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지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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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부드러운 비주얼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박지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주류 브랜드명을 해시태그하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박지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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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음식과 하이볼이 놓인 테이블 앞에서 한 손으로 볼을 받친 채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 위에 넉넉한 핏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걸쳤으며 짧게 정돈한 헤어스타일이 깔끔한 비주얼을 강조했다.
사진 = 박지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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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실내에 앉은 박지훈은 얼음이 담긴 잔을 입가에 가져간 채 옆을 바라봤다. 자연스럽게 걷어 올린 셔츠 소매와 손목시계가 편안한 스타일에 단정한 포인트를 더했다.

주방에 선 박지훈은 핑크 셔츠를 입고 잔을 손질하며 환하게 웃었다. 노란색 오븐과 민트색 수납장이 배치된 공간에서 화사한 셔츠가 어우러지며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박지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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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하늘색 셔츠와 짙은 데님 팬츠, 블랙 로퍼를 매치하고 테이블 앞에 앉아 작은 병을 손에 들고 있다. 몸을 앞으로 살짝 기울인 자세와 장난기 어린 눈빛이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와 대박", "늘 응원합니다", "악 지훈아아아아 보고싶었어", "귀하다", "귀엽구먼", "너무 이뻐"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9년생인 박지훈은 27세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또 박지훈은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미역으로 분장한 모습 부터, 등뼈 피리를 부는 골키퍼, 할머니 분장까지 모두 소화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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