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택시 안에서 찍은 사진으로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다.전소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e random day"(아무날)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전소미가 일본에 체류하며 자유분방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전소미가 택시 안에서 발을 올린 사진을 두고 일부 누리꾼은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택시 안에서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리는 행위는 공중도덕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반면 "발이 앞 좌석 의자에 닿지 않았으니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 이들은 "전후 사정을 모른 채 사진 한 장으로 과도한 비난을 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했다.한편 전소미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2016년 5월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멤버들은 올해 결성 1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공연장 대관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멤버 유연정은 지난해 한 라디오에 출연해 "세부적인 것까지 말할 수 없지만, 저희가 데뷔했던 따뜻한 봄 때 모인다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다"라고 예고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가 차은우의 탈세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27일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와 연관된 사안으로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이어 "현재 제기된 사안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로,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각각의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전했다.그러면서도 "다만, 일각에서 제기되는 주장과 의혹에 대해 무분별한 억측과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 그리고 과도한 확대 해석은 부디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끝으로 판타지오는 "이번 일을 계기로 소속 아티스트 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필요한 시스템을 보완 및 강화하여 추후 유사한 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개 숙였다.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와 관련해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으며, 소득세 등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금 가운데에서도 상당한 규모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악대 소속으로 복무 중이다. 이하 판타지오 공식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최근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에스파 닝닝이 27일 서울 성동구 피치스도원에서 열린 마뗑킴(Matin Kim), 성수 스토어 확장이전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김지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 사진이 남아 있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응급실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 김지혜는 링거를 맞고 있었고, 그 밑으로 먹는 알약이 여러 개 놓여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김지혜는 "새벽에 너무 아파 하루를 기절해서 잤다"며 몸살과 장염 그리고 위염이 한꺼번에 왔음을 알렸다.한편 2007년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에 성공한 후 지난해 9월 쌍둥이를 출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동생이 과거 방송과 강연을 통해 모습을 보여줬던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지난해 6월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차은우의 동생이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66세 시니어 인턴 오창규 씨가 광고 회사 동료들과 거리를 걷는 장면에 포착됐고, 이후 방송이 나간 뒤 해당 인물이 차은우의 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같은 그룹 멤버들 역시 "(차은우보다) 얼굴이 더 작고 잘생겼다"고 언급해 관심을 더했다.차은우의 동생은 지난해 11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서밋 서울 앤 엑스포 2025'에 참석해 강연자로 나섰으며, 채널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도 출연한 바 있다.강연에 앞선 인터뷰에서 그는 "저는 중국에서 미디어 쪽을 전공했다. 그리고 광고 쪽으로 일하다가 개인적인 제 고민을 대표님과 얘기를 나눠봤는데 이 부분을 좀 풀 수 있지 않겠느냐는 대표님의 조언 같은 것 때문에 이 기획 및 개발에 참여하게 됐다. 감사하게도 AI 서밋에서 불러주셔서 이렇게 스피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말했다.이어 "제가 아무래도 조금 셀럽들과 조금 가까운 궤적의 삶을 살아오다 보니까 그들이 가진 어떤 고민이나 관심들에 집중하게 됐다. 예를 들면 팬들과 어떻게 소통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매번 하는 것 같더라. 그리고 개인 셀럽뿐만 아니라 엔터나 브랜드사들도 이런 데이터 피드백에 대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하는 걸 느꼈다. 데이터를 모아주는 솔루션을 한번 기획해 보면 좋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또한 그는 "셀
축구선수 기성용이 생일을 자축했다.최근 기성용은 자신의 계정에 "생일 기념 🎂 10년전 사진 올리기. 20대는 확실히 다르긴 하다. 나이는 조금 들었지만 지금도 좋다❤️ Ten years ag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기성용은 아내인 배우 한혜진과 달달한 투샷을 남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이를 본 한혜진은 "내 사진보고 어제 찍은건 줄 알았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인 한혜진은 2013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2015년 시온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기성용은 최근 FC서울에서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환승연애' 시즌2로 얼굴을 알린 아나운서 겸 인플루언서 이나연이 근황을 알렸다.이나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춥지 않다 춥지 않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나연이 붉은색 차량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나연은 영하권의 날씨에 홀터넥 미니 원피스 한 장만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나연은 아이스하키 선수 남희두와 2018년부터 연인 관계였다. 그러나 한 차례의 결별 후 2022년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으로 재회해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차은우가 200억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교육 브랜드 대성마이맥이 차은우의 광고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7일 기준 대성마이맥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차은우가 출연한 광고 영상 게시물이 가장 상단에 고정된 상태다. 차은우의 탈세 의혹이 불거진 이후 다수 브랜드가 그의 광고를 비공개 처리하거나 삭제한 상황과 대비되는 행보다.차은우의 탈세 논란이 확산되자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이던 일부 뷰티·금융 브랜드 등은 광고 노출을 중단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반면 대성마이맥은 현재까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은 채 차은우가 출연한 광고를 유지하고 있다. 공식 SNS를 통해 노출 중인 광고 역시 현재까지 변동 없이 게시된 상태다.현재 차은우는 현 소속사 판타지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 명의의 별도 법인을 설립해 소득 구조를 분산함으로써 세 부담을 낮추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세청은 차은우에게 소득세 등을 포함해 200억 원이 넘는 세금을 추가 납부하라고 통보했다.한편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탈세 의혹과 관련해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차은우 역시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
배우 이지훈이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27일 FN엔터테인먼트는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입증해온 이지훈과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배우로서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순간마다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며, 좋은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이지훈은 탄탄한 연기력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해왔다. 그는 드라마 ‘로얄로더’, ‘스폰서’, ‘달이 뜨는 강’, ‘99억의 여자’, ‘푸른 바다의 전설’, ‘육룡이 나르샤’와 영화 ‘백수아파트’, ‘언더 유어 베드’, ‘빈틈없는 사이’, 연극 ‘서툰 사람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오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최근에는 예능 ‘뭉쳐야 찬다 4’를 통해 남다른 운동신경과 성실한 태도를 보여주는 등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한편 이지훈은 영화 ‘아임 유어 맨’ 출연을 확정 지으며, 스크린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고개를 숙인 가운데, 해외 팬들이 차은우를 지지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27일 오전 9시 기준 차은우의 사과문은 그를 지지하는 해외 팬들의 댓글로 도배되고 있다. 이들은 고개를 숙인 차은우를 향해 "우리는 당신을 믿고 항상 지지할 것이다", "우리 모두는 실수를 저지른다. 그러니 부끄럽게 고개 숙이지 말아줘", "우리가 너와 함께 있으니 강해지고 계속 싸워라", "난 항상 너를 응원할 거야. 건강 잘 챙기길", "우리가 여기서 기다릴게" 등의 응원글을 남기고 있다.1400억 판빙빙, 540억 정솽, 240억 호날두에 이어 차은우가 약 200억 원으로 탈세 연예인 세계 6위를 자지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 팬들은 차은우를 지지한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앞서 지난 22일,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소득세 등과 관련해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국세청은 그가 모친 명의의 A법인을 통해 소득을 분산시켜 개인 소득세보다 낮은 세율의 법인세를 적용받는 방식으로 세금을 탈루했다고 보고 있다. 해당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는 페이퍼 컴퍼니라는 것이 국세청의 시각이다.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의 실질 과세 대상 여부가 핵심 쟁점"이라며, 아직 최종 확정된 사안은 아니기에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차은우는 법무법인 세종을 선임해 처분에 이의를 제기하는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황이다.의혹 나흘 뒤인 지난 26일 차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원대 세금 추징 통보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대형 로펌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했다.지난 26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최근 법무법인 세종 측 변호인단을 선임하고 법적 대응 준비에 나섰다.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로펌은 최근 그룹 뉴진스의 소송을 대리한 바 있다.업계에서는 이번 선임을 두고 '전관 예우' 논란이 제기됐다. 이 로펌에는 임성빈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지난해 9월부터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임 고문은 차은우의 세무조사를 담당했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차은우는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약 200억원의 추징금을 통보받았다. 이는 연예계 역대 최대 규모다. 과세 당국은 차은우가 지난해 7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하기 전 이미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차은우는 같은 날 저녁 자신의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납세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면서도 입대 시기와 관련해서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결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이어 "향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할 것이며, 관계 기관의 최종 판단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Mnet '아이돌학교' 출신 가수 솜혜빈이 동료 가수 김예훈과 결혼한다.솜혜빈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내달 21일 김예훈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그는 "저 결혼해요. 평생을 함께할 한 사람을 만나게 됐다"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저와 같은 믿음 안에서 살아가고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늘 솔직한 마음으로 제게 따뜻함과 평안을 전해주는 꼬순내 나는 사랑스러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서로를 세워주는 믿음의 가정을 꾸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음악과 미술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김예훈 역시 "소중한 인연과 결혼을 약속했다"는 짧은 소감을 전했다.1996년생인 솜혜빈은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9년 양성애자임을 커밍아웃하고 동성 연인과의 교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나, 이듬해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활동명은 본명인 송혜인에서 솜해인, 솜혜빈으로 변경해 사용 중이다.솜혜빈의 예비 신랑인 김예훈은 1998년생으로 2세 연하다. 그는 지난해 '위드 유(With You)', '그때에 너를 안아줄걸' 등의 음원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코요태 신지가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신지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공개해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한다"며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밝혔다.신지는 지난해 6월 7살 연하 발라드 가수인 문원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신지는 편지에서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고 적었다.이어 "많은 분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을 모두 잘 알고 있다"며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성우 서유리가 사랑으로 가득찬 근황을 전했다.서유리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유리가 명품 반지를 선물 받은 후 눈물과 축하를 뜻하는 이모티콘을 첨부한 모습. 특히 서유리는 약지 손가락에 해당 반지를 착용해 남자친구와의 깊은 애정을 과시했다.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3월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나게 된 법조계 종사자와 교제 중이라고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박진주가 결혼 두 달 만에 의도치 않은 스킨쉽을 하게 됐다.박진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버와 헤어진 후 클레어들 상황"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박진주가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방민아 옆으로 다가가 다정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모습 . 방민아는 "막공(마지막 공연) 파이팅하세요"라며 박진주를 응원했고, 박진주는 방민아에게 "민아 정말 잘했어요. 수고했고 자랑스러워요"라고 화답했다.이어 박진주는 방민아와 손하트를 그리며 방민아의 볼에 입 맞추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그러나 방민아와 타이밍이 겹쳐 서로의 입술이 맞닿았고, 박진주는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방민아는 기쁨을 표출했다.두 사람은 현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 출연 중이다.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29일 인도네시아에서 배우 온주완과 결혼식을 올렸고, 박진주는 그 다음날인 11월 30일 비연예인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