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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行' 김윤지, 2살 딸 영어 실력 솔직 고백…"콩글리시 한다" ('ns윤지')

    '미국行' 김윤지, 2살 딸 영어 실력 솔직 고백…"콩글리시 한다" ('ns윤지')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미국에서 지내는 2살 딸 엘라의 영어 실력을 솔직하게 언급했다.20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엘라야 엄마 너 없이 행복한 거 진짜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윤지는 배우 윤승아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윤지가 "일어난지 얼마 안 돼서 얼굴이 퉁퉁 부었다"고 토로하자, 윤승아는 "베개 자국이 한참 후 없어지는 나이"라고 토로했다. 이에 김윤지는 "베개 자국이 2시간 있어야 사라진다"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윤지는 최근 집을 세팅하고 각종 볼일을 처리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살이 45kg까지"라며 체중이 줄었다고 밝혔고, 윤승아는 "강제 다이어트"라고 반응했다.윤승아는 김윤지 딸 엘라의 영어 실력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딸 엘라가 영어를 하느냐는 질문에 그는 "콩글리시 한다"고 답하며 웃음을 보였다.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날에는 친구들과 삼겹살을 먹었다. 김윤지는 "저 내일 가요. 마지막 날이에요"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식사 중 술을 쏟는 작은 해프닝이 벌어지자 그는 "제가 얼른 사 올게요"라며 자리를 정리했다.김윤지는 한국 음식도 즐겼다. 치킨과 떡볶이, 고기 등을 먹으며 "한국 소울푸드를 먹고 싶어서 왔는데 드디어 왔다"고 기뻐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낸 그는 "이제 다시 미국으로 간다. 엘라 기다려. 엄마 얼른 갈게"라고 말하며 딸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한편 김윤지는 2021년 사업가 최우성과 결혼해 슬하에 2살 딸 엘라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남편과 딸 엘라와 함께 미국으로 향해 현지에

  • 손태영, ♥권상우와 연애 시절 '집 데이트'…"시母가 밥 차려줘" ('Mrs.뉴저지')

    손태영, ♥권상우와 연애 시절 '집 데이트'…"시母가 밥 차려줘" ('Mrs.뉴저지')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 연애 시절 술 대신 집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혔다.20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권상우 한국가는 날, 아들딸과 손태영 마지막 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은 지인들과 식사하며 남편 권상우와 교제하던 때를 떠올렸다.대화는 자연스럽게 술자리 이야기로 이어졌다. 손태영은 권상우의 주량에 관한 질문을 받자 "마시면 마신다"고 답했다. 다만 두 사람은 연애 당시 술을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손태영은 "결혼 전 데이트할 때는 못 마셨다. 결혼 후에 회식 많아지고 그러니까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아무도 술을 안 마셨다"며 "기분이 좋아서 먹는 거지 솔직히 많이 마시는 것은 아니다. 와인 두 잔 마시면 얼굴이 빨개진다. 원래 아예 못 마셨다"고 권상우의 주량을 언급했다.술을 즐기지 않았던 두 사람은 저녁 데이트를 집에서 보내는 일이 많았다고. 손태영은 "안 마시는 사람들은 또 안 마시는 대로 데이트를 한다. 술 대신 커피를 마신다"고 말한 뒤, 권상우와의 과거 데이트 장소를 공개했다.그는 "저녁에 데이트할 때는 거의 권상우 집에서 많이 데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당시 권상우는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었고, 손태영은 "어머니가 밥도 자주 해주시고 그랬다"고 회상했다.두 사람은 함께 호주 여행을 다녀온 뒤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태영은 "이후 권상우와 호주 여행을 함께 갔다 오고 나서 결혼한 것 같다"고 말했다.영상에는 권상우가 한국 촬영 일정을 위해 가족과 잠시 떨어지는 모습도 담겼다. 손태영은 "오늘은 남편이 한

  • '마이큐♥' 김나영, 합가 제안 거절당했다…시父 "불편해서 싫어 ('노필터TV')

    '마이큐♥' 김나영, 합가 제안 거절당했다…시父 "불편해서 싫어 ('노필터TV')

    방송인 김나영이 시아버지에게 합가 제안을 거절당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며느리 김나영과 시아버지의 데이트♥ 방이동 그냥 걸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나영은 마이큐의 아버지를 만나 "아버지랑 데이트하려고 아버지 동네로 왔다"고 말했다. 시아버지는 "오늘 또 즐겁게 데이트해 봅시다"라며 반갑게 화답했다. 두 사람은 함께 거리를 걷고 카페를 찾으며 이야기를 나눴다.시아버지는 김나영에게 선물 받은 명품 브랜드 신발을 신고 등장했다. 그는 "나영이가 선물해 준 것"이라고 자랑했다. 며느리와 데이트에 나선 소감으로는 "보통 며느리하고 시아버지가 데이트할 일이 없지 않나. 며느리가 시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니 얼마나 좋냐"고 말했다.김나영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계절을 묻자 시아버지는 "나영이는 봄이지"라고 답했다. 이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라. 특히 부부가 엄청 사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그는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도 전했다. 시아버지는 "다른 건 자신이 없는데 평생 한 번도 아내를 사랑하는 걸 잊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뒤태가 할머니지 않나. 처지고 주름도 많고 그런데 그것도 귀엽다"고 말했고, 김나영은 "두 분이 아직도 손 붙잡고 산다"고 덧붙였다.김나영은 "같이 살까요?"라고 합가를 제안하기도 했다. 그러나 시아버지는 "나는 그건 싫다. 불편하다"고 즉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아버지는 김나영 덕분에 심심한 삶에 변화가 생겼다고 말하면서도, 대가족 여행에 대해서는 "없다"며 선을 그었다.

  • 기은세, 논란의 평창동 새집 얼마나 좋길래…김윤지 "여기서 살고 싶다" ('ns윤지')

    기은세, 논란의 평창동 새집 얼마나 좋길래…김윤지 "여기서 살고 싶다" ('ns윤지')

    배우 김윤지가 기은세의 새집을 찾아 유럽 호텔을 떠올리게 하는 인테리어에 놀랐다.20일 김윤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엘라야 엄마 너 없이 행복한 거 진짜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윤지는 기은세의 새집을 방문했다. 현관에 들어선 그는 "저 미국에서 한국 온 줄 알았는데 여러분 사실 유럽이에요"라며 집 내부를 둘러봤다. 김윤지는 "미국보다 더 미국 같다", "여기 살고 싶다"고 연달아 말하며 감탄을 쏟아냈다.김윤지는 화장실을 보며 "이건 그냥 유럽에 있는 호텔 화장실 아니냐"고 했고, 창밖으로 펼쳐진 풍경을 가리키며 "한국에 이런 뷰가 있어? 서울에 유럽이 있다"고 말했다. 기은세가 "엄마 행복한 거 아니야?"라고 농담하자 김윤지는 "엄마 되게 아파. 좀 행복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넓은 거실과 높은 층고, 마블 무늬의 타일 등을 본 김윤지는 고급 호텔 스위트룸을 연상케 한다고 표현했다. 집 안에 퍼진 향을 맡은 뒤에는 "비싼 호텔 갔을 때 나는 향이 난다. 집에서 나가기가 싫겠다"고 말했다. 기은세의 취향을 향해 "언니의 센스는 이길 사람이 없다"고 덧붙였다.기은세는 김윤지를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했다. 튀김과 여러 메뉴를 맛본 김윤지는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맛"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이렇게 밥을 해주는 건 너무 감동이다", "여기 가정집이 아니고 고급 호텔"이라고 말하며 식사를 이어갔다.두 사람은 식사 후 대본 공부도 함께했다. 기은세는 요리를 하면서도 김윤지의 촬영을 챙겼고, 김윤지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편안하다며 거듭 만족감을 드러냈다.

  • 이미주, 신부 관리 후 '피부과 의사' 소개팅…"정서적으로 안정적"('그냥')

    이미주, 신부 관리 후 '피부과 의사' 소개팅…"정서적으로 안정적"('그냥')

    러블리즈 이미주가 피부과 의사와 소개팅 후 전화번호를 교환했다.20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의사 VS 모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미주는 로테이션 소개팅에 나섰다. 제작진은 "앞서 신부 관리를 받았잖냐. 이제 진짜 신부가 되어야 하니, 진짜 소개팅을 준비했다. 그것도 2배로, 2명 만나게 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설렘을 내비친 이미주는 "오늘 돈 좀 썼다. 오늘 머리부터 발끝까지"라며 그레이 원피스에 헤어와 메이크업까지 갖춘 모습을 보였다. 소개팅에는 AB6IX 전웅과 골든차일드 장준이 아바타로 참여해 웃음을 선사했다.소개팅 전 이미주는 이상형에 대해 "나 원래 연하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동갑도 괜찮다"고 밝혔다. 연하는 세 살 아래까지, 연상은 여섯 살에서 일곱 살 위까지 가능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호감 신호도 정했다. 마음에 들면 브로치를 만지고, 그렇지 않으면 반지를 돌리기로 했다.첫 번째 소개팅 상대는 피부과 의사 박태건이었다. 이미주는 상대의 직업을 듣자 "너무 좋아해요"라고 반응했다. 박태건이 삼성역 인근에서 피부과를 운영한다고 밝히자 이미주는 "찾아가도 될까요?"라고 물었다. 동행인 할인 여부까지 언급하며 적극적으로 대화를 이끌었다.두 사람은 취미와 MBTI, 이상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태건은 이상형으로 밝고 키가 자신보다 큰 사람을 꼽았고, 이미주에게 "제 생각보다 훨씬 더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미주는 박태건의 MBTI가 ESFJ라는 말을 듣고 "저 ESFJ 진짜 좋아한다. 잘 맞는다"고 화답했다.두 번째 상대는 개인 트레이너로 일하면서 모델 활동을 준비 중인

  • 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외제차 끌고 혼자 등교…"라이드 졸업" ('Mrs.뉴저지')

    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외제차 끌고 혼자 등교…"라이드 졸업" ('Mrs.뉴저지')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이 운전면허를 취득한 첫째 아들 룩희 군의 성장한 일상을 전했다.20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권상우 한국가는 날, 아들딸과 손태영 마지막 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권상우와 손태영은 함께 식사하며 가족 이야기를 나눴고,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인 아들 룩희 군이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권상우는 "오늘 마음이 좀 편한 게 룩희가 드디어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을 해서 이제 혼자 다녀도 된다"고 말했다. 학교와 학원, 축구 일정까지 직접 차를 몰고 소화할 수 있게 됐다는 것.다만 부모의 마음은 마냥 편하지만은 않았다. 권상우는 "그래도 부모로서 걱정은 된다"고 털어놨다. 손태영도 "낮에는 좀 덜 걱정된다. 오늘 아침에도 학교, 축구 등을 혼자 갔다 왔다"고 아들의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그동안 손태영은 룩희 군의 등하교와 운동 등 여러 일정을 직접 챙겨왔다. 아들이 운전대를 잡으면서 자연스럽게 '라이드' 역할에서도 한발 물러나게 됐다. 손태영은 "이제 첫째 아들 라이드에서 졸업했다"고 말하며 변화한 일상을 언급했다.권상우는 또래 친구들과의 분위기도 전했다. 그는 "룩희가 늦게 딴 거더라. 친구들은 이미 1년 전에 다 땄다. 다들 베스트 드라이버"라고 설명했다. 룩희 군은 축구 친구들과 식사 약속이 있을 때도 각자 차를 타고 한곳에 모이는 것으로 알려졌다.뉴저지의 청소년 운전 규정도 언급했다. 권상우는 "뉴저지에서는 새벽 5시에서 밤 11시까지만 룩희 나이 또래 친구들이 운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손태영은 운전을 시작할 아들을 위해 4500만원

  • 임영웅, 또 임영웅했다…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또 임영웅했다…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3일부터 지난 9일까지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열고 약 9만5000명의 관객과 만났다. 이번 공연을 통해 데뷔 후 누적 공연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어 지난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뉴욕(New York)', '부디 행복해질 것' 등 신곡이 담겼다.2위는 김중연이다. 김중연은 지난달 28일 종영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5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약 10주간 진행된 경연에서 파이널 1·2차전 점수와 신곡 미션 음원 스트리밍 점수를 합산한 결과 정상에 올랐다. 앞서 첫 번째 미니앨범 '우리정이'를 발매하고 지난 7월 세 번째 단독 콘서트 'PERFORMER Vol.3 : Variety'를 개최했다. 오는 10월에는 '인생은 오디션' TOP5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3위는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최근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등이 소속된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4일에는 '2026 괴산고추축제' 개막 축하 콘서트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오는 10월 방송되는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도 합류한다. 송민준은 이영현, 테이, 이승기, 엑소 수호, 김희재, 박지현 등과 함께 전국 각지를 찾아 버스킹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현재 탑

  • 김의영, 제대로 대박났다…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제대로 대박났다…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3일부터 지난 9일까지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최근 각종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김의영은 지난해 발표한 'STARTrot PART. 2'와 '하고 싶은 거 다 해' 등 기존 음원 역시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2위는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지난 4일 신곡 '여수 사랑가'를 발매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다현이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선보인 헌정곡이다. 지난달에는 직접 작사·작곡한 '나무 아래서'가 수록된 정규 4집 '이모티콘'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도 영역을 넓혔다.3위는 은가은이다. 은가은은 남편 박현호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결혼 생활과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결혼해 올해 2월 딸 서원 양을 품에 안았다. 은가은은 출산 2주 만에 행사 무대에 오르고 6주 만에 라디오에 복귀하는 등 빠르게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7월에는 박현호와 결혼 후 첫 듀엣곡 '사랑해 사랑해'를 발표했으며, 현재 방송과 공연 등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가을 전어 같이 먹으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가을 전어 같이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가을 전어 같이 먹으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가을 전어 같이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

  • 하성운, 또 사고쳤다…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또 사고쳤다…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하성운이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3일부터 지난 9일까지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하성운은 지난달 미국 LA에서 열린 'KCON LA 2026' 무대에 올라 워너원 멤버들과 약 8년 만에 다시 뭉쳤다. 윤지성, 김재환, 이대휘 등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오랜만에 워너원으로 팬들과 만났다. 솔로 활동도 이어간다. 오는 10월 17~18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NOL FESTIVAL' 출연을 앞두고 있다.2위는 더보이즈 현재다. 현재는 최근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지난달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배우 활동에서는 본명 이재현을 사용한다. 지난 12일에는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2026 현재 팬미팅 [더 프레젠트 포 유](The Present for you)'를 개최했다. 지난 16일에는 '아이돌 라디오 시즌4'에 출연해 군 복무를 마친 상연을 포함한 더보이즈 9인 완전체로 팬들과 만났다.3위는 아스트로 차은우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지난 7월에는 '2026 국방부 군악대대 정기연주회' 무대에 오른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군 복무와 동시에 전역 후 활동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은우는 장태유 감독의 차기작 '서라벌 나이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가을 전어 같이 먹으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가을 전어 같이 먹으러 가

  • 레드벨벳 웬디, 제대로 일냈다…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제대로 일냈다…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3일부터 지난 9일까지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다. 웬디는 지난달 3일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하고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앨범 발매에 앞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팬콘 'A Day in Red & Velvet'도 추가 공연까지 전석 매진됐다. 웬디는 그룹 활동과 함께 개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8월부터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DJ를 맡아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지난달 DJ 발탁 2주년을 맞았다.2위는 소녀시대 유리다. 유리는 지난달 31일을 끝으로 19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소속사와의 계약은 종료됐지만 소녀시대 활동은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에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제주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하는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앞서 드라마 '협상의 기술', 예능 '백사장 3' 등에 출연했으며 효연, 수영과 함께 3인조 유닛 '효리수'를 결성하는 등 가수와 배우, 예능을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3위는 하츠투하츠 카르멘이다. 카르멘이 속한 하츠투하츠는 지난 6월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을 발매했다. 해당 앨범은 초동 판매량 59만2312장을 기록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이후 수록곡 '15-LOVE'로 후속 활동을 이어갔다. 카르멘은 지난달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팬 투표 100%로 선정된 '

  • '43세 돌싱' 기은세, 가죽 재킷+청바지만 입었는데…가을 여신 폼 미쳤네

    '43세 돌싱' 기은세, 가죽 재킷+청바지만 입었는데…가을 여신 폼 미쳤네

    배우 기은세가 가을 스타일링과 함께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이 너무 많아 버려 😂요즘 날씨 진짜 너어무 좋타 어느 가을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화이트 상의에 짙은 브라운 가죽 재킷과 부츠컷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벽에 기대 서 있다. 한 손에는 작은 컵을 들고 다른 손은 바지 주머니에 넣었으며, 길게 웨이브진 머리와 큼직한 진주 귀걸이가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어깨에는 브라운과 베이지 컬러가 배색된 큰 가방을 걸쳐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기은세는 같은 가방을 어깨에 멘 채 오래된 느낌의 노란색 문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 손으로 컵을 들고 몸을 살짝 돌린 자세에서 가죽 재킷의 넉넉한 소매와 가방의 큼직한 실루엣이 함께 드러나며,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과 진주 귀걸이도 가까이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 기은세는 창가의 의자에 다리를 교차해 앉아 양손으로 흰색 컵을 들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햇빛이 얼굴과 브라운 가죽 재킷에 선명하게 닿아 있으며, 데님 팬츠 아래로 베이지와 버건디 컬러가 배색된 슈즈가 드러났다. 마지막 사진에서 기은세는 식탁에 앉아 카메라 가까이 감자튀김이 가득 담긴 용기를 내밀고 있다. 화이트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 손을 입가에 가져간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눈을 크게 뜬 표정이 담겼다. 손가락의 반지와 깔끔하게 정돈된 네일도 가까운 구도에서 눈에 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 '164억家' 고소영, '장동건♥' 사로잡은 칼단발…나이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

    '164억家' 고소영, '장동건♥' 사로잡은 칼단발…나이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

    배우 고소영이 전시 공간에서 단정한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블랙 상의와 팬츠 위에 베이지 컬러의 케이프를 걸치고 높은 스툴에 앉아 가방 안을 내려다보고 있다. 케이프 가장자리에는 블랙 라인과 프린지 장식이 이어져 있으며 다리를 교차한 채 블랙 롱부츠를 신어 전체적인 스타일에 통일감을 더했다. 턱선 부근에서 반듯하게 떨어지는 단발머리와 손목의 실버 컬러 액세서리도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온다.이어진 사진에서 고소영은 같은 공간에 서서 블랙 가방의 손잡이를 한 손으로 잡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 케이프가 양팔을 넓게 감싸며 블랙 이너와 선명한 대비를 이루고, 곧게 떨어지는 단발머리 아래로 작은 링 귀걸이가 드러났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고소영은 가방을 어깨에 걸고 한 손으로 스트랩을 잡은 채 옆으로 시선을 두고 있다. 케이프의 넓은 실루엣과 하단의 긴 프린지가 상체를 감싸고 있으며 살짝 안쪽으로 뻗친 단발머리가 얼굴선을 따라 정돈돼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고소영은 같은 작품을 배경으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렸으며 한 손을 가슴 가까이에 댄 모습으로, 옆으로 길게 펼쳐진 베이지 케이프와 블랙 프린지 장식이 전신 실루엣을 따라 드러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단발머리 세상에서 제일 어울림요", "너무 예뻐", "언니는 진짜 워너비", "머리너무 이쁘고 깜찍해요", "얼굴선이 예술" 등의 댓글을 달았다.

  • '48세' 고수, 비주얼 위엄 어디 안 가네…수트 입고 뽐낸 '고비드' 명품 비율

    '48세' 고수, 비주얼 위엄 어디 안 가네…수트 입고 뽐낸 '고비드' 명품 비율

    배우 고수가 브라운 수트 차림으로 전시 공간을 둘러보는 모습을 공개했다.고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이엔드 독립 워치메이커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경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고수는 브라운 수트에 밝은 컬러의 상의를 매치한 채 벽 앞에 서 있다.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른 손은 목 근처에 가볍게 댄 채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반듯한 옆모습이 눈길을 끈다. 손목에는 블랙 컬러의 시계를 착용했고 벽면에 길게 드리운 고수의 그림자까지 함께 포착됐다.이어진 사진에서 고수는 유리 진열장이 놓인 공간을 거닐며 몸을 뒤쪽으로 돌리고 있다. 브라운 재킷과 팬츠로 이어지는 수트의 실루엣이 뒷모습까지 선명하게 드러나며, 왼손을 유리 진열장 가까이에 둔 채 고개를 옆으로 돌린 모습이 담겼다. 주변 진열장 안에는 여러 시계가 전시돼 있어 고수가 둘러본 공간의 모습도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다.마지막 사진에서 고수는 여러 개의 유리 진열장 사이에 서서 한 손을 진열장 위에 올리고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재킷 소매 아래로 드러난 블랙 시계와 단정한 브라운 수트가 가까이 포착됐다.이를 본 팬들은 "참으로 너므 멋찌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고수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잘생긴 배우님", "무엇보다 빛나고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8년생으로 48세인 고수는 1990년대 말 데뷔해 이후로도 '피아노' '요조숙녀'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옥중화' '미씽: 그들이 있었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했

  • '42세' 박한별, 제주도 홀린 미친 미모…비율까지 넘사야

    '42세' 박한별, 제주도 홀린 미친 미모…비율까지 넘사야

    배우 박한별이 애월에서 밝고 편안한 모습의 일상을 공개했다.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월만 나와도 여행 온 기분이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돌로 마감된 벽 앞에서 한쪽 팔을 길게 뻗어 벽에 손을 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색 볼캡에 연두색 크롭 반소매 티셔츠와 밝은 팬츠를 입었으며 허리에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묶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 손에는 회색과 네이비가 배색된 토트백을 들고 있으며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와 살짝 미소 짓는 표정이 햇빛을 받아 선명하게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박한별은 같은 자리에서 한쪽 팔을 머리 위로 높이 뻗어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자 챙 아래로 눈을 살짝 감은 채 미소 짓고 있으며 팔을 높이 올리면서 짧은 티셔츠와 허리에 묶은 셔츠가 한층 또렷하게 드러났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한별은 돌벽 아래에 쪼그려 앉아 한 손으로 볼을 받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주변에는 나무 상자에 담긴 과일과 파란색 캐릭터 인형, 작은 트렁크 등이 놓여 있으며 옆에 세워둔 토트백까지 함께 화면에 담겼다. 길게 내려온 머리카락과 편안하게 굽힌 자세가 앞선 전신 사진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박한별은 나무 프레임의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휴대전화 케이스에는 노란색 캐릭터 모양의 장식이 붙어 있으며 반대편 손으로는 브이 포즈를 취했다. 이를 본 팬들은 "젤 조아하는 한별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넘 예쁘다요", "아름다운미모", "이쁘네요" 등의 댓글을

  • '36세' 임윤아, 후드 뒤집어쓰고 뽐낸 동안 미모…데뷔 때랑 똑같네

    '36세' 임윤아, 후드 뒤집어쓰고 뽐낸 동안 미모…데뷔 때랑 똑같네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가 브라운 가죽 재킷을 활용한 가을 스타일을 공개했다.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니까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아이보리 후드 집업 위에 짙은 브라운 가죽 재킷을 걸치고 베이지색 쇼츠와 블랙 롱부츠를 매치한 채 복도에 서 있다. 후드를 머리까지 깊게 쓴 상태에서 양손으로 끈을 가볍게 잡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으며 어깨에는 브라운 컬러의 가방을 멨다. 이어진 사진에서 윤아는 같은 차림으로 후드 끈을 양손에 길게 펼쳐 잡은 채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후드 사이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검은 머리카락이 얼굴선을 감싸고 있으며 가죽 재킷의 넉넉한 실루엣과 금색 스냅 버튼, 큼직한 포켓도 가까운 구도에서 눈에 띈다.또 다른 사진에서 윤아는 후드를 벗어 어깨에 내려놓고 한 손으로 가방끈을 잡은 채 창가 옆에 서 있다. 어깨 아래로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화이트 티셔츠가 드러나면서 앞선 사진과는 다른 스타일링이 보이며, 브라운 가죽 재킷과 같은 계열의 가방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옆을 바라보는 윤아의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윤아는 밝은 컬러의 소파에 앉아 후드 집업의 목 부분을 코 아래까지 끌어올린 채 양손으로 옷깃을 잡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가죽 재킷의 넉넉한 소매가 팔을 감싸고 있으며 얼굴 양옆으로 내려온 머리카락과 살짝 드러난 눈매가 가까운 거리에서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가을 공주 윤아",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배우님", &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