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영화 '오케이 마담2' VIP 시사회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의 주연 배우인 엄정화와 방송인 최화정을 만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엄정화와 어깨를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지었고, 최화정에게는 자연스럽게 기대는 등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오케이 엄마담", "빨리 집 놀러 가야지 총총", "화정사마"라는 글을 남기며 두 사람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엄정화 역시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이쁜 준희! 와줘서 고마워!"라고 화답했다.
한편, 엄정화가 출연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다.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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