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지난 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20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준희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20만 명을 넘긴 것을 기념해 누리꾼들에게 식사권 이벤트를 제안하고 있는 모습.최준희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진짜 여러분 덕"이라며 "힘들었던 시기에도 다들 무조건적인 제 편이 되어주시고. 어쩌면 가족보다도 더 응원해주고, 믿어줘서 저 진짜 많이 버틸 수 있었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어 최준희는 "그냥 넘기고 싶지 않았다. 저에게 너무 큰 숫자라서 작게라도 어른이날(?) 기념 삼아 진심으로 돌려드리고 싶어서 준비한 이벤트에요"라고 덧붙였다.최준희는 오는 16일 강남 모처에서 결혼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배우 고(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사로 새 출발한 가운데, 화려한 연예인 생활 대신 현장에서 직접 청소까지 하는 소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이지현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게시물을 리그램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검은 재킷과 롱 원피스 차림으로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직접 쓸고 있다. 한 손에는 빗자루를, 다른 손에는 쓰레받기를 든 채 묵묵히 청소에 집중하는 모습이다.주변에는 마네킹 헤드와 미용 도구들이 놓여 있어 실제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다. 게시물에는 "귀여우신 원장님"이라는 문구도 함께 담겼다.이지현은 최근 미용사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는 사실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연예계 활동 이후 두 아이를 키우며 방송과 육아를 병행해온 그는 새로운 직업에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으로 응원을 받고 있다.1998년 써클, 2001년 쥬얼리로 데뷔한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끝에 현재는 홀로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으며 6수 끝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 그는 지난해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헤어디자이너 교육과정을 밟았다. 지난 4월 23일 경기도에서 미용실을 개업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인 가운데, 부쩍 늘어난 몸무게를 인증했다.남보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3주 6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체중계 위에 올라선 남보라의 발이 보인다. 체중계는 몸무게 59.3kg를 나타낸다.임신 전 키 165cm에 몸무게 45kg을 유지했던 남보라는 14kg 이상 늘어난 몸무게로 출산 약 한 달을 앞둔 만삭에 가까워졌음을 알린다. 얼마 전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감싸는 사진, 만삭 화보를 찍는 모습도 공개하며 예비 엄마로서 행복과 설렘을 표하기도 했다.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오는 6월 아들 출산 예정이며,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남보라는 태몽으로 가오리 꿈을 꿨고, BTS 뷔 사진으로 태교를 했다고 방송을 통해 밝힌 바 있다.1989년생 남보라는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 출연,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얼굴을 알리며 데뷔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연상호 감독이 배우 전지현의 좀비 연기를 신랄히 평가해 웃음을 안겼다.6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금욜예고) 찾았다! 내 좀비 원석 전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 '군체'의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출연해 촬영 비화를 전했다.이날 연상호 감독은 "사실 '부산행'할 때 좀비 영화를 거의 처음 하는 거라서 무술팀 분들이 초반에는 조금 수치심을 가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무술팀은 그동안 멋있는 액션 연기 중심으로 했는데 갑자기 좀비를 하라고 하니까 조금 수치스러워하더라"라며 "이제는 더 이상 좀비에 대한 수치심은 없고 '누가누가 더 잘하나'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연 감독은 "심지어 전지현 배우도 도전정신을 보였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전지현은 "감독님이 워낙 좀비 영화를 잘 찍으시니까 내가 옆에 살짝 (좀비 연기를) 해봤다"며 "그런데 감독님께서 분명히 날 안 보고 모니터로 뭔가를 보고 있었는데 옆으로 날 보더니 마치 원석을 발견한 것처럼 했다"고 회상하며 웃음 지었다. 이어 연 감독은 "(전지현이) 다리가 또 되게 길지 않냐. 그 긴다리가 꺾이는데 약간 뭔가 소금쟁이 같기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한편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작품이다. 영화 '군체' 팀이 출연하는 '나영석의 와글와글'은 오는 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뒷광고 논란 이후 5년 만에 브이로그 촬영 중 스태프 동행 논란에 휩싸였다.5일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게재된 '36년만에 고독한 상해 여행' 제목의 영상 댓글에 영상 타임 스탬프와 함께 "브이로그만큼은 혼자 담아보겠다고 고군분투한 지도 어느덧 햇수로 9년 째다"라는 글을 남겼다.그는 "10년 가까이 꾸준히 해왔으니 이제는 조금 알아주시지 않으려나 했는데 아직 갈 길이 먼가 보다"라며 "이 장면을 보시는 분들도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식당 밖에 미니 삼각대를 잠시 설치해두고 촬영한 컷이다. 상해는 유럽처럼 소매치기 위험이 크지 않아서 가능했던 앵글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도 강민경은 "이렇게 길게 설명을 남기는 이유는 고독 여행이라고 해놓고 스태프를 동행한 것 아니냐는 말씀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라며 "혼자 간 여행이 아니었다면 굳이 그렇게까지 말할 이유는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앞서 강민경은 지난달 26일 브이로그 형식의 상해 여행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영상 중반 한 식당을 찾아 식사하는 강민경을 멀리서 촬영하는 구도가 나왔고 이에 일각에서는 촬영 스태프가 동행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한편 이날 오후 6시 기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의 구독자 수는 156만 명을 돌파했다. 그는 일상 브이로그, 노래 커버, 레시피 소개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홥라히 소통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방송인 장영란이 홀로 파리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6일 장영란이 자신의 SNS에 "홀로 파리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영란은 얇은 트렌치 코트와 가죽 부츠를 신고 에펠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다. 그는 미소 가득한 얼굴로 한 손을 쭉 뻗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여행의 기쁨을 만끽했다. 그는 "사실 혼자 여행, 그것도 해외여행은 제게 완전 사치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사실 용기도 안 났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영어 울렁증에 길치에 기계치에 암튼 부족한 게 너무 많은 40대 아줌마가 그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극복하고 버킷 리스트 실현하는 모습"이라며 홀로 떠난 파리 여행에 대한 뿌듯함을 표했다.장영란은 "버킷 리스트 성공, 다음에는 자유의 여신상 도전"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혼자 파리 여행 남 얘기 같죠? 아니다. 꼭 여러분들의 얘기가 될 거다"라며 "저보고 용기 얻어 가시라. 오늘도 마음 속 작은 꿈을 생각하며 힘내자"고 덧붙였다.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다. 그는 2009년 3세 연하의 한의사 한창와 결혼했다. 한창은 20221년 한방병원을 개원했으나 지난해 400평대 병원을 폐업하고 휴식기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김고은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종영 기념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5일 김고은은 자신의 SNS에 "윰록이와 함께한 순간들"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4일 종영한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스틸컷과 비하인드 장면이 담겼다.사진 속 김고은은 러블리한 단발 헤어 스타일과 민트색 브이넥 니트 차림으로 배우 김재원과 다정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진한 애정행각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소파에 나란히 앉아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부쩍 친해진 듯한 모습의 두 사람은 어깨가 닿을 듯한 거리에 앉아 격의없이 촬영본을 검토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윰록 영원하자", "연애 세포 깨어나는 느낌", "한 달 동안 유미 덕분에 너무 행복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앞서, 김고은은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주인공 '김유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이번 시즌에서 김유미의 세 번째 남자친구이자 연하 남편 '신순록' 역의 배우 김재원과 환상의 멜로 호흡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한편,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3주 연속 주간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길고하며 대흥행에 성공했다. tvN에서 방송된 7회 역시 케이블과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수도권 기준 동일)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최여진이 남편과 골프 드라마에 동반 출연했다고 알리며 공개한 커플샷이 눈길을 끈다.6일 최여진은 자신의 SNS에 "스포츠 부부답게 골프 드라마 동반 출연,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출연한 재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여진과 김재욱은 뽀얀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그는 김재욱의 머리 위에 손바닥을 올리며 익살스러움을 더했다. 이는 커피차에 걸린 플래카드 속 포즈를 따라한 것으로 보인다. 플래카드에는 '최여진♥김재욱 천생연분 부부 꽃길만 걷자'라는 문구와 함께 순백의 탱크톱 드레스를 입은 최여진이 김재욱의 머리에 손을 올리고 당당한 모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담겼다.그는 "연기까지 잘해서 다음 작품 요청까지 받다니. 팔색조 매력 남편!"이라며 김재욱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함께해서 너무 즐거워. 김재욱 최여진 부부에게 통 크게 커피차를 선물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앞서 최여진은 지난 2월 그룹 샵 출신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남편을 둘러싼 불륜설과 사이비 종교 연루 루머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남편이 하는 업장 이름이 공교롭게 가평에 있는 모 종교와 이름이 같더라"며 "피해를 보고 있으니 제발 아니라고 얘기해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편 전 부인에게 '언니'하면서 밥을 얻어먹었었는데 남편을 뺏은 건 아니다"라며 "남편이 이혼하고 한참 후에 만난 거다. 오랜 시간 운동하다가"고 덧붙였다.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7세 연상
코미디언 오정태가 부부싸움 중 딸에게 따귀를 맞았다고 고백했다.5일 유튜브 채널 '문천식의 매겨드립니다'에는 '결혼은 추천하나요? 유부남들의 솔직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오정태는 코미디언 박휘순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현실 결혼 생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오정태는 부부싸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개그맨들은 집에서 싸우는 걸 못 견딘다"라며 "만약에 싸우면 먼저 풀어준다. 딸들에게도 가서 웃겨준다"고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그러면서도 그는 아내에게 가장 화가 났을 때 이혼 카드를 꺼낸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정태는 "육아 스트레스가 심했을 때 꿈꾸던 결혼 생활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 아내는 약간 우울증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내에게 이혼하자고 했더니 딸이 침대에 올라가더니 내 따귀를 때렸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오정태는 "맞는 순간 빵 터졌다"며 "서로 웃는데 어떻게 싸우나"라며 딸의 돌발 행동에 오히려 상황이 잘 마무리 됐다고 덧붙였다.한편, 오정태는 2009년 8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첫째 딸은 과학고에 진학, 둘째 딸은 영재고를 준비 중인 사실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가수 에릭남이 한국 생활 중 정신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털어놓은지 하루만에 가요계 컴백을 암시했다.6일 에릭남은 자신의 SNS에 "이 곡 들으면 다들 놀랄 것"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에릭남은 "나 방금 진짜 제일 유치한 이별 노래를 쓴 것 같다"고 말한 뒤 미공개 신곡을 불렀다. 특히 에릭남은 예전과는 다소 달라진 외모로 인상이 달라져 눈길을 끈다.특히, 한결 편안한 에릭남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그는 평소의 댄디한 스타일 대신 그레이톤 볼캡과 슬리브리스 티셔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해당 영상이 게재되자 누리꾼들은 "언제 공개되냐", "빨리 발매됐으면", "어떤 사랑을 했길래" 등의 댓글을 남기며 기대감을 높였다.앞서 에릭남은 유튜브 채널 '제이키아웃'에 출연해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정신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고 전체적으로 건강이 무너졌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는 "공황장애가 왔고 팔과 손가락, 목 디스크, 다리 마비까지 왔다. 얼굴 한 쪽 감각이 없어질 정도였다"고 고백했다.한편, 에릭남은 2013년 데뷔 후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섹션TV 연예통신' 등에 출연하며 댄디한 스타일링과 매너 넘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최근 미국 유명 예능 출연, 할리우드 배우 활동 등 글로벌 진출을 이어가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가수 이효리가 파격적인 등 노출 요가룩을 선보였다.6일 소속사 안테나는 공식 SNS에 "이효리가 전하는 요가는 우리의 매일의 일상 속에 함께 존재합니다. 이효리와 함께한 브랜드 두 번째 캠페인이 공개됐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이효리는 강렬한 백리스 요가복을 입고 군살 없는 무결점 뒤태를 자랑했다.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를 한 그는 발끝으로 온 몸을 지탱하는 고난도 요가 자세도 완벽 소화하며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특히, 그의 두 팔을 뒤덮은 뱀 무늬 드로잉 타투와 레터링이 눈길을 끌었다. 슬리브리스 스타일의 펑퍼짐한 요가복을 착용한 그는 과감한 노출과 타투 공개에도 그저 편안한 표정으로 자유로움을 만끽했다.앞서, 그는 여러 차례 방송을 통해 남다른 요가 사랑을 표한 바 있다. 이효리는 지난달 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요가 덕분에 제 삶에서 혜택을 정말 많이 봤다"며 서울에 요가원을 차리게 된 계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마음 놓고 지낼 수 있는 친구들도 요가를 통해 만났고 여러 방면에서 이득을 얻었다. 내가 좋은 걸 많이 얻었으니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도 조금 편안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돌려주고 싶었다"고 전했다.한편, 이효리는 1979년생으로 올해 45세다. 그는 남편 이상순과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해 요가 원장으로서 새출발을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노출 사진을 향한 비판에도 쿨한 반응을 보였다.6일 홍영기는 자신의 SNS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콘텐츠를 진행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홍영기는 "노출 좀 작작 올렸으면 좋겠다. 너무 가슴 다 보이게 올리는 이유가 뭐냐"고 지적하는 누리꾼에 "안 보면 될 걸. 보고는 싶다보다"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그는 다른 팬이 "상처 받지 말아라. 다 질투나서 그러는 거다"라고 위로의 말을 건네자 "저런 걸로 상처받을 때 지났다. 그래도 고맙다"고 답했다. 이어 또 다른 누리꾼이 "가슴을 드러내건 말건 왜 남이 참견하냐"고 공감을 표했고 홍영기는 "내 말이 그 말"이라고 화답했다.앞서 홍영기는 지난해 8월에도 파격 노출 패션을 선보여 온라인 상의 갑론을박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블랙 컬러의 컷아웃 비키니 디자인의 크롭톱을 착용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완전 핫하다", "매번 레전드 몸매 갱신하는 것 같다" 등 감탄을 표했지만 일각에서는 "벗고 다니는 게 취미냐", "자식, 부모님도 있는데 낯뜨겁다" 등 비판이 쏟아지기도 했다.한편 홍영기는 1992년생으로 만 33세다. 그는 2009년 '얼짱시대'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해 얽ㄹ을 알렸다. 그는 2013년 3세 연하의 인플루언서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편 아이유는 2023년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지난 5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 이름으로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기부금은 한국아동복지협회,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됐다. 해당 기부금은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보호아동을 위한 물품 및 의료비 지원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생일을 맞았을 때 선물과 문화 체험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자신의 생일, 연말연시 등 매해 뜻깊은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꾸준히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해왔다. 지난해 연말에도 2억 원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같은 해 3월에는 경상권 일대의 대형 산불 피해 지원과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으며, 어린이날에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5천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생일과 데뷔 기념일에도 취약 계층을 위해 각각 2억 원씩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왔다.한편 아이유는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유튜버 김선태가 선행 후 예상치 못한 반응을 겪었다고 털어놨다.5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오피스 빌런 삼총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선태는 침착맨(본명 이병건), 빠니보틀을 만나 직장 내 빌런 월드컵 콘텐츠를 진행하며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이날 김선태는 지난달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한 치킨 브랜드의 콘텐츠 협업을 통해 충주 지역 고3 학생들에게 치킨 1000마리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언급했다.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김선태는 "그때 저희가 (기부했던 것이) 뼈닭이었는데 '순살 없냐'는 DM이 왔다. 정말 당황했다"고 밝혔다.이에 침착맨은 "악한 이유는 아닐 거다. '이왕이면 순살되나?' 하는 느낌이지 않았을까"라며 김선태를 달랬지만 이내 "그래도 디테일하게 다 맞춰줄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김선태 역시 "그걸 어떻게 다 맞추냐"고 난감함을 표했다.그는 또한 고3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벤트에 반발한 고2 학생의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했다. 그는 "고2 학생인이 '왜 고3만 주냐. 고2는 안 주냐'고 화를 내더라"며 "한 번 해보니 먹먹했다"고 씁쓸함을 전했다. 이에 빠니보틀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고 공감했다.한편, 김선태 전 충주시 홍보 주무관은 지난 3월 퇴사 통보와 함께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했다. 그는 퇴사 후에도 여전히 충주에 거처를 두고 금융권, 요식업 지자체 홍보 등 다양한 분야와 협업하며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한 달차 근황을 전했다.6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 "지금 체형이 상당히 안 예쁜 상태"라는 글과 함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김소영은 콘텐츠 촬영을 위해 헤어·메이크업 세팅 후 스튜디오를 찾았다.그는 "체형이 뭐가 안 예쁘다는 거냐. 배가 쏙 들어갔는데. 그저 부러운 몸매다"라는 누리꾼의 말에 "아니다. 지금 배가 상당히 나와 있고 바스트도 좀 그렇다"며 "배바지 스타일로 입으니까 티가 하나도 안 난다. 대박이다"라고 해명했다.또한 김소영은 "출산하고 바지 입으려고 꺼냈더니 하나도 안 맞는다. 소영님은 바지가 맞나보다. 부럽다"는 누리꾼의 댓글에 "지금 바지 하나도 안 들어간다. 아직 (몸이) 안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엄살이 아니라 골반에서 막혀서 안 올라간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앞서 김소영은 지난달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리원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아기 낳은 날 69kg이었다. 지금 61kg니까 2주 넘었는데 아직 8kg밖에 안 빠졌다. 솔직히 훨씬 더 빨리 뺄 자신이 있었는데 정체기가 오더라"고 전했다.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