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또 성형?" 12년 만에 성형하더니…맹승지, 이번엔 이마 거상 고민

    "또 성형?" 12년 만에 성형하더니…맹승지, 이번엔 이마 거상 고민

    코미디언 맹승지가 또 한 번 성형 고민을 털어놨다. 앞서 입술 필러를 직접 녹였던 그는 이번에는 이마 거상 수술을 고민했지만 주변의 만류 끝에 계획을 보류했다고 밝혔다.맹승지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이마 거상 할까 말까 고민 중인 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거울 앞에서 이마를 손으로 들어 올리며 수술 후 모습을 가늠해 보는 맹승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여러 각도에서 얼굴을 살펴보며 변화를 비교했다. 그러면서도 맹승지는 "다들 하지 말라고 해서 일단 진행 보류"라며 당분간 수술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앞서 맹승지는 성형과 시술 경험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지난 2월에는 입술 필러를 맞았다가 다시 제거한 사실을 밝히며 "원하는 입술 사진을 들고 가서 해달라고 했는데 원장님은 '안 예쁠 것 같다'고 말렸다. 그래도 제가 우겨서 했다"고 털어놨다.그러나 이후 "사진과 영상을 보니 '이건 내 얼굴이 아니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결국 필러를 녹이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역시 과유불급인 것 같다. 욕심을 덜 내는 게 가장 자연스럽고 세련된 것 같다"고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또 최근에는 과거 윤곽주사를 맞은 뒤 볼 패임이 생겼다고 고백하며 "보조개인 척 넘어가는 나"라고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고, 인중 축소와 입꼬리 수술 사실도 직접 공개하는 등 외모 관리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왔다.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코미디에 빠지다', '무한도전' 리포터 등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방송과 SNS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

  • [공식] 정일우, 새 출발 소식 알렸다…지드래곤·송강호·태민과 한 식구 "경쟁력 있는 IP"

    [공식] 정일우, 새 출발 소식 알렸다…지드래곤·송강호·태민과 한 식구 "경쟁력 있는 IP"

    배우 정일우가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활동에 속도를 낸다.정일우는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뒤 '해를 품은 달', '야경꾼 일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웨이보 팔로워 1450만 명을 비롯해 글로벌 SNS에서 수천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과 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에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최근 7월 17일 전 세계에 공개된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시리즈 '범죄자'에서는 미스터리한 인물 타키가와 역을 맡아 활약했다. 작품은 공개 이후 3주 연속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 피지컬 AI, 로봇 기술과 엔터테인먼트를 접목한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이다. 단순한 매니지먼트를 넘어 아티스트 IP를 AI 콘텐츠, 피지컬 AI 콘텐츠, 로봇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팬 플랫폼, 커머스, 브랜드 비즈니스 등으로 확장하는 사업 모델을 전개하고 있다.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정일우는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AI 기반 콘텐츠, 글로벌 팬 플랫폼, 브랜드 협업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정일우 배우는 오랜 시간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아온 글로벌 한류 배우이자 경쟁력 있는 IP"라며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단순한 매니지먼트 회사를 넘어 정일우 배우와 함께 콘텐츠, 기술, 브랜드 비즈니스가 결합된 새로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모델을 선보이며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G-DRAGON,

  • 이현이, '학비 1000만원' 사립초 子 자랑…"AI로 책 만들더라" ('워킹맘')

    이현이, '학비 1000만원' 사립초 子 자랑…"AI로 책 만들더라" ('워킹맘')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초등학생 아들이 AI를 활용해 책을 만든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드러냈다.1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AI를 쓸수록 바보가 된다고요? 뇌 과학자 장동선의 돈 버는 AI 필승법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현이는 최근 다녀온 학교 공개수업을 떠올리며 "도서 전시 같은 걸 하더라. 학생들이 만든 책을 전시했는데 AI로 만든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보고 "이걸 우리 윤서가 했다고?"라며 감탄했다고 밝혔다.장동선 박사가 "그건 아이가 만든 게 아니다"라고 하자, 이현이는 "그러니까요. 아이가 AI를 시켜서 만든 것"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학교에서도 이미 AI 사용을 많이 권장하더라"며 교육 현장에 빠르게 들어온 AI를 직접 체감했다고 전했다.초등학생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걱정도 드러냈다. 이현이는 "아이들은 AI를 쓰면 초능력자가 된 것처럼 느끼는 것 같다. 어른도 그런데 아이들은 오죽하겠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른처럼 필요할 때만 도움을 받으면 좋겠지만 아이들은 점점 의존하게 될까 봐 걱정된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장동선 박사가 AI에게 물어보기 전 자신의 답을 먼저 생각하게 해야 한다고 조언하자 이현이는 "그 질문이 정말 좋다"며 공감했다. 또 아이가 AI와 단둘이 대화하며 감정적으로 의존하는 상황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이현이는 "아이들 뇌에서 챗GPT는 나만의 비밀 일기장이나 친구처럼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인간처럼 이야기하고 공감해주니까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초등학생 수준의 어려

  • '48세 싱글맘' 정가은, 버티다가 결국…"갱년기 약 복용" ('롤코언니')

    '48세 싱글맘' 정가은, 버티다가 결국…"갱년기 약 복용" ('롤코언니')

    배우 정가은이 50세를 앞두고 갱년기 약 복용을 시작했다며 씁쓸한 심경을 털어놨다.1일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는 '연예인 워킹맘이 하루를 살아가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그는 기자들과 VIP 관객을 초대한 프레스콜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대본과 의상을 점검하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3년째 쉬지 않고 연극 무대에 오르고 있다는 정가은은 손때가 묻은 대본을 펼쳐 보이며 "대사가 진짜 많다"고 말했다. 분장실 한쪽에는 '1막 초반에 분장실 오지 마시오', '항상 긴장하고 바로 나가기'라는 메모도 붙어 있었다.정가은은 "1막 초반에 나왔다가 바로 나가야 하는데 그걸 자꾸 까먹는다. 정신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약을 챙겨 먹으며 "갱년기 약을 먹기 시작했다. 버티고 버티다 안 되겠더라"고 밝혔다.그는 "내 나이가 이제 갱년기 약을 먹어야 되는 나이다. 너무 슬프지 않냐"고 말하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1978년생인 정가은은 곧 50세를 앞두고 있다.공연을 위해 체중 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정가은은 "가을과 겨울에는 먹고 싶은 것을 다 먹는 편이고, 봄부터는 오후 6시나 7시 이후로 먹는 것을 참는다"고 말했다. 평소 야식을 즐기지만 봄과 여름에는 자제하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정가은은 스타일리스트 비용을 줄이기 위해 무대 인사용 의상도 직접 준비했다. 그는 "행사가 있을 때마다 스타일리스트를 쓰면 비용 문제가 있다"며 "무대 느낌이 나는 옷을 미리 사놓고 활용한다. 오늘 의상은 자라 5만 9천원"이라고 설명했다.연극을 마친 뒤에는 체력적인 부담도 고백했다. 정가은은 "

  • 백진희, 과거 찐따 시절 파묘됐다…"인터넷 무서워" ('지니이즈백')

    백진희, 과거 찐따 시절 파묘됐다…"인터넷 무서워" ('지니이즈백')

    배우 백진희가 과거 찐따美를 고백했다.1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VLOG] 오랜만이야, NY 오빠!뉴욕 PD오빠 만나서 과거 털리고 온 백진희 (feat. 찐따 시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백진희는 뉴욕에서 활동 중인 PD 지인을 오랜만에 만났다. 두 사람은 과거 예능 '도시의 법칙'으로 인연을 맺은 뒤 10년 넘게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고.대화는 자연스럽게 백진희의 배우 데뷔 이야기로 이어졌다. 지인이 "인생에서 확신이 들었던 순간이 있었냐"고 묻자 백진희는 "연기 말고는 없었던 것 같다. 사실 내가 연기할 줄 몰랐다"고 입을 열었다.그는 "길거리 캐스팅으로 광고 모델을 먼저 시작했다. 광고를 찍다가 독립영화 오디션을 봤는데 결과가 좋았다. 그때 '나 이거 계속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이어 "부모님은 내가 낯도 많이 가리고 사람들 앞에서 말도 잘 못하는데 무슨 연기를 하냐며 반대하셨다"며 "그런데 나도 모르는 객기가 생겼다. '나 할 수 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백진희는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던 순간도 생생하게 전했다. 그는 "고3 때 시험이 끝나고 신촌 지하철역을 지나가고 있었다. 에뛰드에 들러 틴트를 사고 집에 가는 길이었는데 누군가 '학생 잠깐만' 하며 명함을 줬다"고 말했다.처음에는 사기를 의심했다는 백진희는 "나도 의심했고 부모님도 다 사기 아니냐고 하셨다. 알고 보니 광고 에이전시였다"고 설명했다. 이후 영상을 촬영한 뒤 곧바로 광고 모델로 발탁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대화 도중 지인이 백진희의 데

  • "이혼이라더니 이게 무슨…" 서은혜♥조영남, 조용히 올린 한 장에 뒤집힌 분위기

    "이혼이라더니 이게 무슨…" 서은혜♥조영남, 조용히 올린 한 장에 뒤집힌 분위기

    화가 겸 배우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가 남편 조영남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최근 불거진 이혼설을 다시 한번 일축했다.서은혜는 1일 자신의 SNS에 "카페 오픈을 준비하며 우리들의 아침식사. 주거니 받거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카페 개점을 준비하며 함께 식사를 하는 서은혜와 조영남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 음식을 나누고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앞서 서은혜는 지난달 31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온라인에서 확산된 이혼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당시 그는 "항간에 저희 부부가 이혼했다는 가짜뉴스와 영상물이 퍼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는 어느 때보다 사랑하고 즐겁게 일하고 있다"며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늘 카페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주문받은 그림을 그리고, 틈만 나면 꽁냥꽁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최근 일부 온라인과 SNS에서는 두 사람이 출산 문제로 갈등 끝에 파경을 맞았다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영상과 게시물이 퍼졌지만, 서은혜는 직접 근황을 공개하며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한편 서은혜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이영희 역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5월 발달장애인 일자리에서 인연을 맺은 조영남과 결혼했다. 이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고우림은 좋겠다…35세 김연아, 여전히 귀티 흐르는 비주얼

    ♥고우림은 좋겠다…35세 김연아, 여전히 귀티 흐르는 비주얼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변함없는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김연아는 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명품 브랜드 D사의 행사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김연아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날 김연아는 반짝이는 디테일이 더해진 그레이 컬러 재킷에 화이트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민트 컬러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김연아는 브랜드 매장 곳곳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차분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층 깊어진 눈빛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명품 못지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한편 김연아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로, 2022년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를 비롯해 다양한 광고와 행사에 참석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48세' 하지원, 11자 복근 자랑하더니…부러질듯한 '뼈말라 몸매' 눈길

    '48세' 하지원, 11자 복근 자랑하더니…부러질듯한 '뼈말라 몸매' 눈길

    배우 하지원이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을 선보였다.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P.2 : 0°C 8월 한 달, POUCH24와 성수에서 만나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검은 민소매 상의에 뉴욕 양키스 로고가 들어간 네이비 컬러 볼캡을 착용한 채 거울을 보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다양한 스티커가 붙은 스마트폰으로 얼굴을 가린 모습과 손목시계, 긴 생머리가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실내 조명과 거울이 비치는 공간이 함께 담겨 일상적인 순간을 그대로 전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하지원이 거울 앞에 쪼그려 앉아 같은 공간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흰색 카펫 위에는 분홍색 오브제가 여러 개 놓여 있고, 거울 프레임과 주변 인테리어가 독특한 공간감을 더했다. 볼캡과 스니커즈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전체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이를 본 팬들은 "거울 셀카도 화보 같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죽겠어", "So cool", "Beautiful"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48세다. 하지원은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다모', '발리에서 생긴 일', '황진이', '시크릿 가든', '기황후' 등에 출연했다. 하지원은 오는 9월 2일 개봉하는 영화 '비광'에 출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나솔' 32기 영수, '바프' 언급하더니 다 공개했다…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

    '나솔' 32기 영수, '바프' 언급하더니 다 공개했다…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

    '나는솔로' 32기 영수가 탄탄한 몸매를 담은 보디프로필을 공개했다.최근 32기 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방때 언급한 바프 사진 요청이 많아 이렇게 먼저 공개합니다ㅎㅎ"라며 "솔로나라 사진들은 제 동기들도 많이 올린거 같더라구요"라고 밝혔다.이어 "바프는 7월8일에 찍었고 32기 촬영은 3월 19일이어서 인바디 측정한 것도 같이 올립니다"며 "체지방률 7.8프로까지가 최선이었어요ㅠㅠ솔로나라랑 저희 모임했던 사진들도 궁금하실텐데 최대한 빨리 올릴게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32기 영수는 따뜻한 색감의 조명이 비치는 벽 앞에서 검은색 드로즈를 입고 팔을 교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강한 빛이 상체와 벽면에 짙은 그림자를 만들며 선명한 복근과 팔 근육을 강조했다.등을 돌린 32기 영수는 양손을 허리 뒤로 모으고 옆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했다. 어깨부터 등과 허리까지 이어지는 근육의 굴곡이 조명 아래 또렷하게 드러나 탄탄한 체형을 보여줬다.푸른 조명 아래 선 모습에서는 상의를 입지 않은 채 데님 팬츠에 한 손을 넣고 팔을 들어 올렸다. 흰 타일 벽과 타원형 거울이 둘러싼 공간에서 복근과 가슴, 팔의 근육이 입체적으로 부각됐다.거울을 마주한 32기 영수는 데님 팬츠 차림으로 한 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 자신의 모습을 바라봤다. 거울에 비친 정면과 카메라를 향한 뒷모습이 한 화면에 함께 담기며 넓은 등과 단단한 상체 라인이 시선을 끌었다.앞서 32기 영수는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 바디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81년생인 32기 영수는 회계사다.임채령 텐아시아

  • '치과의사♥' 양지은, 여름 맞이 청순 비주얼 자랑…청초→고혹 다되네

    '치과의사♥' 양지은, 여름 맞이 청순 비주얼 자랑…청초→고혹 다되네

    배우 양지은이 화사한 미소와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놀이터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전하며 8월의 시작을 알렸다.양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 시작 바다에 풍덩 하고싶네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양지은은 놀이터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은은한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아이보리 톤 상의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뒤편으로 미끄럼틀과 놀이시설이 함께 담겨 편안한 일상의 순간을 전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양지은이 위에서 아래를 향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손에는 민트색 손잡이가 달린 킥보드를 잡고 있으며 분홍빛 바닥과 주변 녹지가 함께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산책 분위기를 더했다. 길게 내려오는 헤어와 밝은 미소가 한층 화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건강관리 잘 하세요 충성",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무더위도 이겨낼 갓미모", "지은님 행복한 8월 보내시고 제주도에서 휴식도 잘 하고 오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비연예인♥' 이연희, 어딘가 달라진 분위기…출산을 해도 예쁘고 청순해

    '비연예인♥' 이연희, 어딘가 달라진 분위기…출산을 해도 예쁘고 청순해

    배우 이연희가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도심의 밤거리를 걸으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이연희는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밤거리 인도에 서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손에는 검은색 표지의 책을 들고 있다. 네이비 민소매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검은 숄더백을 착용한 모습이 담겼으며 손목시계와 팔찌, 반지까지 더한 심플한 스타일링이 도심의 야간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횡단보도와 가로수가 보이는 거리에서 이연희는 고개를 숙인 채 책을 펼쳐 보고 있다. 주변으로 차량과 오토바이, 신호등 불빛이 함께 담겨 늦은 저녁 거리의 분위기를 전했고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미소가 담백한 매력을 더했다.안경을 착용한 이연희는 옆모습으로 길을 걷고 있다. 검은 숄더백을 메고 네이비 민소매 상의를 입은 모습이 깔끔한 인상을 자아냈고 뒤편으로 건물과 도로, 가로수가 이어진 거리 풍경이 함께 담겨 일상의 한순간을 자연스럽게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다는말 하기도 입 아파짐 이젠",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쁜애는 이렇게 심플하게 입어도 이쁘구낭", "아름다워요", "그냥이쁨"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8년생인 이연희는 2020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2023년 tvN 'O'PENing 2023 - 산책' 이후 방송 활동을 잠시 쉬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개인적인 택시'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나솔' 29기 옥순, '두부'와 함께한 일상 공개…청순한 여름 감성 물씬

    '나솔' 29기 옥순, '두부'와 함께한 일상 공개…청순한 여름 감성 물씬

    '나는솔로' 29기 옥순이 반려견과 함께한 해변에서 편안한 미소와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여름 분위기를 전했다.2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두부에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9기 옥순은 모래사장에 앉아 흰색 반려견을 다정하게 쓰다듬으며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29기 옥순은 하늘색 카디건을 한쪽 어깨가 드러나게 걸친 채 흰색 이너와 화이트 하의를 매치했고 검은 샌들과 긴 목걸이를 더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반려견과 함께 쪼그려 앉은 29기 옥순은 미소를 지으며 시선을 옆으로 향하고 있다. 노란색 하네스를 착용한 반려견이 혀를 내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밝은 분위기를 더했고, 끝없이 이어진 모래사장이 배경을 채우며 한층 여유로운 느낌을 완성했다.셀카를 촬영한 29기 옥순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하늘색 카디건, 흰색 이너가 어우러졌고, 목걸이를 매치한 담백한 스타일링이 청순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모래사장 위에 선 29기 옥순은 검은색 숄더백을 한쪽 어깨에 멘 채 두 손을 모으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뒤편으로 계단과 나무, 건물들이 함께 담겨 해변 풍경과 도심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으며 밝은 색상의 의상이 전체적으로 시원한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사진에서 바다 냄새가 나는데예", "나는솔로 나오신 옥순님들중에 진짜 제일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 '36세' 고아라, 노화 증상 하나도 안 보이는 근황…청순부터 내추럴 무드까지 다 소화해

    '36세' 고아라, 노화 증상 하나도 안 보이는 근황…청순부터 내추럴 무드까지 다 소화해

    배우 고아라가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편안한 분위기가 담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고아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위 조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차량 안에서 검은색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긴 생머리, 은은한 메이크업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목걸이와 귀걸이, 손목시계와 반지가 함께 어우러져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실내에서 고아라는 흰 셔츠를 가볍게 걸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이너와 심플한 목걸이를 매치한 모습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긴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스타일링이 편안한 매력을 자아냈다.거울 앞에 선 고아라는 휴대전화를 들고 전신을 비추며 셀카를 남겼다. 흰 셔츠와 검은색 상의, 짧은 하의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고, 벽면을 따라 내려오는 조명과 거울이 있는 실내 공간이 담백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점점 성숙해져가는 모습이 참 기특도 하고 이쁘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제나 사랑스럽고 상큼한 비타민",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고아라님 너무 깜찍하시고 귀여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고아라는 1990년생으로 36세이며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년차 배우가 됐다. 고아라는 지난해 드라마 '춘화 연애담'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현빈♥' 손예진, 244억 투자했는데 결국 못 버텼다…월 이자 5000만원 끝 통임대

    '현빈♥' 손예진, 244억 투자했는데 결국 못 버텼다…월 이자 5000만원 끝 통임대

    배우 손예진이 244억 원에 매입해 신축한 서울 강남 빌딩이 장기간 공실을 겪은 끝에 결국 통임대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손예진 소유의 서울 강남구 역삼동 '813빌딩'에는 최근 프리미엄 피부과·클리닉이 건물 전체를 임차해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병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전 층을 사용하며, 일부 층은 VIP 전용 프라이빗 공간으로 꾸며진 것으로 전해졌다.손예진은 2022년 8월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위치한 노후 상가를 244억 원에 매입했다. 이후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연면적 약 724㎡(약 219평),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신축 빌딩을 완공했다. 신축 공사비로는 약 25억~38억 원이 추가 투입된 것으로 추정된다.그러나 준공 이후 높은 임대료와 부동산 경기 침체가 맞물리면서 반년 넘게 공실이 이어졌다. 손예진 측은 당초 층별 임대와 개별 임대를 추진했지만 임차인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업계에서는 당시 건물 매입 과정에서 채권최고액 180억 원이 설정됐고, 실제 대출금은 약 150억 원 수준으로 추정했다. 금리 4~5%를 적용할 경우 매달 약 5000만 원, 연간 약 6억 원의 이자 부담이 발생하는 구조다.결국 손예진 측은 층별 임대 대신 건물 전체를 임대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변경했고, 대형 메디컬 브랜드와 통임대 계약을 체결하며 공실 문제를 해소했다.부동산 업계에서는 최근 강남 상권에서도 고금리와 공실 장기화 영향으로 건물주들이 통임대나 장기 임차인 확보로 전략을 수정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한 부동산 전문가는 "공실이 길어질수록 대출 이자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통임대는 수익률은 다소 낮더라도 안

  • '137억 건물주' 장원영, 와인잔 든 모습에서 '영앤리치'…눈 뗄 수 없는 압도적 미모

    '137억 건물주' 장원영, 와인잔 든 모습에서 '영앤리치'…눈 뗄 수 없는 압도적 미모

    아이브 장원영이 세련된 스타일과 눈부신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omanticizing everything"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어두운 우드 벽이 돋보이는 실내에서 황금빛 음료가 담긴 잔을 입에 댄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짙은 녹색의 플라워 패턴 슬립 드레스와 길게 늘어뜨린 헤어가 어우러졌고, 목걸이와 드롭 이어링이 섬세한 포인트를 더했다.장원영은 체크 셔츠를 느슨하게 걸친 채 한 손으로 턱을 받치고 잔을 들어 카메라를 바라봤다. 차분한 표정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가 따뜻한 조명의 실내와 조화를 이루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야외에 선 장원영은 체크 셔츠를 팔에 걸치고 몸을 돌려 카메라와 시선을 맞췄다. 검은 철제 펜스와 나무가 둘러싼 거리에서 짙은 녹색 드레스의 플라워 패턴과 가느다란 어깨끈이 또렷하게 드러났다.마지막 사진에서 장원영은 차량 좌석에 앉아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를 촬영했다. 윤기 있게 정돈된 긴 헤어와 촉촉한 입술, 원형 펜던트 목걸이와 링 귀걸이가 어우러지며 화려한 비주얼을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우리 녕 요즘 미모 미쳤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나는 너를 사랑해", "진짜 여왕", "제일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하기도 했다. 장원영은 다양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광고계를 장악하고 있다.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