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2년 연속 예능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개그맨 김원훈이 이번에도 수상에 실패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최근 김원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며 "큰 시상식에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이미 제 마음속엔 트로피 하나 세워둔 기분이에요"라고 밝혔다.이어 "상보다 더 값진 응원들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도 큰 웃음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며 "그리고 기안84 형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축하하는 마음이 생기면 정색하는 버릇이 있어요"라며 자신을 둘러싼 '정색 논란(?)'에 해명 아닌 해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공개된 사진 속 김원훈은 짙은 네이비 컬러의 더블 버튼 슈트를 입고 단정한 타이와 셔츠를 매치한 채 벽면 앞에 서 있다. 김원훈은 몸을 살짝 기울인 자세로 한 손을 자연스럽게 재킷 쪽에 두고 있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정돈된 헤어 스타일이 깔끔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아쉬웠어요" "늘 응원합니다" "그걸 또 개그려 승화" "최고로 웃긴 개그맨입니다" "매년 무관기원 ㅋㅋㅋ 너무 재밌습니다" "내년엔 꼭 받자"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원훈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신동엽과 수지, 박보검의 진행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자 예능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년 연속 이름을 올린 김원훈이지만 지난해에는 신동엽이 수상했고 이번엔 기안84가 상을 수상했다. 작년 시상식에서 신동엽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는데 김원훈의 표정이 포착됐다. 김원훈은 당시 'SNL 코리아'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최근 야아네는 하늘 사진과 함께 "잠시만 읽어 달라"며 여러장의 텍스트가 담긴 이미지를 공개했다.아야네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이 기사화되며 선생님들께 상처가 됐다면 죄송하다"며 어린이집 원장과 담당 교사에게 사과했다고 밝혔다.이어 아야네는 "어린이집에서 내 룰을 안 지켜줬다는 의미가 아니었다"며 "일본에서 오래 생활하며 3세 이하 아이에게 사탕을 잘 주지 않는 문화에 익숙해 있었기에 문화 차이에 놀랐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일본에서는 '충격'이라는 표현을 비교적 가볍게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며 단순히 놀랐다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이어 "사탕을 주는 한국 어린이집이 잘못됐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라며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고 그 문화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WHO 권고 기준과 무염 식단 등을 언급한 것에 대해서도 "강요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부모마다 상황이 다르고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아야네는 어린이집을 보내게 된 배경도 털어놨다. 그는 "가정보육도 고민했지만 아이가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좋아했고, 유산과 시험관 시술, 임신 과정을 거치며 일을 병행해왔기에 어린이집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아야네는 "기사에서 자극적인 표현이 사용되며 제가 갑질을 하거나 특정 대상을 저격한 것처럼 퍼진 부분은 안타깝다"며 "악의적인 댓글과 DM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 더 이상의 오해가
2024년 27년 만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하차한 최화정이 SBS 파워FM(107.7MHz)에 출연한다. 오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방송되는 SBS 파워FM 30주년 특집 '파워FM 패밀리 위크'는 지난 30년간 파워FM과 함께한 레전드 DJ들이 다시 마이크 앞에 서는 홈커밍 대잔치다. 1996년 개국 이후 국내 라디오 문화를 이끌어온 파워FM의 역대 진행자들이 현역 DJ들의 초대를 받아 각 프로그램에 출연, 청취자들에게 반가운 추억과 현재의 근황을 허심탄회하게 전한다. 이번 특집에는 파워FM의 오랜 역사를 함께 써온 반가운 얼굴들이 대거 함께한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이현우가 출연하며,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케이윌이 함께한다.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최화정이 출연해 파워FM 대표 DJ로서의 추억과 근황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에는 송은이와 신봉선이 동반 출연해 오랜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장근석, '딘딘의 뮤직하이'에는 우원재, '12시엔 주현영'에는 스윗소로우가 출연해 각 프로그램의 개성에 맞는 특별한 시간을 꾸민다. 이 밖에도 '황제성의 황제파워'에는 이국주,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심혜진, '배성재의 TEN'에는 장기하가 출연해 파워FM 30주년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 과거 파워FM을 빛낸 DJ들과 현재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DJ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만큼, 세대를 아우르는 라디오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BS 파워FM 측은 “'패밀리 위크'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 파워FM이 30년간 지켜온 공감, 다양성, 즐거움의 가치
배우 한가인이 'SNL 코리아8'에서 제대로 망가진 연기를 선보인 가운데 커피차 인증을 했다.최근 한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l 촬영 응원해주신 신병4 감독님, 의형제 창용이 감사합니다"며 "덕분에 즐겁게 촬영 마쳤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가인은 블랙 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가인은 밝은 조명이 비치는 커피차 앞에 기대 서서 자연스럽게 한 손을 올린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낸다. 이어 한가인은 커피 머신과 음료가 정리된 공간 앞에서 단정한 자세를 유지하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다. 다른 사진에서 한가인은 커피차 옆에 놓인 음식 박스들이 가지런히 쌓인 테이블 앞에 서서 한쪽 손을 펼쳐 보이며 현장을 소개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다. 한가인은 옆에 설치된 화면 속 자신의 이미지가 함께 보이는 공간에서 시선을 살짝 기울이며 편안한 표정을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멋있어요" "너무 예뻐" "커피차도 너무 스윗하다" "저 미모가 어찌 애 둘 엄마" "어캐 성격도 좋으시고 이쁘고"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2년생으로 44세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4살 연상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2016년, 2019년 차례로 딸과 아들을 얻었다. 한가인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8의 7번째 호스트로 출연해 상상을 초월하는 '금기 파괴' 웃음 퍼레이드를 펼쳤다.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는 매회 다양한 게스트와 크루들의 코미디로 관심을 끌고 있는 프로그램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
배우 문가영이 영화 '만약에 우리'로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받으며 스크린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지난 8일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문가영이 생애 처음으로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오른 것과 동시에 최우수 연기상 수상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이날 시상대에 오른 문가영은 영화를 만든 김도영 감독과 배우 구교환의 축하 속에 벅찬 감동을 전했다. 그는 "마음껏 질주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시고 현장에서 함께 웃고 울어 주신 감독님 덕분에 연기한 모든 순간이 외롭지 않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보이지 않는 순간까지 서로를 연기해 줬다는 구교환 선배 말처럼, 이상은 선배의 것이다.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함께 영화를 만든 이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했다.또한 "올해 배우로서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는데, 앞으로도 자랑스럽게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 저희 영화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이 떼어준 심장을 잘 모아, 앞으로도 수많은 일생과 인물들을 연기하며 살겠다"라며 포부를 담은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2006년 데뷔한 그는 이날 파격적인 노출 의상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도전하는 걸 즐긴다고 밝힌 문가영은 그간 공식 일정에서 란제리룩을 착용하며 이목을 끌어왔다. 꾸준히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왔지만 '여신강림'을 뛰어넘는 대표작에 대해 아쉬움이 있었던 상황. 그런 가운데 '만약에 우리'를 통해 배우로서 존재감을 다시금 입증했다.문가영은
아이유가 주연인 MBC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9화 비하인드를 모아 모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아이유는 질감이 느껴지는 베이지 톤 배경 앞에 서서 또렷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이유는 화이트 라인이 더해진 블랙 재킷을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드러낸다. 이어 아이유는 시선을 아래로 내리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붉은 립 컬러가 또렷하게 대비를 이룬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유는 손을 턱에 살짝 올리며 생각에 잠긴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유는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장식이 더해진 비녀 스타일 헤어로 우아한 무드를 완성한다. 이어 아이유는 작은 옐로 컬러 핸드백을 들고 측면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드러낸다.이를 본 팬들은 "MY QUEEN"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쁘네" "까만옷 진짜 넘 예쁨" "해피 엔딩 부탁해" "비녀가 참 잘 어울린단 말이지"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아이유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며 1991년생인 배우 변우석과 함께 로맨스 연기를 펼치는 중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김범의 아찔한 소년미 비주얼이 충격을 주고 있다.최근 김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약자인 '오매진' 삼행시와 함께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김범이 공개한 삼행시는 "오 오늘부터 보셔도 됩니다 매 매일 보셔도 됩니다 진 진짜 재밌습니다"이다.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촬영 장비 화면에 담긴 모습으로 밝은 표정과 장난스러운 눈빛을 드러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37세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동안 외모다.이어 김범은 통유리 창가에 기대어 서서 도시 전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블랙 수트에 넉넉한 핏의 재킷과 화이트 셔츠가 어우러져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김범은 같은 공간에서 시선을 위로 들어 창밖을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범은 브라운 수트를 입고 전시된 제품 앞에 서서 양손으로 제품을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잘생겻규"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내 첫사랑"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김범은 지난 2023년 tvN '구미호뎐1938' 이후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해 오랜만에 대중과 만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쓰리잡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안효섭 분)와 악성불면증 탑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몽(夢)글몽글 투닥토닥 로맨스코미디다. 김범은 극중 프랑스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전무 서에릭 역을 맡았는데 늘
방송인 박지윤이 자신과 함께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브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지윤은 거울 셀카를 찍으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크림 컬러 니트와 레이스 디테일이 보이는 이너가 겹쳐지며 단정한 분위기를 더한다. 긴 웨이브 헤어가 한쪽 어깨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전체적인 스타일을 부드럽게 정리한다. 손에 쥔 휴대폰과 반사된 조명, 뒤쪽에 놓인 가방과 테이블이 일상적인 공간감을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라방 본방사수 안 할 수가 없는 미모" "늘 응원합니다" "이뻐요" "지윤언니 화이팅" "예쁜 사람" "겁나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초기 어린 자녀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해당 사진은 아나운서 출신이자 그의 전 남편 최동석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지만 해당 게시물에는 박지윤과 두 아이들만 담겨있을 뿐 최동석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이었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고 이혼 절차를 밟았다.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그동안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간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고 있다.최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하트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주연은 밝은 채광이 들어오는 창가 앞에 서서 프릴 디테일이 들어간 크림색 블라우스와 연청 데님을 매치해 담백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살짝 기울어진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이주연은 의자에 앉아 다리를 교차한 채 두 손을 모아 올려놓은 모습이다. 같은 블라우스 위에 얇은 이너와 목걸이가 더해져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다른 사진에서 이주연은 책을 펼쳐 들고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친 채 시선을 올려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눈빛을 보여준다. 또 다른 컷에서는 벽면의 흑백 건물 일러스트를 배경으로 옆을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지어 전체적인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단아하고 정말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정말 너무 역대급으로 아름다워요" "너무 귀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7년생인 이주연은 39세다. 이주연은 빅뱅 지드래곤(GD)과 다섯 차례나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은 없다. 이주연은 현재 MBC 예능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박은빈이 맑고 깨끗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날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은빈은 어깨를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양손으로 청록색 카드를 들어 보이며 또렷한 미소를 짓고 있다. 뒤편 벽면에는 'BAEK SANG AWARDS' 포스터가 반복돼 행사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이어 포토월 앞에 선 박은빈의 모습에서는 허리에 손을 얹고 서 있는 자세가 드레스의 실루엣을 강조하며, 길게 떨어지는 스커트 자락이 바닥에 자연스럽게 펼쳐져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은빈은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으며 한쪽 눈을 감고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귀여운 표정을 더했고 마지막 컷에서는 얼굴 가까이에서 같은 포즈를 취하며 반짝이는 목걸이와 팔찌가 조명을 받아 은은하게 빛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은빈은 넷플릭스 '원더풀스' 출연을 알린 바 있다.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특히 이 작품에서 박은빈은 탈세 의혹을 받았던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와 호흡을 맞춘다. 차은우는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며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박은빈은 7월 첫
모델 겸 배우 이채민의 장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최근 이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상 신인상을 받게되어 영광입니다"며 "앞으로도 정진하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채민은 블랙 턱시도와 화이트 셔츠, 블랙 보타이를 단정하게 갖춰 입고 메이크업을 받는 순간을 담아냈다. 어두운 배경 앞에서 얼굴선을 따라 은은하게 빛이 흐르며 스태프의 손길이 닿는 동안 차분하게 시선을 유지하는 모습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청록색 커튼 앞에 서서 손에 작은 카드와 퍼프를 쥔 채 정면이 아닌 옆선을 바라보고 있고 매끈하게 정리된 헤어와 각 잡힌 턱시도 실루엣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정돈된 느낌으로 이어간다. 시상식 무대 앞에서는 ‘BAEK SANG AWARDS’ 문구가 보이는 배경을 뒤로 두고 꽃다발과 황금빛 트로피를 함께 들고 서 있으며 정면을 향한 시선과 단단한 표정이 수상의 순간을 고스란히 전한다. 마지막 컷에서는 검은 배경 앞에서 연한 민트 톤 포장지에 싸인 꽃다발을 한 손에 들고 다른 손에는 캐릭터 장식이 달린 카드를 들어 올린 채 고개를 살짝 숙여 바라보고 있어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축하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완벽했습니다" "상 받을 자격이 있어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앞서 지난 8일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이채민은 방송 부문 신인 연기상을 받았다. 이채민은 박성훈의 하차로 '폭군의 셰프' 남주에 대타 캐스팅 됐고
'나는솔로' 돌싱 특집 28기에 출연했던 영자와 영철의 굳건한 사랑이 눈길을 끈다.최근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이라는 멘트와 사진으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영자는 물결 모양 프레임의 전신 거울 앞에 서서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으며, 밝은 톤의 민소매 상의와 블랙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옆에는 남성이 한쪽 팔을 어깨에 자연스럽게 두른 채 함께 서 있고, 화이트 니트와 베이지 팬츠 차림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뒤편에는 깔끔한 주방과 식탁, 의자가 정리된 공간이 보이며 전체적으로 정돈된 실내의 편안한 무드가 이어진다.다른 사진에서는 바다를 배경으로 난 데크 길 위에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다. 영자는 화이트 톱과 블랙 팬츠를 입고 한 손에 가방과 겉옷을 들고 있으며, 옆에 선 남성은 레드 계열 상의와 베이지 팬츠, 노란색 신발을 매치해 밝은 분위기를 만든다. 주변에는 키 큰 소나무들이 둘러서 있고 난간 너머로 바다가 보이며, 맑은 하늘 아래 자연스러운 주말 나들이의 장면이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이렇게 알콩달콩 행복한모습 포레버" "본인이 행복하고 아이들도 행복하다라고요 응원합니다" "두분 진짜 너무 잘어울리고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아요" "화이팅" "축복합니다" "두분 행복함이 보는 사람들도 행복하게 만들어주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영자와 영철은 지난해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현실커플로 발전한 뒤 지난 1월 재혼했다. 두 사람은 유산의 아픔과 각종 의혹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많은 응원을 받고 굳건한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 함께한 유럽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첫 로마 당일치기 여행기 여행 가족사진 많이 올릴께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차예련은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에서 거울을 향해 휴대폰을 들고 있으며 어두운 톤의 코트에 미니 크로스백을 매치해 차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옆에는 주상욱이 같은 색감의 코트를 입고 서 있어 자연스럽게 시선이 이어지고 뒤편에는 다양한 술병이 진열된 선반과 노란빛 조명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만든다.이어지는 장면에서는 로마 콜로세움 앞 넓은 돌바닥 위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다. 차예련은 핑크 비니와 긴 블랙 코트, 길게 내려오는 스카프를 착용하고 있으며 주상욱은 블랙 캡과 롱코트를 입고 손을 맞잡은 채 정면을 바라본다. 밝은 하늘 아래 거대한 콜로세움이 배경으로 펼쳐지고 주변에는 관광객들이 오가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한다.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차예련이 손을 들어 브이 포즈를 취하며 몸을 기울이고 있고 두 사람은 손을 잡은 채 가까이 붙어 서 있어 한층 더 밝은 분위기가 전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따뜻한 색감의 거리에서 주상욱이 두 팔을 벌리고 서 있고 딸이 달려가 안기듯 다가가는 순간이 담겨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함께 여행의 즐거움이 그대로 느껴진다.이를 본 팬들은 "두분을 보면 결혼 안한게 참 후회돼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너무 귀엽고 예뻐요" "사진 다 너무 이쁘고 멋지게 잘나오셨어요" "두분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차예련은 지난 2017년
배우 김소현의 성숙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최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상예술대상"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소현은 부드럽게 흐르는 연핑크 컬러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다. 긴 생머리는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져 어깨선을 따라 내려오고,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또렷한 눈매가 차분한 표정과 함께 어우러진다.뒤편에는 ‘BAEK SANG AWARDS with GUCCI’ 문구가 적힌 포스터들이 벽면에 붙어 있고, 김소현은 그 앞에서 시선을 살짝 옆으로 둔 채 조용히 대기하는 모습이다. 손에는 민트 컬러의 백상예술대상 봉투를 들고 있으며, 다른 한쪽에는 물병과 빨대가 꽂힌 컵이 테이블 위에 놓여 있어 현장의 준비된 분위기가 그대로 드러난다.이어지는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정면을 바라보며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소현은 봉투를 두 손으로 들고 있으며 드레스의 부드러운 주름과 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전체적인 실루엣이 깔끔하게 드러난다. 배경의 포스터와 조명이 겹치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완전 여신" "늘 응원합니다" "핑크 드레스도 정말 잘 어울렸고 너무 예뻐요" "화이팅" "공주님" "예쁜 사진 올려줘서 진짜 감사합니당"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9년생으로 27세인 김소현은 PEACHY(피치컴퍼니)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문화창고 소속이었던 김소현은 2022년 이음해시태그 창립과 동시에 합류해 지난달까지 소속돼 활동했다. 앞서 전지현 역시 문화창고에 이어 이음해시태그 소속이었으나 현재는 피치컴퍼니에서 새롭
키 164cm 몸무게 48kg로 알려진 배우 신세경의 우아하고 청순한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최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신세경은 은은한 광택이 도는 오프화이트 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한 손에 금빛 트로피를 들고 있다. 신세경은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은 스타일로 귀걸이와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차분한 표정이 또렷하게 드러난다.다른 사진에서 신세경은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손에 든 트로피를 바라보고 있다. 신세경의 드레스 상단에는 반짝이는 장식이 더해져 있고 손가락에는 큼직한 반지가 눈에 띈다.또 다른 사진에서 신세경은 무대 위에서 트로피를 두 손으로 들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신세경의 드레스는 허리 아래로 자연스럽게 퍼지며 바닥까지 이어지고 뒤편에는 ‘BAEK SANG AWARDS with GUCCI’ 문구가 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 신세경은 레드카펫 배경 앞에 서서 두 손을 모은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신세경의 단정한 자세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드레스와 함께 조화를 이루며 깔끔한 인상을 준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세경배우 조연상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정말 단단한 배우" "넘 아름답고 수상소감도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신세경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휴민트'로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때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남우조연상을 받은 이성민은 수상 소감에서 "염혜란이 후보에 올라 얼마나 떨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