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빛이 감도는 수영장에 들어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전소미는 선명한 블루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해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눈에 봐도 가녀린 팔과 허리,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른바 '뼈말라' 체형으로 불릴 만큼 슬림한 몸매지만, 깊게 파인 브이넥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볼륨감 있는 실루엣까지 드러내 반전 매력을 더했다.
팬들은 "인어공주 같다", "말랐는데도 건강미가 느껴진다", "여름 그 자체", "청량함이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다 방송용 연애였다…'55세 미혼' 박소현, 알고보니 22년째 솔로 "서른 초반이 마지막" ('미우새')[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2704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