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32기 상철 인스타그램
사진 = 32기 상철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32기 상철이 방송 후 밝은 미소가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

32기 상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world! Good to be back!"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32기 상철은 식당 테이블 앞에 앉아 눈을 질끈 감고 활짝 웃고 있다. 블랙 티셔츠 위에 결이 돋보이는 블랙 재킷을 걸쳤으며 손가락을 눈가에 댄 자연스러운 모습에서 밝은 분위기가 전해졌다.
사진 = 32기 상철 인스타그램
사진 = 32기 상철 인스타그램
푸른 하늘 아래 흙길에 앉은 32기 상철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나는 SOLO' 깃발을 높이 들며 웃고 있다. 여러 색상이 배색된 상의와 블랙 쇼츠를 매치했으며, 한 손에는 생수병을 든 채 편안하게 다리를 포개고 앉았다. 뒤편에는 카메라와 삼각대가 설치돼 야외 풍경과 함께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이번 기수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상철이 화이팅", "언제나 행복하고 유쾌하길", "멋집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5년생인 상철은 최연소 돌싱으로 알려졌다. 방송 후 진행된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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