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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찬민♥임수현 "표현해야 연애한다"…노총각은 '진땀' ('1010웍스')

    정찬민♥임수현 "표현해야 연애한다"…노총각은 '진땀' ('1010웍스')

    개그맨 정찬민과 배우 임수현 부부가 노총각 김빌리의 연애와 결혼 고민을 현실적인 조언으로 풀어냈다. AI 사주 분석 결과까지 더해진 연애 상담에 김빌리는 "반박할 수가 없다"며 웃음을 터뜨렸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1010웍스'에는 정찬민, 임수현 부부와 김빌리가 출연했다.정찬민, 임수현 부부는 오랜 기간 인디 음악계에서 활동해 온 김빌리가 최근 성수동에 새롭게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을 찾아 오픈을 축하했다. 축하 인사로 시작된 대화는 자연스럽게 김빌리의 연애 고민으로 이어졌다.정찬민과 임수현은 김빌리의 연애 스타일을 거침없이 분석했다. 연애가 오래가지 않는 이유부터 이성이 부담을 느낄 수 있는 행동,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가 쉽지 않은 이유까지 실제 부부의 시선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다.여기에 최근 화제를 모으는 AI 기반 사주 분석도 더해졌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김빌리의 성향과 연애 습관을 살펴보던 세 사람은 '일이 먼저인 삶', '고집이 센 성격', '표현이 부족한 스타일' 등을 두고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김빌리는 "반박할 수가 없다"며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AI 분석에서 '2026~2027년 좋은 인연이 들어오고 결혼운이 있다'는 결과가 나오자 대화는 더욱 뜨거워졌다. 임수현은 "운도 중요하지만 결국 사람은 표현을 해야 만날 수 있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정찬민도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 밖에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꾸며주겠다"는 농담부터 학창 시절 성적표를 둘러싼 에피소드, 실제 결혼생활을 통해 느낀 연애와 결혼의 차이까지 다양

  • 김영희, 기미는 없애기 힘드니까…본인 얼굴 그려진 티셔츠입고 여행

    김영희, 기미는 없애기 힘드니까…본인 얼굴 그려진 티셔츠입고 여행

    개그우먼 김영희가 자신의 얼굴이 프린팅된 독특한 티셔츠를 입고 일본 도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김영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TOKYO. 간만에 짧은 휴가. 말자 결방을 아쉬워하며 말자 셔츠 입고 다녔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도쿄 긴자 거리를 배경으로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 '말자 할매' 캐릭터 얼굴이 가득 프린팅된 오렌지색 셔츠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의상을 당당하게 소화하며 유쾌한 개성을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에서 식사를 즐기며 양쪽 광대 아래 기미 패치를 붙인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여행 중에도 피부 관리를 놓치지 않는 꼼꼼한 일상과 꾸밈없는 모습이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김영희는 "말자 셔츠를 보고 '크스고이(すごい)'라고 해주셨다"며 현지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말자 하이라이트 방송까지 애정해 주셔서 월요일 예능 1위"라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과 감사의 마음도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사생활 의혹 황정민, 4주째 무대인사 강행하더니…여전히 밝은 미소 '눈길'

    사생활 의혹 황정민, 4주째 무대인사 강행하더니…여전히 밝은 미소 '눈길'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근황이 공개됐다.보디빌더 김강민은 4일 자신의 SNS에 "영화 '호프' 400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호프'에 함께 출연한 황정민과 조인성, 김강민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민은 흰색 티셔츠와 슬랙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김강민과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조인성 역시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슬랙스를 입고 김강민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황정민은 최근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와 진실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황정민 측은 A씨를 스토킹 혐의로 형사 고소했으며, 법원은 접근금지 잠정조치를 내렸다. 이후 스토킹 혐의와 관련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등에 대해서도 추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반면 A씨는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으며, 최근 카카오톡 멀티프로필과 통화 내역 등을 공개하며 "일방적인 스토킹이 아닌 상호 소통 관계였다"고 주장하고 있다.양측의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서도 황정민은 공식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하고 있다. 그는 오는 7일부터 진행되는 영화 '호프' 개봉 4주 차 무대인사에도 나홍진 감독과 조인성, 정호연 등과 함께 참석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닝닝, 숨겨왔던 볼륨감 폭발…하얼빈 고양이의 매력

    닝닝, 숨겨왔던 볼륨감 폭발…하얼빈 고양이의 매력

    그룹 에스파 닝닝이 강렬한 컬러의 미니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닝닝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밤바다를 배경으로 자주색 새틴 미니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가느다란 스파게티 스트랩 디자인과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은 닝닝의 늘씬한 비율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슬림한 허리 라인과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깊이감 있는 자주색 컬러는 자칫 소화하기 어려운 색감이지만, 닝닝 특유의 화려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톤이 더해져 한층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여기에 올백 스타일로 넘긴 헤어와 볼드한 초커 목걸이, 롱부츠를 매치해 강렬한 무드를 배가했다. 화려한 메이크업과 자신감 있는 포즈까지 더해져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하는 완성도를 보여줬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참교육' 남기고 떠났다…류승룡, 故 송영규 향한 "사랑한다 영규야"

    '참교육' 남기고 떠났다…류승룡, 故 송영규 향한 "사랑한다 영규야"

    배우 고(故) 송영규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된 가운데, 동료 배우 류승룡과 정태우가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류승룡은 4일 자신의 SNS에 송영규와 함께 찍은 학창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벌써 1년이구나. 사랑한다 영규야"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공개된 사진에는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함께 학사모를 쓴 두 사람의 앳된 모습이 담겼다. 송영규와 류승룡은 고등학교 동창이자 서울예술대학 동문으로, 오랜 시간 우정을 이어온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같은 날 배우 정태우도 SNS를 통해 "보고 싶었어요. 영규형"이라는 글과 함께 고인의 1주기 추모 사진전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전은 송영규의 아내가 남편을 기억하는 지인들과 추억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4일부터 5일까지 서울의 한 카페에서 진행됐다.정태우는 방명록에 "'참교육'에서 형 연기 정말 좋더라. 아주 잘 봤어요"라며 "모임에서 함께 모일 때마다 형이 함께였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한다. 형을 대체할 존재가 없다. 많이 그립고 사랑한다"는 글을 남기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송영규는 지난해 8월 4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5세. 사망에 앞서 지난해 6월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고, 출연 중이던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서 하차했다. ENA '아이쇼핑'과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측도 촬영을 마친 분량을 최대한 편집하겠다고 밝혔다.1994년 어린이 뮤지컬 '머털도사'로 데뷔한 송영규는 오랜 무명 생활을 거쳐 영화 '극한직업'의 최반장 역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 이무진, 15일 예정된 페스티벌 출연 취소…"팬분들 양해 부탁"

    이무진, 15일 예정된 페스티벌 출연 취소…"팬분들 양해 부탁"

    가수 이무진이 예정된 일정에 불참한다는 소식을 알렸다.이무진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더 좋은 무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무진이 차량 내부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다소 미간을 찡그리고 있는 듯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이무진은 "15일 출연 예정이었던 페스티벌 출연을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유에 대해서는 "주최 측 내부 사정"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이무진은 "공연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선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이무진은 2018년 5월 데뷔했다. 2020년 JTBC '싱어게인 – 무명가수전'에 63호 가수로 출연해 최종 3위로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나혼산' 하차하더니…샤이니 키, 거실만한 마당으로 '한강뷰 하우스' 소개

    '나혼산' 하차하더니…샤이니 키, 거실만한 마당으로 '한강뷰 하우스' 소개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키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 씨네 여름나기⛱️"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키가 집에서의 일상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특히 한강이 훤히 보이는 뷰가 눈길을 끌었으며, 거실만 한 마당도 시선을 사로잡았다.앞서 키는 지난해 말 방송인 박나래 등과 함께 무면허 의료 행위 의혹이 제기된 이른바 '주사 이모' A씨에게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키와 박나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진으로 함께 활동해왔다.키는 의혹이 불거진 지 12일 만에 이를 인정하고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나 혼자 산다'에서도 하차했다.논란 후 키는 지난 6월 샤이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애트모스)를 발매하며 복귀했다.한편 키는 지난 5월 29부터 3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 The Trilogy I - 2026 SHINee WORLD VIII : [THE INVERT]'(- 더 트릴로지 I - 2026 샤이니월드 VIII : [더 인버트])를 열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일방적 스토킹 NO" 사생활 의혹 황정민, 새 국면 맞나…카톡 추가 공개 됐다

    "일방적 스토킹 NO" 사생활 의혹 황정민, 새 국면 맞나…카톡 추가 공개 됐다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가 카카오톡 멀티프로필과 통화 내역 등을 추가 공개하며 자신의 주장을 이어갔다.A씨는 5일 새벽 자신의 SNS를 통해 황정민과의 카카오톡 멀티프로필 화면과 통화 내역 등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일방적인 스토킹이 아닌 상호 소통 관계였다"고 주장했다.공개한 자료에는 카카오톡 멀티프로필 화면 구성과 통화 내역 등이 담겼다. A씨는 "황정민이 배우자에게 관계를 숨겨야 했고, 그 과정에서 멀티프로필이 소통 수단이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단순한 의사소통조차 황정민이 연락 여부를 결정하는 비대칭적인 구조였다"며 "2년 중 극히 일부 기간만 부각돼 내가 장기간 일방적으로 침범한 사람처럼 만들어졌다"고 말했다.또 황정민 측이 주장하는 스토킹 혐의와 관련해서는 "실제 관계의 맥락과 선행 발화, 행위는 모두 제외된 채 특정 시점만 제출됐다"고 반박했다.A씨는 이날 통화 내역도 함께 공개하며 "2년간 지속된 스토킹이라는 주장과 양립하기 어려운 정황"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발신자는 황정민이었고, 셀카를 보낸 뒤 반응이 없자 먼저 전화를 걸어 일상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황정민이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를 공유하고 자신에게 신뢰를 표현했다며 "정말 위험한 스토커라고 생각했다면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했겠느냐"고 반문했다.앞서 A씨는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통화 녹음과 메시지 등을 공개했다. 이에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해당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소속사는 &q

  • 장원영이야, 리즈야?…분간 어려운 쌍둥이들

    장원영이야, 리즈야?…분간 어려운 쌍둥이들

    그룹 아이브 리즈가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리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푸른 정원을 배경으로 베이지 톤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책을 곁에 둔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햇살이 어우러지며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이 돋보였고, 투명한 피부와 은은한 핑크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며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긴 앞머리와 부드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까지 어우러지면서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장원영이 떠오른다"는 반응도 이어졌다.여리여리한 체형과 긴 팔다리, 청초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리즈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한층 살아났다는 평가다. 팬들은 "동화 속 요정 같다", "살 빼고 분위기가 더 성숙해졌다", "메이크업도 너무 잘 어울린다", "순간 장원영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들맘' 남보라, 또 처음 만들었다…50일 만에 진화한 '엄마 스킬' 깜짝

    '아들맘' 남보라, 또 처음 만들었다…50일 만에 진화한 '엄마 스킬' 깜짝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남보라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기 좀 봐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가 한 손으로 아이를 안은 채 거울 속 자신과 아들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콩알이랑 첫 거셀"이라며 또 한 번 아들과 소중한 처음을 기록한 남보라는 한쪽 무릎 위에 신생아를 올려놓는 등 능숙한 육아 스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 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출산했다.한편 남보라는 KBS1 '인간극장'에서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출연해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조여정, 45세 맞아? '면사포+웨딩드레스' 자태에 청순미 폭발

    조여정, 45세 맞아? '면사포+웨딩드레스' 자태에 청순미 폭발

    배우 조여정(45)이 드라마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조여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이하 '지금 불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조여정은 "넘나 재밌는 1, 2화 현장 비하인드. 앵글 밖에서는 무지 사이 좋은 부부"라는 글과 함께 학사모를 쓴 사진부터 촬영 모니터를 확인하는 사진, 극 중 부부 호흡을 맞춘 배우 김재철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공개하며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특히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순백의 면사포와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조여정은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극 중 긴장감 넘치는 부부 관계와 달리 카메라 밖에서는 김재철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반전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조여정은 '지금 불륜'에서 피부과 원장 수정 역을 맡았다. 수정은 경희(김혜수 분)의 앞집에 사는 이웃으로 자신의 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하는 인물이다.한편 조여정은 오는 9월 개봉하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맹승지, 성형 중독으로 오해받았네…무려 12년만에 수술대 올라

    맹승지, 성형 중독으로 오해받았네…무려 12년만에 수술대 올라

    개그우먼 맹승지가 인중 성형 한 달 차 후기를 솔직하게 공개했다.맹승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12년 만에 성형(인중 한 달 차 후기)"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맹승지는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흉터는 어떠냐'였다"며 "다시 하겠냐고 물으면 저는 '네'라고 답할 것"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이어 "수술 전 제 인중은 평균보다 긴 편이어서 늘 신경이 쓰였다"며 "아직 붓기가 완전히 빠진 것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고 만족도도 높은 편"이라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가장 걱정했던 흉터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입술 절개 흉터는 거의 티가 나지 않고, 콧밑 흉터는 아직 보이지만 한 달 전보다 많이 옅어진 느낌"이라며 "시간이 지나면 더 흐려질 것으로 생각해 지금도 흉터 연고를 하루 2~3번 꾸준히 바르고 있다"고 밝혔다.상담 과정에서 느낀 점도 전했다. 맹승지는 "원장님이 자연스러움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셨다"며 "저 역시 방송을 하고 있어 과한 느낌이나 흉터는 정말 피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또 "무조건 예뻐지는 수술보다 나에게 어울리는 변화를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이번 글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으로, 수술을 권하는 것이 아니라 회복 과정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맹승지는 최근 내측 인중과 인중 오목, 외측 인중, 입꼬리 수술을 받았다고 직접 공개하며 팬들과 회복 과정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장원영, 요리 실력까지 완벽 갖췄나…'흑백요리사' 우승자도 "1황" 인정

    장원영, 요리 실력까지 완벽 갖췄나…'흑백요리사' 우승자도 "1황" 인정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셰프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로부터 극찬을 받았다.장원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가 꽃이게", "몰랐지" 등의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장원영이 요리와 광고 촬영을 병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장원영은 나폴리 맛피아와 함께 치아바타와 버거 등을 만들었고, 나폴리 맛피아는 "아이돌 요리 1황"이라는 댓글을 남겼다.한편 장원영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47세' 강예원, 3년 인연 이어간다…판타지오 재계약 체결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공식] '47세' 강예원, 3년 인연 이어간다…판타지오 재계약 체결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배우 강예원(47)이 판타지오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판타지오는 4일 "배우 강예원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강예원과 동행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강예원이 가진 무한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재계약 소식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강예원은 블랙 슬리브리스를 착용하고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밝은 컬러의 슬리브리스와 긴 웨이브 헤어로 차분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흰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컷에서는 특유의 밝고 편안한 매력을 담아냈다.강예원은 영화 '해운대',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퀵', 드라마 '나쁜 녀석들', '백희가 돌아왔다', '죽어야 사는 남자'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솔직한 입담과 예능감으로 사랑받았으며,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 출연을 확정하며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계약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한 강예원이 앞으로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커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54만 유튜버인데…이민정 "♥이병헌 걱정, 배우에겐 독 될 수도" (''MJ')

    54만 유튜버인데…이민정 "♥이병헌 걱정, 배우에겐 독 될 수도" (''MJ')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활동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15년차 MJ 팬 허경환과 일대일 팬미팅 *떨려서 할 말을 다 이자~뿌쓰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허경환은 15년째 이민정의 팬이라고 밝히며 깜짝 등장했다. 과거 이민정의 팬미팅 사회를 맡았던 인연을 떠올린 그는 "십몇 년 동안 모든 걸 다 해냈더라. 아들, 딸 예쁘게 낳고 한국 최고의 배우와 결혼해서 가정도 잘 꾸렸고 유튜브도 잘되고 있다. 이게 쉽지 않은 일"이라고 칭찬했다.현재 약 5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이민정은 성공적인 반응에도 배우로서 느끼는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이민정은 "그게 또 배우한테는 독이 되는 게 있다"며 "저랑 남편은 이게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너의 일상과 진짜 모습을 너무 다 공개해 버리면 배우로서 어떤 옷을 입었을 때 사람들이 그렇게 몰입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이병헌 역시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남편도 그런 부분을 걱정한다"며 배우가 대중에게 너무 익숙한 모습을 보여줄 경우 작품 속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에 허경환은 다른 의견을 내놨다. 그는 "이미 검을 뽑았으면 지금처럼 제대로 쓰는 게 맞는 것 같다"며 "잘 활용할 수 있는 게 정말 많다. 지금 유튜브를 시작하는 배우들도 많은데 이민정처럼 이 정도 규모의 채널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많다.부러워서 하는 말"이라며 응원했다.허경환은 이민정의 팬이 된 계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