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이 뉴욕에서의 첫 식사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첫끼! 시차적응 버티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사랑은 통유리 너머로 높은 빌딩들이 펼쳐진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채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고 손을 모은 편안한 자세와 밝게 웃는 표정이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테이블 위에는 메뉴판과 물잔이 놓여 있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도심 풍경이 한층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김사랑은 같은 자리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민소매 원피스와 긴 생머리 스타일은 그대로 유지한 가운데 한 손으로 반대쪽 어깨를 가볍게 감싼 자연스러운 포즈가 눈길을 끌었고 테이블 위 접시와 커트러리, 창밖으로 이어지는 고층 건물 풍경이 함께 담기며 뉴욕에서의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완성했다.

팬들은 "뉴요커여신사랑누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여행 잘 하고 오세요", "아름다우세요", "재밌는시간 보내세영"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1978년생으로 48세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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