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9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에 있으면 좋은점 일일일광 낮엔 너어무 더워서 못돌아다니겠네요 그리고 결막염엔딩으로 안경 기본템 레이어드 맛집 찾아 기분 좋아 야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바닷가를 걸으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어깨에 네이비 가방을 메고 여유롭게 걸어가는 모습과 잔잔한 바다, 노을빛이 번지는 하늘이 함께 담기며 시원한 해변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팬들은 "안경 잘 어울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8월달 힘차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미소가 너무 이뻐", "29기 옥순이 최고 미녀긴 함"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이어갔다.
앞서 SBS Plus·ENA 연애 프로그램 '나는솔로'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한 29기 옥순은 29기 영수와 최종커플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라이브 방송에서 현실 커플임을 밝혔으나 이후 결별했다.
한편 1989년생인 29기 옥순은 간호사로 재직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크리스탈이 40살 같냐고 물어봐"…23살에 '슈퍼스타K' 우승한 서인국의 여유 ('내일도')[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20731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