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형식 인스타그램
사진 = 박형식 인스타그램
배우 박형식이 밤바다를 배경으로 부드러운 미소와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공개했다.

박형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은 밤바다 앞에 설치된 대형 핑크색 곡선 조형물 안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있다. 짙은 네이비 컬러의 긴팔 니트와 크림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차림이 선명한 조형물과 대비되며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 박형식 인스타그램
사진 = 박형식 인스타그램
같은 조형물을 배경으로 박형식은 한쪽 무릎을 들어 올리고 팔을 앞으로 뻗어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크게 뻗은 동작과 카메라를 향한 시선이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더했다.

나무와 야간 조명이 어우러진 야외에서 박형식은 목재 그네에 앉아 다리를 교차하고 옆을 바라봤다. 네이비와 크림색으로 맞춘 차분한 스타일이 어두운 나무 구조물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뤘다.
사진 = 박형식 인스타그램
사진 = 박형식 인스타그램
해변 가까이 놓인 분홍색 다람쥐 모형 옆에서 박형식은 몸을 낮추고 한 손으로 볼을 받친 채 미소를 지었다. 주변의 붉은 버섯 모양 조명과 뒤편의 핑크색 조형물이 어우러져 유쾌한 분위기를 살렸다.
사진 = 박형식 인스타그램
사진 = 박형식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사진 모두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완전 귀엽고 멋있어요",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왤캐 귀여운거냐궁"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박형식은 넷플릭스 '각잡힌 사이'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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