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일주일 앞두고 막판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요한 날 앞두고 피부과 뭐 해야 하냐고 진짜 많이 물어보셔서! '예신 관리 루틴' 공유해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피부과에 방문한 최준희가 시술대에 누워 관리를 받고 있는 모습. 그는 "본식 당일날 피부 컨디션 기대 중"이라며 결혼식을 앞두고 막바지 관리에 집중하는 면모를 보였다,앞서 최준희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 윤곽 시술과 눈 뒷트임, 밑트임 등 수술을 고백한 바 있다.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공유했다.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룩북 싸는 중"이라며 누리꾼들에게 예비 신랑이 입을 의상 컬러를 골라달라고 요청했다.그는 이어 "애기들도(반려견) 다 같이 미국 가는 거라 진드기 방지 옷 샀는데 핏이 왜 이러냐"라는 문구와 함께 진드기 방지 옷을 입은 반려견 인증샷을 공개했다.최준희가 신혼여행지에 반려견을 데려갈 것으로 보인다.최준희는 오는 16일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배우 고(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과 화장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문정희(50)와 에이스팩토리의 7년간의 동행이 마무리됐다. 7일 에이스팩토리 측은 "2019년부터 함께해 온 배우 문정희와 에이스팩토리는 오랜 시간 논의를 나눈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문정희는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 이후 영화 ‘승부’, ‘원정빌라’, ‘노량: 죽음의 바다’, ‘리미트’, ‘내가 죽던 날’ 등과 드라마 ‘더 에이트 쇼’, ‘타임즈’, ‘써치’,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의 작품에서 흡인력 있는 열연을 펼치며 믿고 보는 배우의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특히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는 배우의 품격을 고스란히 담은 우아한 연기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는 지난한 삶을 지나온 여인의 얼굴을 새롭게 꺼내 보이며 극의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다. 문정희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편, 문정희는 2009년 작가 김원범 씨와 결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가수 이효리가 12년 요가 끝에 얻은 진짜 깨달음을 털어놨다.10일 유튜브 채널 '아 요가'에는 '효리 말고 아난다. 요가쌤들의 속마음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효리는 "옆모습이 정말 예쁘다"는 칭찬에, "나이 들면 옆으로 얼굴이 퍼진다. 그래서 옆모습이 예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리 치워요"라며 촬영을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12년째 요가를 해오고 있는 이효리는 "수련을 게을리 하면 안된다. 엄청난 선생님도 내 수업에 오면 완전한 학생으로 돌변한다. 하라는 거 다 된다"며 꾸준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효리는 요가 강사로서 느끼는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힘들어하는 회원들을 보는 게 너무 어렵다"면서 "낙타 자세나 오래 버티는 자세를 시킬 때 죽을 것 같은 게 보이는데도 버티게 해야 한다. 빨리 돌아오게 해주고 싶고 안 아프게 해주고 싶은데, 또 아파야 성장한다는 걸 아니까 마음이 어렵다"고 말했다.이어 "3분 버티라고 해야 하는데, 힘들어하는 걸 보면 2분 만에 돌아오라고 한 적도 있다"며 "그 어려워하는 마음을 보는 내가 더 어렵다"고 고백했다.반년 넘게 요가원을 운영 중인 이효리는 "새벽반은 기존 회원이 많은데, 아침반은 아직도 체험 수업 비율이 높다"며 "매번 오는 사람과 분위기가 다르다 보니 똑같은 수업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그는 "날씨나 분위기, 어떤 사람이 오는지에 따라 수업 스타일이 다 바뀐다. 완전 초심자가 오면 초심자에 맞춰 바꾸기도 한다"며 "그게 결국 내 수련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요가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
가수 윤상이 아들 앤톤의 아이돌 데뷔를 걱정했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10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들아 고맙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상은 앤톤의 데뷔 과정에 대해 "처음엔 공부하고 수영하면서 나와는 다른 길을 걷길 바랐다"고 말했다.하지만 흐름은 자연스럽게 음악으로 이어졌다. 윤상은 "고등학교 들어가서 로직 프로그램을 깔아준 게 시작이었다"며 "숙제하는 줄 알았는데 맨날 음악 작업을 하고 있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데모를 들었는데 '공부나 해라'가 안 됐다. 음악을 들어보니 막을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앤톤 역시 음악을 좋아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뉴저지 집 지하에 작업실이 있었는데, 밤마다 위층까지 들리던 아빠 작업 소리를 좋아했다"며 "아빠가 한국에 있을 때는 비어있는 작업실에 혼자 내려가 보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수영을 하면서도 결국 음악 관련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윤상은 아이돌이라는 직업에 대한 현실적인 걱정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아이돌은 음악과 또 다른 이야기잖냐. 춤이 걱정됐다. 우리 집에는 춤 DNA가 없는데"라며 "현실이 로망과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처음 무대할 때는 아슬아슬했다. 팀내 막내라 긴장도 많고 쑥스러움도 많았다. 지금은 에너지가 완전히 달라졌다. 3년 활동하면서 정말 많이 성장했다"며 흐뭇해했다.코로나 시기 둘만 함께 살았던 시간도 언급됐다. 윤상은 "사춘기 끝자락 아들과 갱년기 초입 아
가수 윤상이 아들 앤톤의 팬심을 폭로했다.10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들아 고맙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상과 라이즈 앤톤은 정재형과 만나 음악과 가족, 서로를 향한 진심을 털어놨다.정재형은 "이 조합을 만들기 위해 제작진이 1년 동안 공을 들였다"며 두 사람을 반겼다. 이어 "가깝지만 속내를 다 이야기하지 못하는 관계 아니냐"며 부자의 첫 본격 토크를 기대했다.윤상은 아들의 바쁜 스케줄에 대해 "요즘은 갑자기 '지금 집 가도 되냐'고 연락 온다. 그러면 집안이 난리 난다"고 털어놨다. 앤톤은 최근 월드투어와 남미 롤라팔루자 무대를 마친 뒤 곧바로 일본 스케줄까지 소화 중이라고 밝혔다.정재형은 윤상의 손목 시계를 보며 "시계 바꾼 것 같다. 좋은 건데"라고 감탄했다. 이에 윤상은 "이거 얘가 아빠한테 플렉스 해준 거다"라고 자랑했다.앤톤이 첫 정산 후 선물한 명품 시계였다. 윤상은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중고다"라고 농담했고, 정재형은 "멋있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윤상은 "아빠가 시계 좋아하는 걸 알아서 사준 것"이라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윤상은 방송을 통해 "앤톤이 엄마에게는 유명 브랜드 가방을, 나에게는 시계를 선물했다"고 자랑한 바 있다.두 사람은 어린 시절 추억도 함께 떠올렸다. 정재형이 "태어났는데 아빠가 윤상이었다. 언제 가수인 걸 알았냐"고 묻자, 윤상은 "미국에 있었는데 얘가 어떻게 내가 가수인 줄 알았겠냐"며 웃었다.윤상은 "2011년 김광민, 이병우 형과 함께한 콘서트 때 찬영이가 처음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야쿠르트 판매원으로 변신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에는 '신사에서 식빵언니 봄. 야쿠르트 팔고 있던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연경은 hy 본사 앞에서 하루 동안 '프레시 매니저' 체험에 나섰다. 등장부터 남달랐다. 김연경은 건물 곳곳에 걸린 자신의 광고 사진을 자랑하며 "다 제 얼굴이다. 직원분들이 항상 제 얼굴을 봐야 해서 죄송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최근 공개된 광고 반응에 대해 김연경은 "광고 찍고 이렇게 연락 많이 받아본 적이 없다. 친구들이 '어딜 가도 네 얼굴이 있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이어 "매일 먹고 있는 제품이라 잘 안다. 오늘 잘 팔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김연경은 실제 경력 1개월 차 프레시 매니저와 판매 대결을 펼쳤다. 제한 시간은 단 30분. 더 높은 판매 금액을 기록한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판매 시작 전 김연경은 초보 판매원답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프레시 매니저는 "항상 웃으면서 인사하고, 스몰토크를 하는 게 중요하다"며 노하우를 전수했다.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자 김연경은 곧바로 적응했다. 그는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야쿠르트 팔아요"라고 외치며 적극적으로 영업에 나섰다. 팬들이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사진 찍으려면 이거 먼저 사셔야 한다"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최종 결과는 김연경의 승리였다. 프레시 매니저가 약 6만100원의 판매 금액을 기록한 가운데, 김연경은 약 9만6900원을 판매하며 압도적인 차이로 이겼다. 결과를 들은 김연경은 "생각보다 훨씬 많이 팔았다"며 뿌듯해하면서도 "프레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연애관을 드러냈다.최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이하 '차쥐뿔')에는 '21세기 피겨대군은 증말 기가 차준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영지는 시작부터 차준환의 주특기인 '쿼드러플 살코'를 흉내 내며 반겼고, 차준환은 "제 눈앞에서 쿼드러플 살코 보여준 사람은 처음"이라며 감동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특유의 차분한 성격으로 토크를 이어가던 차준환은 연애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영지가 "세간에 모태솔로라는 썰이 있다"고 언급하자 그는 웃음을 터뜨리며 "저는 사실 워커홀릭이다. 완전 일에 미쳐 있다"고 답했다.이영지는 "초당 4번 입술이 씰룩였다"면서 '모태솔로'의 진위 여부를 의심했지만, 차준환은 "연애를 하면 상대방에게 피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이며 현실적인 고민을 고백했다. 이에 이영지는 "나 이런 남자랑 연애 안 해"라고 받아쳤고, 차준환 역시 "그러니까"라며 곧바로 인정해 폭소를 유발했다.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과거 블랙핑크 로제를 이상형으로 언급했던 차준환은 "로제 씨 음악을 엄청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진짜 이상형이 뭐냐"는 질문에는 "자기 일 열심히 하고 열정 있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영지는 즉석에서 플러팅을 시도했지만, 차준환은 "열정 없어 보인다"고 단호하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차준환의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도 공개됐다. 그는 키 180cm에 몸무게 65kg이라고 밝히며 "몸무게 감량은 해본 적이 없다. 항상 유지하
배우 엄현경이 출산해도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글고 있다.최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쁜 우리 좋은 날💛 조은애🐰"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브라운 자켓을 입고 이너로 노란 니트와 청바지를 입은 채 스쿠터 옆에 서 있다. 키 168cm에 몸무게 51kg답게 여리여리한 모습을 하고 있다.다른 사진에서 엄현경은 아이보리 자켓과 이너에는 핑크색 니트를 입고 있으며 청바지를 입어 상큼한 복장을 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중단발 헤어와 앞머리,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이 담백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누나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 "눈이 부실 정도로 기절할 정도로 예뻐요" "진짜 여신이네요" "화이팅하세요"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엄현경은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를 통해 5세 연하인 1991년생 차서원과 인연을 맺었고 이후 MBC '두 번째 남편'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23년 10월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엄현경은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조은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5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그룹 워너원 완전체로 활동하고 있는 하성운과 지난 3월 컴백해 월드 투어를 하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인기 경쟁을 펼친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이번 5월 투표는 지난 8일 0시 시작돼 오는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K-팝 보이 브랜드 부문에서는 하성운, 방탄소년단, 강다니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2AM, 스트레이 키즈, 세븐틴, 슈퍼주니어, 백현, 이준호, 엑소, 앤팀, 킥플립, 넥스지, 플레이브, 에이티즈, 트레저, 템페스트, 엔하이픈, 알파드라이브원까지 총 20팀이 후보로 올랐다.이 중 하성운과 방탄소년단이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룹 워너원 멤버였던 하성운은 최근 워너원이 완전체로 재결합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활동 종료 이후 7년 만에 재결합이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지난달 28일 엠넷플러스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회차에서는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라이관린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성운 직접 중국 베이징을 찾아 라이관린과 재회하는 모습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타이틀 곡 'SWIM'(
5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그룹 아이들과 버추얼 아이돌 그룹 이세계아이돌이 4월에 이어 5월에도 다시 맞붙었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이번 5월 투표는 지난 8일 0시 시작돼 오는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K-팝 걸 브랜드 부문에서는 이세계아이돌, 아이들, 김세정, 아이유, 케플러, 키스오브라이프, 트와이스, 오마이걸, 드림캐쳐, 레드벨벳, 마마무, 아이브, 블랙핑크, 있지, 하츠투하츠, 소녀시대, 프로미스나인, 베이비몬스터, 하데스, 니쥬까지 총 20팀이 후보로 올랐다.이중 이세계아이돌과 아이들이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세계아이돌은 인터넷 방송인 우왁굳이 기획한 오디션을 통해 결성돼 2021년 12월 17일에 데뷔한 6인조 버츄얼 아이돌이다. 이들은 최근 한터뮤직어워즈에서 버츄얼 아이돌 최초로 포스트제너레이션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은 오는 7월 새 앨범 발매를 확정하고, 막바지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1월 공개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모노) 이후 약 5개월 의 컴백이다. 아이들은 최근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에서 타이베이, 방콕 등 순차적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들의 최근작 '
5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가수 우디와 악뮤 등 화제성이 뛰어난 이들 사이 인기 경쟁이 본격화됐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이번 5월 투표는 지난 8일 0시 시작돼 오는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핫 장르 브랜드 부문에서는 우디, AKMU, 키키, 한로로, 우즈, 화사, 다비치, 카더가든, 10CM, 엔믹스, 류원정, 손태진, 박서진, 손빈아, 김소연, 성리, 나율, 빈예서, 김용빈, 신승태까지 총 20팀이 후보로 올랐다.이중 지난달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두 가수는 우디와 AKMU였다. 우디는 지난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위시 플러스'(Wish+)의 일환으로 신곡 '두 사람'을 발매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발매된 성시경의 대표곡으로 아티스트의 음색, 아름다운 멜로디, 로맨틱한 가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발라드 곡이다. 우디는 현재까지도 결혼식의 단골 축가로 사랑받고 있는 이 노래를 본인만의 감성으로 재탄생시켰다.AKMU는 지난달 7일, 약 7년 만에 정규 4집 앨범 '개화(FLOWERING)'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복귀했다. 이번 앨범은 이찬혁이 직접 설립한 1인 기획사 '영감의 샘터'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정규 작업물이라는 점에서 더
일본인 아이돌 출신 방송인 타쿠야가 비주얼 천재 김재중과의 투샷을 공개했다.최근 타쿠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살림남은 재중이 형과 함께한 하루"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타쿠야는 김재중과 함께한 모습이다. 키 188cm 장신 답게 타쿠야는 길다란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고 김재중은 아이돌 '비주얼 쇼크'답게 압도적인 조각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투샷을 본 팬들은 "우리 순둥 미남 타쿠야" "두분조합 좋아요" "둘다 진짜 잘생겼다" 등의 댓글을 달며 환호했다.앞서 타쿠야는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가수 김재중과 만났다. 방송에서 김재중은 친부를 언급하며 "나한테 '면회를 할 거냐'고 물어봐서 나는 보기 싫다고 했다"며 "편지만 받았지만 그 편지조차 지금 간직하고 있지 않고 나는 타쿠야만큼 용기도 없었고 아버지를 용서할 배포도 없었는데 난 지금도 용서할 그릇이 안 된다"고 했다.한편 1992년생인 타쿠야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빠와 헤어지고 새아빠가 등장했다"라고 가정사를 고백했다. 타쿠야는 "어렸을 때는 당연히 나를 키워주는 줄 알았지만 그게 당연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을 사랑으로 길러준 새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한 곽민경이 함께 출연했던 신승용과 진정한 '환승연애'를 고백한 가운데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최근 곽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라는 멘트와 신승용과의 투샷을 대거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곽민경은 밝은 자연광이 스며드는 창가 앞에서 화이트 셔츠 원피스를 입고 앉아 신승용과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눈빛을 드러낸다. 곽민경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청순한 분위기를 강조하고 신승용은 같은 톤의 화이트 셔츠에 데님을 매치해 편안한 무드를 더하며 어깨를 맞댄 채 가까운 거리감을 보여준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바닥에 앉아 서로를 바라보는 순간이 담겨 곽민경이 손가락으로 신승용의 볼을 가볍게 누르며 미소 짓고 부드러운 조명 아래 두 사람 사이에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이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주방 공간에서 나란히 앉아 스마트폰을 들고 셀카를 찍으며 같은 방향으로 입을 내밀어 장난스러운 표정을 맞추고 화이트 셔츠 차림의 통일감 있는 스타일이 편안한 커플 분위기를 완성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어두운 공간 속에서 케이크를 앞에 두고 함께 고개를 숙인 채 초를 불기 직전의 순간을 담아냈고, 하트 모양 케이크 위 문구와 귀여운 그림이 더해지며 두 사람의 친밀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드디어 환승연애가 끝난거같네" "늘 응원합니다" "넘 예뻐" "민와와퀸승용" "이 커플 너무 좋네" "최고의 커플"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곽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동해 신승용과의 교제 사실을
배우 이엘리야의 아찔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최근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화이트 크롭 티를 입고 자연스럽게 몸을 틀어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엘리야는 긴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늘어뜨린 채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강조한다. 이어 이엘리야는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편안한 표정을 이어간다. 이엘리야는 동일한 의상으로 상반신을 가까이 담은 구도에서 밝은 표정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이미지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누나 너무 귀여우세요" "너무 예뻐" "연기노래 굿" "항상 꽃길만 걸어요"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개그우먼 이세영의 "요정이라고 쓰고 엘리야라고 읽으면 되나요"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앞서 이엘리야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아이돌 제안을 많이 받았고 SM, 빅히트에서도 명함을 받았다고 방시혁 대표와 직접 미팅도 진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결국 아이돌 데뷔를 포기한 이엘리야는 "부모님께서 대학 일단 가라고 했다"며 "한 번 벗어나니까 다시 돌아가기가 쉽지 않더라"고 밝혔다.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36세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쌈, 마이웨이', JTBC '미스 함무라비', SBS '황후의 품격'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 최근 이엘리야는 TV조선 '미스트롯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