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9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케이콘 재팬 2026(KCON JAPAN 2026)'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제이오원(JO1)이 9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케이콘 재팬 2026(KCON JAPAN 2026)'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나는솔로' 23기 옥순이 '나솔사계'에서 만난 미스터 강과의 웨딩 촬영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불거졌던 '왕따 논란'이 다시 재조명 되고 있다.최근 23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예식을 준비하면서 저희는 따로 스튜디오 촬영이나 스냅까지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어요"라며 "저희의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따뜻하게 담아주신 두 여성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에서는 벽돌 건물을 배경으로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옥순과 셔츠에 타이를 매고 부케를 든 미스터 강이 서로를 바라보며 팔을 자연스럽게 감싸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햇살이 부드럽게 내려앉은 공간에서 두 사람의 표정과 시선이 맞닿으며 전체 분위기를 따뜻하게 채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같은 장소 앞에서 나란히 서서 한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단정한 드레스와 깔끔한 셔츠 차림 속에서도 편안한 웃음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 배경이 바뀌어 물가를 앞에 둔 공간에서 블랙 의상을 맞춰 입은 옥순과 미스터 강이 등장한다. 옥순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붉은 꽃다발을 들고 있으며 미스터 강은 블랙 셔츠 차림으로 옥순 쪽으로 얼굴을 기울이고 있어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해 질 무렵 도시의 불빛이 흐릿하게 깔린 배경 앞에서 서로를 마주 보며 웃고 있는데 옥순이 두 손으로 미스터 강의 얼굴을 감싸는 순간이 담기며 한층 더 깊어진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진국 미스터 강이랑 커플 및 결혼해
키 174cm로 알려진 개그우먼 장도연의 모델 핏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최근 장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룰루랄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장도연은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위에 서서 어깨를 드러낸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한쪽 팔을 들어 손을 흔들며 밝게 웃고 있다. 반짝이는 소재가 촘촘히 박힌 상단은 몸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허리 아래로는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가 겹겹의 물결 형태로 이어지며 걸음을 옮길 때마다 가볍게 흔들린다. 짧게 정리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조명을 받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스커트 끝을 살짝 들어 올린 채 앞으로 걸어 나오며 드레스의 입체적인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강조한다. 반짝이는 원단 사이로 은은하게 드러나는 질감이 움직임에 따라 다르게 빛나고 레드카펫 위를 디디는 블랙 힐과 함께 전체적인 스타일이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신선해여"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매력부자" "내가본 가젤 중에 제일 예뻐요" "구기동 프렌즈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85년생인 장도연은 41세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예능상 후보에 올랐다. 방송부문 여자 예능상 수상자는 이수지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한 곽민경이 함께 출연했던 신승용과 실제로 사귀고 있다고 깜짝 발표해 충격을 주고 있다.최근 곽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뮁"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곽민경은 밝은 햇빛이 비추는 야외에서 얼굴을 가까이 담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곽민경은 어깨선을 드러내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부드러운 주름이 잡힌 상단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목에는 검은색 스카프를 가볍게 둘러 대비되는 색감을 만든다. 햇살이 얼굴과 머리카락 위로 고르게 내려앉으면서 긴 생머리의 윤기가 또렷하게 드러나고 뒤편으로는 밝은 하늘과 건물 외벽이 함께 보이며 깔끔한 분위기를 더한다.다른 사진에서 곽민경은 시선을 옆으로 돌린 채 자연스럽게 얼굴 각도를 바꾸며 부드러운 표정을 보여준다. 곽민경의 머리카락은 빛을 받아 갈색 톤이 은은하게 드러나고 뒤쪽으로는 철제 울타리와 건물 구조물이 보이며 햇빛이 길게 내려앉은 바닥이 이어져 한층 따뜻한 느낌을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이쁜연애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어릴때 사진도 둘이 닮았고 환연때 아무고토 없을때도 몬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었는데" "화이팅" "벤츠남 만난거 추카해요" "전남친과 현남친의 좋아요라니 귀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곽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동해 신승용과의 교제 사실을 밝혔다. 곽민경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신승용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화했다. 곽민경은 촬영 당시뿐만 아니라 방송 이후 심적으로 지치고 힘
'나는 솔로' 27기 현숙이 25기 영자 관련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힌 가운데 화사로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최근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뒤죽박죽 연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현숙은 벽돌 외관의 건물 옆 잔디 위에 서서 몸을 살짝 옆으로 돌린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현숙은 회색 니트와 종아리 아래로 내려오는 연한 색감의 롱 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고 흰색 플랫 슈즈를 신은 채 한 손에는 검은 가방을 들고 자연스럽게 서 있다. 건물의 큰 창문과 초록색 줄무늬 차양이 함께 보이고 창문 너머와 주변에는 나무와 잔디가 어우러져 따뜻한 낮 풍경이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쫀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넘 사랑스럽고 반해버림" "방송 넘 귀여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27기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왕따를 주도한 사실이 없습니다"며 "사람을 편견으로 단정하거나 특정 분위기를 만들어 누군가를 고립시키는 방식 역시 제가 살아온 방식과 맞지 않습니다"라는 내용의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의혹을 부인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27기 현숙이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함께 출연한 25기 영자의 왕따를 주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나솔사계' 여성 출연자들이 25기 영자를 제외한 채 함께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것이 왕따 이유라고 주장했다. 이에 27기 현숙은 "일부 상황에서는 오히려 제가 배제되는 입장이었고 또 다른 상황에서는 갈
배우 신혜선이 감각적인 비주얼을 뽐냈다.8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Marie Claire Korea(마리끌레르 코리아)' 5월호와 함께한 신혜선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한다. 그는 도심의 밤을 배경으로 베이지 수트를 착용, 차가운 카리스마와 도회적인 세련미를 드러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은 화면을 압도하며 묵직한 잔상을 남긴다.이어지는 사진 속 신혜선은 완전히 다른 페르소나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낸다. 슬릭하게 빗어 넘긴 헤어와 뿔테 안경을 매치, 이지적이면서도 냉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그는 풍성한 텍스처의 드레스 움직임에 맞춰 마치 춤을 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때로는 나른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매 컷마다 다른 숨결을 불어넣었다.이날 신혜선은 화보 콘셉트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착장에 따라 무드를 달리하는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한편, 신혜선은 최근 첫 회 시청률 4.8%를 기록했지만 4회 만에 시청률 7.9%를 기록한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방영되는 tvN '은밀한 감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박지훈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2관왕의 영예를 달성한 가운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셀카 컷이 공개됐다.최근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식 인스타그램에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신인상·인기상 수상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단종 이홍위를 분장한 모습이다. 박지훈은 차량 내부 좌석에 앉아 얼굴을 가까이 담아내고 있다. 박지훈은 흰색 한복 저고리를 입고 단정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이며 창가 쪽을 바라보는 시선과 살짝 내려간 눈매가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 박지훈은 시선을 아래로 내리며 얼굴 각도를 바꿔 또 다른 표정을 보여주고 부드럽게 정리된 피부 결이 가까이에서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다른 사진에서 박지훈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입꼬리를 살짝 올린 표정을 짓고 손으로 머리 위로 상투 부분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도 박지훈은 같은 자리에서 다양한 각도로 얼굴을 비추며 단종 이홍위의 처연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한다.이를 본 팬들은 "지훈님 축하해요" "늘 응원합니다" "아니 이런 이쁜 사진을 왜 묵혀놔욧" "자랑스럽다 사랑해" "오늘따라 더 멋있고 귀엽고" "앞으로의 성장에 함께할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9년생인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또 박지훈은 오는 23일 도쿄를 시작으로 30일과 3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팬콘서트 'RE:FLECT(리플렉트)'를 개최한다.
스스로 SM엔터테인먼트 상이라고 밝힌 배우 문상민의 처연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끌고 있다.최근 문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반느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넘 행복했습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문상민은 문상민은 포토월 앞에 서서 한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네고 있다. 문상민은 블랙 재킷과 베스트, 화이트 셔츠와 타이를 매치해 단정한 수트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깔끔하게 만든다. 또 키 190cm답게 사진에서도 그 아우라가 고스란히 느껴진다.이를 본 팬들은 "문상민이 빛이다" "늘 응원합니다" "나한테는 상민이가 최고야" "화이팅" "파반느 너무 좋았어요" "왕자" 등의 댓글을 달았다. 문상만은 박지훈, 안효섭, 유이하, 조유현과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신인 연기상 후보로 올랐다.한편 2000년생으로 26세인 문상민은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20대 대표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문상민은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를 차기작으로 택했는데 이 작품은 늑대로 변하는 비밀을 지닌 주인공이 대학 생활과 사랑, 정체가 드러날 위기 속에서 성장해 나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소녀시대 윤아가 꽃 보다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최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기상 고맙습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윤아는 청록색 배경의 백상예술대상 포토월 앞에 서서 커다란 꽃다발을 안고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윤아는 군더더기 없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손에 들린 핑크 톤 꽃다발이 전체 분위기에 부드러운 색감을 더한다.다른 사진에서 윤아는 같은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청록색 커튼 앞에서 트로피를 들고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윤아는 한 손으로 얼굴 옆에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럽게 미소를 보이고 있으며 트로피와 함께 잡힌 꽃 장식이 시선을 함께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윤아는 백상예술대상 무대 위에 서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정면을 향해 서 있다. 윤아는 한 손을 허리에 올리고 균형 잡힌 자세를 유지하며 길게 떨어지는 드레스 라인을 그대로 살리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윤아는 포토월 앞에서 한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아는 블랙 드레스와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유지한 채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축하드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축하해요 내 여왕님" "비주얼 미쳤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윤아는 지난 8일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네이버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때 윤아와 수지가 시상식에서 색상만 다른 같은 드레스를 착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수지는 MC로 윤아는 시상자 겸 최우수 연기상 후보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
배우 한그루의 럭셔리한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그루는 벽에 걸린 동물 그림 앞에 앉아 몸을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그루는 블랙 톤 상의를 입고 목걸이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다른 사진에서 한그루는 같은 공간에 앉아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린 채 차분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다. 한그루의 단발 헤어는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정리돼 있으며, 여유 있는 자세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부드럽게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오늘 스타일 정말 예쁘네요" "이쁘오 오늘도"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그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서 고급 냉장고를 둘러 본 바 있다. 냉장실만 2250만 원, 냉동실과 와인셀러까지 더하면 총 7000만 원이 넘는다는 말에 한그루는 "제 자신이 적어진다"며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밝혔다. 전에도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고급 SUV 구입을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UV 차량에 시승하는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해당 차량의 구매가가 최소 1억원부터 시작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한편 1992년생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해 2년 만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그러나 2022년 파경을 맞으며 현재 홀로 두 아이를 육아하고 있다. 한그루는 최종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에 특별 출연해 배우 박희순과 호흡을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편안한 표정과 캐주얼한 차림이 어우러지며 꾸미지 않은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졌다.최근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들"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주우재는 차량 내부 좌석에 앉아 아이스 음료를 들고 빨대로 마시고 있다. 주우재는 블랙 컬러 상의를 입고 손목에는 시계를 착용해 차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주우재는 안경을 착용한 채 바닥에 앉아 리트리버 강아지를 가까이에서 쓰다듬고 있다. 주우재는 회색 맨투맨과 반바지, 브라운 워커를 매치해 편안한 외출 차림을 보여주고 있다.다른 사진에서 주우재는 잔디밭 위에서 강아지와 함께 서서 한 손으로 리드를 잡고 반대 손으로 모자를 들어 올리며 시선을 위로 향하고 있다. 주우재는 같은 차림을 유지하며 활동적인 순간을 담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주우재는 벤치에 앉아 음료를 마시고 있으며 앞에 앉은 강아지는 혀를 내민 채 여유로운 표정을 보이고 있다. 주우재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다리를 뻗은 자세로 편안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강아지가 사진도 찍고 인스타피드도 올리네요" "늘 응원합니다" "형 사랑해" "화이팅" "귀여웡" "와 모델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주우재는 1986년생으로 40세다. 또 주우재는 과거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주우재는 "대학 때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휴학을 결심하고 삼각대 하나로 셀프 촬영을 진행하며 쇼핑몰을 준비했다"며 "첫날엔 주문이 없었지만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첫 달에만 30
배우 이시영이 고급스러움이 물씬 묻어나오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부부의 세계관과 프렌치 헤리티지 감성이 만난 Moynat x Labubu 캡슐 컬렉션 다녀왔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시영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어 촬영하며 흰 셔츠 위에 블랙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차림을 보여준다. 이시영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패턴이 반복된 클러치를 손에 들고 있으며 손가락의 반지와 손끝까지 또렷하게 드러나며 전체 스타일에 섬세한 디테일을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시영은 'MOYNAT PARIS' 간판 앞에서 캐릭터 조형물 옆에 서서 밝게 미소를 짓고 있으며 어깨에는 밝은 색상의 가방을 메고 손에는 쇼핑백을 들어 매장 앞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한다.이시영은 같은 간판 앞에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쇼핑백을 손에 들고 정리하는 모습을 보이며 차분한 표정과 조명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또 이시영은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진열대 앞에 서서 손을 들어 초록색 가방을 살펴보고 있으며 주변에 놓인 다양한 색상의 가방들과 함께 매장 내부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쁘시잖아요" "화이팅" "언제나 넘 아름다우신 시영 배우님" "공간을 또 빛내주셨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시영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이모 삼촌들 모두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라는 멘트와 둘째 딸 얼굴을 공개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 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
배우 변우석이 '남친짤'을 대거 생성했다.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햇다.공개 된 사진 속 변우석은 실내 창가 근처에 앉아 검은색 가방을 품에 안은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눈을 감고 있다. 변우석은 베이지 톤 셔츠를 입고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가방 스트랩이 어깨를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오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벽돌로 둘러싸인 낮은 구조물에 앉아 검은색 가방을 메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변우석은 회색 팬츠와 흰색 신발을 매치한 차림으로 주변의 나무와 식물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변우석은 같은 공간에서 고개를 아래로 내려 가방을 메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변우석은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여유 있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배경의 다양한 식물과 함께 안정적인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벽돌 벽 앞에 서서 검은색 가방의 지퍼를 여는 동작을 하고 있다. 변우석은 가방을 들여다보며 자연스럽게 시선을 낮추고 있으며, 단정한 셔츠와 깔끔한 스타일이 돋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매일매일 제 첫사랑이세여" "늘 예쁜사진 고마워" "느좋남의 정석"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9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케이콘 재팬 2026(KCON JAPAN 2026)' 행사에 참석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