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성격이 내향적이라고 언급했던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의 입대 후 근황이 전해졌다.이준영은 지난 13일 전북 장수군에서 열린 '제20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무대에 제35보병사단 군악대 소속으로 등장했다.영상 속에서 이준영은 붉은색 재킷과 흰색 바지의 군악대 제복을 착용한 채 무대에 올랐다. 특히 입대 전보다 다소 볼살이 오른 듯한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준영은 무대에서 여전한 끼를 발휘했다. 초반에는 늠름한 모습으로 무대에 섰으나 이내 가수 박진영의 노래 '허니' 반주가 나오자 리듬을 타며 몸을 움직였고, 서서히 표정이 풀어지며 신나게 춤을 이어갔다. 얼굴에는 행복함이 그대로 표출됐다.앞서 이준영은 지난 7월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전역일은 2028년 1월 20일이다.한편 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이후 2017년 tvN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JTBC 주말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출연했으며, 입대 전 촬영한 '포핸즈'에서 얼굴을 비추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인 의사 허양임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지난 16일 고지용이 법원에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와 자녀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고지용은 2024년 4월 24일 합의 이혼한 뒤 건강이 크게 악화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혼 후 5월 9일 간경화와 간경변 및 쇼크 등으로 병원에 실려 갔고 죽음까지 각오해야 했다"며 "결혼 생활 중에도 병이 악화했지만 서로 원만히 합의했고, 약 2년간 여러 차례 입원하며 생사를 오갔다"고 말했다.양육비와 자녀 면접교섭을 둘러싼 갈등도 있었다고 밝혔다. 고지용 측은 허양임이 병원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아들의 사진을 동의 없이 사용했다고 주장했다.고지용은 "전처에게도 말 못 할 여러 가지 일이 있다고 생각해 참아왔다"며 "미지급된 양육비를 분할 납부하게 해달라는 내용의 답변서를 두 차례 내용증명으로 보냈지만, 2026년 9월 5일 가처분 신청과 면접교섭권 심판 청구의 소를 제기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몸을 회복하고 다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상황에서 대화가 이뤄지지 않은 채 소송까지 진행돼 더는 참을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소속사는 "아이를 만나지 못해 힘들어하는 상황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었다"며 "상대 측이 먼저 소를 제기한 상황에서 대응하기 위해 현재 상황을 알리게 됐다"고 밝혔다.한편 고지용과 허양임은 2년 전 이혼했다. 고지용은 지난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사실을 밝히며 "서로의 길을 존중하고 각자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배우 오윤아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지난 16일 오윤아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오윤아는 분홍빛 미니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몸매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의상에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와 큼직한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특히 짧은 원피스와 늘씬한 각선미가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오윤아는 촬영 중 여러 포즈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오윤아는 1980년생으로 46세이며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5년 이혼했다. 이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키워왔으며 최근 재혼 소식을 알렸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빅히트 뮤직이 그룹 코르티스 멤버들의 사생활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빅히트 뮤직은 코르티스 멤버들의 권익 침해와 관련한 최근 법적 대응 경과 및 향후 대응 방침을 16일 밝혔다.소속사는 지난 7월경 발생한 코르티스 멤버들의 주거지 무단침입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외국인 피의자 2인을 신고하고 수사에 협조해 왔다고 전했다.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이들은 SNS를 통해 코르티스 숙소 주소 정보를 구매한 뒤 주거지에 무단으로 출입한 사실을 인정했다.피의자들은 공동주거침입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으며, 최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기소유예는 검찰이 피의자들의 범죄 혐의를 인정했으나 기소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처분이다.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는 주거지 침입 및 개인정보 거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기소 여부에 대해 재차 법적 판단을 구하는 불복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숙소를 찾아가거나 숙소 주소 정보를 사고파는 행위에 대해서도 강하게 경고했다. 특히 공동현관과 공용계단, 복도, 엘리베이터 등에 대한 무단출입 역시 주거침입죄에 해당할 수 있으며,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침입할 경우 가중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권익 침해 행위에도 법적 대응을 이어간다. 최근 코르티스 멤버들을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 인신공격을 비롯해 멤버들의 언행을 왜곡한 허위사실 유포와 성희롱성 게시물 등이 다수 확인됐다는 설명이다.빅히트 뮤직은 국내외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SNS, 음원 사이트 등을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가 워터밤 무대에서 청바지를 입은 이유를 밝혔다.지효는 지난 12일 대만 가오슝 드림몰에서 열린 '워터밤 가오슝 2026'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이날 지효는 은색 상의에 워싱 데님 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그간 워터밤 무대에 오른 여성 가수들이 비키니나 수영복 등 과감한 의상을 주로 선보였던 것과 달리 지효는 데님 팬츠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현지 누리꾼 사이에서는 지효의 의상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워터밤에서 본 가장 정제된 의상이다", "의상과 별개로 지효의 퍼포먼스는 정말 뛰어났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지효는 이후 팬 소통 플랫폼에서 의상과 관련한 팬의 질문에 답했다. 한 팬이 "워터밤에서 청바지 입은 사람 처음 본다. 안 무거웠냐"고 묻자 지효는 "무거웠지만 내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KTX CCTV 영상 공개로 물의를 빚은 유튜버 박위가 과거 영상들로도 연일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자신을 둘러싼 행동들에 대중과 소통하는 대신 또다시 채널 속 영상들을 일부 삭제했다.17일 7시 기준,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의 총 동영상 개수는 781개다. 전날 784개였던 것과 비교해 3개의 영상이 비공개됐다.이 정황은 누리꾼도 포착하고 있다. 이들은 "영상 또 내렸네", "동영상 계속 지우는 중", "어째 미담이 하나 없냐", "뭐가 그렇게 찔리길래 자꾸 삭제하는지" 등의 댓글을 달았다.특히 전날은 아내 송지은이 유튜브 채널 '새롭게 하소서'에 얼굴을 보인 날이다. 해당 방송이 남편 박위의 논란 이후 녹화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송지은이 17세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진성애 권사의 사연을 들은 후 눈물을 보이는 장면이 담겼다.앞서 박위는 논란 후 일주일에 걸쳐 14개의 영상이 비공개로 전환한 바 있다. 논란 초 '위라클'에는 총 798개의 영상이 있었다. 그러나 지난달 23일 'CCTV를 공개하는 이유' 영상이 삭제된 후 26일 10개의 영상이 없어졌으며, 28일에는 3개의 영상이 추가로 사라져 785개였다.이후 지난 14일 시각장애 유튜버 한솔을 조롱하는 듯한 영상이 재조명된 후 영상 1개가 추가로 삭제됐다. 당시에도 누리꾼은 "뭐가 그리 켕기는 겁니까", "은근슬쩍 내리면 없던 일이 되는 줄 아시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위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KTX 하차 도중 낙상 사고를 당한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역풍을 맞고 있다. 박위는 "저를 도와주시기 위한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를 제가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근황을 전했다.장원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ly know the pieces u know.🐈⬛"(당신이 아는 부분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블랙 홀터넥 원피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장원영은 힙업은 물론 전체적으로 마르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앞서 장원영은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 "저는 완전 힙만 (운동한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한편 장원영은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홍자가 부드러운 표정과 청초한 비주얼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홍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니 울 엄니 Teaser 공개🤍"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두 팔을 포개고 그 위에 얼굴을 살짝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얼굴을 가깝게 담은 구도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와 옆머리가 얼굴선을 감싸고 있으며, 뒤로 묶은 검은 머리와 화이트 컬러의 얇은 어깨끈이 함께 드러난다. 은은한 핑크빛이 감도는 볼과 입술, 또렷하게 강조된 눈매가 밝은 배경과 어우러지며 홍자의 얼굴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구마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인생곡 되길 기도하마", "홍자 만세", "대박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5년생으로 41세인 홍자는 다양한 방면에서 가요계 활동을 하고 있으며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열한 번째 OST '꿀단지'를 발매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추영우가 동갑내기 김소현과 '연애박사'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추영우와 김소현은 최근 매거진 '싱글즈'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첫 방송 되는 '연애박사'에서 각각 민재와 임유진 역을 맡는다.추영우가 연기하는 민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이다. 추영우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무엇보다 안판석 감독님 작품에서 김소현 배우와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배우로서 시작하는 단계라고 생각하는 만큼 무게감 있는 사랑을 다룬 작품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도 많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민재를 표현하는 단어로는 '불안', '걱정', '용기'를 꼽았다. 추영우는 "사랑도 일도 원하는 걸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유진이나 밝은 연구실 사람들과 달리 민재는 마음의 문이 닫혀 있는 인물이라 연기하면서도 안쓰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상대역 김소현에 관해서는 "연기하는 매 순간 소현이는 유진이라는 캐릭터에 온전히 몰입했다. 그 모습이 참 예뻐 보였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어떻게 담기고 있는지를 고민하기보다는 그 자체로 존재하는 느낌이었다"며 촬영을 마친 현재도 김소현이 아닌 유진으로 보일 정도라고 덧붙였다.추영우와 김소현은 1999년생 동갑내기지만 촬영 초반에는 서로 존댓말을 사용했다. 김소현은 "그동안 대부분 나보다 나이가 많은 배우들과 연기했다. 그런데 영우와는 동갑인데도 처음에는 서로 존댓말을 했다"고 회상했다.이어 "그러다가 '우리 동갑이니 말을 놓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화이트와 레드 컬러를 조합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이솔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여름은 지났지만, 우리는 ɴᴇᴠᴇʀ ᴇɴᴅɪɴɢ sᴛᴏʀʏ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화이트 비키니에 붉은색 시스루 팬츠를 입고 난간 앞에 서 있다. 레드 레터링이 들어간 화이트 볼캡을 깊게 눌러쓴 채 고개를 아래로 숙이고 있으며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와 어깨에 멘 커다란 레드백이 선명한 색상 대비를 이룬다. 뒤편으로는 난간 너머 빼곡한 초록빛 나무들이 펼쳐져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솔이는 난간에 몸을 기댄 채 휴대전화를 두 손으로 바라보고 있다. 뒤로 돌아선 자세에서 목과 등에 묶인 화이트 비키니의 스트랩과 옆으로 리본을 묶은 하의가 드러나며, 레드 시스루 팬츠와 같은 색상의 가방이 옆모습에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 화이트 볼캡 아래로 내려온 긴 머리와 울창한 나무들이 함께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솔이는 야외 선베드에 비스듬히 누워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비키니 위로 붉은색 시스루 팬츠를 입은 채 두 다리를 자연스럽게 뻗었으며 레드백을 등 뒤에 받친 모습도 눈에 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선베드 주변으로 잔디와 야자수 등 짙은 녹음이 이어져 이솔이의 화이트와 레드 스타일링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이솔이는 길게 이어진 야외 복도에서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난간에 다른 손을 올리고 있다. 화이트 비키니와 레드 시스루 팬츠, 화이트 볼캡과 레드백을 그대로 매치했으며 한쪽 다리를 앞으로 교차한 전신 포즈로 길게 떨어지는 팬츠 실루엣을 드러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아이보리 톤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선한 가을 시즌에 데일리로 소장해야 할 리엘 마시멜로 니트 가디건을 소개해요 🤍"라는 광고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순자는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가디건과 화이트 롱스커트를 입고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디건 전면에 입체적인 플라워 장식이 더해져 있으며 손등까지 내려오는 긴 소매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롱스커트가 부드러운 실루엣을 만든다.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는 단정한 헤어와 얼굴을 비추는 햇빛도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같은 니트 가디건을 입고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이 사진에서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휴대전화로 얼굴 일부를 가린 채 거울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뒤편에는 소파와 테이블, 두 개의 음료가 놓여 있어 밝은 색감의 실내 풍경까지 한 화면에 들어왔다.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짙은 색 문 앞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니트 가디건의 플라워 장식과 버튼 디테일이 한층 선명하게 드러나며, 화이트 롱스커트 옆으로 묶인 리본도 눈에 띈다. 한 손을 유리 상판 가장자리에 가볍게 올린 자세와 짧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이 함께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야외의 긴 벤치에 앉아 다리를 가지런히 모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같은 아이보리 니트와 화이트 롱스커트에 베이지 컬러의 앵클부츠를 매치했으며 이번에는 긴 머리를 양쪽 어깨 앞으로 자연스럽게 내려뜨렸다. 뒤편의 계단과 창문, 조명 아래로 뻗은 나뭇가지와 바닥에 떨어진
인플루언서 정현규가 학교 축제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정현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대 축제도 재밌어 졌다~ 오랜만에 학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정현규는 산과 나무가 둘러싼 잔디밭에서 커다란 노란색 캐릭터 옆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검은색 와이드 팬츠와 흰색 운동화를 매치했으며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미소를 지었다. 해가 진 하늘 아래 조명이 길게 이어지고 흰색 천막과 사람들이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정현규는 노란색 캐릭터 쪽으로 몸을 기울여 한 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 얼굴을 바라보고 있다. 다른 손은 등 뒤로 보낸 채 허리를 숙였으며, 캐릭터와 마주한 정현규의 옆모습과 편안한 옷차림이 한 화면에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정현규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꼬치에 꽂힌 음식을 한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에는 소스가 뿌려진 음식과 작은 튀김류가 나뉘어 담긴 용기, 여러 개의 나무 꼬치와 빨간색 콜라 캔이 놓여 있다. 뒤편으로는 여러 푸드트럭과 줄을 선 사람들이 이어져 있으며 정현규의 흰색 티셔츠와 검은 머리가 가까운 거리에서 또렷하게 보인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정현규는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작은 튀김을 꽂은 꼬치를 얼굴 가까이 들어 올렸다. 팔을 테이블 위에 편하게 올린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앞선 사진보다 얼굴과 상반신이 크게 담겨 단정하게 내려온 앞머리와 옅은 미소가 눈에 들어온다.마지막 사진에서 정현규는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백팩을 한쪽 어깨에 멘 채 실내에서 셀카를 남겼다. 얼굴 옆으로 손가락을 펼쳐 포즈
배우 조한결이 자신만의 신선한 무드를 담아낸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조한결은 최근 소속사를 통해 선보인 프로필 사진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기품 있게 소화했다.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 속에 담긴 세밀한 표현력이 조한결 특유의 또렷한 인상을 완성했다.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조한결은 내추럴한 화이트 티셔츠부터 깊이감을 더한 흑백 컷, 감각적인 데님 재킷과 모던한 블랙 슈트까지 여러 콘셉트의 착장을 한층 세련된 아우라로 살려냈다. 정면을 묵직하게 응시하는 단단한 시선과 무표정 뒤에 감춘 그윽한 눈매가 어우러졌다.톤과 콘셉트의 변주에 따라 자유자재로 모습을 달리하는 조한결의 유연함도 돋보였다. 턱을 괸 채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인상을 풍기는 컷부터 흑백 프레임을 밀도 있게 채운 묵직함까지 배우의 아우라를 자랑했다.앞서 조한결은 2020년 웹드라마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로 데뷔했다. 이후 윤도현의 ‘빗소리’ 뮤직비디오 출연을 비롯해 KBS 1TV ‘속아도 꿈결’, KBS 2TV ‘징크스의 연인’, 웹드라마 ‘파랑의 온도’, SBS ‘커넥션’, JTBC ‘가족X멜로’, SBS ‘귀궁’,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JTBC ‘마이 유스’, 연극 ‘올모스트메인’ 등에 출연했다.최근에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재벌 3세 본부장 ‘알벗 오’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나아가 2027년 방송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여고생왕후’에서는 조선의 절대 권력자인 왕 이녕과 의문의 전학생 이도윤 역을 오가며 1인 2역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변우석이 소품을 둘러보고 거울 셀카를 남긴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변우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블루 그레이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진열대 앞에 서서 엽서와 카드 형태의 소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한 손을 진열대 가까이 가져간 채 시선을 아래로 향하고 있으며 이마를 덮은 검은 머리와 편안한 옷차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주변에는 액자와 인쇄물, 여러 종류의 소품이 빼곡하게 놓여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변우석은 수박과 딸기 등 알록달록한 그림이 그려진 소품 앞에 가까이 다가가 손을 뻗고 있다. 살짝 올라간 입꼬리와 함께 볼에 보조개가 선명하게 드러났으며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모습도 가까이 포착됐다. 창가를 따라 이어진 진열대와 다양한 그림의 소품이 변우석의 모습과 함께 화면을 채웠다.또 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짙은 색 챙과 커다란 'B'가 새겨진 밝은 컬러의 모자를 쓰고 전신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다. 블루 그레이 티셔츠에 브라운 계열의 넉넉한 팬츠를 매치했으며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어 거울을 바라보는 편안한 자세를 취했다. 거울 너머로는 책과 문구류를 비롯한 여러 소품이 놓인 진열 공간이 함께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변우석은 같은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얼굴을 거울 가까이 가져가 셀카를 남겼다. 화면 한쪽에는 모자 아래로 드러난 변우석의 눈과 옅은 미소가 크게 잡혔고, 거울 속 뒷모습에서는 휴대전화를 높이 들어 사진을 찍는 자세까지 동시에 보인다. 티셔츠 뒷면의 프린트와 브라운 팬츠도 함께 드러나 앞선 사진과는 또 다
배우 김아영이 자연스러운 표정과 환한 미소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김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아영은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를 한쪽 어깨 아래로 내려 입은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짙은 브라운 헤어는 얼굴 양옆을 자연스럽게 감싸고 있으며 몇 가닥의 머리카락이 얼굴 앞으로 흩어진 모습도 그대로 담겼다. 입술을 살짝 다문 표정과 또렷한 눈매가 가까운 거리에서 드러나고 한쪽 머리와 어깨를 비추는 빛이 사진에 선명한 명암을 만든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아영은 같은 아이보리 니트를 입고 치아가 보일 만큼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어깨가 드러난 니트와 길게 늘어진 헤어는 그대로 유지한 가운데 앞선 사진과 달리 눈꼬리까지 부드럽게 휘어지는 웃는 얼굴이 화면을 채웠다. 마지막 사진에서 김아영은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긴 머리카락이 한쪽 가슴 앞으로 길게 내려온 가운데 반대편 머리카락은 어깨 뒤로 이어졌으며 쇄골과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아이보리 니트 차림도 선명하게 담겼다. 얼굴과 어깨 주변으로 들어오는 빛 사이에서 김아영의 활짝 웃는 표정이 더욱 가까이 포착됐다.이를 본 팬들은 "아구예뻐", "어디선가 더 맑게 피어나 빛나고 있는 우리언니", "너무 예뻐", "와 누구에요", "완전 예쁘다", "우찌 이리 예쁠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김아영은 1994년생으로 32세이며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3부터 고정 크루로 합류했다. 'SNL'을 통해 '맑눈광' 캐릭터로 사랑 받은 김아영은 'SNL'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