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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혼전순결' 강균성, 45살에 ♥품절남 된다…"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10월 결혼"

    [전문] '혼전순결' 강균성, 45살에 ♥품절남 된다…"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10월 결혼"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45)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과거 예능에서 '혼전순결' 서약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강균성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그는 "이 소식을 전하는 순간이 조금은 떨리지만,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전한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오랜 시간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늘 곁을 지켜주신 여러분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아올 수 있었다"며 "정말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또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강균성의 '혼전순결' 발언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15년 MBC '라디오스타'를 비롯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혼전순결 서약을 했던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이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011년에 작성한 혼전순결 서약서를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강균성은 "서약을 지킨 적도 있고 지키지 못한 적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1981년생인 강균성은 2002년 4인조 보컬 그룹 노을로 데뷔했다. 이후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그리워 그리워',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

  • '활동 중단' 박나래, 8개월 만에 침묵 깼다…절친 강균성 결혼 소식에 '좋아요' 꾹

    '활동 중단' 박나래, 8개월 만에 침묵 깼다…절친 강균성 결혼 소식에 '좋아요' 꾹

    방송인 박나래가 절친 강균성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8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지난 3일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제가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에 결혼하게 됐다"라며 "이 소식을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강균성이 결혼을 발표한 이후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가 이어졌고, 박나래 역시 그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줬다.앞서 강균성과 박나래는 2018년 MBC every1 '비디오스타'를 계기로 가까워졌다. 당시 방송국에서 인사를 나누던 사이였던 두 사람은 SNS를 맞팔로우한 뒤 서로의 게시물에 꾸준히 반응을 남기며 친분을 이어왔다.현재 박나래는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전 매니저 A씨와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직장 내 괴롭힘, 폭행 등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이어지고 있으며, 양측은 관련 혐의를 두고 맞고소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12월 박나래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신슬기, 살이 쏙 빠졌네…어깨뼈까지 앙상한 뼈말라 몸매

    신슬기, 살이 쏙 빠졌네…어깨뼈까지 앙상한 뼈말라 몸매

    배우 신슬기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신슬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수박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슬기는 아이보리 컬러의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담벼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뒤를 돌아보는 자연스러운 옆모습만으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어깨 라인과 쇄골, 얇아진 팔선이 눈길을 끌었다.특히 배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 한층 더 슬림해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전체적으로 체지방이 빠진 듯한 날렵한 얼굴선과 여리여리한 체형이 더해지면서 청초한 분위기가 극대화됐다. 긴 생머리를 양갈래로 자연스럽게 연출한 스타일링은 순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팬들은 "점점 더 예뻐진다", "배우 분위기가 물씬 난다", "살이 정말 많이 빠진 것 같다", "청순함의 정석"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고은, 드레스도 '대상'…직각어깨 돋보이는 오프숄더 [TEN스타필드]

    김고은, 드레스도 '대상'…직각어깨 돋보이는 오프숄더 [TEN스타필드]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지난달 31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진행됐다. 올해도 어김없이 스타들의 화려한 드레스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고은류예지 기자: 김고은은 청룡의 상징색을 떠올리게 하는 푸른 드레스를 선택했다. 마치 대상 수상자가 될 것을 미리 알고 있었던 듯한 선택이었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블루 컬러는 김고은 특유의 맑고 깨끗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하늘하늘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의 드레스는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올림머리를 더해 단아한 동양 미인의 매력을 완성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오롯이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드레스 밑단은 시스루 디테일로 마무리해 답답함을 덜어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소재가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박주원 기자: 파스텔톤 하늘색 드레스가 한여름 시상식에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밑단에는 시스루 소재를 더해 무게감을 덜어내고 움직일 때마다 가벼운 실루엣을 연출했다. 어깨를 감싸는 드레스 디자인 탓에 포토타임 때 볼하트 포즈에는 실패했지만, 대신 매끈한 어깨선과 목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려한 장식을 덜어낸 미니멀한 디자인에 허리 라인만 절제되게 강조해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살렸고 대상 수상자의 품격과도 잘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박의진 기자: 톤 다운된 블루 드레스가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 드레스 안에 여러 가지 소재의 천이 쓰이면서 나타나는 질감 변화가 보는 재미를 더했고,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는 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맞아?…몰라보게 훌쩍 컸다, 중대 연영과 입학 후 성숙한 분위기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맞아?…몰라보게 훌쩍 컸다, 중대 연영과 입학 후 성숙한 분위기

    배우 전진서가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전진서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전진서는 2020년 방송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의 아들 역을 맡아 인지도를 대폭 상승시켰다.공개된 사진 속 전진서는 맑은 비주얼과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눈빛으로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완성했다. 편안한 포즈와 옅은 미소에서는 청량한 소년미를, 깊어진 눈빛이 담긴 컷에서는 절제된 감정선과 성숙한 무드를 담아냈다. 블랙과 화이트의 상반된 콘셉트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깊은 눈빛만으로도 여러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짐작하게 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밀도 있는 표현력이 어우러진 이번 프로필은 배우 전진서의 새로운 얼굴을 담아냈다.전진서는 2012년 아역 배우로 데뷔한 뒤 드라마 '상속자들', '미스터 션샤인', '부부의 세계'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기전공에 입학하며 배우로서의 기반도 다졌다.최근에는 tvN 드라마 '서초동'에 출연하며 성인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어 숏드라마 '세상에 없는 이웃: 뱀파이어 남친들'에서는 기억을 잃은 미스터리한 뱀파이어 '아서' 역을 맡아 순수함과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오가는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빠른 전개 속에서도 안정적인 연기와 한층 깊어진 감정 표현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이번 프로필을 통해 아역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분위기를 보여준 전진서는

  • 박은영, 의사 ♥남편 증언 나왔다…"인물 훤하고 키도 커" ('윤남노계획')

    박은영, 의사 ♥남편 증언 나왔다…"인물 훤하고 키도 커" ('윤남노계획')

    박은영 셰프가 의사 남편과 결혼 결심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3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의 '윤남노계획'에는 '은혜 갚으러 은영이 옴 계곡에서 냉부 비하인드 털며 백숙 한 그릇'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윤남노는 절친한 박은영 셰프를 계곡으로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윤남노는 최근 유부녀가 된 박은영에게 "결혼을 마음먹은 계기가 뭐냐"고 물었고, 그는 의사 남편의 꾸준한 성격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박은영은 "결혼을 결심한 여러 가지 장면들이 있었는데 공통점이 있었다. 사람이 정말 꾸준하다"며 "꾸준하고 끝내 해내는 사람이다. 묵묵하게 해내는 모습이 좋았다. 또 굉장히 자상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윤남노 역시 박은영의 남편을 잘 안다며 "인물이 훤하고 키도 크다"고 칭찬했다. 이어 "남편이 나를 많이 걱정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다이어트 주사 처방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던 일화를 꺼내며 "병원에서 아침부터 계속 '배고프다'고 했다더라. 남편이 '효과를 볼 수 있을까' 걱정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두 사람은 함께 출연 중인 미혼 셰프들의 결혼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박은영은 "셋 중에서는 윤남노가 제일 먼저 갈 것 같다"고 예상했고, 손종원 셰프에 대해서는 "인기가 많아서 굳이 서두르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성준 셰프의 인간적인 면모도 전했다. 박은영은 "성준이는 유기묘를 데려와 직접 돌보는 사람"이라며 "예전에 길고양이 때문에 물어본 적이 있는데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바로 알려주더라. 그런 걸

  • '♥류수영' 박하선, 아이 엄마 안 믿기는 수영복 자태…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

    '♥류수영' 박하선, 아이 엄마 안 믿기는 수영복 자태…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

    배우 박하선이 탄탄한 몸매와 여유로운 분위기를 담은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막, 코첼라 하는 곳 매일 밤 숙소로 들이닥치던 귀뚜라미와의추억 귀뚜라미야너안가면진짜보일러만든다 귀신보다 벌레가 더 싫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핑크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크롭 스타일 수영복을 입고 한 손으로 밀짚모자를 들어 올린 채 눈을 감고 햇살을 느끼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헤어와 자연스럽게 허리에 손을 올린 자세가 어우러지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뒤편으로는 선베드와 스트라이프 파라솔, 수영장이 함께 담겨 휴양지 감성을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박하선이 선베드에 앉아 두 팔을 자연스럽게 포갠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핑크 퀼팅백과 밀짚모자, 화이트 케이스가 함께 놓여 있고, 따뜻한 노을빛이 비치며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박하선이 같은 상의에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한 뒤 파라솔 아래 선베드에 앉아 기둥을 손으로 잡고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핑크 가방과 밀짚모자가 곁에 놓여 있으며 야자수와 선베드가 이어진 배경이 한층 여유로운 휴양지 분위기를 자아냈다.마지막 사진에서는 박하선이 블랙 롱스커트와 블랙 샌들, 핑크 숄더백을 매치한 채 한 손에는 밀짚모자를 들고 안내 표지판 앞에 서 있다. 건물 외벽과 유리문, 화단이 함께 담긴 공간에서 한 손을 펼쳐 보이는 포즈를 취하며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 어떻게 이렇게 아름답고 사랑스러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qu

  • '47세' 수애, 새 작품으로 돌아올까…새로운 프로필 사진 공개

    '47세' 수애, 새 작품으로 돌아올까…새로운 프로필 사진 공개

    배우 수애가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수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 11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수애는 밝은 배경 앞에서 라이트 그레이 컬러 재킷과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블랙 단발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맑고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재킷 깃을 가볍게 잡은 손동작과 담담한 표정이 절제된 매력을 완성했다. 군더더기 없는 배경과 깔끔한 의상이 조화를 이루며 수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한층 돋보였다.이를 본 팬들은 "멋있어요 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디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쁜 여배우님 강림 하셨다", "갓수애", "많이 좋아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9년생인 수애는 47세다. 수애는 2022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2025년 드라마 '내부자들' 합류에 대한 논의가 오갔으나 최종적으로 출연을 고사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공식] '10살 연상' 김고은에 제대로 업혔네…김재원, 6년 차에 신인상 받고 월드투어 출격

    [공식] '10살 연상' 김고은에 제대로 업혔네…김재원, 6년 차에 신인상 받고 월드투어 출격

    배우 김재원이 데뷔 6년 차에 첫 월드투어 팬미팅에 나선다.김재원은 오는 30일 타이베이 WESTAR TAIPEI에서 '2026 KIM JAE WON WORLD TOUR FANMEETING Episode 1 : The Present in Taipei'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공개된 팬미팅 포스터에는 청춘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분위기 속 김재원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담겼다. 'The Present in Taipei'라는 타이틀과 어우러지며 팬미팅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첫 단독 팬미팅 이후 처음 진행하는 해외 팬미팅이다.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토크와 이벤트를 통해 작품 밖 김재원의 새로운 모습을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김재원은 올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신순록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2001년생인 그는 1991년생 김고은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 같은 활약을 인정받아 지난달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드라마 부문 신인남우상을 품에 안으며 상승세를 입증했다.김재원은 캐스팅 당시만 해도 김고은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신예였지만, 작품 공개 이후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와 설렘을 자아내는 로맨스로 호평받았다. 이를 계기로 글로벌 팬층까지 확보하며 월드투어 팬미팅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게 됐다.'2026 KIM JAE WON WORLD TOUR FANMEETING Episode 1 : The Present in Taipei' 티켓은 오는 9일 오전 11시 KKTIX를 통해 오픈된다. 월드투어 두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9월 20일 일본 도쿄 LINE CUBE SHIBUYA에서 이어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6억 빚' 윤남노 "통장에 8만원…박은영 축의금도 못 냈다" ('윤남노계획')

    '6억 빚' 윤남노 "통장에 8만원…박은영 축의금도 못 냈다" ('윤남노계획')

    윤남노 셰프가 박은영 셰프 결혼식 축의금을 뒤늦게 건넸다.3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의 '윤남노계획'에는 '은혜 갚으러 은영이 옴 계곡에서 냉부 비하인드 털며 백숙 한 그릇'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윤남노 셰프는 절친한 박은영 셰프를 만나자마자 돈봉투를 건네며 "내가 너한테 진짜 너무 미안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실 결혼식에 갔는데 이름은 쓰고 축의금을 못 냈다. 그때 진짜 돈이 없었다. 레스토랑 오픈 때문에 통장에 8만원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예상치 못한 고백에 박은영은 "돈이 없어서 그런 거냐"고 되물었고, 윤남노는 "돈이 없어서 못 낸 거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박은영은 "나 오빠 욕 많이 했다. 온 것도 봤고 밥 먹는 것도 내가 봤는데"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윤남노는 뒤늦게 준비한 축의금을 건네며 미안했던 마음을 전했다. 박은영이 "이렇게까지 기대 안 했는데"라며 놀라워하자 그는 "많이 넣지는 못했다. 대신 집에 필요한 걸 하나 사주고 싶었다"고 진심을 전했다.두 사람은 개업 선물을 주고받았던 일화도 공개했다. 박은영은 윤남노의 레스토랑 개업 당시 필요한 것이 없다는 말을 들었지만 직원들이 공책에 업무를 적는 모습을 보고 불편함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윤남노는 "박은영이 특정 노트북을 집어서 '이거 사줄까?'라고 묻길래 바로 '응'이라고 했다. 그런데 다음 날 바로 사줬다"며 "진짜 상여자"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이들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장 비하인드도 풀어냈다. 셰프들의 아침 식사 스타일을 이야기하던 윤

  • 신동엽, 붐 '놀토' 꽂아줬는데…"100만원 가짜 와인 선물" ('짠한형')

    신동엽, 붐 '놀토' 꽂아줬는데…"100만원 가짜 와인 선물" ('짠한형')

    '짠한형' 방송인 신동엽이 붐에게 받은 100만원대 와인이 '가짜'였던 일화를 공개했다.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붐, 넉살, 한해가 출연했다.이날 신동엽은 tvN '놀라운 토요일' 초창기 캐스팅 비화를 공개하며 붐을 직접 추천했던 이유를 밝혔다. 그는 "'놀라운 토요일' 기획 당시 여러 콘셉트를 두고 회의를 했다. MC가 노래도 틀고 출연진을 아우를 수 있어야 했는데 이런 콘셉트는 붐이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신동엽은 "예전 KBS '샴페인'의 '이상형 월드컵' 코너를 진행하는 붐의 애드리브가 정말 뛰어났다. 대본 없이도 비유를 너무 잘해서 그때부터 능력을 알아봤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도 "그전 리포터 할 때는 너무 싼 티가 나서 싫어했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결정적인 계기는 라디오였다. 신동엽은 "붐이 하는 라디오를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재밌더라. '이건 붐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 붐은 1년 정도 쉬면서 라디오만 하고 있었는데 제작진에게 '라디오를 한번 들어보라'고 강하게 추천했다"고 설명했다.결국 붐은 '놀라운 토요일' MC로 합류했고, 프로그램은 장수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뒤늦게 신동엽의 추천 사실을 알게 된 붐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붐은 "형님께 처음 드린 선물이라 절대 잊을 수 없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신동엽은 "한 6개월 뒤 대기실에 와서 와인을 선물해줬는데 100만원이 넘는 고가 와인이었다. '네가 이걸 어떻게 구했냐'고 물으니 아는 분에게 선물받았다고 하더라"고 회상했다.하지만 반전이 기다리

  • '57kg' 남보라, 스위트룸 조리원서 초호화 관리…"하루 2kg 빠져" ('인생극장')

    '57kg' 남보라, 스위트룸 조리원서 초호화 관리…"하루 2kg 빠져" ('인생극장')

    배우 남보라가 조리원에서 웃픈 다이어트 현실을 공개했다.3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남보라 vlog] 여기 계속 살면 안되나요? 조리원천국 둘째 낳고 또 와야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남보라는 조리원 스위트룸에서 아들 콩알이와 시간을 보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아기가 수유를 위해 방에 들어오자 남보라는 "콩알이 왔어요"라며 반갑게 맞았고, 입을 벌리는 모습에도 "너무 귀엽다. 어떡하면 좋으냐"고 감탄했다.며칠 사이 달라진 아들의 모습도 세심하게 살폈다. 그는 "그새 컸다. 키도 크고 다리도 길어졌다"며 신기해했다. 아기의 작은 변화 하나에도 눈을 떼지 못한 채 "너는 꽃이다. 매일매일 예쁜 너"라고 말해 초보 엄마의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남보라는 식사 중 남편과 함께 아들의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크면서 점점 얼굴이 누구를 닮았는지 모르겠다. 나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남편 역시 자신을 닮지 않은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자 남보라는 "요즘 신생아실에서 미스터리라고 한다. 둘 다 안 닮은 것 같다"고 농담했다. 그러면서 "설마 아기가 바뀌었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아들의 외모가 아직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은 만큼 남보라는 "좀 더 커봐야 알 것 같다"고 결론 내렸다. 누구를 닮았는지보다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에 더 큰 관심을 보인 그는 매일 아기의 수유량과 배변 횟수, 체중 변화를 꼼꼼히 확인했다.남보라는 "직수도 여섯 번이나 했다. 내가 부지런히 했다"며 뿌듯해했고, 아들의 체중이 20g 늘었다는 말을 듣고는 "

  • 13남매 장녀답네…남보라, 득남 후 둘째 선언 "아기 또 낳겠다" ('인생극장')

    13남매 장녀답네…남보라, 득남 후 둘째 선언 "아기 또 낳겠다" ('인생극장')

    배우 남보라가 산후조리원 스위트룸 생활에 푹 빠져 둘째 출산 계획까지 밝혔다.3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남보라 vlog] 여기 계속 살면 안되나요? 조리원천국 둘째 낳고 또 와야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최근 첫아들을 품에 안은 남보라는 조리원 생활 3일 차에 스위트룸으로 방을 옮겼다. 넓어진 공간과 커다란 창, 여유로운 침실을 둘러본 그는 "말이 안 된다. 진짜 좋다. 창도 더 커지고 넓어졌다"며 감탄을 쏟아냈다.남보라는 방에 들어서자마자 "둘째는 여기서 3주다. 진짜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출산 후 몸을 회복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조리원 생활의 만족도가 높아 일찌감치 재입소 계획을 세운 것.외부 출입이 제한된 생활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한 건물 안에 있고 산모는 외출도 못 하니까 답답할 줄 알았다"며 "그런데 바깥세상이 생각나지도 않는다. 여기 생활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벽돌 밖 세상이 궁금하지 않다"고 말했다.식사를 마친 뒤 옥상 정원을 찾은 남보라는 분수와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보며 "너무 힐링된다. 날씨도 도와준다. 진짜 좋다"고 연신 감탄했다. 여유를 만끽하던 그는 급기야 "나 출산 또 할래. 아기 또 낳을래요"라고 선언했다.남보라는 "둘째가 생각나는 조리원"이라며 "여기 있는 동안 빨리 둘째를 낳아서 다시 들어오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들 콩알이의 태명을 부르며 "제가 콩알이 덕분에 호의호식한다. 진짜 복덩이"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첫 목욕과 물놀이 시간에는 "너무 귀엽다", "말도 안 된다"를 반복하며

  • '싱글맘' 지연수, 곰탕집 알바 진짜 이유…"子 투뿔 한우 먹이려고" ('연수롭다')

    '싱글맘' 지연수, 곰탕집 알바 진짜 이유…"子 투뿔 한우 먹이려고" ('연수롭다')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가 아들에게 따뜻한 곰탕 한 그릇을 먹이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3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곰탕집 150그릇 서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지연수는 아침부터 아들 민수 군을 위해 김치볶음과 곰탕을 준비했다. 그는 "예전에 김치볶음을 해줬더니 한 통을 다 먹었다"며 뿌듯해했고, 민수 군은 엄마가 만든 음식 중 김칫국과 김치볶음을 가장 좋아한다고 답했다.지연수와 아들은 여자친구를 주제로 유쾌한 대화도 나눴다. 지연수가 "다음에 여자친구를 사귈 때는 엄마보다 예쁜 여자를 데리고 와 달라"고 하자, 민수 군은 "엄마 화장한 기준이냐"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지연수는 아들과 함께 보내는 평범한 시간을 가장 큰 행복으로 꼽았다. 그는 "아이와의 유대감은 돈으로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다. 쉬는 날 민수가 좋아하는 사격을 하고 맛있는 걸 먹으러 다니는 것도 행복하다"고 말했다.퇴근 후 아들을 마음껏 안아주지 못했던 사연도 전했다. 지연수는 "내 몸에서 냄새가 날까 봐 못 안아준다고 했는데 이제는 매일 안아주려고 한다. 민수에게 미안해서 그랬지만 생각을 바꿨다"고 털어놨다. 이에 민수 군은 "엄마가 돌아왔을 때 냄새와 표정을 보면 얼마나 힘든지 안다. 이제 매일 안아주겠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아들의 생활통지표를 확인한 지연수는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어려운 과제도 포기하지 않고 해결하려는 태도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읽은 뒤 "너무 감동적이어서 새벽까지 보고 또 봤다"고 말했다. 민수 군이 한 학기 동안 지각과 결

  • '일라이와 이혼' 지연수, 이름 숨기고 곰탕집 취직…"잘릴까 봐 걱정" ('연수롭다')

    '일라이와 이혼' 지연수, 이름 숨기고 곰탕집 취직…"잘릴까 봐 걱정" ('연수롭다')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가 곰탕집 직원으로 살아가는 현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3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곰탕집 150그릇 서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지연수는 아들 민수 군을 학교에 데려다준 뒤 곧바로 곰탕집으로 출근했다. 학교에서 직장까지 걸어서 약 10분 거리라는 그는 "늘 빨리 걷는 게 익숙해졌다"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지연수는 현재 근무하는 식당을 둘러싼 오해에 선을 그었다. 그는 "솔직히 제 가게가 아니다. 운영과는 전혀 무관하고 저는 그냥 직원일 뿐"이라며 "제가 굳이 왜 홍보를 하겠느냐. 오히려 잘릴까 봐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촬영을 진행한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일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분들이 있어 허락을 받고 촬영한 것"이라며 "복지가 좋아서 어떻게든 열심히 일하고 있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직장 동료들은 지연수에 대해 "하루에 100그릇, 150그릇씩 나른다고 팔이 아프다고 하더라", "직장에서 정말 잘한다"고 칭찬했다. 실제 지연수는 주문을 받고 음식을 나르는 것은 물론, 손님을 안내하고 테이블을 정리하며 쉼 없이 움직였다.과거 화려한 모델로 활동했던 시절을 떠올리는 제작진에게는 "나는 화려했던 적이 없다. 지금은 그냥 아이 엄마"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 시절에 갇혀 살면 사람이 발전하지 못한다. 자기의 지금 현재를 살아야 한다"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방송인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취업한 이유도 털어놨다. 지연수는 "내가 지연수라서 잘린 경우가 몇 번 있었다. 이상한 영상도 많고 내가 아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