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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와이스 지효, 워터밤 노출 공식 깼다…"무겁지만 내 선택"

    트와이스 지효, 워터밤 노출 공식 깼다…"무겁지만 내 선택"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가 워터밤 무대에서 청바지를 입은 이유를 밝혔다.지효는 지난 12일 대만 가오슝 드림몰에서 열린 '워터밤 가오슝 2026'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이날 지효는 은색 상의에 워싱 데님 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그간 워터밤 무대에 오른 여성 가수들이 비키니나 수영복 등 과감한 의상을 주로 선보였던 것과 달리 지효는 데님 팬츠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현지 누리꾼 사이에서는 지효의 의상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워터밤에서 본 가장 정제된 의상이다", "의상과 별개로 지효의 퍼포먼스는 정말 뛰어났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지효는 이후 팬 소통 플랫폼에서 의상과 관련한 팬의 질문에 답했다. 한 팬이 "워터밤에서 청바지 입은 사람 처음 본다. 안 무거웠냐"고 묻자 지효는 "무거웠지만 내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송지은은 눈물 쏟았는데…박위, 영상 3개 '추가 삭제'→비밀 작업 계속

    ♥송지은은 눈물 쏟았는데…박위, 영상 3개 '추가 삭제'→비밀 작업 계속

    KTX CCTV 영상 공개로 물의를 빚은 유튜버 박위가 과거 영상들로도 연일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자신을 둘러싼 행동들에 대중과 소통하는 대신 또다시 채널 속 영상들을 일부 삭제했다.17일 7시 기준,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의 총 동영상 개수는 781개다. 전날 784개였던 것과 비교해 3개의 영상이 비공개됐다.이 정황은 누리꾼도 포착하고 있다. 이들은 "영상 또 내렸네", "동영상 계속 지우는 중", "어째 미담이 하나 없냐", "뭐가 그렇게 찔리길래 자꾸 삭제하는지" 등의 댓글을 달았다.특히 전날은 아내 송지은이 유튜브 채널 '새롭게 하소서'에 얼굴을 보인 날이다. 해당 방송이 남편 박위의 논란 이후 녹화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송지은이 17세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진성애 권사의 사연을 들은 후 눈물을 보이는 장면이 담겼다.앞서 박위는 논란 후 일주일에 걸쳐 14개의 영상이 비공개로 전환한 바 있다. 논란 초 '위라클'에는 총 798개의 영상이 있었다. 그러나 지난달 23일 'CCTV를 공개하는 이유' 영상이 삭제된 후 26일 10개의 영상이 없어졌으며, 28일에는 3개의 영상이 추가로 사라져 785개였다.이후 지난 14일 시각장애 유튜버 한솔을 조롱하는 듯한 영상이 재조명된 후 영상 1개가 추가로 삭제됐다. 당시에도 누리꾼은 "뭐가 그리 켕기는 겁니까", "은근슬쩍 내리면 없던 일이 되는 줄 아시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위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KTX 하차 도중 낙상 사고를 당한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역풍을 맞고 있다. 박위는 "저를 도와주시기 위한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를 제가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다

  • 장원영, 힙만 운동한다더니…얼굴 다음으로 눈에 띄어

    장원영, 힙만 운동한다더니…얼굴 다음으로 눈에 띄어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근황을 전했다.장원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ly know the pieces u know.🐈‍⬛"(당신이 아는 부분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블랙 홀터넥 원피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장원영은 힙업은 물론 전체적으로 마르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앞서 장원영은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 "저는 완전 힙만 (운동한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한편 장원영은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1세' 홍자, 아슬아슬 화이트 끈 의상 속 드러낸 청초한 비주얼

    '41세' 홍자, 아슬아슬 화이트 끈 의상 속 드러낸 청초한 비주얼

    가수 홍자가 부드러운 표정과 청초한 비주얼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홍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니 울 엄니 Teaser 공개🤍"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두 팔을 포개고 그 위에 얼굴을 살짝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얼굴을 가깝게 담은 구도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와 옆머리가 얼굴선을 감싸고 있으며, 뒤로 묶은 검은 머리와 화이트 컬러의 얇은 어깨끈이 함께 드러난다. 은은한 핑크빛이 감도는 볼과 입술, 또렷하게 강조된 눈매가 밝은 배경과 어우러지며 홍자의 얼굴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구마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인생곡 되길 기도하마", "홍자 만세", "대박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5년생으로 41세인 홍자는 다양한 방면에서 가요계 활동을 하고 있으며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열한 번째 OST '꿀단지'를 발매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김소현♥추영우, 의외의 얼굴합 자랑했다…99년생 동갑인데 "반말 쉽게 못해 막바지에"

    김소현♥추영우, 의외의 얼굴합 자랑했다…99년생 동갑인데 "반말 쉽게 못해 막바지에"

    배우 추영우가 동갑내기 김소현과 '연애박사'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추영우와 김소현은 최근 매거진 '싱글즈'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첫 방송 되는 '연애박사'에서 각각 민재와 임유진 역을 맡는다.추영우가 연기하는 민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이다. 추영우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무엇보다 안판석 감독님 작품에서 김소현 배우와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배우로서 시작하는 단계라고 생각하는 만큼 무게감 있는 사랑을 다룬 작품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도 많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민재를 표현하는 단어로는 '불안', '걱정', '용기'를 꼽았다. 추영우는 "사랑도 일도 원하는 걸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유진이나 밝은 연구실 사람들과 달리 민재는 마음의 문이 닫혀 있는 인물이라 연기하면서도 안쓰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상대역 김소현에 관해서는 "연기하는 매 순간 소현이는 유진이라는 캐릭터에 온전히 몰입했다. 그 모습이 참 예뻐 보였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어떻게 담기고 있는지를 고민하기보다는 그 자체로 존재하는 느낌이었다"며 촬영을 마친 현재도 김소현이 아닌 유진으로 보일 정도라고 덧붙였다.추영우와 김소현은 1999년생 동갑내기지만 촬영 초반에는 서로 존댓말을 사용했다. 김소현은 "그동안 대부분 나보다 나이가 많은 배우들과 연기했다. 그런데 영우와는 동갑인데도 처음에는 서로 존댓말을 했다"고 회상했다.이어 "그러다가 '우리 동갑이니 말을 놓

  • '♥박성광' 이솔이, 탄탄 복근 무슨 일이야…늘씬한 휴양지 패션 '시선 집중'

    '♥박성광' 이솔이, 탄탄 복근 무슨 일이야…늘씬한 휴양지 패션 '시선 집중'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화이트와 레드 컬러를 조합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이솔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여름은 지났지만, 우리는 ɴᴇᴠᴇʀ ᴇɴᴅɪɴɢ sᴛᴏʀʏ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화이트 비키니에 붉은색 시스루 팬츠를 입고 난간 앞에 서 있다. 레드 레터링이 들어간 화이트 볼캡을 깊게 눌러쓴 채 고개를 아래로 숙이고 있으며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와 어깨에 멘 커다란 레드백이 선명한 색상 대비를 이룬다. 뒤편으로는 난간 너머 빼곡한 초록빛 나무들이 펼쳐져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솔이는 난간에 몸을 기댄 채 휴대전화를 두 손으로 바라보고 있다. 뒤로 돌아선 자세에서 목과 등에 묶인 화이트 비키니의 스트랩과 옆으로 리본을 묶은 하의가 드러나며, 레드 시스루 팬츠와 같은 색상의 가방이 옆모습에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 화이트 볼캡 아래로 내려온 긴 머리와 울창한 나무들이 함께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솔이는 야외 선베드에 비스듬히 누워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비키니 위로 붉은색 시스루 팬츠를 입은 채 두 다리를 자연스럽게 뻗었으며 레드백을 등 뒤에 받친 모습도 눈에 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선베드 주변으로 잔디와 야자수 등 짙은 녹음이 이어져 이솔이의 화이트와 레드 스타일링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이솔이는 길게 이어진 야외 복도에서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난간에 다른 손을 올리고 있다. 화이트 비키니와 레드 시스루 팬츠, 화이트 볼캡과 레드백을 그대로 매치했으며 한쪽 다리를 앞으로 교차한 전신 포즈로 길게 떨어지는 팬츠 실루엣을 드러

  • '나솔' 31기 순자, 완전히 프로 모델 됐네…가을 햇살 아래 청순 비주얼

    '나솔' 31기 순자, 완전히 프로 모델 됐네…가을 햇살 아래 청순 비주얼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아이보리 톤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선한 가을 시즌에 데일리로 소장해야 할 리엘 마시멜로 니트 가디건을 소개해요 🤍"라는 광고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순자는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가디건과 화이트 롱스커트를 입고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디건 전면에 입체적인 플라워 장식이 더해져 있으며 손등까지 내려오는 긴 소매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롱스커트가 부드러운 실루엣을 만든다.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는 단정한 헤어와 얼굴을 비추는 햇빛도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같은 니트 가디건을 입고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이 사진에서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휴대전화로 얼굴 일부를 가린 채 거울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뒤편에는 소파와 테이블, 두 개의 음료가 놓여 있어 밝은 색감의 실내 풍경까지 한 화면에 들어왔다.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짙은 색 문 앞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니트 가디건의 플라워 장식과 버튼 디테일이 한층 선명하게 드러나며, 화이트 롱스커트 옆으로 묶인 리본도 눈에 띈다. 한 손을 유리 상판 가장자리에 가볍게 올린 자세와 짧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이 함께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야외의 긴 벤치에 앉아 다리를 가지런히 모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같은 아이보리 니트와 화이트 롱스커트에 베이지 컬러의 앵클부츠를 매치했으며 이번에는 긴 머리를 양쪽 어깨 앞으로 자연스럽게 내려뜨렸다. 뒤편의 계단과 창문, 조명 아래로 뻗은 나뭇가지와 바닥에 떨어진

  • '결별설 침묵' 정현규, 축제서 뽐낸 남친짤 비주얼…'뇌섹남'의 갓기 이목구비

    '결별설 침묵' 정현규, 축제서 뽐낸 남친짤 비주얼…'뇌섹남'의 갓기 이목구비

    인플루언서 정현규가 학교 축제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정현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대 축제도 재밌어 졌다~ 오랜만에 학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정현규는 산과 나무가 둘러싼 잔디밭에서 커다란 노란색 캐릭터 옆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검은색 와이드 팬츠와 흰색 운동화를 매치했으며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미소를 지었다. 해가 진 하늘 아래 조명이 길게 이어지고 흰색 천막과 사람들이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정현규는 노란색 캐릭터 쪽으로 몸을 기울여 한 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 얼굴을 바라보고 있다. 다른 손은 등 뒤로 보낸 채 허리를 숙였으며, 캐릭터와 마주한 정현규의 옆모습과 편안한 옷차림이 한 화면에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정현규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꼬치에 꽂힌 음식을 한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에는 소스가 뿌려진 음식과 작은 튀김류가 나뉘어 담긴 용기, 여러 개의 나무 꼬치와 빨간색 콜라 캔이 놓여 있다. 뒤편으로는 여러 푸드트럭과 줄을 선 사람들이 이어져 있으며 정현규의 흰색 티셔츠와 검은 머리가 가까운 거리에서 또렷하게 보인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정현규는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작은 튀김을 꽂은 꼬치를 얼굴 가까이 들어 올렸다. 팔을 테이블 위에 편하게 올린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앞선 사진보다 얼굴과 상반신이 크게 담겨 단정하게 내려온 앞머리와 옅은 미소가 눈에 들어온다.마지막 사진에서 정현규는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백팩을 한쪽 어깨에 멘 채 실내에서 셀카를 남겼다. 얼굴 옆으로 손가락을 펼쳐 포즈

  • 조한결, 새 소속사서 새 프로필

    조한결, 새 소속사서 새 프로필

    배우 조한결이 자신만의 신선한 무드를 담아낸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조한결은 최근 소속사를 통해 선보인 프로필 사진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기품 있게 소화했다.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 속에 담긴 세밀한 표현력이 조한결 특유의 또렷한 인상을 완성했다.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조한결은 내추럴한 화이트 티셔츠부터 깊이감을 더한 흑백 컷, 감각적인 데님 재킷과 모던한 블랙 슈트까지 여러 콘셉트의 착장을 한층 세련된 아우라로 살려냈다. 정면을 묵직하게 응시하는 단단한 시선과 무표정 뒤에 감춘 그윽한 눈매가 어우러졌다.톤과 콘셉트의 변주에 따라 자유자재로 모습을 달리하는 조한결의 유연함도 돋보였다. 턱을 괸 채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인상을 풍기는 컷부터 흑백 프레임을 밀도 있게 채운 묵직함까지 배우의 아우라를 자랑했다.앞서 조한결은 2020년 웹드라마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로 데뷔했다. 이후 윤도현의 ‘빗소리’ 뮤직비디오 출연을 비롯해 KBS 1TV ‘속아도 꿈결’, KBS 2TV ‘징크스의 연인’, 웹드라마 ‘파랑의 온도’, SBS ‘커넥션’, JTBC ‘가족X멜로’, SBS ‘귀궁’,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JTBC ‘마이 유스’, 연극 ‘올모스트메인’ 등에 출연했다.최근에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재벌 3세 본부장 ‘알벗 오’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나아가 2027년 방송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여고생왕후’에서는 조선의 절대 권력자인 왕 이녕과 의문의 전학생 이도윤 역을 오가며 1인 2역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30억 자택' 변우석, 셀카는 소소하네...꾸밈없는 일상도 '남친짤' 그 자체

    '130억 자택' 변우석, 셀카는 소소하네...꾸밈없는 일상도 '남친짤' 그 자체

    배우 변우석이 소품을 둘러보고 거울 셀카를 남긴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변우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블루 그레이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진열대 앞에 서서 엽서와 카드 형태의 소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한 손을 진열대 가까이 가져간 채 시선을 아래로 향하고 있으며 이마를 덮은 검은 머리와 편안한 옷차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주변에는 액자와 인쇄물, 여러 종류의 소품이 빼곡하게 놓여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변우석은 수박과 딸기 등 알록달록한 그림이 그려진 소품 앞에 가까이 다가가 손을 뻗고 있다. 살짝 올라간 입꼬리와 함께 볼에 보조개가 선명하게 드러났으며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모습도 가까이 포착됐다. 창가를 따라 이어진 진열대와 다양한 그림의 소품이 변우석의 모습과 함께 화면을 채웠다.또 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짙은 색 챙과 커다란 'B'가 새겨진 밝은 컬러의 모자를 쓰고 전신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다. 블루 그레이 티셔츠에 브라운 계열의 넉넉한 팬츠를 매치했으며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어 거울을 바라보는 편안한 자세를 취했다. 거울 너머로는 책과 문구류를 비롯한 여러 소품이 놓인 진열 공간이 함께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변우석은 같은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얼굴을 거울 가까이 가져가 셀카를 남겼다. 화면 한쪽에는 모자 아래로 드러난 변우석의 눈과 옅은 미소가 크게 잡혔고, 거울 속 뒷모습에서는 휴대전화를 높이 들어 사진을 찍는 자세까지 동시에 보인다. 티셔츠 뒷면의 프린트와 브라운 팬츠도 함께 드러나 앞선 사진과는 또 다

  • '맑눈광' 김아영, 확 달라진 분위기와 비주얼…어깨 드러낸 니트에 환한 미소

    '맑눈광' 김아영, 확 달라진 분위기와 비주얼…어깨 드러낸 니트에 환한 미소

    배우 김아영이 자연스러운 표정과 환한 미소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김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아영은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를 한쪽 어깨 아래로 내려 입은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짙은 브라운 헤어는 얼굴 양옆을 자연스럽게 감싸고 있으며 몇 가닥의 머리카락이 얼굴 앞으로 흩어진 모습도 그대로 담겼다. 입술을 살짝 다문 표정과 또렷한 눈매가 가까운 거리에서 드러나고 한쪽 머리와 어깨를 비추는 빛이 사진에 선명한 명암을 만든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아영은 같은 아이보리 니트를 입고 치아가 보일 만큼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어깨가 드러난 니트와 길게 늘어진 헤어는 그대로 유지한 가운데 앞선 사진과 달리 눈꼬리까지 부드럽게 휘어지는 웃는 얼굴이 화면을 채웠다. 마지막 사진에서 김아영은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긴 머리카락이 한쪽 가슴 앞으로 길게 내려온 가운데 반대편 머리카락은 어깨 뒤로 이어졌으며 쇄골과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아이보리 니트 차림도 선명하게 담겼다. 얼굴과 어깨 주변으로 들어오는 빛 사이에서 김아영의 활짝 웃는 표정이 더욱 가까이 포착됐다.이를 본 팬들은 "아구예뻐", "어디선가 더 맑게 피어나 빛나고 있는 우리언니", "너무 예뻐", "와 누구에요", "완전 예쁘다", "우찌 이리 예쁠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김아영은 1994년생으로 32세이며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3부터 고정 크루로 합류했다. 'SNL'을 통해 '맑눈광' 캐릭터로 사랑 받은 김아영은 'SNL' 하

  • '55세' 이정재, '중년의 신사' 다운 멋스러운 미소…'글로벌 진출 할 만 하네'

    '55세' 이정재, '중년의 신사' 다운 멋스러운 미소…'글로벌 진출 할 만 하네'

    배우 이정재가 베이지와 그레이 톤의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이정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alphLauren' 광고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는 짙은 그레이 니트와 팬츠 위에 베이지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을 입고 나무와 초록빛 잎이 가득한 야외에 서 있다. 한 손을 이마 위에 수평으로 올린 채 눈을 가늘게 뜨고 환하게 웃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넘긴 짧은 헤어와 밝은 표정이 시선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정재는 베이지색 암체어에 다리를 꼬고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두 손을 겹쳐 의자 팔걸이에 올린 자세로, 재킷 안쪽의 그레이 니트와 같은 계열의 팬츠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입술을 살짝 다문 표정과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가 가까운 거리에서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정재는 같은 베이지 재킷과 그레이 니트, 팬츠를 입고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서 있다. 몸을 살짝 기울이고 정면에서 벗어난 곳으로 시선을 향했으며 재킷 전면의 금속 버튼과 넓은 라펠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정재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 재킷 아래로 곧게 떨어지는 그레이 팬츠에 브라운 로퍼를 신었으며 옅게 미소 지은 표정과 함께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이 담겼다.한편 1971년생으로 55세인 이정재는 틱톡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근 이정재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과 배우 IP를 활용한 글로벌 브랜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7kg' 문가영, 긴 머리 늘어뜨리고 뽐낸 갸녀린 몸매…니트 핏이 남다르네

    '47kg' 문가영, 긴 머리 늘어뜨리고 뽐낸 갸녀린 몸매…니트 핏이 남다르네

    배우 문가영이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일상 속 모습을 공개했다.문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회색빛이 감도는 루즈한 니트를 입고 대형 이미지가 펼쳐진 벽 앞에 서서 옆을 바라보고 있다. 허리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짙은 브라운 헤어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렸으며 어깨에는 지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가죽 가방을 멨다. 두 손은 등 뒤로 모은 채 몸을 살짝 돌린 자세로 서 있어 문가영의 옆선과 긴 헤어가 한눈에 들어온다.이어진 사진에서 문가영은 책이 가득 꽂힌 검은색 책장과 오렌지색 소파가 놓인 실내에서 옆모습을 드러냈다. 니트 위로 블랙 가죽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한쪽을 바라보고 있으며 머리카락 사이로 실버 링 귀걸이가 보인다. 길고 풍성한 헤어가 등과 어깨를 따라 내려오며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 문가영은 책장 앞 테이블에 놓인 책과 인쇄물을 내려다보고 있다. 고개를 숙이자 긴 머리카락이 양쪽 어깨 앞으로 흘러내렸고 한쪽 어깨에 멘 블랙 가죽 가방의 지퍼와 스트랩도 선명하게 드러났다. 창밖으로 건물과 나무가 보이는 가운데 문가영은 테이블 쪽으로 상체를 살짝 기울인 채 시선을 아래에 두고 있다.마지막 사진에서 문가영은 넓은 창 앞에 놓인 소파 가장자리에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머리는 낮게 묶고 얼굴 옆으로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뜨렸으며 같은 니트와 블랙 가죽 가방에 짙은 색 하의를 착용했다. 한 손은 소파 위에 내려놓고 다른 손에는 휴대전화를 쥔 모습으로, 검은색 샹들리에와 레드 및 그레이 계열 쿠션이 놓인 공간까지 함께 담겼다.

  • '36세' 양지은, 고양이로 깜짝 변신했다…'♥치과의사 남편 놀라겠네'

    '36세' 양지은, 고양이로 깜짝 변신했다…'♥치과의사 남편 놀라겠네'

    가수 양지은이 종이가방과 감자튀김을 활용한 장난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양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이가방으로 고양이 모자 만들기가 유행이래요(?) 그렇대야옹😻🐱"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양지은은 종이가방을 접어 만든 커다란 모자를 머리에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양손의 검지와 중지 사이에는 감자튀김을 여러 개 끼워 양쪽 볼 옆으로 길게 펼쳤으며 살짝 미소를 지은 얼굴과 어우러져 고양이 수염을 연상시키는 모양을 만들었다. 긴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연한 핑크색 셔츠와 펜던트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도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양지은은 같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얼굴을 조금 더 가까이 담았다. 양쪽 손가락 사이에 끼운 감자튀김을 볼 옆에 나란히 붙이고 입꼬리를 올려 웃고 있으며 접힌 종이가방은 양옆 끝부분이 위로 솟아 고양이 귀처럼 보이는 형태를 이루고 있다. 회색과 핑크빛이 섞인 네일도 손가락을 세운 포즈와 함께 눈에 띈다.또 다른 사진에서 양지은은 감자튀김을 양쪽 볼에 가까이 댄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종이가방의 접힌 부분과 손잡이까지 그대로 드러나는 모자를 깊게 눌러썼으며 길게 뻗은 감자튀김이 얼굴 양옆에 세 줄씩 자리해 고양이 수염을 표현한 모습이 더욱 선명하게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양지은은 양손을 얼굴 가까이에 올린 채 감자튀김을 펼쳐 들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머리 위로 크게 펼쳐진 종이가방과 양쪽 볼을 따라 뻗은 감자튀김, 길게 내려온 검은 머리가 한 화면에 담기며 장난기 있는 포즈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 예쁘다

  • 오하영, CG 아니지?…끝없는 다리 길이에 군살 없는 비키니 자태

    오하영, CG 아니지?…끝없는 다리 길이에 군살 없는 비키니 자태

    그룹 에이핑크 오하영이 지인과 함께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오하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지인과 함께 수영장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네이비 컬러의 페이즐리 패턴 비키니를 착용한 그는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햇살을 만끽했다.특히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와 길게 뻗은 각선미가 돋보였으며,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에서도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오하영은 지인과 함께 수영을 즐기며 환하게 웃는 모습도 공개했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화려한 모습과 달리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를 만끽하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한편, 오하영은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