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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동석' 예정화, 9년 만에 화려한 컴백 알렸다…"얼굴은 바비 인형, 몸매는 슈퍼 모델"

    '♥마동석' 예정화, 9년 만에 화려한 컴백 알렸다…"얼굴은 바비 인형, 몸매는 슈퍼 모델"

    피트니스 모델 출신 예정화가 9년 간의 공백기를 깨고 화보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5일 예정화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예정화는 순백의 슬리브리스 크롭톱과 라이트 블루톤의 청바지를 매치한 청순룩을 완벽 소화하며 화보 촬영을 이어갔다.그는 굽 없는 스니커즈를 착용하고도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예정화는  직각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로 9년의 공백이 무색한 모델 비율을 자랑했다. 그는 전반적으로 군살 없는 몸매에도 넘치는 볼륨감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근황을 전한 예정화에 팬들은 "인간 바비 인형 같은데 몸매는 장난 아니다", "이제 활동 재개하는 건가" 등 그의 변함 없는 미모와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동석 형님 세금 더 내세요", "마동석 너무 부럽다" 등 익살스러운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앞서 예정화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키 170cm에 요즘엔 살이 쪄서 49kg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한편, 예정화는 과거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6년 17세 연상의 배우 마동석과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21년 백년가약을 맺으며 법적 부부가 됐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곰팡이 원룸 이유 있었나…박경혜, 자취방 탐색 전 "하자 협의해야 하는지 몰랐다"

    곰팡이 원룸 이유 있었나…박경혜, 자취방 탐색 전 "하자 협의해야 하는지 몰랐다"

    배우 박경혜가 자취방 매물 탐색 중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4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자취에 대해 궁금한 점 다 말씀드립니다 | 들어볼래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경혜는 자취에 관한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30대 후반 자취를 처음 시작하는 구독자의 사연을 읽으며 자취 전 고려 사항에 대해 소개했다. 박경혜는 "예산을 정확히 짜라. 예산을 미리 짜고 그 예산 안에 들어오는 집을 구해야 한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그는 "집을 세심하게 봐야 한다. 저는 집에 사시던 분이 계시니까 그분의 물건을 보는 게 실례 같았다. 그래서 입구에서 들어와서 대충 보고 말았다"며 "정확히 보시고 곰팡이 유무, 화장실 노후 같은 걸 확인해서 집주인 분께 입주 전에 고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미리 협의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경혜는 "저는 그걸 몰랐다. 하자들을 보고 결국 입주 청소하시는 분께 연락을 드렸는데 일정이 꼬여서 2~3일 정도 바닥에서 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그가 이전 집주인에게 돌직구를 날렸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경혜는 "다른 데 보러 갔을 때 냉장고 위에 벌레 퇴치제가 진열돼 있었다. 그래서 바퀴벌레 출몰 지역임을 직감했다"며 "이 집에 왔을 때 전 주인에게 '너무 죄송한데 혹시 그것만 솔직하게 말씀해주실 수 있냐. 여기 사시면서 바퀴벌레 보신 적 있나?'라고 물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근데 그분께서 바퀴벌레는 없고 날파리나 작은 벌레들이 좀 있다고 하더라"며 "바퀴벌레 없는 것만

  • '41세' 구혜선, 14kg 뺐다더니 히말라야도 거뜬하네…"고소 적응 완료"

    '41세' 구혜선, 14kg 뺐다더니 히말라야도 거뜬하네…"고소 적응 완료"

    배우 겸 사업가 구혜선이 히말라야 등반 중인 근황을 전했다.5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히말라야 4300에서 고소 적응 완료하며. 필승!"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독특한 색감의 모자와 패딩을 여러겹 착용한 채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등반 인증샷을 남겼다.이날 구혜선은 높은 고도에서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자연광 아래 선 그의 하얀 피부와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이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그의 매혹적인 고양이 눈매와 진한 쌍커풀 라인이 구혜선의 수려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앞서,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기획된 '히말라야 원정대'에 합류해 히말라야 칸텐중가 베이스캠프 등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최근 꾸준한 운동을 통한 14kg 감량했다며 탄탄한 기초 체력을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그는 지난 3월 직접 제작한 가죽 파우치 키링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바가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제품은 자사몰에서 헤어롤 2개를 포함해 15만 원에 팔려 여러 갑론을박이 일었지만 결국 완판됐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12kg 감량' 구성환, 꽃분이 보내고 홀쭉해졌다…9살에 母 위암으로 사망 "소중함 깨달아"

    '12kg 감량' 구성환, 꽃분이 보내고 홀쭉해졌다…9살에 母 위암으로 사망 "소중함 깨달아"

    최근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 보낸 뒤 국토대장정을 떠나 12kg를 감량한 구성환이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배우 구성환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 구성환은 한 편의 영화 포스터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화보 촬영장에 나선 그는 “연기와 달리 동작이 멈춘 상태에서 모든 걸 표현해야 해서 쉽지 않지만 그 과정 자체로 재미있다”라며 사람 좋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는 자신을 표현하는 한 단어로 ‘낭만’을 꼽으며 “하루를 재밌게 즐기며 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른 나이에 겪은 어머니와의 이별은 그에게 ‘오늘’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을 대하는 새로운 철학과 자세를 안겨줬다.구성환은 앞서 방"초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위암 말기로 돌아가셨다. 너무 이른 이별을 맞이했고 4년간 병실에서 계셨다. 그게 어린 나이에 충격적이었던 거 같다"며 "엄마가 아프셔서 항상 호스를 차고 계셨다. 남들 다 즐길 때 왜 병원에서만 계시지? 싶었다. 그걸 보면서 느낀 게 그 어린 나이에도 내가 없어지는구나. 사람이란 존재가 내일도 사라질 수 있구나. 엄마를 보면서 충격을 많이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태도는 연기 현장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구성환은 배역에 몰입하기 위해 전체 흐름을 읽고 스스로를 ‘릴랙스’ 하는 데 집중한다. “대사를 외우고 분석하기보다 큰 흐름을 많이 본다. 배우들 간의 연기는 호흡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앙상블을 맞추려고 한다. 몸이 경직되면 표현이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편안함’이 기본이라 생각한다”라는 그의 답변에선 오랜

  • '♥김국진' 강수지, 평범 거부하는 인테리어…식탁 들어간 안방

    '♥김국진' 강수지, 평범 거부하는 인테리어…식탁 들어간 안방

    배우 강수지가 남편 김국진과 함께 거주하는 초호화 저택 내부를 공개했다.4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수지와 국진의 안방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수지는 남편이자 방송인 김국진과 함께 쓰는 독특한 구조의 안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방은 깔끔한 화이트톤으로 구성됐다. 특히, 우아한 샹들리에 조명과 순백의 레이스 커튼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강수지는 침대 끝 쪽에 큰 책상이 놓인 안방을 소개하며 "이런 안방 보셨는지 모르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샤워하고 나와서 책상에 앉고 나는 침대에 누워서 오늘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독특한 인테리어를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 "사실 식탁이다. 그런데 책상으로 쓰고 있는 거다. 이곳저곳을 떠돌다가 침대 맨 끝 쪽으로 왔다"고 설명했다.그는 평소 틀에 박히지 않은 가구 배치를 선호한다는 소신도 함께 밝혔다. 강수지는 "보통 이사 갈 때까지 가구를 안 옮기는 분도 많은데 한 번만 옮겨봐라. 엄청나게 기분이 달라지고 이사온 듯한 느낌이 든다"며 "모든 걸 정리하는 느낌이 들어서 가구를 자주 옮기고 뺀다"고 밝혔다. 이어 "인테리어는 진짜 답이 없는 것 같다. 이리저리하다보면 마음이 안정되고 좋고, 예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배치가 나온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수지는 지난 2018년 김국진과 재혼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15kg 감량' 서인영, 7개월 동안 쌀 끊은 보람 있네…볼살 삭제 비주얼

    '15kg 감량' 서인영, 7개월 동안 쌀 끊은 보람 있네…볼살 삭제 비주얼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5일 서인영은 자신의 SNS에 "치팅데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영은 체크무늬 셔츠와 하얀 티셔츠를 매치한 캐주얼룩 차림으로 멕시코 음식집을 찾았다. 그는 매장 내 비치된 멕시코 전통 모자를 착용하고 눈을 질끈 감은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특히, 몰라보게 갸름해진 서인영의 얼굴형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또렷한 눈매와 콧대 라인에 이어 선명한 턱선을 자랑했다. 그는 이전과 다른 볼살이 쏙 빠진 핼쑥한 얼굴로 등장해 팬들의 놀라움을 샀다.앞서 29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평소 관리 비결에 대해 "리프팅이랑 슈링크를 많이 한다. 안 아파서 마취 크림 안 바르고 쌩으로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그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기사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이후 15kg을 감량했다"며 "탄수화물 끊은 지 7개월 됐다. 생식 먹고 주식은 달걀"이라고 밝혀 현장을 경악케 했다.한편, 서인영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며 10년 만에 방송 복귀 소식을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3년째 문신 제거 중" 곽윤기, 마취크림 바르고 문신 유행 소신 발언

    "3년째 문신 제거 중" 곽윤기, 마취크림 바르고 문신 유행 소신 발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출신 곽윤기가 문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4일 곽윤기는 자신의 SNS에 "절대 절대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자신의 SNS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투 제거 샵을 찾아 문신 제거 시술을 진행하는 곽윤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현재 저는 3년째 문신을 지우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곽윤기는 "어렸을 때는 문신이 멋있는 줄 알았다"며 "날씨도 더운데 긴 팔만 입게 되는 걸 보고 지워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문신 제거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문신을) 할 때는 금방인데 지울 때는 정말 긴 시간이 필요하더라"라며 "마취크림을 발라도 정말 너무 아프다. 탄 냄새가 코로도 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그는 "개인적으로 본연의 피부가 제일 멋진 것 같다.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면 더 좋다"며 "문신은 절대 하지 말라"고 거듭 강조했다.한편 곽윤기는 지난해 4월 30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했다. 현재 그는 유튜브 등 개인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20대도 씹어먹겠네"…'55세' 김혜수, 시스루 스타킹 신고 뽐낸 아찔한 각선미

    "20대도 씹어먹겠네"…'55세' 김혜수, 시스루 스타킹 신고 뽐낸 아찔한 각선미

    배우 김혜수가 안방 복귀를 앞두고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했다.4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수는 하트 프린팅이 새겨진 반소매 티셔츠와 청색 스트라이프 자켓을 매치한 감각적인 룩으로 거리를 활보했다.이날 김혜수는 가죽 미니 스커트와 검은 시스루 스타킹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리 라인이 부각된 옷 차림에도 굴욕없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벅지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뼈말라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자기 관리 끝판왕이다", "20대들도 씹어 먹겠네" 등 올해 55세를 맞은 김혜수의 혹독한 자기 관리에 거듭 놀라움를 표했다.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 인플루언서 생활을 유지해 온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한 비밀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블랙 코미디 장르다. 김혜수는 해당 작품에서 배우 조여정, 김지훈과 호흡을 맞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42세 애둘맘' 이지현, 미용사 되더니 새색시 오해 부른 옆태

    '42세 애둘맘' 이지현, 미용사 되더니 새색시 오해 부른 옆태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42)이 미용사로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5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한 시간만 투자하면 이렇게 좋아지는데 저도 바쁘고 정신없이 사느라 저를 잘 돌보지 못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현의 관리 전후 사진이 담겼다.그는 관리 전 거칠고 푸석한 극손상모 상태에 무척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어떤 스타일을 해도 깨끗함이 없었다는 심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같은 매장에서 근무하는 동료에게 직접 헤어 클리닉 시술을 받았다. 이지현은 "매장 식구들이 (관리 받은 후) 이 머리는 새색시 같다고 한다"며 환한 미소를 되찾은 모습을 보였다.특히, 이지현의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미용실 근무복 차림을 한 이지현의 옆모습이 담겼다. 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형으로 놀라움을 샀다. 이어 그의 또렷한 눈매와 콧대, 선명한 턱선이 그의 혹독한 자기 관리를 짐작케 했다.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얼굴이 다했다. 머리를 거들 뿐", "완전히 새색시 됐다", "원래도 예뻤는데 더 예뻐졌다"며 그의 미모에 극찬을 보냈다.한편,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끝에 현재는 홀로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으며 6수 끝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 그는 지난해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메디에서 헤어디자이너 교육과정을 밟으며 미용사로서의 새 출발을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공식] 한지민, 또 5천만원 기부했다…19년 째 어린이날 맞아 선한 영향력

    [공식] 한지민, 또 5천만원 기부했다…19년 째 어린이날 맞아 선한 영향력

    배우 한지민이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지민은 어린이날을 맞아 국제구호단체 JTS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전 세계 기아 아동 지원과 교육 기회 확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금전적 지원에 그치지 않는 행보다. 한지민은 지난 2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거리 모금 행사에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한지민의 나눔은 2007년부터 이어져 왔다. 그는 매년 어린이날과 연말마다 거리 모금 현장에 참여해왔으며, 어린이날 폭우로 행사가 취소됐던 해에도 온라인 모금을 통해 5000만 원을 기부하며 선행을 이어갔다.해당 캠페인은 JTS와 예술인 봉사 모임 '길벗'이 함께 진행하는 활동으로, 전쟁·재난·빈곤 지역 아동 지원을 목표로 한다. 길벗은 2004년부터 매년 어린이날을 앞두고 거리 모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한지민은 고액 기부자 모임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앞서 울산·경북·경남 산불 피해 당시 5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는 저소득층 환자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다.한편 한지민은 현재 디즈니+ 시리즈 '코리언즈' 촬영에 한창이다. '코리언즈'는 아메리칸즈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1990년대 서울을 배경으로 한다. 한지민은 극 중 북한 스파이 윤화경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의사 남편도 헷갈릴 듯…박은영, 쌍둥이 언니와 역대급 싱크로율

    ♥의사 남편도 헷갈릴 듯…박은영, 쌍둥이 언니와 역대급 싱크로율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출연자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가 쌍둥이 언니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4일 박은영은 자신의 SNS에 "With 자매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은영은 쌍둥이 언니와 트렌치 코트 디자인의 트윈룩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등을 맞대거나 나란히 앉은 채 같은 포즈를 취하며 현실 자매 케미를 자아냈다.특히, 두 사람의 똑 닮은 수려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흑백 필름 콘셉트 컷에서 박은영은 쌍둥이 언니의 품에 폭 안긴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높은 싱크로율의 오똑한 콧대 라인과 얇은 입술을 자랑해 놀라움을 샀다. 그러면서도 짙은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인상을 완성한 박은영과 달리 그의 쌍둥이 언니는 수수하고 청초한 매력으로 각기 다른 개성을 뽐냈다.해당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죄송한데 누가 은영 셰프님이냐", "미녀가 더블이다", "미녀 자매" 등 두 사람의 똑 닮은 미모에 놀라움과 감탄을 표했다.앞서 박은영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일란성 쌍둥이 언니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박은영은 두 사람이 단 4분 차이로 태어난 자매라고 설명하며 "요즘 언니가 내 행세를 하고 다닌다는 소문이 있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이에 쌍둥이 언니 역시 "아니라고 해도 잘 안 믿어준다"며 "사진을 안 찍어주면 나중에 네가 욕 먹을까봐 찍어준 것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한편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의 직업은 의사로 알려져 눈길을

  • [공식] "간섭 한 번 없던 남편" 故 김수미 떠난 뒤 1년 7개월…남편 정창규 별세

    [공식] "간섭 한 번 없던 남편" 故 김수미 떠난 뒤 1년 7개월…남편 정창규 별세

    배우 고(故) 김수미의 남편이자 배우 서효림의 시아버지인 정창규 씨가 별세했다. 향년 80세.4일 유족에 따르면 정 씨는 이날 오후 1시 11분 별세했다. 2024년 10월 아내 김수미를 떠나보낸 지 약 1년 7개월 만이다.고인은 김수미와 197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의 인연은 가수 정훈희의 소개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미는 생전 방송에서 "남편은 어디 가느냐, 늦게 오느냐는 간섭이 전혀 없었고 내가 번 돈을 어떻게 쓰든 터치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두 사람의 아들 정명호 씨는 2019년 서효림과 결혼했다.빈소는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 오전 9시 40분이다. 장지는 수원시연화장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유명 女가수, 음주·약물 운전으로 체포됐다…결국 유죄 인정 [TEN할리우드]

    유명 女가수, 음주·약물 운전으로 체포됐다…결국 유죄 인정 [TEN할리우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음주 및 약물 관련 운전 혐의와 관련해 유죄를 인정하며 실형 위기를 피했다.4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벤투라 카운티 검찰은 스피어스가 사건 초기 단계에서 경범죄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면서 유죄 인정 합의(플리 바게닝)가 이뤄졌다고 밝혔다.이번 합의에 따라 당초 적용됐던 음주 운전(DUI) 혐의는 기각됐고, 스피어스는 '웨트 레클리스(음주 관련 난폭 운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법원은 이에 따라 12개월 보호관찰과 벌금 571달러를 선고했으며, 3개월간의 음주 운전 교육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징역 1일은 이미 구금된 기간으로 갈음됐다.앞서 스피어스는 지난 3월 홀로 운전 중 알코올과 약물의 복합적인 영향 아래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돼 구치소에 구금됐다. 이후 석방된 그는 자발적으로 재활 치료 시설에 입소하며 변화를 시도했다.검찰 측은 "전과가 없고 인명 피해가 없었던 점, 혈중알코올농도가 비교적 낮았던 점, 그리고 피고인의 자발적 치료 의지 등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스피어스 측 변호인은 "유죄 인정을 통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였다"며 "그동안 취해온 긍정적인 변화 조치들이 혐의 경감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실제로 스피어스는 향후 매주 심리 상담과 월 2회 정신과 진료를 받기로 했으며, 차량 내 알코올 및 약물 검사에도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사건 이후 스피어스는 SNS에 "당신의 에너지는 자석 같다, 여신이여(Your energy is magnetic, goddess)"라는 문구를 남기며 간접적인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한편 스피어스는 1999년 데뷔해 '

  • [공식] '한석규 딸' 채원빈, 백상예술대상 후보 올랐다…'야당'으로 여자 신인상 후보

    [공식] '한석규 딸' 채원빈, 백상예술대상 후보 올랐다…'야당'으로 여자 신인상 후보

    배우 채원빈이 영화 '야당'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채원빈은 영화 '야당'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스크린에서도 가능성을 인정받은 채원빈은 최근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존재감을 차근차근 확장하고 있다.앞서 채원빈은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장태수(한석규 분)의 딸 장하빈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복잡한 내면과 서늘한 분위기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신예답지 않은 집중력을 보여준 그는,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켰다.현재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는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극 중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맡은 채원빈은 당찬 에너지와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 프로페셔널한 직업적 면모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강렬함, '야당'의 스크린 존재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로맨틱 코미디 매력까지. 작품마다 다른 결을 보여주고 있는 채원빈이 앞으로 어떤 얼굴로 대중 앞에 설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이규혁♥' 손담비, 1살 딸 '럭셔리 육아' 논란에…"다 선물 받은 것"

    '이규혁♥' 손담비, 1살 딸 '럭셔리 육아' 논란에…"다 선물 받은 것"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 양의 '초호화 육아' 논란에 솔직하게 털어놨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워킹맘의 실체 돌모임에서 화보촬영까지 비하인드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담비는 딸 해이의 초호화 돌잔치를 언급했다. 그는 "시작하기도 전에 놓고 온 게 너무 많아서 오합지졸이었다. 행사가 끝나자마자 해이를 데리고 먼저 나왔다. 밥도 못 먹고 집에 가서 떡볶이를 먹었다"고 밝혔다. 반면 남편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손님들을 챙겼다고. 손담비는 "오빠는 사람들 다 보내야 해서 거기서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게 먹었다더라. 너무 힘들었다"고 전했다.행복과 감동이 뒤섞인 순간도 회상했다. 손담비는 "너무 감격스러운데 해이가 갑자기 오줌을 싸서 감정이 바사삭됐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이후 영상을 다시 보고는 결국 눈물을 흘렸다고. 그는 "1년의 시간이 지나가면서 울컥했다"고 털어놨다.반면 남편은 전혀 다른 반응을 보였다. 손담비는 "나는 울컥했는데 오빠는 하나도 안 울더라. 친구들은 다 울었다"며 "'왜 안 울었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참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딸이 마이크를 잡으며 화제가 된 돌잡이에 대해 손담비는 "해이가 마이크를 잡을 줄 몰랐는데 두 번째로 돈을 잡았다. 사실 돈이 더 좋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남편이 기대했던 스케이트 대신 다른 선택을 한 딸의 모습에 웃음을 보였다. 특히 스케이트 모양의 금에 대해서는 "어머니께서 금을 녹여서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 4월 서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