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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선 둘째 子' 래퍼 시바, 사회공포증·공황장애 고백…"알바하며 극복 중"

    '김지선 둘째 子' 래퍼 시바, 사회공포증·공황장애 고백…"알바하며 극복 중"

    코미디언 김지선의 둘째 아들인 래퍼 시바가 공황장애를 극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시바는 4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글로 근황을 전해드리고 싶어 찾아왔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그는 "한동안 음악만으로도 충분히 먹고살 수 있을 거라는 다소 거만한 생각을 했다. 모아둔 돈도 모두 음악에 쏟아부었지만, 가진 돈이 점점 줄어들었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걱정도 커졌다"고 말했다.이어 "무엇보다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가 심한 상태에서 새로운 일을 알아봐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두려웠다"며 "우연히 좋은 기회가 찾아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지금은 일주일에 4일, 하루 7시간씩 일하고, 남는 시간에는 음악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바는 "쉬는 시간도 없고 식사도 제공되지 않는 환경이지만 다시 사회에 나와 일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를 조금씩 극복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그는 "음악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4년이 됐다. 지금까지 제 음악을 들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제 근황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전하겠다. 항상 여러분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내 음악이 여러분의 삶에 조금이나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시바는 김지선의 둘째 아들로, 지난 2024년 래퍼로 데뷔했다. 지난해 10월에는 김지선과 함께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출연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숨 못 쉬어 응급실"…삼둥이맘 황신영, 2주 만에 또 수술대 오른다

    "숨 못 쉬어 응급실"…삼둥이맘 황신영, 2주 만에 또 수술대 오른다

    코미디언 황신영이 치질 수술에 이어 장중첩증으로 또다시 수술대에 오른다.황신영은 4일 자신의 SNS에 병원복을 입고 병실에 누워 있는 사진과 함께 "저 또 입원했다. 이번엔 장이 꼬여버림"이라고 밝혔다.그는 "9년 전 장이 꼬여 장중첩증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데, 아이들과 여름방학 겸 여행을 다녀오자마자 장이 또 꼬여 숨을 못 쉬어 바로 응급실로 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이어 "이번 주 바로 수술해야 한다"며 "치질 수술에 이어 장까지 수술하게 되다니 요즘 왜 이러는 걸까. 좋은 일이 많이 생기려나. 수술 잘 받고 오겠다"고 덧붙였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복 차림으로 입원 중인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영상에는 장이 꼬이기 하루 전 베트남 푸꾸옥에서 춤을 추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황신영은 "장 꼬이기 직전 영상"이라며 "직원분과 대화할 때도 몸으로 대화했다. 이때부터 서서히 장이 뒤틀리기 시작한 것 같다. 대장, 소장이 다 꼬여버렸다"고 적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장중첩증은 장의 일부가 인접한 장 속으로 말려 들어가는 질환으로, 심한 복통과 구토 등을 동반하며 응급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황신영은 지난달에도 치질 수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불과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다시 수술을 앞두게 됐다.한편 황신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뒤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 '에나스쿨'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사랑받았고, 2017년 5세 연상의 광고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인공수정을 통해 2021년 세쌍둥

  • "이게 집이야 미술관이야"…'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럭셔리' 시댁 공개에 '술렁'

    "이게 집이야 미술관이야"…'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럭셔리' 시댁 공개에 '술렁'

    배우 한채아가 시아버지 차범근이 거주 중인 고흥 집을 공개했다.3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여름휴가는 시댁으로 가는 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딸의 여름 방학을 맞아 남편 차세찌와 함께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자 시아버지 차범근이 거주 중인 고흥을 찾은 한채아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남다른 규모를 자랑하는 차범근 부부의 자택 내부가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높은 층고와 탁 트인 구조의 거실은 블랙 가죽 소파와 대형 테이블이 놓여 개방감을 더했다. 벽면에는 차범근의 얼굴과 등판을 본뜬 현대미술 작품이 걸려 놀라움을 안겼다.또한 자택 앞에는 수목원 규모의 넓은 정원이 마련돼 감탄을 샀다. 정원에는 장미가 만개한 아치형 장식과 각종 나무들이 어우러져 여유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게 집이야 미술관이야", "대저택이 따로 없네" 등 차범근의 남다른 재력에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시험관 도전' 박하나, ♥김태술에 또 반했다…"늘 비수면, 멋지고 신기해"

    '시험관 도전' 박하나, ♥김태술에 또 반했다…"늘 비수면, 멋지고 신기해"

    배우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의 성격을 자랑했다.박하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수리님 위내시경 늘 비수면으로 받는 남자였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나가 김태술과 함께 위내시경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듯한 모습. 특히 그는 김태술의 비수면 검사에 놀라며 "'우와 멋지다 신기하다' 했는데 저도 어쩌다 보니 비수면(을 받았다)"며 "마지막에는 눈물을 또르르 흘렸다"고 후기를 전했다.한편 박하나는 1살 연상의 김태술 농구 감독과 지난해 6월 결혼했다. 박하나는 현재 2세를 가지기 위해 시험관 시술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손종원 아닌 이 남자였다…여연희, 파리서 ♥남친과 입맞춤

    손종원 아닌 이 남자였다…여연희, 파리서 ♥남친과 입맞춤

    손종원 셰프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모델 여연희가 실제 남자친구와의 데이트를 공개했다.여연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작년 이맘때 파리. 더워서 너무 힘들었는데 지나니 또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여연희와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거리에서 팔짱을 끼고 나란히 걷는가 하면, 서로 어깨를 감싸 안고 입을 맞추는 등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했다. 특히 모델인 여연희보다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남자친구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영화 같은 파리 풍경 속에서 두 사람은 여유롭게 카페를 찾고 골목을 거닐며 데이트를 즐겼다. 꾸밈없는 스킨십과 편안한 분위기에서는 오래된 연인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묻어났다.앞서 여연희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등에 출연한 손종원 셰프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여연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웹예능 '대니 초' 등을 통해 "(손종원은) 아는 오빠일 뿐"이라며 "오래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직접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겹지인이 많아 함께 어울리다 보니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종원 오빠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해명했다.열애설 당시 남자친구의 반응도 공개했다. 그는 "(남자친구가) '팔로워 얼마 늘었어?'라고 하더라"며 "기사도 났으면 좋겠다고 해서 너무 웃겼다"고 밝혀 유쾌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음을 전하기도 했다.한편 여연희는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서

  • 드레수애 저리비켜…49kg 드레미자 나가신다

    드레수애 저리비켜…49kg 드레미자 나가신다

    방송인 미자가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달라진 드레스 핏을 공개했다.미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울 셀카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영상 속 미자는 연한 민트 컬러의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서 있다. 영상에는 '돌아온 49kg'이라는 문구도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특히 체중 감량 후 더욱 슬림해진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리를 리본 벨트로 강조한 드레스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오프숄더 디자인은 쇄골과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군살 없이 매끈한 팔 라인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레스 핏도 감탄을 자아냈다.평소 다이어트 과정을 꾸준히 공유해온 미자는 이번에도 한층 가벼워진 몸매를 자랑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체중 감량과 함께 한층 세련된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이자 개그맨 김태현의 아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간식은 입에도 안 대봤을 몸매"…김혜수, 55세 안 믿기는 명품 '각선미'에 감탄 연발

    "간식은 입에도 안 대봤을 몸매"…김혜수, 55세 안 믿기는 명품 '각선미'에 감탄 연발

    배우 김혜수(55)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3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크무늬 트위드 자켓과 쇼츠를 매치한 채 소파에 다리를 꼬고 앉은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 위에 선글라스를 얹어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자아냈다.특히, 그의 남다른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촬영 스태프와 팔짱을 낀 채 다정한 투샷을 남긴 김혜수는 비현실적인 모델 비율을 자랑했다. 이날 킬힐과 시스루 스타킹을 착용한 그는 시원하고 늘씬한 기럭지로 명품 다리 라인을 완성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사진을 본 팬들은 "50대 맞나. 왜 이렇게 예뻐", "간식은 입에도 안 대봤을 몸매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한편, 김혜수는 지난 6월 31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 중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전문] '뉴진스 해린 닮은꼴' 정웅인 둘째 딸, SNS 돌연 중단…"좋은 대학교 가기 위해"

    [전문] '뉴진스 해린 닮은꼴' 정웅인 둘째 딸, SNS 돌연 중단…"좋은 대학교 가기 위해"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 양이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SNS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정소윤 양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인스타를 이제 지워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아요"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그는 "공부에 더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인스타를 하면서 공부에 집중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라며 SNS를 떠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항상 저 응원해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고요. 그래도 저 서울 어딘가에는 있을 테니까 혹시나 마주치게 되면 인사해 주세요"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2009년생인 정소윤 양은 과거 아버지 정웅인과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에 재학 중이며, 지난해 유튜브 채널 '자까다'를 통해 미술 입시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또한 지난해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으며, 최근에는 SNS 사진이 화제를 모으며 그룹 뉴진스 해린을 닮은 외모로도 관심을 모았다.정웅인은 2006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윤·소윤·다윤 세 딸을 두고 있다.이하 정웅인 둘째 딸 정소윤 양 SNS 글 전문여러붕 안녕하세요더운데 잘 지내시나요~다름이 아니라 제가 인스타를 이제 지워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아요. 공부에 더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인스타를 하면서 공부에 집중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항상 저 응원해 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고요. 그래도 저 서울 어딘

  • 티빙 대표, 대상 거머쥔 여배우 울리기 나섰다…김고은, 끝내 '글썽'

    티빙 대표, 대상 거머쥔 여배우 울리기 나섰다…김고은, 끝내 '글썽'

    배우 김고은이 많은 사람의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김고은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고은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을 축하하는 꽃다발들을 다수로부터 받은 모습. 특히 지난 4월 김고은 주연의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방영사 티빙 대표가 그의 대상 수상을 축하는 멘트를 꽃바구니에 담아 보냈다. 이에 김고은은 눈물을 글썽이는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앞서 지난달 31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대상의 주인공으로 김고은이 호명됐다. 당시 김고은은 "최우수 작품상 후보를 보는데 제가 참여한 작품이 두 편이나 올라와 있어 너무 뿌듯했다"며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 '유미의 세포들'까지 열심히 일한 것을 인정받은 상이라고 생각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김고은의 수상 소감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작품을 하는 것이 한 번도 당연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면서 "매 작품마다 절실한 마음으로 책임감을 갖고 임하려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저라는 배우에게 계속해서 새로운 얼굴을 발견하고 호기심을 가져주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더 많이 찾아주시고 기회를 달라"고 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동국 딸, 14세인데 벌써 풀메이크업…아이라인에 마스카라까지 꼼꼼하게

    이동국 딸, 14세인데 벌써 풀메이크업…아이라인에 마스카라까지 꼼꼼하게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설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목포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설아는 카메라를 가까이 든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또렷한 아이라인과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 촉촉한 립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선보였다.올해 14세인 설아는 작은 얼굴과 맑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로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자연스럽게 소화한 풀메이크업이 눈길을 끌며, 어린 시절의 앳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팬들은 "벌써 이렇게 컸냐", "숙녀가 다 됐다", "메이크업도 너무 잘 어울린다", "슈돌 때 꼬마가 맞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풍 성장한 설아의 근황에 놀라움을 나타냈다.한편 설아는 이동국과 이수진 부부의 딸로, 쌍둥이 동생 수아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렇게 예쁘면 반칙"…'50세' 김희선, 20대 뺨치는 동안 비주얼에 팬들도 '깜놀'

    "이렇게 예쁘면 반칙"…'50세' 김희선, 20대 뺨치는 동안 비주얼에 팬들도 '깜놀'

    배우 김희선(50)이 역대급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4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에 "정말 너무 X1000000 덥지만 그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가차 중국 상하이를 찾은 김희선이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현지 지하철과 식당을 찾아 일상의 여유를 만끽했다.특히, 그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주름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로 5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속 변함없는 이목구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이렇게 예쁜 건 반칙", "세월 비껴간 미모" 등 그의 수려한 비주얼에 감탄을 전했다.한편, 김희선은 2007년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박성광은 병원 갔는데 이솔이는 집…"같이 안 다니세요?" 누리꾼 의심

    박성광은 병원 갔는데 이솔이는 집…"같이 안 다니세요?" 누리꾼 의심

    개그맨 박성광과 아내 이솔이의 이혼설이 거듭 제기되는 가운데, 부부의 다른 행보가 누리꾼의 의심을 깊어지게 했다.이솔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 케어할게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가 한 누리꾼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모습. 내용에는 한 누리꾼이 이솔이에게 "광복이 아프다던데 괜찮아요? 같이 병원 안 다니세요?"라고 물었다.이에 이솔이는 "심장병 강아지가 두 마리라 돌아가면서 케어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매일 강아지들 호흡수를 세며 마음 졸이고 있다. 특히 광복이가 급성이라 병원도 자주 다니고 겨울이는 심장이 비대해져서 기침이 심해졌다"고 상태도 설명했다.그러면서도 이솔이는 "바라만 봐야 하는 무기력함에 참 슬프다"고 덧붙였다.앞서 같은날 박성광은 반려견 광복이를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그는 "폐수종이 잦아진다. 갑자기 또 심해져서 급 병원행"이라며 게시물을 올렸다. 조수석에는 이솔이가 아닌 광복이가 있었다. 비슷한 시각, 이솔이는 집에 있는 듯 방울토마토와 채소를 믹서기에 가는 영상을 게재하며 "요즘 죄다 갈아먹는 중"이라고 적었다.부부는 지난 6월 이혼설이 제기됐다. 이솔이가 SNS에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등 의미심장한 멘트를 털어놓는 영상을 업로드했기 때문. 이에 한 누리꾼이 "설마 박성광님과 이혼했어요?"라고 묻자 이솔이는 "아니요"라고 답하며 이혼설을 일축했다.그러나 지난달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여름휴가를 어디로

  • 기립근이 칼각이네…카리나, 뼈말라 유행 거스른 '건강미 폭발' 자태

    기립근이 칼각이네…카리나, 뼈말라 유행 거스른 '건강미 폭발' 자태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무결점 몸매를 자랑했다.3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내추럴한 헤어번과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특히, 그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카리나는 과감한 백리스 디자인에도 굴욕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등 근육, 움푹 파인 기립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청순한 비주얼과 달리 균형 잡힌 실루엣으로 반전 매력을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샀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건강미 넘쳐서 보기 좋다", "뼈말라들과는 차원이 다른 예쁨"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3일 '알리안츠 스테이지' 무대에 올랐다. 공연에서 에스파는 'Black Mamba'(블랙 맘바), 'Supermova'(슈퍼노바), 'Next Level'(넥스트 레벨), 'LEMONADE'(레몬에이드) 등 대표곡을 페스티벌 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였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공효진, 정준원 '태도 논란'에 직접 등판…"내가 구해주지 못해 미안"

    공효진, 정준원 '태도 논란'에 직접 등판…"내가 구해주지 못해 미안"

    배우 정준원이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출연 이후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함께 방송에 출연한 배우 공효진이 정준원을 감쌌다.공효진은 4일 자신의 SNS에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사진에는 촬영에 임하고 있는 정준원의 모습이 담겼다.공효진은 "녹화 후 진짜 토한 이 남편. 내가 구해주질 못했어. 미안해"라는 글도 함께 남겼다. 정준원이 촬영 당시 극심한 긴장감을 호소했음을 설명한 글로 보인다.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홍보를 위해 공효진과 함께 출연했다. 그는 한 문장으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한 문장 챌린지' 코너에서 긴장한 듯 말을 쉽게 잇지 못했다.유재석이 다시 기회를 줬음에도 끝내 말을 시작하지 못했고, 이를 지켜보던 하하는 모자를 던지는 리액션을 보였다. 방송 이후 해당 장면이 확산하면서 온라인에서는 정준원의 태도를 두고 무성의한 태도였다는 반응과 긴장 때문이었다는 반응이 엇갈렸다.논란이 이어지자 하하는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장에서는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재밌었다. 프로 예능인이 아니니 귀엽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배우 김현숙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을 텐데,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고 있다. 우리 모두 숨 좀 쉬고 살자"라는 글을 남기며 정준원을 응원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소유, 알고보니 5년 전 ♥남자친구 있었다…"나쁜 남자한테 데여, 연애할 마음 X" ('연애전쟁')

    소유, 알고보니 5년 전 ♥남자친구 있었다…"나쁜 남자한테 데여, 연애할 마음 X" ('연애전쟁')

    가수 소유가 '연애전쟁'에서 과거 열애사를 밝힌다. 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 7화에는 특별 외교관으로 소유가 출연한다. 소유는 "마지막 연애가 5년 전"이라며 "나쁜 남자에게 크게 데인 뒤 연애할 마음이 사라졌다"고 고백한다. 과거 연애를 언급한 소유가 어떤 사연을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또한 정치 성향과 종교 차이로 갈등을 겪고 있는 보수 성향 남성과 진보 성향 여성의 사연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비상계엄 이후 서로의 정치 성향을 알게 되면서 갈등이 시작됐다"고 밝힌다.남성이 "계엄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고 말하자 여성은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을 고쳐주고 싶다"며 곧바로 반박한다. 서로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맞서는 두 사람은 팽팽한 공방을 이어간다. 이후 남성이 "너와 이야기 그만하고 싶다"며 대화를 거부하자, 여성은 "교회 안 가면 지옥에 간다는데, 난 지옥 가고 넌 천국에 가?"라고 맞받아친다. 뿐만 아니라 남사친 문제를 두고도 갈등이 이어진다. 남성은 "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다"며 여성의 남사친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반면 여성은 남녀 간에도 친구가 될 수 있다며 자신의 입장을 굽히지 않는다. 정치와 종교를 넘어 남사친 문제까지 논쟁이 번진 두 사람은 결국 촬영이 중단되는 상황에까지 이른다. '연애전쟁' 7화는 이날 8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