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웬디·프로미스나인 측, 사생활 침해에 경고…"회사 주변 배회도 법적 조치"

    웬디·프로미스나인 측, 사생활 침해에 경고…"회사 주변 배회도 법적 조치"

    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솔로 가수 웬디와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소속사 ASND가 가수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ASND는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한 팬 문화를 위해 안내드린다"고 전했다.소속사는 "편지 및 선물 전달을 위해 아티스트 또는 이동 중인 차량에 과도하게 접근하는 행위"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차도로 내려오거나 차량의 이동 동선을 방해하는 행위, 아티스트를 포함한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도 금지했다.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ASND는 아티스트의 사적 공간에 무단으로 접근하거나 개인 일정을 침해하는 행위, 아티스트의 정보를 불법으로 취득하여 판매하거나 구매하는 행위 등을 문제 사례로 언급했다.회사 주변을 배회하거나 장시간 머무는 행동과 무단 침입도 금지 대상에 포함됐다. 소속사는 "안전을 위해 현장 상황에 따라 제지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편지 및 선물 전달은 각 아티스트의 공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법적 대응 가능성도 언급했다. ASND는 "아티스트의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당사는 아티스트 관련 업무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회사 주변을 지속적으로 배회하거나 상주하는 행위, 무단 침입 등의 행위 역시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아티스트

  • '사랑의 미로' 최진희, 돈 얼마나 많이 벌었길래…공무원 월급 50배 "하루 행사 13곳"

    '사랑의 미로' 최진희, 돈 얼마나 많이 벌었길래…공무원 월급 50배 "하루 행사 13곳"

    가수 최진희가 과거 하루에 행사 13개를 소화할 정도로 바빴다며 전성기 수입을 공개했다.1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가수 최진희, 채윤, 나상도, 마이진, 남궁진, 추혁진, 임찬이 출연했다.최진희는 "행사가 너무 많아서, 서울에 로드 매니저, 메이크업 등 매니저가 한 팀이 있었다. 비행기 타고 부산 가면 거기서 부산팀 매니저가 기다리고 있었다. 저는 탁구공처럼 움직였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 13군데까지 간 적 있다"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최진희는 당시 수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제가 무명 때 공무원 월급이 4~5만원이었다. 제가 무명이었는데도 한 달에 180~200만원을 벌었다"고 말했다. MC 박철규 아나운서는 "당시 (공무원 월급의) 40~50배 정도를 벌어들이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진희는 "예전에는 '딴따라'라는 인식이 있었잖나. 엄마가 노래를 못하게 발톱이 빠질 정도로 쫓아다녔다. 나중에 돈 벌어서 집도 사드리고 돈도 갖다드렸더니 엄청 좋아하시더라"며 웃었다.1957년생 최진희는 1983년 '그대는 나의 인생'으로 데뷔했다. '사랑의 미로'를 비롯해 '그대는 나의 인생', '미련 때문에', '첫사랑' 등 여러 히트곡을 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전문] '돌싱' 28기 현숙♥영식 결별 맞았다…"더 늦기 전에 헤어져" SNS 언팔→흔적 삭제

    [전문] '돌싱' 28기 현숙♥영식 결별 맞았다…"더 늦기 전에 헤어져" SNS 언팔→흔적 삭제

    '나는 솔로' 28기 영식, 현숙(가명)이 공개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현숙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별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한 누리꾼이 "영식님이랑 헤어졌나요"라고 묻자, 현숙은 "네. 좋은 사람이었고 행복했어요"라고 답했다.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자녀들을 배려한 결단이었음을 털어놨다. 현숙은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더 정들기 전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다"며 "서로의 앞날은 진심으로 응원하려고 한다"고 전했다.두 사람의 결별설은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기됐다. 서로의 SNS 팔로우를 끊은 것은 물론, 함께 찍었던 커플 사진과 영상이 모두 삭제됐기 때문. 영식의 개인 유튜브 채널 '댄식이'에 지난달 말까지 꾸준히 올라왔던 데이트 브이로그 영상들 역시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상태다.두 사람은 ENA, SBS Plu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방송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3월 유튜브를 통해 "7개월째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특히 두 사람은 각자의 자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유하며 재혼 가능성까지 점쳐졌다. 지난달에는 영식이 딸과 함께 광주에서 현숙이 있는 인천을 찾아 현숙의 세 아이와 한 식탁에 모여 식사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현숙은 "결혼이란 게 끝이 아니고 이별도 끝이 아니다. 오늘을 만끽하며 사는 게 잘 사는 것"이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으나, 결국 현실적인 벽 앞에 약 1년여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 이하 28기 현숙 SNS 전문좋은 사람이었고 행복했어요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아

  • [공식] 이레, 20살에 새출발 소식 알렸다…이상이와 한솥밥→초록뱀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이레, 20살에 새출발 소식 알렸다…이상이와 한솥밥→초록뱀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이레가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16일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이레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탄탄한 연기력과 무궁무진한 매력을 지닌 보석 같은 배우, 이레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2006년생인 이레는 올해 20세로,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KBS2 '안녕? 나야!', tvN '무인도의 디바', 넷플릭스 '지옥'과 '지옥 시즌2' 등에 출연했다.영화에서도 활동했다. '반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았다. 최근에는 tvN '신사장 프로젝트'에 출연했다.한편 이레가 새롭게 둥지를 튼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상이 등이 소속돼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내가 무슨 복이 있어서"…윤후, 음원 사이트에 이름 올리더니 "아직도 모르겠다"

    "내가 무슨 복이 있어서"…윤후, 음원 사이트에 이름 올리더니 "아직도 모르겠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음원 발매 소감을 전했다.윤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가 무슨 복이 있어서 이 곡을 감히 커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후가 녹음실에서 음원 작업에 한창인 모습. 그는 이날 성시경의 대표곡 중 하나인 '좋을텐데'를 발매했다.윤후는 "정말 좋아하는 곡인 만큼 많이 고민하고 꾸준히 연습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예쁘게 들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더보이즈 상연, 오늘(16일) 만기 전역…팀 내 첫 군필자

    더보이즈 상연, 오늘(16일) 만기 전역…팀 내 첫 군필자

    그룹 더보이즈 상연이 약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친다.상연은 16일 오전 충북 괴산군 육군학생군사학교 위병소에서 만기 전역한다. 지난해 3월 17일 육군 군악대로 입대한 지 약 18개월 만이다.더보이즈 멤버들도 현장을 찾아 상연의 복귀를 축하할 예정이다. 상연은 멤버 가운데 가장 먼저 병역 의무를 마치며 팀의 첫 전역자가 됐다.상연이 자리를 비운 사이 더보이즈는 활동 체제에 변화를 맞았다. 멤버 9인은 전 소속사와의 갈등 끝에 법적 대응에 나섰고, 이후 각자 새로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그룹 활동은 신생 레이블 세븐에잇레코즈가 담당한다. 세븐에잇레코즈는 더보이즈의 데뷔 시절부터 멤버들과 함께한 관계자들이 공동대표를 맡은 곳으로, 멤버들의 개별 활동과 별도로 완전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상연은 1996년생으로, 2017년 더보이즈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데뷔해 팀을 이끌었다. 더보이즈는 군 복무를 마친 상연을 포함한 9인조로 그룹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소유진, 주방에 장독대 아닌 고급 달항아리를 툭…"분위기 바뀌어" 대만족

    소유진, 주방에 장독대 아닌 고급 달항아리를 툭…"분위기 바뀌어" 대만족

    소유진이 우아한 주방을 공개했다. 장독대가 아닌 고급스러운 하얀 달항아리로 인테리어 포인트를 주는 센스도 보여줬다.소유진은 15일 자신의 SNS에 "가을 입구에서. 이것저것 끄적이기"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초가을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그 중 한 장의 사진 속 소유진은 휴대폰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호피 패턴을 연상케 하는 가디건에 골드 컬러 시계로 가을 무드를 완성했다. 소유진은 이 사진에 "대기실에서. 옷도 가을색을 고르게 되는"이라는 설명을 달았다. 사진 속 우아하고 차분한 소유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정주부 소유진의 모먼트로 확인할 수 있다. 그는 "주방 정리 중에 한 컷", "에프로 계란 구우며 주방 정리"라는 글과 함께 깔끔하게 정리한 주방의 모습을 공개했다. 다양한 머신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시계를 오브제처럼 사용해 카페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뒤편으로는 외식사업가 백종원도 사용하는 주방답게 업장용 기계도 놓여있다. 소유진은 주방 한 쪽에 새하얀 달항아리를 놓고는 "남은 벽을 조금 활용했더니 주방 분위기가 바뀌었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 예능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에서 MC로 출연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공개 연애' 이하이♥도끼, 무대까지 같이 오른다…주인공 '직접 박제'

    '공개 연애' 이하이♥도끼, 무대까지 같이 오른다…주인공 '직접 박제'

    공개 연애 중인 가수 이하이와 래퍼 도끼가 한 무대에 올라 호흡을 맞춘다.이하이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이하이와 도끼의 무대가 소개된 모습. 이하이의 솔로 무대와 도끼의 솔로 공연이 각각 이어지고 이후 두 사람이 스페셜 콜라보레이션을 꾸미는 형식이다.공연 측은 두 사람의 무대를 "K-POP과 K-Hip-Hop의 최고 아티스트가 같은 밤, 한 무대에 오른다"며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슈퍼스타들과 함께 미친 에너지, 노래, 춤을 즐길 수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도끼는 1990년생, 이하이는 1996년생으로 두 사람은 6살 차이다. 2022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공동 레이블 '808 HI RECORDINGS'를 설립해 함께 활동하고 있다.도끼는 최근 유튜브 채널 '홈 룸 쇼'에 출연해 이하이와 만나게 된 계기를 설명한 바 있다. 그는 "2014~2015년쯤 처음 만났고, 같이 음악 작업을 하면서 가까워졌다"며 "사귈 뻔한 시기도 있었지만 당시 내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관계가 이어지지 못했다"고 회상했다.이후 도끼는 런던 공연을 계기로 다시 연락이 닿았다고 전했다. 그는 "오래전부터 이하이의 팬이었다"며 "함께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고, 결국 자연스럽게 다시 가까워졌다"고 덧붙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평범한 일반인에서 반 연예인으로…성해은, 수천만원대 광고판 선물 받아

    평범한 일반인에서 반 연예인으로…성해은, 수천만원대 광고판 선물 받아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이 연예인 못지않은 팬덤을 자랑했다.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선물 받은 지하철 전광판 광고를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서울 지하철 고속터미널역에 설치된 자신의 대형 광고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전광판에는 성해은의 얼굴과 함께 "해은아 사랑해!", "Happy birthday to haeun" 등의 문구가 담겼다. 성해은은 "올해 생일도 어김없이 당근이들이 준비해준 생일 전광판과 함께"라며 "어찌 이렇게 해줘. 행복해 감사해 사랑해 당근이들"이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고속터미널역에 총 4군데의 광고가 있다며 인증을 독려하기도 했다.성해은은 과거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2년 공개된 티빙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퇴사한 그는 방송과 광고, SNS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며 인플루언서로서 입지를 넓혀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미선♥이봉원 딸·아들, 모두 배우였다…딸 한양대·아들 183cm, 엄마·아빠 장점만 닮았네

    박미선♥이봉원 딸·아들, 모두 배우였다…딸 한양대·아들 183cm, 엄마·아빠 장점만 닮았네

    코미디언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딸, 아들이 모두 배우로 활동 중이었다.14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서는 '"몸에 쇠가 7개지요~" 허리 수술, 안와골절, 임플란트… 몸 성한 곳 하나 없는 봉원 (예능 조기종영 비하인드, 사업 실패, 박미선 투병 케어)'라는 제목의 '신여성 에피소드 33'이 공개됐다.조혜련은 "봉원 오빠와 미선 언니가 다 연기자니까 딸, 아들이 다 연기자"라고 밝혔다. 이어 "애들이 연기를 너무 사랑한다. 엄마와 아빠가 박미선, 이봉원이라는 것을 숨기고 엑스트라부터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봉원은 "딸이 한양대"라며 한양대 연극영화과 출신이라는 사실을 밝혔다.조혜련은 연극 '사랑해 엄마' 당시 일화를 들려줬다. 그는 "아들이 우리 '사랑해 엄마'의 오디션을 보러 왔다. 이름이 최상엽이라서 나는 전혀 몰랐다. 알고보니 박미선, 이봉원 아들인 거다"라고 설명했다. 본명은 이상엽이지만 예명으로 최상엽을 사용하고 있었던 것. 이봉원은 "최상엽으로 바뀌었다는 이야기도 나는 금시초문이었다. 그런 얘기를 안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이봉원은 아들을 자랑스러워하기도 했다. 그는 "무대 위에서 본 아들의 모습은 다르더라. 약간 뿌듯하더라"고 칭찬했다. 이봉원은 "집에서는 '해봐' 해도 소극적이라 '저게 무슨 연기를 하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봉원 아들은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를 나왔다고 한다. 이봉원은 "그런 애가 연극을 보니 대사 또박또박하더라. 그런 모습을 못 봤는데 잘하더라"고 말했다.이경실은 "내 자식이 아니고 내 동료의 자식인데도 잘하니까

  • '이상윤♥' 기희현, 기쁜 소식 전했다…"감회 너무 새로워, 마음 몽글"

    '이상윤♥' 기희현, 기쁜 소식 전했다…"감회 너무 새로워, 마음 몽글"

    모델 이상윤과 열애로 주목을 받은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데뷔 11주년을 기념했다.기희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가 데뷔한 지 11주년이라니... 감회가 너무 새로운데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희현이 검은색 상의에 데님 청바지를 매치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기희현은 "항상 지켜봐 주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리고, 아직도 기억해주시는 분들한테는 마음이 몽글몽글하다"고 감정을 전했다.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으며 다음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그해 12월에는 다이아 유닛 빈챈현스로도 활동했지만, 2022년 다이아 해체와 동시에 유닛 그룹에서도 자연스럽게 나오게 됐다. 이후 기희현은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고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한편 기희현은 이상윤과 공개 연애 중이다. 기희현이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이상윤과 함께 오사카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CCTV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 이상윤은 채널A '하트페어링'에서 메기남으로 등장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스킨스쿠버 강사♥' 최송현, 13개월 만에 KBS 퇴사했는데…관광사업 CEO로 인생 2막

    '스킨스쿠버 강사♥' 최송현, 13개월 만에 KBS 퇴사했는데…관광사업 CEO로 인생 2막

    스킨스쿠버 강사와 결혼한 아나운서 출신 최송현이 여행사를 차렸다.최근 최송현은 자신의 계정에 "국내외여행업에 등록해서 관광사업자가 됐다"라고 알렸다.함께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나 여행사 사장님 됐다"라며 "유튜브 초창기 시절부터 우리 부부와 함께 투어 가고 싶다고 말씀해 주시는 감사한 분들이 많았다. 코로나에 교통사고에... 꿈꿀 때마다 우리 발목을 잡는 여러 상황에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드디어 여러분과 함께 할 투어를 모집하고 떠날 수 있게 준비가 됐다"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사무실도 구하고 관광사업 등록에 필요한 많은 서류를 준비하느라 멘붕이 올 때도 있었지만 결국 내 힘으로 해내서 엄청 뿌듯하다"라고 밝혔다.한편 최송현은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근무, '상상플러스' 등으로 얼굴을 알렸지만 13개월만에 2008년 KBS를 퇴사했다. 이후 2009년 영화 '인사동 스캔들'로 배우로 데뷔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검사였던 남편, 변호사 전향했다더니…김수민 "키 크고 잘생겼다" 반응 박제

    검사였던 남편, 변호사 전향했다더니…김수민 "키 크고 잘생겼다" 반응 박제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남편 자랑을 기록으로 남겼다.김수민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기로 메일 주시면 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민이 지인으로부터 남편의 상담 후기를 받은 모습. 지인은 김수민에게 "오늘 아빠가 변호사님 뵙고 오셨는데, 너무 꼼꼼하고 친절하게 봐주셨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이어 지인은 "키도 너무 크시고 정말 잘생기셨다고 여러 번 얘기하셨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수민은 "아! 다행이에요"라며 화답했다.앞서 김수민은 과거 누리꾼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남편의 외모에 대해 "손종원 셰프 닮은꼴로 많이 불린다"고 말한 바 있다. 검사로 활동했던 김수민 남편은 최근 변호사로 전향해 사무실을 개업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김수민은 1997년생으로 올해 30세다. 2018년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입사해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입사 3년 만에 돌연 퇴사, 2022년 5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한 후 지난해 4월 미국 UCLA 로스쿨에 합격 학교생활과 육아를 병행한 후 최근 귀국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0기 정숙, 자산만 50억원 이상이라더니…가슴까지 피부과서 관리

    10기 정숙, 자산만 50억원 이상이라더니…가슴까지 피부과서 관리

    '나는 SOLO' 10기 정숙이 가슴 타투 제거를 이어가고 있다.10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피부과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얼굴에 팩을 붙인 채 관리 중인 정숙의 모습이 담겼다. 가슴 부위에는 레터링 타투를 제거한 흔적도 눈에 띈다.정숙은 "이사 때문에 스트레스 좀 받아서 피부 상태가 너무 안 좋아져서 피부과 가서 가슴 레이저 받고 집에서 팩하고 관리했네요"라며 피부 관리와 함께 타투 제거 시술을 받았다고 알렸다.특히 이번이 벌써 여섯 번째다. 정숙은 "한결 낫네요. 여자는 늘 관리해야 되니"라며 "가슴 타투 6번째 지운 상태예요. 다시는 타투 안 하고 싶네요. 너무 고통이라"라고 털어놨다.한편, 정숙은 2022년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대구에 집 여러 채와 건물 등을 보유하고 있다며 약 50억원 규모의 자산을 공개해 '리치 언니'로 주목받았다. 대구에서 곱창집을 운영하는 등 여러 일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CEO♥' 핱시4 김지영, 쌍꺼풀부터 남다른 생후 2개월 딸 자랑…우월 유전자 무슨 일

    'CEO♥' 핱시4 김지영, 쌍꺼풀부터 남다른 생후 2개월 딸 자랑…우월 유전자 무슨 일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생후 2개월 된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김지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요즘 인스타도 잘 못 올릴 정도로 삶의 전부가 슬이다. 슬이는 잘 크고 있다"며 딸 윤슬 양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이어 "너무 슬이 사진만 올리면 그녀의 인스타 같을까봐 무지하게 자제 중이다"라며 "슬이 조금만 더 크면 다시 이것저것 열심히 공유해보겠다. 나를 잊지 말아달라"라고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영상 속 윤슬 양은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노란색 별무늬 옷을 입은 윤슬 양은 또렷한 눈망울과 쌍꺼풀을 자랑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다가 살짝 미소를 짓는 모습도 담겼다.김지영과 운수영의 딸 윤슬 양은 어느덧 생후 2개월을 맞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 김지영과 아빠 윤수영의 모습을 고루 닮아가는 듯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김지영은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독서 플랫폼 CEO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첫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