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이 판타지오에 새 둥지를 튼 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사진제공=판타지오
배우 문가영이 판타지오에 새 둥지를 튼 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사진제공=판타지오
1996년생 배우 문가영이 판타지오에 새 둥지를 튼 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지난달 30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문가영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 5종을 공개했다. 절제된 스타일링과 심플한 배경 속에서도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도회적인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에서 문가영은 블랙 슬리브리스 착장으로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웨이브, 로우번 헤어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서로 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를 입은 컷에서는 부드러운 눈빛과 차분한 분위기로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콘셉트마다 상반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특유의 존재감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배우 문가영이 판타지오에 새 둥지를 튼 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사진제공=판타지오
배우 문가영이 판타지오에 새 둥지를 튼 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사진제공=판타지오
이달 초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가영은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이로운 사기',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는 한정원 역을 맡아 현실적인 연애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고,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문가영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2024년 7월 신생 매니지먼트사 피크제이와 손잡았다. 이후 2년 만에 피크제이와 계약을 마무리하고 판타지오와 새롭게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김선호, 차은우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특히 차은우와는 2021년 종영한 tvN '여신강림'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춰 글로벌 인기를 끈 바 있다.

문가영은 tvN 드라마 '고래별' 촬영에 한창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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