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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지용, '팔로우 주목' 신경 쓰였나…실시간으로 줄어드는 숫자

    고지용, '팔로우 주목' 신경 쓰였나…실시간으로 줄어드는 숫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팔로우하던 계정 일부를 정리한 정황이 포착됐다.31일 오후 기준 고지용의 인스타그램 팔로우 숫자는 3명이다. 전날까지만 해도 5명이었으나, 팔로잉 상태가 주목받은 후 숫자가 줄어들었다.그러나 전처 허양임의 계정은 여전히 팔로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반면 허양임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병원 계정만 팔로우하고 있다.두 사람은 1980년생 동갑내기다.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지난 29일 고지용은 "저는 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고 파경 사실을 밝혔다. 양육권은 허양임이 갖게 됐다.한편 고지용은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다.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했으나 그룹 해체 이후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지내왔다. 현재는 틱톡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사생활 의혹' 황정민 폭로, 판 뒤집히나…'고양이 사체 사진' 새 정황 나왔다

    '사생활 의혹' 황정민 폭로, 판 뒤집히나…'고양이 사체 사진' 새 정황 나왔다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가 '고양이 사체 사진' 관련 보도에 반박한 가운데, 해당 사진이 자살 협박의 도구로 사용됐다는 취지의 추가 내용이 공개됐다.31일 한 매체에 에 따르면 A씨가 반박한 고양이 사체 사진은 황정민을 압박하기 위한 협박의 일환이었다는 정황이 추가로 제시됐다.앞서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황정민이 해당 고양이가 자신의 반려묘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공포심이나 혐오감을 주기 위한 의도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반려묘가 위독했던 당시 황정민이 "빨리 된장 발라, 일찍, 그냥"이라고 말했다며 관련 보도가 대화의 전체 맥락을 배제했다고 반박했다. 이에 해당 매체는 대화의 일부 맥락을 생략한 점은 인정하면서도 "맥락을 배제한 이유는 A씨가 해당 사진을 협박의 도구로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보도에 따르면 A씨는 고양이 사진을 전송하기 전후로 "살인자로 남아라 평생"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또 황정민 모르게 그의 아들이 참여한 교내 공연을 관람한 뒤 현장 인증 사진을 전달하는 등 가족을 향한 압박도 이어졌다고 전했다.해당 사진과 문자메시지는 스토킹 사건의 증거로 제출돼 채택됐으며, 해당 매체는 고양이 사진 역시 슬픔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황정민을 압박하기 위한 협박 수단으로 사용됐다고 재차 주장했다.한편 황정민 측은 A씨를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지목하며 형사 고소를 진행했고, 법원은 접근금지 잠정조치를 내린 데 이어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밝힌 바 있다. 반면 A씨는 SNS를 통해 황정민 측과 관련 보도 내용을 잇달아 반박하며 진실공방

  • [공식] 공유,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

    [공식] 공유,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

    배우 공유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3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공유는 블랙과 화이트를 배경으로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는 공유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공유는 다양한 표정, 각도, 포즈를 통해 지나온 시간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를 하나의 흐름으로 담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각각의 프레임에 담긴 면면들이 쌓여 배우 공유이자 사람 공지철이라는 하나의 ‘롱 테이크’를 완성하고 있다.공유는 오는 10월 4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10일 방콕, 17일 자카르타, 11월 7일 마카오, 21일 마닐라, 그리고 28일 서울까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를 진행한다. 오랫동안 그의 팬미팅을 기다려온 팬들은 첫 아시아 투어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한편, 공유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의 티켓 예매 등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본인 이름으로 살길" 소지섭도 말 아꼈다…♥조은정 근황에 관심↑ '한남더힐 거주'

    "본인 이름으로 살길" 소지섭도 말 아꼈다…♥조은정 근황에 관심↑ '한남더힐 거주'

    배우 소지섭이 아내 조은정을 향한 진심을 털어놓으면서 결혼 후 좀처럼 공개되지 않았던 조은정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지섭은 아내가 '누군가의 아내'가 아닌 '조은정'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길 바란다며 공개적인 언급을 자제했다. 이에 따라 조은정의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소지섭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을 맞아 지난 30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드라마 흥행에 대한 아내의 반응을 전했다. 그는 "힘든 촬영이 워낙 많았으니까 고생했다는 말을 가장 많이 해줬다"며 "아내의 지인들이 '작품을 잘 보고 있다', '재밌다' 같은 말을 많이 해줬다고 하더라"고 전했다.다만 아내를 언급할 때 조심스러워하는 이유도 직접 밝혔다. 그는 "사실 제가 아내 이야기는 많이 안 하려고 한다. 저로 인해 계속 노출이 되면 '누군가의 아내'가 돼버리지 않느냐"며 "이런 점에 대해서는 항상 미안함이 있다. 저는 아내가 본인의 이름으로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털어놨다.소지섭의 발언은 자연스럽게 조은정의 근황에도 관심을 모았다. 다만, 조은정은 2020년 소지섭과 결혼 이후 방송 활동이 사실상 전무하다. 이들 부부는 혼인신고 후 국내 NGO 단체에 5000만원을 기부하는 것으로 결혼식을 갈음했다. 조은정은 소지섭과 결혼 이후 이렇다할 근황이 공개된 바 없다. 방송 복귀나 새로운 활동 계획 등도 알려지지 않았다. 1994년생인 조은정은 소지섭보다 17살 연하다. 그는 게임 전문 채널 OGN 아나운서와 e스포츠 리포터로 얼굴을 알린 뒤 방송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2018년 '본격연예 한밤'에서

  • [공식] 소녀시대 유리, SM과 결별 택했다…"19년 동행 마무리" 전속계약 종료

    [공식] 소녀시대 유리, SM과 결별 택했다…"19년 동행 마무리" 전속계약 종료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31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권유리와 오는 8월 31일 자로 19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여정에 SM엔터테인먼트가 함께할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 눈부신 활약을 펼쳐준 권유리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소녀시대 활동은 그대로 이어간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의 전속 계약은 종료되지만, 향후 소녀시대로서의 활동은 변함없이 이어 나갈 예정이다. 새로운 여정을 걸어갈 권유리의 앞날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리는 2001년 SM 연습생으로 입사해 6년간의 연습생 생활 끝에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다시 만난 세계', 'Gee', '소원을 말해봐', 'The Boys'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활동했으며, 2016년부터는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피고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굿잡',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등에 출연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입장문 전문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권유리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당사는 권유리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오는 8월 31일 자로 19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하였습니다.권유리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전 세계에 K-POP 열풍을 선도하고, 시대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성장함은 물론 배우로서 빛나기까지, 그 모든 여정에 SM엔터테인먼트가 함께할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음악, 연기, 예능, MC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눈부신 활

  • 간미연 "보정이 좀 심하네"…45도 각도로 뽐낸 청순美

    간미연 "보정이 좀 심하네"…45도 각도로 뽐낸 청순美

    가수 겸 배우 간미연이 근황을 공개하며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간미연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시환이 새 노래 나온 김에, 셀카는 45도 위에서 찍어야 한대서 노력한 김에, 내일 공연인데 잠이 안 오는 김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간미연은 차 내부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간미연은 단정한 블랙 의상에 차분한 생머리로 단아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의 말처럼 셀카 각도 45도를 맞추기 위해 노력한 듯 위를 응시하면서 고개를 옆으로 꺾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간미연은 "근데 보정이 좀 심하네"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사진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그의 솔직함이 털털한 매력을 배가시켰다.간미연은 1997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가수 활동을 이어오다가 최근에는 배우로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호프' 나홍진 감독, 잔뜩 예민해졌네…끝내 의심의 눈초리 "왜 다운 받으시죠?"

    '호프' 나홍진 감독, 잔뜩 예민해졌네…끝내 의심의 눈초리 "왜 다운 받으시죠?"

    영화 '호프'의 연출을 맡은 나홍진 감독이 노희영의 '다운받아 봤다'는 말에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였다.최근 노희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영화는 극장에서'"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영화 '호프' VIP 시사회 현장을 찾은 노희영이 나홍진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나홍진 감독은 "세계 최고의 유튜브 팀이 저희 시사회 현장을 찾아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이제 개봉한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최선을 다했다. 부디 넓으신 아량으로 좋게 관람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에 노희영은 "저는 정말 감독님 팬이라 작품을 몇 번씩 봤다. 며칠 전에도 리뷰를 하려고 작품을 다 다운로드 받아서 봤다"고 말했다.이를 들은 나홍진 감독은 "근데 왜 다운을 받으시죠?"라고 되물었고, 노희영은 "넷플릭스에서 오프라인 다운로드를 받았다. 어제 런던에서 왔는데 비행기에서 보려고 받아놨다"고 설명했다.그러자 나홍진 감독은 "제가 잠깐 오해했다"며 불법 다운로드를 떠올렸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또 나홍진 감독은 '호프'를 칸국제영화제에서 먼저 선보인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칸 일정이 맞지 않았는데 출품 기한이 지나도 받아주겠다고 했다"며 "팀원들과 고민 끝에 '무리일 것 같지만 영화제는 가보자'고 뜻을 모았고, 모두 잠도 못 자며 작업해 영화를 완성했다"고 밝혔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황정민이 진지하다고" 황정민, 또 또 재반박 당했다…"소주 사업 중단 아니라는 녹취 있어" [종합]

    "황정민이 진지하다고" 황정민, 또 또 재반박 당했다…"소주 사업 중단 아니라는 녹취 있어" [종합]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가 황정민 측 입장을 전한 보도 내용을 다시 반박하며 추가 주장을 내놨다.A씨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루마니아에서 한 달 반 넘게 사업을 제안하고 지시했는데, 혼자 무슨 얼음을 그렇게 깨고 싶어서 해외에서까지 그러겠냐"며 "이건 '사업 브레이킹'이지 아이스브레이킹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이어 A씨는 황정민이 제3자를 동석시켜 사업 미팅을 진행했고, 루마니아에서 귀국한 직후에도 적극적으로 사업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는 "입국장에서 '너한테 제일 먼저 전화하는 거다. 이득이면 이득이지 손해는 아닐 거다'라고 말했다"며 "'진지하다'고 말한 사람도 황정민"이라고 주장했다. 또 "장난이었다면 상표권 조사를 시키지 말았어야 했다"며 "내가 아무 지시도 없이 상표권을 조사했겠느냐"고 반문했다.사업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는 취지의 보도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A씨는 "애초에 사업을 안 하기로 했다고 말한 적이 없다"며 "황정민 역시 중단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하는 녹취가 존재한다"고 주장했다.앞서 지난 30일 한 매체는 황정민이 A씨에게 언급한 소주 사업은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 위한 일종의 '아이스브레이킹'이었다고 보도했다.이번 논란은 A씨가 지난 29일 SNS를 통해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통화 녹음과 문자메시지 등을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A씨를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밝히며 형사 고소 사실을 공개했다.소속사는 법원이 접근금지 등 잠정조치를 세 차례 결

  • 카이와 러브라인 그렸던 제니, '90년대' 빈티지 란제리 룩도 고가처럼 소화

    카이와 러브라인 그렸던 제니, '90년대' 빈티지 란제리 룩도 고가처럼 소화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남다른 의상 소화력을 뽐냈다.제니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제니가 블랙과 핑크 컬러 조합의 레이스 포인트가 달린 란제리 룩을 착용한 채 춤을 추는가 하면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특히 그가 착용한 의상은 1999년 빈티지 드레스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앞서 제니는 지난 24일 신곡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발매했다. 해당 곡은 제니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로파이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을 담았다. 뮤직비디오는 스페인에서 촬영됐으며, 제니가 연출에도 참여했다.한편 신곡을 발표한 제니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와 일본 서머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손흥민, 결혼설 나온 이유…970만원대 웨딩 반지를 왼손 약지에[TEN이슈]

    손흥민, 결혼설 나온 이유…970만원대 웨딩 반지를 왼손 약지에[TEN이슈]

    축구선수 손흥민의 결혼설이 흘러나왔다.최근 한 팬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손흥민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손흥민은 팬이 사인을 부탁하자 환하게 웃으며 팬이 건넨 컵에 사인했다. 손흥민은 왼손 약지에만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다.네티즌들은 손흥민이 착용 중인 반지가 프랑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반지라고 추정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약 970만 원대의 웨딩링 라인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일각에서는 손흥민이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실제 LAFC 공식 계정에 올라온 손흥민의 경기 외 공식석상 사진에서도 같은 디자인의 반지가 보인다.손흥민은 최근 US 위클리와 인터뷰에서 “나도 이제 가정을 꾸리고 안정적인 삶을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른다”며 “평소 아이들을 정말 좋아한다. 미래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나 스스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또,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출연해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한 장면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개그맨 송하빈이 “개인적으로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라고 묻자 손흥민은 “열심히 살고 있다. 하루하루 정말 후회 없이 살고 있다”며 “저는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효진, 172cm라더니…단화 신고도 정준원·이상이 견주는 기럭지

    공효진, 172cm라더니…단화 신고도 정준원·이상이 견주는 기럭지

    배우 공효진이 남자 배우들에게도 밀리지 않는 압도적인 피지컬을 보였다.공효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효진이 방영을 앞두고 있는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관련 콘텐츠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172cm 공효진은 단화 착용에도 176cm 정준원, 183cm 이상이와 기럭지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한편 공효진은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유보나 역을 맡는다.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묻힐 뻔한 문근영 ♥결혼 소식…직접 본인 등판 "사랑 받고 있구나 마음 깊이 느끼는 시간"

    묻힐 뻔한 문근영 ♥결혼 소식…직접 본인 등판 "사랑 받고 있구나 마음 깊이 느끼는 시간"

    배우 문근영이 깜짝 결혼 발표 이후 쏟아진 축하에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문근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많은 축하를 해주셔서 많이 울컥했다"며 "이렇게 많이 사랑받고 있구나 마음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이어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축하해 주시는 만큼 더욱더 예쁘게 잘살아 보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를 남겼다.앞서 소속사 크리컴퍼니는 지난 29일 "문근영이 최근 뮤지컬 배우 정평과 결혼한 것이 맞다"며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양가 가족만 참석한 조촐한 식사 자리로 대신했다"고 밝혔다.문근영 역시 자필 편지로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혼자가 아닌 둘이서 앞으로의 삶을 차근차근 채워 나가고자 한다"고 진심을 전했다.이어 "부디 우려와 걱정보다는 축복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응원해 주셨던 만큼그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겠다.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꼭 찾아뵙겠다"고 약속했다.문근영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날에는 고지용의 뒤늦은 이혼 사실, 황정민 사생활 논란, 이관희와 유시은의 열애,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무혐의 등 여러 연예계 이슈가 잇따라 전해졌다. '국민 여동생'의 결혼이라는 반가운 소식이었지만, 굵직한 뉴스가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상대적으로 화제성이 분산됐다는 반응도 나왔다.7살 연상이라고 알려진 문근영의 남편 정평은 2007년 데뷔

  • 손연재, 2살 아들이 아빠 닮았나봐…"어쩜 뒤통수까지 똑같지"

    손연재, 2살 아들이 아빠 닮았나봐…"어쩜 뒤통수까지 똑같지"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여행 중 포착한 남편과 아들의 '붕어빵' 뒷모습을 자랑했다.손연재는 30일 자신의 SNS에 "어쩜 뒤통수까지 똑같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여행 중 동물원을 찾은 손연재의 남편이 아들을 품에 안고 창밖의 동물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나란히 맞댄 부자의 뒷모습만으로도 닮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숲을 배경으로 창밖 풍경을 함께 바라보는 부자의 모습에서는 평화롭고 따뜻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특히 손연재는 아들과 남편의 뒤통수까지 꼭 닮았다며 감탄해 미소를 자아냈다.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이혼설엔 입 꾹 닫았는데…28기 영자, 침묵 속 전한 근황 "나솔 엊그제 같은데"

    이혼설엔 입 꾹 닫았는데…28기 영자, 침묵 속 전한 근황 "나솔 엊그제 같은데"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이혼설에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근황을 공개했다.영자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메이크업을 마친 뒤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사진 속 영자는 흰색 민소매 상의와 검은색 팬츠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 앞에 쪼그려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쇼핑몰 촬영으로 보이는 영상과 함께 "셀프 촬영 끝!"이라고 덧붙였다.특히 사진 속에는 커다란 흰색 캐리어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영자는 "('나는 솔로'에서) 캐리어 번쩍 들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오늘도 2층으로 번쩍 들고 올라가서 4시간 내리 찍고 끝"이라며 방송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이번 게시물은 최근 영철과의 이혼설이 불거진 이후 공개된 근황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서 영철과 함께 찍은 사진은 물론 지난 1월 올린 결혼식과 웨딩 촬영 사진까지 모두 삭제했다. 현재 영철의 계정도 언팔로우한 상태다.반면 영철은 영자를 여전히 팔로우하고 있으며 함께 찍은 사진도 삭제하지 않았다. 그는 지난 8일에도 "지금 이 행복이 영원해지려면 내가 잘해야 하는 것 아닌가. 내 색시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두 사람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1월 재혼했다. 이후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 교제 중 계류유산을 겪었던 사연을 고백하기도 했다.다만 계속되는 이혼설에도 두 사람 모두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나 이제 살 뺄 거야" 마운자로 용량 올린 스윙스, 투약 모습까지 공개

    "나 이제 살 뺄 거야" 마운자로 용량 올린 스윙스, 투약 모습까지 공개

    래퍼 스윙스가 마운자로 용량을 올렸다고 밝혔다.스윙스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투약 근황을 전했다.그는 "이게 뭔지 아냐. 마운자로다. 용량을 보라. 10mg이다. 제일 약한 게 2.5mg, 그다음이 5mg, 7.5mg이다. 나는 7.5mg을 맞았는데도 효과가 없어서 10mg을 타 왔다"라고 했다.이어 "난 이제 살 뺄 거야"라고 말하며 직접 투약까지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스윙스는 지난달 마운자로를 처방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12일 "세상 탓 그만하려고 오늘 마운자로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그는 마운자로 투약 후에도 여전한 먹성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에는 딘딘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 출연해 "이것(마운자로)마저 실패하면 위절제술을 할 거다"라며 체중 감량 의지를 보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