은 초파를 임시 보호했지만 가족 모두가 빠르게 정을 붙였다. 권상우와 두 자녀는 물론 기존에 키우던 반려묘 벨라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렸고, 3개월간의 임시 보호 끝에 정식 입양을 결정했다.입양 인터뷰에서 손태영은 "초파가 오자마자 우리 집 강아지처럼 적응했다. 너무 순하고 말을 잘 들었다"고 말했다. 권상우도 "아직은 사람 손길을 100% 받아들이지는 않지만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했다.손태영은 "임시 보호를 시작할 때부터 입양까지 생각했다"며 "둘째는 처음부터 입양하는 줄 알았고, 큰아이도 정이 들었는데 어디 가냐고 했다. 초파를 보내면 안 된다고 울고불고했다"고 입양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인터뷰를 마친 뒤 권상우는 "우리 집에 고양이랑 강아지가 있을 줄 몰랐다. 자연스럽게 대가족이 됐다"고 웃었다. 손태영은 "남편이 적극적으로 이야기해줘서 결정하기가 쉬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권상우는 "손태영 씨가 벨라와 초파에게는 얼마나 상냥한지 모른다"며 "저도 벨라랑 초파처럼 대해달라

  • '40세' 김재중, '정자 동결' 시켰다더니 외모 더 어려져…우산도 못 숨긴 청량함

    '40세' 김재중, '정자 동결' 시켰다더니 외모 더 어려져…우산도 못 숨긴 청량함

    가수 김재중이 푸른 자연 속에서 여름 감성을 담아냈다.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나 덥워요 건강 관리 잘해야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김재중은 푸른 초목이 가득한 언덕을 배경으로 블랙 우산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밝은 브라운 헤어와 화이트 상의가 싱그러운 자연 풍경과 어우러졌으며, 우산에는 '2026 JAEJOONG ZEPP&HALL LIVE TOUR' 문구와 하트, 별 모양의 일러스트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우산 너머로 얼굴을 살짝 내민 채 잔잔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편안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재중은 같은 장소에서 우산을 든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푸른 하늘과 울창한 초록빛 언덕이 배경을 이루는 가운데 차분한 표정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고, 우산을 활용한 담백한 포즈가 사진의 싱그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팬들은 "잘생긴 김재중 보면서 힐링 해야함", "우산이 잘 어울리는 남자", "무슨 짓을 하든 너무 귀여워요", "화이팅", "재중이 보니까 청량하다", "완전히 청량뽀이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김재중은 지난 2003년 12월 동방신기 영웅재중으로 데뷔했다. 김재중은 과거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2세 언급을 하며 "남자도 준비 잘 해야 한다"고 하면서 정자를 동결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58세' 이승연, 사랑꾼 남편 자랑에 부러움만…세월 지나도 변치 않은 미모는 덤

    '58세' 이승연, 사랑꾼 남편 자랑에 부러움만…세월 지나도 변치 않은 미모는 덤

    배우 이승연이 남편과 함께 떠난 여유로운 나들이 일상을 공개하며 자연 속 힐링 가득한 근황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고싶단 말 무심히 했더니 바로 델고와주는 남편 물은 언제봐도 참 좋다 인당한개 맘모스빵은 무조건이지 ~포토바이 압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이승연은 넓은 챙의 블랙 모자와 블랙 안경을 착용한 채 블랙 상의와 목걸이를 매치하고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뒤편으로는 카페 건물과 초록 나무가 함께 어우러져 밝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고, 편안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생기 넘치는 표정이 시선을 끌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승연은 강을 따라 조성된 테라스에 서서 푸른 산과 강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상의와 와이드 팬츠, 블랙 모자에 화이트 컬러 토트백을 매치한 차림으로 난간에 기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며, 파란 하늘과 흰 구름, 초록빛 산세가 어우러진 풍경이 한층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승연은 담쟁이덩굴이 감싼 벽화 앞에서 스마트폰을 손에 든 채 몸을 살짝 숙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모자와 안경, 블랙 상의에 와이드 팬츠와 운동화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벽화와 담쟁이덩굴, 주변 거리 풍경이 함께 담기며 나들이의 즐거운 순간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팬들은 "언니말이 떨어지자마자 롸잇나우~~~ 부럽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더운여름 맛난거 많이드시고 힐링하셔요", "이승연은 언제나 아름다워요", "실물이

  • '48세 미혼' 김사랑, 20대도 울고 갈 동안 미모…뉴욕까지 홀리네

    '48세 미혼' 김사랑, 20대도 울고 갈 동안 미모…뉴욕까지 홀리네

    김사랑이 뉴욕에서의 첫 식사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첫끼! 시차적응 버티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김사랑은 통유리 너머로 높은 빌딩들이 펼쳐진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채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고 손을 모은 편안한 자세와 밝게 웃는 표정이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테이블 위에는 메뉴판과 물잔이 놓여 있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도심 풍경이 한층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사랑은 같은 자리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민소매 원피스와 긴 생머리 스타일은 그대로 유지한 가운데 한 손으로 반대쪽 어깨를 가볍게 감싼 자연스러운 포즈가 눈길을 끌었고 테이블 위 접시와 커트러리, 창밖으로 이어지는 고층 건물 풍경이 함께 담기며 뉴욕에서의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완성했다.팬들은 "뉴요커여신사랑누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여행 잘 하고 오세요", "아름다우세요", "재밌는시간 보내세영"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한편 1978년생으로 48세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0살 연하♥' 공효진, 야경보다 더 눈부신 미소…이러니 반하지

    '10살 연하♥' 공효진, 야경보다 더 눈부신 미소…이러니 반하지

    배우 공효진이 도심 야경을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일상을 공개하며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전했다.최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공효진은 통유리 너머로 화려한 도심 야경이 펼쳐진 카페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오버핏 그레이 슈트에 체크 패턴의 넥타이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고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와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아냈다. 원형 테이블 위에는 얼음이 담긴 음료와 스마트폰이 놓여 있으며 창밖으로 반짝이는 도시의 불빛과 실내 조명이 함께 어우러져 감성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한편 1980년생인 공효진은 46세로 2022년 10살 연하의 1990년생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공효진은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로 15년 만에 MBC 드라마에 복귀한다. 공효진은 극 중 평범한 엄마이자 킬러인 유보나 역을 맡아 정준원과 부부 호흡을 맞췄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문가영, 신생 소속사와 2년 만에 결별 후 '차은우 소속사'와 재회…30대 되더니 물오른 미모

    문가영, 신생 소속사와 2년 만에 결별 후 '차은우 소속사'와 재회…30대 되더니 물오른 미모

    1996년생 배우 문가영이 판타지오에 새 둥지를 튼 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지난달 30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문가영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 5종을 공개했다. 절제된 스타일링과 심플한 배경 속에서도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도회적인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공개된 사진에서 문가영은 블랙 슬리브리스 착장으로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웨이브, 로우번 헤어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서로 다른 무드를 완성했다.화이트 슬리브리스를 입은 컷에서는 부드러운 눈빛과 차분한 분위기로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콘셉트마다 상반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특유의 존재감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이달 초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가영은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이로운 사기',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는 한정원 역을 맡아 현실적인 연애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고,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문가영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2024년 7월 신생 매니지먼트사 피크제이와 손잡았다. 이후 2년 만에 피크제이와 계약을 마무리하고 판타지오와 새롭게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김선호, 차은우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특히 차은우와는 2021년 종영한 tvN '여신강림'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춰 글로벌 인기를 끈 바 있다.문가영은 tvN 드라마 '고래별' 촬영에 한창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나솔' 29기 옥순, 민낯 같은 청순 비주얼에 안경도 찰떡…부산 홀리는 미모

    '나솔' 29기 옥순, 민낯 같은 청순 비주얼에 안경도 찰떡…부산 홀리는 미모

    '나는솔로' 29기 옥순이 부산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하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최근 29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에 있으면 좋은점 일일일광 낮엔 너어무 더워서 못돌아다니겠네요 그리고 결막염엔딩으로 안경 기본템 레이어드 맛집 찾아 기분 좋아 야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해변 모래사장에 앉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네이비 민소매 톱 위로 민트 컬러 이너를 레이어드하고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 실버 목걸이를 더했으며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뒤편으로는 모래사장과 바다, 광안대교와 고층 건물들이 함께 담기며 탁 트인 해변 풍경이 시선을 끌었다.이어진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패들보드 위에 앉아 안경을 착용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네이비 톱과 화이트 팬츠 차림은 그대로 유지했고, 얇은 테 안경과 실버 목걸이가 더해져 한층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옆에 놓인 네이비 가방과 넓게 펼쳐진 모래사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담백한 일상의 매력을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바닷가를 걸으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어깨에 네이비 가방을 메고 여유롭게 걸어가는 모습과 잔잔한 바다, 노을빛이 번지는 하늘이 함께 담기며 시원한 해변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마지막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알록달록한 벽화 앞에 기대 선 채 가방 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와 네이비 톱, 민트 이너, 화이트 팬츠 조합이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