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승연이 남편과 함께 떠난 여유로운 나들이 일상을 공개하며 자연 속 힐링 가득한 근황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고싶단 말 무심히 했더니 바로 델고와주는 남편 물은 언제봐도 참 좋다 인당한개 맘모스빵은 무조건이지 ~포토바이 압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승연은 넓은 챙의 블랙 모자와 블랙 안경을 착용한 채 블랙 상의와 목걸이를 매치하고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뒤편으로는 카페 건물과 초록 나무가 함께 어우러져 밝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고, 편안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생기 넘치는 표정이 시선을 끌었다.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승연은 강을 따라 조성된 테라스에 서서 푸른 산과 강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상의와 와이드 팬츠, 블랙 모자에 화이트 컬러 토트백을 매치한 차림으로 난간에 기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며, 파란 하늘과 흰 구름, 초록빛 산세가 어우러진 풍경이 한층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승연은 담쟁이덩굴이 감싼 벽화 앞에서 스마트폰을 손에 든 채 몸을 살짝 숙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모자와 안경, 블랙 상의에 와이드 팬츠와 운동화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벽화와 담쟁이덩굴, 주변 거리 풍경이 함께 담기며 나들이의 즐거운 순간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팬들은 "언니말이 떨어지자마자 롸잇나우~~~ 부럽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더운여름 맛난거 많이드시고 힐링하셔요", "이승연은 언제나 아름다워요", "실물이 훨~~~ 씬 아름다우신 분"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58세이며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TV조선 '티커머스'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2TV '친밀한 리플리'에서 공난숙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승연은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어머니가 2명이었던 자신의 가정사를 담담하게 밝혀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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