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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BD' 이준호, 사계 최초 공개

    'HBD' 이준호, 사계 최초 공개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생일 기념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신곡을 선보인다.이준호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이준호 팬미팅 <STUNNING US(스터닝 어스)>’(이하 ‘STUNNING US’)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이날 이준호는 ‘FLASHLIGHT(플래시라이트)’와 ‘Nobody Else(노바디 엘스)’를 연이어 선보이며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후에도 그는 ‘Can I(캔 아이)’, ‘ALL DAY(올 데이)’, ‘Ride Up(라이드 업)’, ‘Say Yes(세이 예스)’ 등 다채로운 무드를 넘나드는 무대로 흥겨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을 함성으로 가득 메웠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빛나는 순간들을 조명한 다양한 코너를 통해 즐거움을 극대화하기도 했다. 일상부터 작품 비하인드까지 짚어보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한 것은 물론,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태풍상사’와 ‘캐셔로’ 명장면 토크, 그리고 이준호의 매력을 총집합한 챌린지 퍼레이드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구성으로 팬심을 저격했다.특히 이준호는 이번 팬미팅에서 오늘(26일) 발매를 앞둔 시즌 그리팅송 ‘사계(Always)’를 라이브로 최초 공개해 특별함을 더했다. 이준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만큼, 곡에 담긴 진심 어린 메시지가 팬들에게 오롯이 전해지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 발매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성공적으로 공연의 막을 내린 이준호는 “앞으로도 계속 작품으로 인사를 드리겠지만, 사이사이 볼 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며 “그런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 공개되는 ‘사계(Always)’도 그 시간에, 그 자리

  • 김선호, '프롬' 오늘(26일) 오픈

    김선호, '프롬' 오늘(26일) 오픈

    배우 김선호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시작한다.오늘(26일) 오후 4시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프롬’ 커뮤니티 채널과 프롬 메시지를 공식 오픈, 김선호는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아티스트와 1:1 실시간 대화가 가능한 ‘프롬 메시지’ 오픈으로 김선호와의 채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김선호는 내달 2일 기수제 형식의 팬클럽 활동이 가능한 프롬 멤버십 오픈도 앞두고 있다. 멤버십 가입 시 공연 선예매를 비롯한 디지털·실물 회원 카드, 공식 멤버십 키트 등 다채로운 특전이 제공된다.팬들과 더욱 친밀한 소통을 예고한 김선호는 그동안 다양한 팬사인회 및 팬미팅은 물론 팬송 ‘Miracle(미라클)’ 발매 등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아왔다. 또한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팬들의 존재를 "더 힘을 내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언급해 김선호의 남다른 '팬 사랑’을 보이기도 했다.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시작으로 연극 ‘비밀통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까지 연이은 차기작으로 올 한 해 바쁜 활동을 예고한 김선호. 그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팬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덤의 기대에 화답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BTS, 월드 투어가 세계 지역 경제 움직인다…영국 가디언지도 주목

    BTS, 월드 투어가 세계 지역 경제 움직인다…영국 가디언지도 주목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투어 개최 소식에 글로벌 관광 및 경제 지표가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34개 도시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을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총 82회 규모로 진행된다.숙박 플랫폼 호텔스닷컴 통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투어 일정 발표 후 48시간 동안 해외발 서울 여행 검색량은 전주 대비 155% 증가했다. 특히 6월 공연이 예정된 부산의 경우 검색량이 2375% 급증했다. 내국인 검색량 또한 서울 190%, 부산 3855%의 증가율을 기록했다.남미 지역의 반응도 수치로 확인됐다. 브라질 매체 밴드뉴스 FM은 현지 교통 플랫폼 클릭버스 데이터를 인용해, 10월 상파울루 공연 발표 직후 해당 지역행 버스 티켓 검색량이 이전 대비 600배 이상 폭증했다고 보도했다.영국 가디언지는 이번 투어의 경제적 파급력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금융 서비스 기업 브레드 파이낸셜의 분석을 인용해 통상 콘서트 티켓 1장이 지역 경제에서 3배 이상의 소비 효과를 창출한다고 전했다. 또한 분석 기관 투어리즘 이코노믹스는 "방탄소년단의 경우 일반적인 평균치를 훨씬 상회할 것"이라며 "경제적 파급 규모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전망했다.이 같은 영향력은 국가 이미지 제고로도 이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5년 대한민국 국가 이미지 조사'에서 방탄소년단은 '한국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한국인' 1위로 선정됐다. 멤버 정국은 솔로 가수 중 가장 높은 6위에 이름을 올렸다.한편 방탄소년단은 투어에 앞서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 다비치, 품절 대란 김말이 무려 '800줄'…17년 짬바 클라스 드러났다

    다비치, 품절 대란 김말이 무려 '800줄'…17년 짬바 클라스 드러났다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콘서트장에서 남다른 이벤트 클라스를 보였다.강민경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답치콘 스탭분들을 위한 두쫀김 800말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비치가 이틀간 콘서트를 도와준 공연 관계자들을 위해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김말이를 직접 준비한 모습. 특히 그 갯수가 상당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다비치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팬들과 만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본세만 최대 140억, 나머지는 벌금"…차은우 사건 분석한 변호사[TEN이슈]

    "본세만 최대 140억, 나머지는 벌금"…차은우 사건 분석한 변호사[TEN이슈]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 탈세 의혹을 받는 가운데 이번 사건이 계획적으로 치밀하게 설계된 정황이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김명규 회계사 겸 변호사(MK파트너스)는 지난 24일 자신의 계정에 “(차은우 추징 금액)200억은 본래 원래 냈어야 할 세금(본세)이 아니다”며 “대략 본세가 100~140억원 정도 되고, 나머지는 벌금(가산세)”이라고 적었다.이어 “배우들이 세금을 줄이려 ‘1인 기획사’(법인)를 많이 세운다. 소득세(45%) 대신 법인세(10~20%)만 내고 싶으니까”라며 “법인이 인정 받으려면 진짜 회사여야 하는데, (차은우의 경우) 가족 명의로 해놓고 사무실은 부모님 장어집이나 살고 있는 집으로 해뒀다”고 덧붙였다.그는 고의성이 입증되지 않는다면 단순 추징으로 끝날수도 있지만, "낙관하기에는 치밀한 설계의 흔적들이 너무 구체적이다"라고 지적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만 5천원 '두쫀쿠' 누가 먹나 했더니…'S전자♥' 이현이 "여러분 사드세요"('워킹맘')

    1만 5천원 '두쫀쿠' 누가 먹나 했더니…'S전자♥' 이현이 "여러분 사드세요"('워킹맘')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했다.24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 ㄴㄴ 두바이 쫀득 엿,. 여러분. 제발. 사드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현이는 "아이들과 함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어 봤다. 제법 성공한 거 같다"고 밝혔다. 그는 "유튜버로서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지만, 막차인 것 같다. '두존쿠? 두쫀쿠! 먹어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두쫀쿠 대신 집에 있던 두바이 초콜릿을 발견한 이현이는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필링이라고 하는데, 맛있다. 어떤 느낌인 줄 알겠다"며 본격적으로 두쫀쿠 만들기에 돌입했다.이현이는 "마쉬멜로가 만두피 같은 역할을 하는 거잖냐. 그것 때문에 안성재 셰프가 맹비난을 받고 다시 만들어잖냐"며 주의할 점을 확실하게 인지했다.SBS 연애대상 최우수상 수상 후 '워킹맘' 언급 수상 소감으로 화제가 된 이현이는 "절대 울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앞에 앉은 이지혜가 오열하고 있더라. 그때부터 울컥했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워킹맘 눈물 버튼이 있다. 나는 아등바등 열심히 사는데 여기저기 미안한 거다. 아이들한테도 미안, 현장에서도 미안하고, 대소사 까먹으면 남편, 가족들한테 미안하다. 나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라며 다시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눈물의 두쫀쿠'를 만들던 이현이는 "이게 한 개에 7~8천원? 그럴 만하다"며 긴 제작 과정을 토로했다. 두 아들까지 힘을 합쳐 만들었지만, 장남은 "이걸 도대체 왜 먹는 거야"라는 혹평을 내놨고, 차남 또한 "엄마가 힘들게 만든 거"라고 했지만,

  • 임영웅, '두쫀쿠' 소신 발언 "기대 이하, 내 스타일 아닌데 중독"

    임영웅, '두쫀쿠' 소신 발언 "기대 이하, 내 스타일 아닌데 중독"

    가수 임영웅이 '두쫀쿠' 열풍 속 소신 발언을 했다.25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여보았습니다.'라는 숏폼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임영웅은 "난생 처음 보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어보겠다"며 한 입 크게 베어 먹었다.시식 중 잠시 정지 상태가 된 임영웅은 "에? 이거 맛이 완전히 언발란스 하다"면서 "이거 무슨 맛으로 먹는거냐"고 물었다."맛있기는 맛있다"고 밝힌 임영웅은 "그냥 초코과자 먹는 느낌"이라면서 '뉴쫀쿠' 시식 후에도 "생각보다 기대 이하다. 제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소신 발언했다.테이블 위에 약 7개 되는 두쫀쿠 폭풍 먹방 후 임영웅은 입에 초코가루를 잔뜩 묻힌 채 "근데 하다보니까 맛있네. 이렇게 중독이 되는군. 아주 맛있다"고 마음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임영웅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임 히어로 투어'를 진행했다.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는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부산 팬들과 만난다.최근 임영웅은 20일 기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32억 회를 넘기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 2024년 6월 18일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어서며 ‘다이아 클럽’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다이아 클럽’에 등극하며 글로벌 톱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솔로 가수로는 1위 기록이다.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 '유방암 투병' 박미선, 논란 후 반가운 근황 전했다…"체력 많이 올라와"

    '유방암 투병' 박미선, 논란 후 반가운 근황 전했다…"체력 많이 올라와"

    유방암 투병 중인 코미디언 박미선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최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밥 먹고 진짜 오랜만에 스크린 골프 18홀을 다 치고 걱정했는데 완전 컨디션 괜찮은 거 보니까 체력이 진짜 많이 올라왔나 봐요"라며 "역시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놀면 하나도 안 피곤하네요 신기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에는 박미선이 후배 코미디언 권진영과 함께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모자와 안경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옆에 자리한 권진영은 비니와 안경을 착용한 채 스마일 모양 소품을 들고 유쾌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실내 공간과 편안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오랜만의 여유로운 시간이 고스란히 담겼다.앞서 박미선은 SNS를 통해 베리류 건강식품 공동구매를 시작했고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은 바 있다. 게다가 유방암 환자에게는 특정 베리류 섭취가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는 피드백을 받았다.논란이 커지자 박미선은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본의 아니게 이번 일로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렸다"며 "제가 생각이 짧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저도 암과 싸우고 있는 환우로서 아직도 모르는 게 많음을 절실히 느꼈다"며 "앞으로는 더 신중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유방암 판정을 받았던 박미선은 지난달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항암 치료만 12번, 방사선 치료는 16번 했다"며 "말초신경이 마비돼 감각이 없고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고 항암 치료 과정을 회상했었다. 현재 박미선은 완치된 상태로

  • '갑상생암 극복' 박소담, 더 밝아진 미소 전했다…"잘 지내는 중" 근황

    '갑상생암 극복' 박소담, 더 밝아진 미소 전했다…"잘 지내는 중" 근황

    배우 박소담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잘 지내고 있어"라며 "감기조심해 츕땨"라는 멘트와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박소담은 호숫가와 산이 어우러진 겨울 풍경 앞에서 포근한 코트를 입고 머플러를 두른 채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니트와 머플러로 얼굴을 감싸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연출했고 차량 안에서 찍은 클로즈업 셀카에서는 또렷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반짝이는 조명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두 손으로 목도리를 잡은 모습까지 더해지며 박소담만의 사랑스러운 겨울 무드가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감기조심" "늘 응원합니다" "귀여워요" "추위가 심하니까 건강 조심해서 지내세요" "잘지내고있구먼"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인 박소담은 2021년 갑상샘암 진단을 받고 수술 후 완치했다. 이후 2023년 영화 '유령'을 통해 복귀했으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8살 연하♥' 한혜진, 결국 '눈 돌아갔다'…팝업스토어 싹쓸이 근황

    '8살 연하♥' 한혜진, 결국 '눈 돌아갔다'…팝업스토어 싹쓸이 근황

    배우 한혜진이 밝은 미소를 담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온이 개학하고 바로 몸살"이라며 "언니들 팝업 맛집 캐리마켓 신사에 간다기에 인형 러버 아줌마 무거운 몸 이끌고 디즈니 팝업스토어 갔다왔네요 눈 돌아간다 정말 예쁜 거 너무 많다 시온이 봄 옷이랑 뺏길 뻔한 치무탄 파우치 겟"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혜진은 한혜진은 디즈니 캐릭터 조형물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알록달록한 패턴의 니트 가디건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매장에 걸린 디즈니 의류와 모자를 살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고 팝업스토어 특유의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공간이 채워져 시선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매일 매일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매일 더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머리 스타일이 바뀌었는데 어떤 헤어스타일도 예뻐요" "즐거운시간보내셨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열연한 한혜진은 1981년생으로 1989년생인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기은세, '12살 연상'과 이혼 후 더 자유로워진 일상…거리 위 분위기 압도

    기은세, '12살 연상'과 이혼 후 더 자유로워진 일상…거리 위 분위기 압도

    배우 기은세가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이 지겨우니까 나는 봄 옷을 입겠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벽돌 패턴의 거리 배경 앞에서 브라운 톤 아우터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단발 헤어와 골드 이어링으로 세련된 인상을 더했고 아이보리 컬러 숄더백으로 부드러운 봄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넓은 벽면 앞에 서 있어 도회적인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카페 안에서는 커피를 마시는 순간까지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일상 속 화보 같은 장면을 만들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언제나 내 롤모델은 기은세" "너무 예뻐" "어쩜이리두 스타일 분위기 다가진건지" "분위기 넘 예뻐용" "역쉬 대한민국 대표미녀 은세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1세' 홍진영, 볼륨감 드러내며 임신설 완전 잠재웠다…수영장서 드러낸 완벽 라인

    '41세' 홍진영, 볼륨감 드러내며 임신설 완전 잠재웠다…수영장서 드러낸 완벽 라인

    가수 홍진영의 화려한 미모가 빛을 발한다.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핑몰에서 16800원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쟈나 수영장에서사진만찍기 물에들어가진않음ㅋ울애들 손은 금손인가봉가 사진이 뭐 거의 뭐 실물과다소차이가있을수있습니다 ㅋㅋㅋㅋㅋ"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홍진영은 석양이 번지는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몸에 밀착되는 패턴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옆모습으로 노을을 바라보거나, 풀장 가장자리에서 손끝을 모으며 귀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물 위로 번지는 붉은 하늘과 잔잔한 수면이 어우러지며 한 장면 자체가 화보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찍어줄 맛 나는 언니 얼굴" "완전완전이뿌네이에에" "너무 예뻐" "최고다" "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 진짜 말도안되는 미모" "사진도 존예지만 실물이 백배천배 이쁜데"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홍진영은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임신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배가 나와 보이는 직캠 때문에 임신설에 휩싸인 홍진영은 "쇼츠 뜨면 계속 넘겼는데 몇백만 뷰가 나왔다"며 "저거 찍으신 분 서운하다"고 밝혔다.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홍진영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25억 건물주' 이다해, 이렇게 바빠도 되는 걸까…해외서 전한 럭셔리 휴식의 정석

    '325억 건물주' 이다해, 이렇게 바빠도 되는 걸까…해외서 전한 럭셔리 휴식의 정석

    배우 이다해가 미모를 자랑하며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쑤저우ના서 점심 ભꖮ 애프터눈 દા도 ભꖮ 저녁도 ભꖮ 자̆̈ヱ 나서 ටㅏ침 또 ભꖮ 또 ગ동해̆̈서 또 ભꖮ…ュ냥 계속 ભꖮ ભꖮ 여̆̎행"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다해는 고즈넉한 야경이 비치는 전통적인 분위기의 공간에서 블랙 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여행의 여유를 드러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안경을 쓴 채 꽃무늬 부채로 얼굴을 살짝 가리며 감각적인 무드를 더했고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는 캐주얼한 코트와 모자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넓은 창이 있는 객실에서는 소파에 기대 앉아 차분한 휴식의 순간까지 담아내며 여행지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귀여운 언니" "항상 언니를 응원합니다" "이쁘다요" "부러워요" "정말 매력적입니다" "스타일 좋아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특히 서울에 건물 3채를 갖고 있어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으로 추정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MC로 출연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박한별, '지옥 같은 6년' 보냈다더니 얼굴 활짝 폈네…핑크 코트 입고 뽐낸 '역대급 미모'

    박한별, '지옥 같은 6년' 보냈다더니 얼굴 활짝 폈네…핑크 코트 입고 뽐낸 '역대급 미모'

    배우 박한별이 카리스마 CEO로 변신한 가운데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카페 해시태그와 함께 "정보석선배님 카페라고 하던데시그니처커피도 빵도 맛있었다"라며 "다섯시간의 수다도 모자랐던날ㅋ"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한별은 연핑크 컬러의 부드러운 퍼 코트를 입고 베이지 캡모자를 매치한 채 카페 벽면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그니처 커피로 보이는 음료를 손에 든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따뜻한 조명과 초록 식물로 꾸며진 공간이 박한별의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카페갔다오셨네요" "너무 예뻐"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뽀이뽀" "여신한별누나 너무예쁘셔요" "미모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박한별은 남편 논란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며 "시어머니조차 나에게 너를 위해 이혼하라며 눈물 흘리셨다"고 말했다.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은 빅뱅 전 멤버 승리의 전 동업자로 알려져 있다. 남편은 성매매 알선,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2020년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개하

  • 고경표, 동갑내기 유부녀 여배우와 로맨스 찍더니…파격 금발 변신

    고경표, 동갑내기 유부녀 여배우와 로맨스 찍더니…파격 금발 변신

    배우 고경표의 파격적인 비주얼이 충격을 자아냈다.최근 고경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화보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고경표는 밝은 금발 헤어스타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블랙 레더 재킷을 걸친 채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고, 재킷 안쪽으로는 패턴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이 보이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깔끔한 배경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돋보이며 화보 장인의 존재감을 드러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너무잘생겼어요" "30대 외모가 이래도 되는건가요" "역시 화보장인" "화이팅" "잘생겼다" "사랑해요 오빠"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고경표는 1990년생으로 동갑내기 배우 박신혜와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열연 중이다. 극 중 고경표는 검은 야심을 숨기고 여의도로 돌아온 기업 사냥꾼 신정우 역을 맡았다. 신정우는 오직 숫자만을 믿는 완벽주의 워커홀릭이자 부하 직원에게도 존댓말을 쓰는 여의도 비공식 냉미남으로 비즈니스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철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