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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솔' 32기 영식, '동태눈' 아니었네…'♥영숙'과 초밀착 스킨십 사진 대공개

    '나솔' 32기 영식, '동태눈' 아니었네…'♥영숙'과 초밀착 스킨십 사진 대공개

    '나는솔로' 2기 영식이 여자친구인 32기 영숙과 함께한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다정한 케미를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32기 영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연으로 만난 우리가, 언젠가는 서로의 운명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장거리로 망설이는 영식을 위해 한 걸음에 부산으로 달려온 영숙. 사실 부산역 마중 갔을 때 너무 예뻐서 사진 찍고 싶었는데, 부끄러웠어"라고 고백했다.32기 영식은 "내가 자주 걷는 산책로에 너와 함께 있으니 기분이 묘하더라 어색함을 달래보고자 대화보다는 서로 사진을 찍기 바빴지 너가 나 처음 찍어준 사진 인듯(?)"이라며 "내가 처음 서울에 갔을 때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미안 내 실력이 그래.. 나름 시밀러 룩 이었는데..그치?너는 서울에서 나는 부산에서매일 일상을 사진으로 공유하던 시간들 부산 촌놈 서울 구경 시켜준다고 데려간 광장시장 영숙이만 따라가면 다 맛집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보답하고자..뭐라도 ㅋㅋㅋ 해볼까 하는 마음에 인형뽑기 도전! 하나라도 뽑아주고 싶어서 3만원 씀…이게 뭐라고 아직 달고 다니는 너가 참 귀엽다"라며 "오마카세를 한번도 안 가봤다는 너 내 서프라이즈 좋아해줘서 고마워"라고 했다.그러면서 "나쏠신청 해준 후배가 영숙이 부산 온다고 예약해 준 레스토랑 방송 전이라고 그립톡 붙이고 다니는 거 귀엽네 문화생활도 해볼까 싶어 같이 관람한 전시회 같은 것을 보고 서로의 관점에서 대화한다는 것..부산 풀코스 해운대,송정,광안리 다 가봤다"며 "길 걷다 사진 찍는 건 아직도 어색한데..ㅋㅋㅋ 적응중이야….멍 때리고 있길래 귀여워서

  • 영케이 "허남준 스타 되더니 연락 뜸해져"…본인은 "아니야" 해명('살롱드립')

    영케이 "허남준 스타 되더니 연락 뜸해져"…본인은 "아니야" 해명('살롱드립')

    '살롱드립' 영케이가 절친 허남준의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4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출연해 배우 허남준, 김도훈과의 남다른 우정을 공개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이날 장도연은 영케이에게 "허남준, 김도훈과 지금도 계속 친분을 유지하고 있느냐"고 물었고, 영케이는 "저희가 '삼합회'다. 셋이 홍어 삼합을 먹으러 간 적이 있어서 그렇게 이름을 지었다"며 "단체 채팅방도 있고 거기에서 소통을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최근 단체 채팅방의 가장 큰 화제는 허남준이었다. 영케이는 허남준이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으로 큰 인기를 얻은 뒤 달라진(?) 근황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남준이가 성공 궤도에 오르지 않았나. 그러니까 확실히 연락 횟수가 줄어들고 콜백도 늦어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장도연이 "유명해지면 다 그렇다"고 맞장구치자 영케이는 "그래서 도훈이랑 저는 '워낙 스타가 됐으니까 사람이 달라졌네'라고 계속 놀린다"고 말했다.하지만 허남준의 반응은 예상과 달랐다. 영케이는 "몇 시간 뒤에 '아니야, 그런 거 아니야'라고 답장이 온다"며 "은근히 소심한 편"이라고 했다. 이어 "제가 '남준아, 너는 벗어야 한다'고 놀리면 '그러지 마'라고 한다"고 덧붙여 절친다운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세 사람의 우정은 작품으로도 이어졌다. 허남준이 출연한 '멋진 신세계' OST를 영케이가 부르게 된 것. 그는 "예전부터 같은 작품에서 제 목소리가 나오면 재미있겠다고 이야기했다"며 "남준이가

  • 이민정, 허경환 결혼식 축가 약속…"부족하겠지만, 열심히" ('MJ')

    이민정, 허경환 결혼식 축가 약속…"부족하겠지만, 열심히" ('MJ')

    배우 이민정이 코미디언 허경환의 결혼식 축가를 약속했다.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15년차 MJ 팬 허경환과 일대일 팬미팅 *떨려서 할 말을 다 이자~뿌쓰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15년째 자신의 팬이라고 밝힌 허경환과 특별한 일대일 팬미팅을 진행했다. 허경환은 데뷔 초부터 이민정을 이상형으로 꼽아왔으며, 과거 팬미팅 사회를 무료로 맡아줄 만큼 오랜 팬심을 이어왔다고.이민정은 팬으로 등장한 허경환을 보고 깜짝 놀랐지만, 곧 팬미팅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그는 "제가 제안을 하나 해도 될까요? 결혼하실 때 제가 축가를 할게요"라고 말했다.예상치 못한 제안에 허경환은 크게 웃으며 "내가 결혼 못 할 것 같아서 그래요?"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과거 "50세 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축가 경험이 없는 이민정은 "부족하겠지만 진짜 열심히 연습해서 잘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하지만 허경환이 "축가를 불러본 적 있느냐. 그럼 제 결혼식에서 테스트하는 거냐. 불안하네"라고 농담했다.이에 이민정은 "그러니까 더 결혼을 서두르셔야겠다. 제가 너무 나이가 들어서는 축가를 할 수 없잖아요"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허경환도 유쾌한 약속으로 화답했다. 그는 "축가를 불러주시면 답가로 셋째 돌잔치 때 사회를 봐드리겠다. 계획은 모르겠지만 불현듯 행운이 찾아온다면"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허경환은 웃은 이유에 대해 "아무것도 없는데 준비부터 먼저 된 느낌이었다"며 "결혼식은 생각해본 적 있지

  • [공식] '더글로리'·'선업튀' 출연했던 박윤희, 플라잉엔터와 계약…"새로운 인연과 함께해"

    [공식] '더글로리'·'선업튀' 출연했던 박윤희, 플라잉엔터와 계약…"새로운 인연과 함께해"

    배우 박윤희(58)가 플라잉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플라잉엔터테인먼트는 4일 박윤희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오랜 시간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대중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 박윤희와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박윤희는 "새로운 인연과 함께하게 돼 감사한 마음"이라며 "계속해서 배우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작품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윤희는 연극 무대를 비롯해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더 글로리', '선재 업고 튀어', '미지의 서울', '내일도 출근', 영화 '엑시트', '비상선언', '헌트', '탈주', '야당' 등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활동했다. '더 글로리'의 김종문 교사와 '선재 업고 튀어'의 김 형사 등 선과 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수준급 일렉기타 연주 실력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플라잉엔터테인먼트에는 김상보, 박세영, 김경환, 김선기, 전중용 등이 소속돼 있다.박윤희는 KBS2 새 드라마 '사랑이 온다'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시술 의혹' 후 첫 근황…장동건♥고소영 부부 리즈 비주얼

    '시술 의혹' 후 첫 근황…장동건♥고소영 부부 리즈 비주얼

    배우 장동건이 아내 고소영 유튜브를 통해 여전한 리즈 비주얼을 자랑했다.4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이 멤버가 한 자리에? 고소영과 함께하는 연예인 파티 현장(이정재, 장동건, 강동원, 이민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소영은 한 주류 브랜드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직접 옷을 고르며 "내 오래된 셀럽 친구들도 총출동할 예정"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행사장에는 이정재, 강동원, 이민호, 정일우 등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고소영은 행사장에서 남편 장동건을 발견하자 "자기야"라고 다정하게 부르며 반갑게 맞이했다. 이어 제작진에게 "우리 신랑은 PD가 인터뷰하고 와"라고 말하며 어색함을 드러내 폭소케 했다.고소영을 발견한 장동건은 "이거 자기 채널이냐"며 웃은 뒤 "이제서야 정식으로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게 됐다. 진작에 인사드렸어야 했는데 오늘 부부가 같이 초대받은 자리가 있어서 오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여러분들 종종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고소영의 유튜브 구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고소영은 이후 오은영 박사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정일우, 이민호, 이정재 등과 담소를 즐기며 파티 분위기를 만끽했다. 다만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행사에는 체력을 따라가지 못했다. 그는 "저는 파티걸이 아니다. 항상 일찍 도망간다"며 웃었고, "더 많은 친구들을 소개해드리고 싶었는데 귀가 너무 아프다"고 털어놨다.이번 영상은 최근 한 패션 매거진 행사 영상 공개 이후 불거졌던 장동건의 외모 변화 논란 이후 공개된 모습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당시 일

  • 태어나보니 하정우가 큰아빠, 조카 여름옷 플렉스…황보라 '미소 활짝' ('보라이어티')

    태어나보니 하정우가 큰아빠, 조카 여름옷 플렉스…황보라 '미소 활짝' ('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하정우의 조카 선물 플렉스에 활짝 웃었다.4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폐경 진단부터 기적의 난자 채취까지.. 황보라의 희비의 4개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폐경 이행기 진단 후 기적적으로 난포가 발견되면서 다시 시험관 시술에 돌입했다. 난포가 자라는 시기와 수개월 전부터 예정됐던 베트남 회사 워크숍 일정이 겹쳤지만, 그는 고민 없이 난자 채취를 선택했다.그는 "3~4개월 전부터 잡혀 있던 회사 워크숍이었지만 우리가 기다려온 소중한 난포이지 않나"라며 "일정을 취소한다는 말을 듣자마자 바로 결정했다.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이 하나를 놓칠 수 없다"고 밝혔다.둘째를 원하는 이유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임신 확률 0.01%를 극복하고 아들 우인이를 가졌던 황보라는 "첫째도 어렵게 가졌는데 왜 둘째까지 욕심을 부리는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저도 40대 중반이고 신랑도 곧 50세다. 우리가 살아봐야 얼마나 살겠나, 아이를 키우고 손주까지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어린 시절 외롭게 자랐다는 그는 아들 우인 군에게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했다. 황보라는 "아이에게 부모는 우주다. 그 우주가 무너지면 아이도 무너지는 것 같다"며 "형제자매가 있다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갈 때 조금이라도 힘이 되지 않을까 싶다. 우인이에게 소중한 선물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한편 황보라는 남편의 형인 하정우에게 우인이 옷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정우가 조카를 위해 여러 벌의 여름옷을 준비했다고. 끝없이 나오는 옷을 자랑한 황보라는 "여

  • 황보라 "폐경까지 1년, 마치 시한부 같았다"…시험관 재도전 ('보라이어티')

    황보라 "폐경까지 1년, 마치 시한부 같았다"…시험관 재도전 ('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부작용에도 둘째를 향한 도전을 포기하지 않았다.4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폐경 진단부터 기적의 난자 채취까지.. 황보라의 희비의 4개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황보라는 앞선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심각한 주사 부작용을 겪어 치료를 중단했다. 다시 병원을 찾은 그는 의료진으로부터 규칙적인 배란은 어렵지만 간헐적으로 가능성이 남아 있는 폐경 이행기라는 설명을 들었다.그는 "주사 부작용이 굉장히 심해서 이번 한 달은 쉴까 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병원에 왔는데 선생님이 희망 섞인 말씀을 해주셔서 생각이 많아졌다"고 털어놨다.의료진은 황보라에게 앞으로 약 1년 동안 배란 여부를 지켜보자고 제안했다. 황보라는 "폐경 이행기이기 때문에 1년 동안 유도했는데도 배란되지 않으면 폐경이라고 하더라"며 "마치 시한부처럼 1년이라는 시간이 있는 것 같다"고 복잡한 심경을 밝혔다.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그는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황보라는 "이번에도 난포가 없을 것 같지만 있든 없든 1년 동안 꾸준히 체크해보려고 한다"며 "스트레스도 많겠지만 또 모르는 일이다. 포기하지 않고 해보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얼마 후 예상하지 못한 희소식이 찾아왔다. 병원 검사에서 난포가 확인된 것. 황보라는 "진짜 기대를 하나도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난포가 있다고 해서 믿기지 않았다. 너무 감사하고 신기하다"고 기뻐했다.육아로 지친 상태였다는 그는 "동그란 게 난포라고 보이는 것이 남아 있다고 하셔서 울컥했다. 이제야 본격적인 시작인 것 같다"며 다시 시험관 주사를 맞기

  • 씨야 이보람, 알고보니 걸그룹 엔터테인먼트 상무였다…"잡무 담당하고 있어" ('정희')

    씨야 이보람, 알고보니 걸그룹 엔터테인먼트 상무였다…"잡무 담당하고 있어" ('정희')

    가수 이보람(39)이 라디오에서 신곡 비하인드와 함께 씨야엔터테인먼트 상무를 맡은 근황을 전했다.이보람은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Live On Air'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DJ 김신영은 이보람을 "믿음의 성대, 흔들리지 않는 강철 보이스"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보람은 씨야엔터테인먼트에서 상무를 맡고 있다며 "잡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2일 발매한 신곡 '빛의 반대편에서'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원래 연초에 나왔어야 하는 곡인데 씨야 앨범이 나오면서 미뤄졌다"고 밝혔다. 이어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JeA)와 버블시스터즈 쏘머즈(SOMERZ)가 작곡에 참여했다"고 소개했다.이보람은 "곡이 너무 높아 키를 낮춰 연습했는데 두 분이 '절대 낮추지 말자'고 강하게 밀어붙여 주셔서 원키로 녹음했다"며 "부를 때마다 죽을 맛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가장 마음에 와닿는 가사로는 '찬란할수록 어둠은 더 짙어져'를 꼽았다. 그는 "찬란했던 씨야 시절 이후 어두웠던 시간이 있었다. 그때에도 빛을 향해 나아갔던 제가 떠오르는 가사"라고 설명했다.이보람은 '빛의 반대편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들은 김신영은 "AR 아니고 AI도 아니다"라고 감탄했고, 함께 출연한 HYNN(흰)은 "음원으로는 신나게 들었는데 자전적인 이야기라는 걸 알고 들으니 여운이 크게 남는다"고 말했다.이보람은 오는 2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2026 씨야 20주년 전국 투어 콘서트 : THE FAN(더 팬)'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

  • "정말 말도 안 돼"…조여정, '기생충' 이정은과 1년 만 깜짝 상봉에 '감격'

    "정말 말도 안 돼"…조여정, '기생충' 이정은과 1년 만 깜짝 상봉에 '감격'

    배우 조여정이 뜻밖의 장소에서 배우 이정은을 만난 순간을 공개했다.3일 조여정은 자신의 SNS에 "정말 말도 안 돼. 강남역 한복판에서 마주치다니요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이정은과 조여정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겨 두터운 친분을 자랑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톱배우들이 마스크도 없이 다닌다니", "이 정도면 인연이 맞다" 등 유쾌한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두 사람은 2019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 함께 출연한 이후 필감성 감독의 2025년 영화 '좀비딸'에서 또 한 번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조여정은 현재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 중이다. 이정은 역시 오는 26일 개봉 예정인 영화 '경주기행'에 출연을 확정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생애 첫 대상 받고도 "기회 달라"…김고은의 수상이 더욱 빛난 이유 [TEN피플]

    생애 첫 대상 받고도 "기회 달라"…김고은의 수상이 더욱 빛난 이유 [TEN피플]

    배우 김고은이 생애 첫 대상을 받았다. 배우로서 최고의 영예를 안은 순간이었지만, 그가 무대에 올라 강조한 건 기쁨도 자부심도 아닌 "더 많은 기회를 달라"는 부탁이었다. 정상에 오른 순간에도 다음 작품을 향한 절실함을 내비친 김고은은 연기에 대한 변함없는 진심을 보여줬다.김고은은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았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어디서나 사랑받는 단단한 인물 은중을 연기하며 20대부터 40대까지의 시간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시간이 흐를수록 쌓여가는 감정과 인물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작품을 이끌었다.무대에 오른 김고은은 "제가 작품을 하는 것이 한 번도 당연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매 작품 절실하게 책임감을 갖고 임한다"고 마음가짐을 전했다. 또한 "저라는 배우에게 계속해서 새로운 얼굴을 찾고 싶어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할 테니 더 많은 기회를 달라"고 부탁했다.대상 수상자들은 대개 영광과 감사, 함께한 스태프와 가족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힌다. 김고은 역시 감사 인사를 전했지만, 그보다 더 강조한 것은 '기회'였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순간에도 지난 성과보다 앞으로 보여줄 연기를 먼저 이야기하는 김고은의 모습은 깊은 인상을 남겼다.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한 김고은은 '차이나타운', '도깨비', '유열의 음악앨범', '영웅', '파묘',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 '유미의 세포들3'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비슷

  • 차인표, 60대가 코앞인데…♥신애라 또 반할 성난 등근육에 '남성미 폭발'

    차인표, 60대가 코앞인데…♥신애라 또 반할 성난 등근육에 '남성미 폭발'

    배우 차인표(58)가 성난 등근육을 자랑했다.3일 차인표는 자신의 SNS에 "답은 모르지만 한 걸음 더 가보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등 부분이 움푹 파인 블랙 나시를 입고 등근육을 과시하는 차인표의 뒷모습이 담겼다.특히, 그의 탄탄한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차인표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난 등근육과 삼각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게 식단과 헬스만으로 만든 몸이라니", "진짜 멋있다" 등 감탄을 표했다.한편, 차인표는 1995년 배우 신애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그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걸그룹 출신의 D라인은 다르네…'10월 출산' 고우리, 팔다리는 앙상한데 배만 '볼록'

    걸그룹 출신의 D라인은 다르네…'10월 출산' 고우리, 팔다리는 앙상한데 배만 '볼록'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4일 고우리는 자신의 SNS에 "셀프 만삭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탁 트인 코타키나발루 들판에서 만삭의 D라인이 훤히 보이는 탱크톱 드레스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는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껏 나온 배를 두 손으로 감싸쥐며 찾아올 아이를 향한 기대감을 표했다.출산을 두 달 앞둔 그는 "태동도 부쩍 많아지고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것 같다"며 만삭 근황을 전했다. 이어 "기다리던 입체 초음파 사진도 나왔는데 저를 많이 닮은 것 같기도 하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설레는 기다림으로 하루하루 잘 먹고 잘 쉬면서 행복하게 지내는 중"이라고 심경을 밝혔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확실히 배가 많이 나오긴 했다", "순산하시길", "배 나와도 여전히 예쁘고 귀엽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고우리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가우스 전자' 등의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후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500

  • 현영, 80억 CEO 됐다더니…송도 저택 두고 집 앞 '5성급 호텔'서 쿨 플렉스

    현영, 80억 CEO 됐다더니…송도 저택 두고 집 앞 '5성급 호텔'서 쿨 플렉스

    방송인 현영이 럭셔리 송도 자택을 떠나 5성급 호텔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3일 유튜브 채널 '현영초이스'에는 '집 정전돼서 얼떨결에 56층 호캉스. 근데 예약 날짜까지 잘못 끊었다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헌영은 아들과 함께 5성급 호텔을 찾아 하루를 보냈다.그는 "지난주에 저희 집이 정전이 돼서 어쩔 수 없이 호텔에 오게 됐다"면서도 "티켓을 잘못을 잘못 끊어서 그 다음주에 오게 된 거다. 취소가 안 되는 쿠폰이라 어쩔 수가 없었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56층 호캉스를 즐기게 됐다는 그는 아들과 함께 객실 곳곳을 둘러보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앞서, 그는 2024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도 자택 내부를 공개한 바 있다. 영상 속 자택은 탁 트인 시티뷰와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개방감을 더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현영은 2012년 4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연 3년 매출 80억 원의 의류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웬디, 완전체 컴백 이어 겹경사…장마철 우울함 날려줄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웬디, 완전체 컴백 이어 겹경사…장마철 우울함 날려줄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장마철 우울함 날려줄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장마철 우울함을 날려줄 것 같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레드벨벳은 지난달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2026 Red Velvet FAN-CON 'A Day in Red & Velvet'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또 오랜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레드벨벳은 지난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했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최근 유리는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사실을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1일 "권유리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오는 8월 31일 자로 19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혔다.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지난달 31일 하츠투하츠는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들은 오는 12일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를 발매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등 근육이 남배우 저리가라…고윤정, 뼈말라 대신 건강미 택한 '반전' 드레스핏

    등 근육이 남배우 저리가라…고윤정, 뼈말라 대신 건강미 택한 '반전' 드레스핏

    배우 고윤정이 성난 등 근육을 자랑했다.2일 고윤정은 자신의 SNS에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감사한 선물을 받았다. 늘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비하인드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손에 트로피를 쥔 채 시크한 표정을 짓는 고윤정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그의 반전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블랙 탱크톱 드레스를 입은 그는 과감한 등 노출 속 어깨와 팔에 힘을 주는 포즈를 취하며 선명한 등 근육과 삼각근을 자랑했다. 고윤정은 청순한 비주얼과 전반적으로 슬림한 실루엣과 달리 탄탄한 자태를 자아내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고윤정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인기스타상과 글로벌 아이콘 위드 라비앙 코스메틱상을 수상했다. 그는 디즈니+ '무빙2'와 영화 '남벌'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