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34세' 홍영기, '아들 둘 맘' 맞나…아직도 20대 초반 같은 탱탱한 피부

    '34세' 홍영기, '아들 둘 맘' 맞나…아직도 20대 초반 같은 탱탱한 피부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톈진에서 촬영한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홍영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톈진이 이르케 조은곳인지 몰랏고요 아 내일 드뎌 키시닝신상 런칭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강변의 돌 난간에 앉아 휴대전화를 높이 들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몸에 붙는 회색 반소매 티셔츠에 짙은 데님 팬츠를 입고 목에는 길고 가느다란 블루 계열의 스카프를 둘렀으며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홍영기는 같은 옷차림으로 카메라를 가까이 들고 위쪽에서 셀카를 남겼다. 회색 티셔츠의 한쪽 어깨가 내려가면서 안쪽의 검은색 스트랩이 드러났고 목을 감싼 블루 스카프는 길게 늘어져 상체 앞으로 이어진다. 앞머리를 내린 긴 갈색 머리와 머리 위 선글라스가 그대로 담겼으며 홍영기는 입술을 살짝 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홍영기는 어두워진 강변 난간에 다리를 접고 앉아 두 손을 무릎 위에 포개고 있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고 고개를 살짝 들어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과 회색 상의, 짙은 데님 팬츠가 한 화면에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 홍영기는 야외에서 휴대전화를 들어 셀카를 촬영하며 다른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고 있다.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된 얼굴과 길게 내려온 머리카락이 화면을 채우며, 손목의 시계와 팔찌, 손끝의 네일까지 함께 포착됐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고딩때부터 팬이었어요", "완벽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

  • '45세' 송혜교, 액세서리 하나 없어도 화려해…누드톤 드레스 입고 우아한 자태

    '45세' 송혜교, 액세서리 하나 없어도 화려해…누드톤 드레스 입고 우아한 자태

    배우 송혜교(45)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송혜교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송혜교는 장식이 은은하게 박힌 누드톤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은 최근 파리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 찍은 것이다. 송혜교는 테라스로 보이는 곳에서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중단발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리고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누드톤의 롱 드레스는 송혜교의 흰 피부와 어우러져 더욱 반짝였다.다른 사진에서 송혜교는 한 소파에 앉아 환하게 웃었다. 한층 차분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40대 중반의 송혜교는 나이를 잊은 듯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1981년생인 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고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지민, 임신 19주차에 뜻밖에 심각한 고민 빠졌다…"만삭이어야 하나요?"

    김지민, 임신 19주차에 뜻밖에 심각한 고민 빠졌다…"만삭이어야 하나요?"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19주차에 '가족배려주차장'을 놓고 뜻밖의 고민에 빠졌다.김지민은 16일 자신의 SNS에 가족배려주차장 사진을 올리며 "여기에 저도 주차해도 되는 건가요? 아님 저 정도로 만삭이어야 하나요?"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주차구역 바닥에는 지팡이를 짚은 사람과 아이를 안고 있는 사람, 배가 불룩하게 나온 임신부를 형상화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김지민은 해당 안내 그림을 보고 자신이 주차해도 되는지 순간 고민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약 19주 차 임신부인 김지민에게는 꽤나 '심각한' 문제였던 것. 아직 겉으로 임신부임을 한눈에 알아보기 어려울 수 있는 시기인 만큼 가족배려주차장을 앞에 두고 고민하는 김지민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태명이 두룹이며, 성별은 아들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침대 맡 칩셔플에 변요한 의상차 미행까지…노재원, 독한 마음에 정성 한 스푼 ('타짜4') [TEN인터뷰]

    침대 맡 칩셔플에 변요한 의상차 미행까지…노재원, 독한 마음에 정성 한 스푼 ('타짜4') [TEN인터뷰]

    "평소에도 몰래몰래 (변요한) 형을 따라했어요. 형의 의상차에 몰래 가서 보고 따라 사보기도 했죠. 모니터 뒤에서 형이 감독님과 나누는 대화도 엿듣고, 매니저에게 '형은 밥 뭐 먹어? 샐러드 먹는대? 그럼 나도 샐러드 먹을게'라며 식사 메뉴도 따라 했죠. 그게 연기를 향한 저의 정성이었어요. 하하."노재원이 상대역 변요한의 사소한 식단부터 입는 옷까지 은밀하게 모방하려 했던 건 절친에게 동경과 질투를 느끼는 캐릭터에 더 몰입하기 위해서였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과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를 거쳐, 국내 대표 범죄 오락 프랜차이즈의 피날레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이하 '타짜4')로 첫 상업 영화 주연을 꿰찬 그는 인터뷰 내내 해맑은 얼굴로 순수한 연기 열정을 내비쳤다.오는 23일 개봉하는 '타짜4'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을 거둔 두 친구가 배신과 복수로 얽힌 채 글로벌 도박판에서 목숨을 건 승부를 펼치는 이야기다. 노재원은 절친한 장태영(변요한 분)을 향한 자격지심 때문에 결국 그를 배신하고 나락으로 내모는 박태영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팽팽하게 조인다."새롭기도 하고 떨리기도 해요.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 많은 작품을 해나가고 싶기에, 이런 과정에 익숙해지는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 모든 게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고 진짜 감사한 일이죠. 절대 당연하게 여겨선 안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타짜'라는 거대한 프랜차이즈 간판이 주는 무게감에 대해서도 그는 의외로 담담했다. 전작들의 그늘을 의식하기보다 독립된 한 편의 장편 서사로 접근했다는 설명이다."

  • '신혼' 변요한, 손가락 반지 포착됐다…영화 개봉 앞두고 빛난 비주얼

    '신혼' 변요한, 손가락 반지 포착됐다…영화 개봉 앞두고 빛난 비주얼

    배우 변요한이 화이트 슈트 차림으로 시사회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변요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사회에 와주신 모든 분들 넘 감사합니다. 9월23일 개봉합니다.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영화 포스터 앞에 서서 양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깊게 파인 화이트 이너에 같은 색상의 베스트와 재킷을 겹쳐 입고 블랙 팬츠와 구두를 매치했으며 짧게 정돈한 헤어와 손목시계가 함께 눈에 들어온다. 이어진 사진에서 변요한은 밝은 색상의 소파에 앉아 두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화면을 내려다보고 있다. 화이트 재킷 사이로 이너와 베스트가 드러나며 넓게 떨어지는 블랙 팬츠와 검은 구두까지 앞선 사진의 옷차림이 전신으로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변요한은 손목에 착용한 시계를 카메라 가까이 내밀고 반대쪽 손으로 감싸고 있다. 골드 컬러의 케이스 안쪽으로 검은색 다이얼과 붉은색, 초록색이 들어간 숫자 장식이 가까이 포착됐으며 화이트 재킷의 소매와 베스트도 함께 보인다. 반대쪽 손가락에는 반지도 보인다.마지막 사진에서 변요한은 옥택연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엄지를 들어 올리고 있다. 변요한은 붉은색과 푸른색 계열의 패턴이 들어간 반소매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붉은빛 렌즈의 안경을 착용했으며 옥택연은 짙은색 아우터 안에 회색 티셔츠를 입었다. 두 사람 모두 손목에 시계를 착용한 채 같은 포즈를 취했으며 뒤로는 불이 켜진 건물과 도로가 보이는 밤거리 풍경이 펼쳐져 있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변요한은 최근 1989년생인 소녀시대 티파니와 결혼했다. 변요

  • "이 대화 믿을 수 없어"…윤혜진, '남편 친누나' 엄정화에 조언 건넸다가 깜짝

    "이 대화 믿을 수 없어"…윤혜진, '남편 친누나' 엄정화에 조언 건넸다가 깜짝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시누이이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의 디지털 활용 수준에 놀라움 표출했다.윤혜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믿을 수가 없다 이 대화를..."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엄마가 아직 곁에 계실 때 꼭 해야 할 12가지'라는 게시물을 공유한 모습. 이를 본 엄정화는 "ㅠㅠ"라는 댓글을 남기며 윤혜진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그러자 윤혜진은 "언니 꼭 하세요!"라며 시어머니에게 12가지를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나 엄정화는 "내용이 안 보인다"고 호소했다.해당 게시물은 가운데를 클릭하면 원본으로 이동 가능해 전체 글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엄정화는 이 기능을 모르는 듯했고, 이에 윤혜진은 "환장하겠다. 거짓말"이라며 SNS 활용이 미숙한 엄정화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엄태웅에게는 세 명의 누나가 있으며, 그중 한 명이 엄정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0대 트로트 女가수, 친딸 살해 혐의로 사형 선고 받았다…"정수리에 뜨거운 물 부어"

    40대 트로트 女가수, 친딸 살해 혐의로 사형 선고 받았다…"정수리에 뜨거운 물 부어"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천사 가수'로 알려졌던 40대 트로트 가수 A씨가 친딸을 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았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창원지법 진주지원 제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검찰은 "피고인은 딸로 인해 사회생활 중 망신을 당했다는 망상에 빠져 각목으로 여러 차례 때리고 정수리에 뜨거운 물을 부어 화상을 입혔다"며 "반성 없이 범행을 부인했고, 과거 배우자 폭행 전력 등으로 볼 때 재범 위험성도 높아 영구적 사회 격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피해자가 고통을 호소했음에도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도 지적했다. 검찰은 "딸이 호흡이 힘들다고 여러 차례 애원했음에도 이를 방치했다"며 "가장 믿고 의지해야 할 부모에게 배신당한 피해자는 극심한 고통 속에 숨졌다"고 말했다.A씨는 지난해 9월 22일 경남 남해군의 한 주거지에서 친딸 B씨를 폭행한 뒤 적절한 치료를 받게 하지 않고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사건 당일 A씨는 B씨를 차량에 태워 남해군의 한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러나 B씨는 병원에 도착했을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진은 B씨의 몸에서 다수의 멍과 상처를 확인한 뒤 범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이튿날 A씨를 긴급체포했다. 수사 초기에는 유기치사 혐의가 적용됐으나 이후 수사를 거쳐 A씨는 살인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해당 사건은 지난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다뤄졌다. 방송에서는 피해자의 몸에 멍과 화상 등이 남아 있었

  • '허양임과 갈등' 고지용, 이동건과 편 먹고 틱톡서 후원 배틀 "OO님 고마워"

    '허양임과 갈등' 고지용, 이동건과 편 먹고 틱톡서 후원 배틀 "OO님 고마워"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과 양육비 및 아들 면접교섭권 분쟁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배우 이동건, 한채영, 서효림과 함께 진행한 틱톡 라이브가 재조명되고 있다.17일 고지용과 허양임의 법적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두 사람이 사이 양육비 미지급과 아들 승재 군의 면접교섭권을 두고 의견차가 컸던 사실이 확인됐다. 고지용이 상당한 액수의 양육비를 미지급한 것으로 알려지며, 고지용의 틱톡 라이브 방송 활동에도 이목이 쏠렸다.특히, 고지용은 이달 초 틱톡 라이브를 통해 이동건, 한채영, 서효림과 합동 방송을 진행했다. 작품이나 예능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웠던 네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실시간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해 많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이들은 대화를 나누는 것뿐 아니라 틱톡 라이브 매치에도 참여했다. 라이브 매치는 정해진 시간 동안 진행자들이 대결하는 콘텐츠로, 시청자가 보내는 유료 기프트 등이 점수에 반영된다. 네 사람은 시청자들이 보내는 선물과 댓글을 확인하며 라이브 방송을 이어갔다. 특히, 고지용은 이동건과 한 편을 이뤄 서효림, 한채영 팀과 대결했다. 고지용은 방송 도중 시청자들의 반응을 살피며 "팔로우 감사합니다", "OO님 고마워요"라고 인사했다. 이동건 역시 자신에게 선물을 보낸 시청자의 이름을 직접 부르며 "OO님 감사해요"라고 화답했다. 서효림은 라이브 방송에 적응한 모습을 보이며 "피곤해도 라이브 방송 켜면 재밌다. 나랑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고지용은 현재 허양임과 양육비 및 아들 면접교섭 문제를 두고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지난 16일

  • '100억 광고 거절' 로제, 명품 몸매 어쩔거야…크롭톱 아래 뽐낸 탄탄한 복근

    '100억 광고 거절' 로제, 명품 몸매 어쩔거야…크롭톱 아래 뽐낸 탄탄한 복근

    블랙핑크 로제가 금발과 과감한 포즈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로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trick is yours, 9/17 at 7pm ET and 9/18 at 8am KS"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는 로제의 신곡의 발표 시간이다.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짙은 블루 컬러의 반소매 크롭톱에 청록빛 하의를 입고 카메라 가까이 몸을 기울이고 있다. 길게 웨이브진 금발을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린 채 한쪽 팔을 머리 위로 크게 들어 얼굴 일부를 가렸으며 손에는 빨간색 막대사탕을 들고 있다. 손목의 가느다란 팔찌와 짙은 컬러의 네일, 목 부분에 더한 체크 패턴 장식까지 가까운 구도에서 선명하게 포착됐다.로제의 허리와 배 부분까지 드러나는 낮은 시점의 구도 뒤로는 파란 하늘과 나뭇가지가 넓게 펼쳐져 있다. 햇빛을 받은 금발과 얼굴 한쪽에 드리운 팔의 그림자가 대비를 이루며 로제는 입술을 다문 채 아래쪽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로제 최고", "로제를 항상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최고로 이쁘다", "아름다운 금발", "늘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로제는 최근 중국의 한 차 음료 브랜드로부터 약 720만달러(약 100억원) 규모의 광고 모델 계약을 제안받았으나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 샴페인 브랜드와도 약 1년간 자신의 이름을 내건 특별판 출시를 논의했지만 제품 디자인 등에 대한 의견 차이로 협업이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로제는 미국 영화 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가 선정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정상에 올랐다. TC캔들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

  • '장기하♥' 윤가이, "사랑하는 가이야" 적힌 꽃다발 공개…누가 줬나 했더니 김아영

    '장기하♥' 윤가이, "사랑하는 가이야" 적힌 꽃다발 공개…누가 줬나 했더니 김아영

    배우 윤가이가 26번째 생일을 배우 김아영과 함께 보냈다.윤가이는 17일 자신의 SNS에 "언니랑 조용히 감사히 잘 지낸 올해 생일. 천천히 용감하게 잘 해나가자 우리"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김아영의 SNS 계정도 태그했다. 두 사람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크루로 함께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다.사진에는 생일 선물로 받은 꽃다발이 담겼다. 꽃다발 포장지에는 "사랑하는 가이야. 생일 축하해. 꽃은 소국이야. 꽃말은 순수, 진실함, 성실, 정성, 감사래"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이어 "널 만나면 난 더 진실해지고 순수해져. 네가 날 진실되게, 정성스레 바라봐 준 덕이야"라는 내용도 담겼다.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김아영은 해당 게시물에 "사랑해 가이야"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윤가이는 2000년 9월 16일생으로 만 26세이며 최근 18세 연상 가수 장기하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23년 9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4에 각각 게스트와 고정 크루로 출연하며 처음 만나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34세' 한그루, 47kg 인증하더니…'싱글맘'의 늘씬한 청바지 핏

    '34세' 한그루, 47kg 인증하더니…'싱글맘'의 늘씬한 청바지 핏

    배우 한그루가 가을 분위기가 담긴 자연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한그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가을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블랙 카디건에 연한 색상의 데님 팬츠를 입고 계단 난간에 기대 서 있다.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에 브라운 계열의 숄더백을 멘 채 옆을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으며 한 손은 난간을 잡고 다른 손은 계단 손잡이에 가볍게 올렸다.이어진 사진에서 한그루는 같은 계단에 서서 한 손을 데님 팬츠 주머니에 넣고 다른 손으로 난간을 짚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허리선까지 내려오는 블랙 카디건과 곧게 떨어지는 데님 팬츠가 전신으로 담겼으며, 어깨 아래로 길게 내려온 머리카락이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한그루는 검은색 소파에 다리를 꼬고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입술을 앞으로 살짝 내민 표정을 지었으며, 투명 케이스를 씌운 휴대전화에는 길게 늘어진 비즈 장식이 달려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한그루는 커다란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계열의 숄더백을 어깨에 멘 채 양손을 데님 팬츠 주머니에 넣었으며, 거울에는 블랙 카디건과 데님 팬츠를 입은 전신이 그대로 비친다. 뒤쪽에서 바라본 긴 생머리와 가방에 달린 작은 장식까지 함께 포착돼 앞선 사진과는 다른 각도의 모습을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그루님 예뻐요", "눈부시다", "너무 예뻐", "화이팅", "배우님 몸매 좋아요", "누가 봐도 예쁜 여자"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그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루니

  • [전문] 허양임, 고지용과 '면접교섭' 갈등에 입 열었다…"내가 먼저 법원에 청구"

    [전문] 허양임, 고지용과 '면접교섭' 갈등에 입 열었다…"내가 먼저 법원에 청구"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고지용과의 면접교섭 갈등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허양임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승재의 단독 친권자로서 감수성이 예민한 나이에 접어든 승재를 먼저 생각하다 보니, 제 입장을 밝히는 것이 대단히 조심스럽다"며 입장문을 게재했다.그는 고지용 측이 제기한 면접교섭 제한 주장에 선을 그었다. 허양임은 "이혼 당시 정기적인 면접교섭에 관한 별도의 정함은 없었다"며 "최근 고지용 씨로부터 제가 승재에 대한 면접교섭 권한을 부당하게 제한하고 있다는 주장이 있어, 제가 먼저 법원에 면접교섭 심판청구를 한 상태"라고 밝혔다.그러면서 "향후 법원의 결정에 따라 면접교섭을 성실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앞서 고지용은 허양임이 아들과의 면접교섭을 제한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고지용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지난 16일 고지용이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 및 자녀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고지용은 이혼 후 아들과 만난 횟수가 많지 않았으며 최근에는 약 4개월간 만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양육비 문제를 두고도 양측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고지용 측은 건강 악화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양육비를 지급하지 못한 기간이 있었지만 지난 8월부터 지급을 재개했으며, 미지급분에 대해서도 분할 납부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고지용과 허양임은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얻었다. 두 사람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했으며 2024년 4월 합의 이혼했다. 이혼 사실은 지난 7월 뒤늦게 알려졌다. 이하 허양임 입장문 전문안녕하세요. 허

  • 골반 아래까지 내려 입었네…SM 비상 아니야? 지젤, 치골보다 낮은 로우라이즈

    골반 아래까지 내려 입었네…SM 비상 아니야? 지젤, 치골보다 낮은 로우라이즈

    에스파 지젤이 과감한 로우라이즈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리선을 넘어 골반 아래까지 내려간 하의를 연출하며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지젤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젤은 연한 보라색 민소매 크롭톱에 로우라이즈 하의를 매치하고 포즈를 취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과감하게 낮춘 허리선이었다. 지젤은 하의를 골반 아래까지 내려 입어 복부와 골반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너웨어의 허리선까지 함께 낮게 연출하면서 일반적인 로우라이즈보다 한층 강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양쪽 골반을 따라 자리한 화이트 컬러의 보디 아트도 자연스럽게 시선을 모았다. 평소라면 옷에 가려질 위치까지 과감하게 드러낸 덕분에 문양이 하나의 패션 포인트처럼 강조됐다. 짧은 크롭톱까지 더해지면서 상·하의 사이로 드러난 허리와 복부가 이날 스타일링의 중심이 됐다.특히 최근 Y2K 열풍과 함께 허리선이 낮은 로우라이즈 패션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지만 지젤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갔다. 골반에 살짝 걸치는 수준을 넘어 하의를 극단적으로 낮춰 입으면서 자신만의 과감한 방식으로 트렌드를 소화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56세' 김혜수, 얼굴 얼마나 작으면 유리잔으로 가려져…미모는 못 숨겨

    '56세' 김혜수, 얼굴 얼마나 작으면 유리잔으로 가려져…미모는 못 숨겨

    배우 김혜수가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명이 담긴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아이보리 컬러의 레이스 장식 블라우스와 블랙 하의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다. 한 손으로 거품이 올라온 음료가 담긴 잔을 들어 한쪽 눈을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옆 의자에는 짙은 색상의 커다란 가방이 놓여 있다.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는 짙은 갈색 머리와 목걸이, 손목의 액세서리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이어진 사진에서 김혜수는 같은 옷차림에 커다란 블랙백을 팔에 걸고 벽돌 벽 앞에 서서 눈을 감은 채 활짝 웃고 있다. 넓게 퍼지는 소매 끝과 앞부분을 따라 이어진 화이트 레이스가 블라우스의 디테일을 살렸으며 옆으로는 보라색과 붉은색을 비롯한 여러 색상의 식물이 함께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혜수는 야외 난간에 한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블랙백을 팔에 걸고 다른 손은 가슴 가까이에 가볍게 댄 모습으로, 아이보리 블라우스와 블랙 하의가 전신에 가깝게 담겼다. 뒤편으로는 벽돌 건물과 초록빛 나무, 흰색 파라솔이 보인다.마지막 사진에서 김혜수는 붉은색 벤치에 앉아 옆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앞쪽 붉은 테이블 위에는 커다란 블랙백이 놓여 있으며 김혜수는 가방 손잡이 쪽으로 한 손을 뻗고 다른 손은 무릎 가까이에 자연스럽게 내려놓았다. 회색 벽돌과 초록색 식물이 둘러싼 공간 속에서 블라우스의 레이스 장식과 검은색 하의가 선명하게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아름다우세요", "정말 예뻐요", "너무 예뻐", "

  • '이혼 변호사' 양나래, 순백의 드레스 핏 공개했다…'비공개' 남편과 활짝

    '이혼 변호사' 양나래, 순백의 드레스 핏 공개했다…'비공개' 남편과 활짝

    양나래 변호사가 환한 미소와 함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양나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생에 가장 행복했던 26.9.13"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양나래는 어깨선을 드러낸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몸을 옆으로 돌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몸을 따라 매끄럽게 떨어지다가 아래로 풍성하게 퍼지는 드레스 자락과 길게 이어진 베일이 잔디 위에 펼쳐졌으며  뒤에는 검은색 턱시도를 입은 남편이 서 있다. 두 사람을 감싸듯 세워진 커다란 꽃 아치에는 핑크와 화이트, 오렌지 계열의 꽃이 빼곡하게 장식됐다.이어진 사진에서 양나래는 꽃 아치 아래 남편과 나란히 서서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한 손에는 밝은 색상의 꽃으로 구성된 부케를 들었으며, 길게 내려오는 베일과 바닥까지 이어지는 드레스가 전신을 감싼다. 양나래 옆에 선 남편은 검은색 턱시도에 나비넥타이를 착용했고, 얼굴은 이모티콘으로 가려진 모습이다.마지막 사진에서 양나래와 남편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부케가 가까운 거리에서 포착됐다. 남편이 손에 든 부케에는 밝은 크림색 장미와 연두빛 잎, 길게 늘어지는 초록색 장식이 어우러져 있으며, 뒤로는 양나래의 화이트 드레스와 베일이 부드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변호사님 축하드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결혼축하드려요", "진짜 행복해 보였어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양나래 변호사는 MBC '실화 탐사대', JTBC '이혼숙려캠프'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