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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갑내기' 강균성마저 인생 2막…노을, 미혼 男 딱 1명 남았다

    '동갑내기' 강균성마저 인생 2막…노을, 미혼 男 딱 1명 남았다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45)이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팀 내 미혼자가 단 한 명으로 줄었다.강균성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 결혼하게 됐다"고 자필 편지로 밝혔다.이에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축하의 말을 건넸다. 특히 방송인 하하의 아내 별은 "이로써 나군을 두고..오빠가 먼저.."라며 나성호를 언급했다.나성호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다. 팀 내에서 강균성과 함께 도입부와 브릿지 부분을 맡고 있다.나성호는 멤버 중 최고 학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학을 전공했으며, 주변에 따르면 6개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 외교통상부 인턴으로도 일한 경험이 있다.한편 1981년생인 강균성은 2002년 데뷔했다.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그리워 그리워',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오랜 사랑을 받았다. 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했다. 지난 2일 막을 내린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열연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53세' 최은경, '동치미' 하차 후 이 악물었다…혹독 관리로 완성한 '옆구리 복근'

    '53세' 최은경, '동치미' 하차 후 이 악물었다…혹독 관리로 완성한 '옆구리 복근'

    방송인 최은경(53)이 나이가 안 믿기는 몸매를 자랑했다.3일 최은경은 자신의 SNS에 "별거 아닌 일상도 모아두면 꽤 그럴 듯해 보이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이트 브라톱과 레드 레깅스 차림으로 필라테스에 매진 중인 최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고난이도 동작도 거뜬히 소화하며 남다른 운동 신경을 선보였다.특히, 그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최은경은 잔근육으로 다져진 직각 어깨 라인과 선명한 복근 라인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실루엣 속 반전 기립근과 힙라인으로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자아냈다.한편, 최은경은 2012년부터 방송인 박수홍과 함께 MBN 예능 '동치미'의 메인 MC로 활약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3월 그는 프로그램 개편 등을 이유로 하차 통보를 받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강균성♥유하진, 오작교 누구일까…유일하게 겹치는 팔로워+댄스 챌린지에만 '좋아요'

    강균성♥유하진, 오작교 누구일까…유일하게 겹치는 팔로워+댄스 챌린지에만 '좋아요'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45)과 배우 유하진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의 오작교가 누구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노을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4일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러한 가운데 두 사람은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를 서로 팔로우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희는 지난 4월 유하진과 댄스 챌린지 영상을 찍었다. 유하진의 다른 게시물에는 좋아요를 누르지 않았던 강균성은 해당 영상에만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종교 역시 강균성, 유하진, 가희 세 사람 모두 개신교로 동일하다.한편 강균성은 2002년 4인조 보컬 그룹 노을로 데뷔했다. 이후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그리워 그리워',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했다. 지난 2일 막을 내린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열연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뮤지컬 배우 부부 탄생했다…김태오♥김이후, '그리스' 인연으로 백년가약

    [공식] 뮤지컬 배우 부부 탄생했다…김태오♥김이후, '그리스' 인연으로 백년가약

    뮤지컬 배우 김태오와 김이후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김태오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8월 8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랫동안 배우 김태오를 지켜봐 주신 분들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아직도 많이 서툴고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걸어갈 사람이 생겼다는 사실이 참 든든하고 감사하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요즘은 배우로서의 삶뿐 아니라 김태식이라는 사람의 삶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며 "함께 살아가며 더 나은 사람이 되고, 그 시간이 쌓여 지금보다 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같은 날 예비 신부 김이후도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늘 나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는 소중한 여러분께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걸어갈 든든한 동행자를 만났다는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이어 "인생이라는 긴 공연의 무대에 나란히 올라, 서로를 빛내며 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결혼을 준비하며 돌아본 나의 모든 순간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아낌없는 응원과 과분한 사랑이 있었다"며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서 받은 사랑 돌려드릴 수 있는 좋은 사람, 좋은 배우가 되겠다"고 전했다.두 사람은 2019년 뮤지컬 '그리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약 6년 만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1992년생인 김태오는 2016년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로 데뷔했다. '팬텀싱어' 출연을 비롯해 '그리스', '스

  • 경수진, 첫 연극 무대 오른다…장진 감독 '꽃의 비밀' 합류

    경수진, 첫 연극 무대 오른다…장진 감독 '꽃의 비밀' 합류

    배우 경수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오른다. 장진 감독의 대표 코미디 연극 '꽃의 비밀'에 합류해 생애 첫 연극에 도전한다.경수진은 오는 가을 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연극 '꽃의 비밀'에서 모니카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난다.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예능에서 활약해온 그가 연극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꽃의 비밀'(장진 작, 연출)은 이탈리아 북서부의 작은 시골 마을 '빌라페로사'를 배경으로, 보험금 심사를 앞두고 의문의 사고로 사라진 남편들을 대신해 네 명의 주부가 하루 동안 남편으로 변장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코미디다. 이번 시즌은 성별의 경계를 허문 '젠더프리' 캐스팅을 도입했다.경수진이 연기하는 모니카는 한때 배우를 꿈꿨던 낭만주의자이자 사랑 앞에서는 솔직한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그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밝은 에너지로 새로운 모니카를 선보일 예정이다.경수진은 "늘 관객과 실시간으로 호흡하는 연극 무대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며 "평소 존경하던 장진 감독님의 작품이자 매력적인 캐릭터인 모니카로 첫발을 내딛게 돼 무척 설레고 긴장된다"고 밝혔다. 이어 "훌륭한 제작진과 선배들 곁에서 많이 배우며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꽃의 비밀'은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공연된다. 1차 티켓 예매는 8월 7일 오전 11시 시작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정형돈 아내, 40도 되는 더위가 괜찮나?…한국 여름이 행복하다고

    정형돈 아내, 40도 되는 더위가 괜찮나?…한국 여름이 행복하다고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도 한국에서의 일상을 만끽했다.한유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한 한국의 여름을 보내는 중입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사실 이 여름이 끝나면 5년 만에 한국의 가을을 만난다는 것에 미친 듯이 설레임"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공개된 사진에는 싱그러운 화분을 창가에 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함께, 생일 머리띠를 착용한 채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는 한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행복이 묻어나는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한국의 여름을 "행복하다"고 표현한 점이 눈길을 끈다. 오랜 해외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서 보내는 계절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팬들 역시 "한국 생활을 진심으로 즐기는 것 같아 보기 좋다",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이 공감된다", "행복해 보이는 미소가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한편 한유라는 2009년 방송인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가족과 함께 해외에서 생활하다 최근 한국으로 돌아와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전효성, 볼륨감의 아이콘이었는데…극한의 다이어트

    전효성, 볼륨감의 아이콘이었는데…극한의 다이어트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전효성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행사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데님 크롭톱과 미니스커트 셋업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발 헤어와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한층 더 마른 몸매다. 과거 건강미 넘치는 볼륨감 있는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전효성은 이번 사진에서는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가녀린 팔과 다리,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이며 '뼈말라'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의 날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크롭톱 사이로 드러난 개미허리와 한층 가벼워진 체형은 데님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는 그대로였지만, 이전보다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더해져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의영, 기쁜 소식 전했다…장마철 우울함 날려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기쁜 소식 전했다…장마철 우울함 날려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장마철 우울함 날려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장마철 우울함을 날려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 트로트 가수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를 통해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2위에는 가수 금잔디가 이름을 올렸다. 금잔디는 지난 1일 삼장면복지회관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6 대포숲 음악회' 무대에 올랐다. 삼장면청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공연에서 금잔디는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달구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3위는 가수 요요미가 차지했다. 요요미는 최근 데뷔 8주년을 맞아 진행한 인터뷰에서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과 근황을 전했다. 일본과 국내를 오가며 팬미팅을 개최하는 등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무대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임영웅, 또 강자로 우뚝…장마철 우울함 날려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또 강자로 우뚝…장마철 우울함 날려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장마철 우울함 날려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장마철 우울함을 날려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지난 3일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이 그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기부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합정장애인단기보호센터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8월 8일)을 기념해 팬클럽 '평택 웅패밀리'가 모금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이라는 특별한 순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TOP8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고, MBN '현역가왕2'에서도 안정적인 가창력과 감성적인 무대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부드러운 음색으로 '수묵화 보이스'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며, 지난해에는 첫 미니앨범 'Prologue(프롤로그)'를 발매했다.3위는 가수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지난 2020년 MBN '보이스트롯' 우승으로 얼굴을 알린 뒤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앨범 '사랑의 불씨'를 발매하며 팬들과 만났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 '상금 1억 수령' 성리, 집 계약했다더니 꽃길 계속되나…"생애 첫 광고 모델 됐어"

    '상금 1억 수령' 성리, 집 계약했다더니 꽃길 계속되나…"생애 첫 광고 모델 됐어"

    '무명전설' 1대 우승자로 등극한 가수 성리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성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정말 너무나도 감사하게 꿈에 그리던 생애 첫 광고모델이 되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성리가 화장품을 손에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첫 광고 모델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리는 카메라를 향해 다채로운 끼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Mnet '프로듀스 101'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만 여섯 차례 참가한 바 있는 성리는 지난 5월 종영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결승전에서 1·2차 모두 1위를 기록,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탈락 위기가 있었으나 패자부활전으로 극복, 7주 연속 온라인 국민 투표 1위와 문자 투표까지 휩쓸며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당시 우승 상금은 1억 원. 성리는 최근 진행된 MBN '전설의 사내' 녹화에서 "최근 제주도 집 계약서에 사인했고 우승 상금도 입금됐다"고 언급했다. 또 "제 이름을 건 영화도 촬영 중이고 선상 크루즈 팬미팅도 잘 마쳤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한편 성리는 지난 6월 13일 경기도 안양에서 시작된 2026 '무명전설' 전국 투어 콘서트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콘서트는 오는 9월 19일 청주 공연까지 진행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전문] 강균성 이어 또 ♥결혼 소식 전해졌다…주인공은 '팬텀싱어' 김태오 "8일 예식"

    [전문] 강균성 이어 또 ♥결혼 소식 전해졌다…주인공은 '팬텀싱어' 김태오 "8일 예식"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태오가 오는 8일 결혼한다.김태오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조심스럽게 기쁜 소식을 전한다. 내가 오는 8월 8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도 많이 서툴고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걸어갈 사람이 생겼다는 사실이 참 든든하고 감사하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태오는 "요즘은 배우로서의 삶뿐 아니라 김태식이라는 사람의 삶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께 살아가며 더 나은 사람이 되고, 그 시간이 쌓여 지금보다 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1992년생인 김태오는 '팬텀싱어' 출신으로, 2016년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로 데뷔했다. 이후 '오디션', '오! 캐롤', '그리스', '스모크', '블루레인', '맘마미아!', '시지프스', '헤이그' 등 다양한 무대에 올랐다.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금주를 부탁해'에도 출연했으며, 그룹 티버드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앞서 이날 강균성 역시 오는 10월 30일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김태오까지 연이어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하 김태오 SNS 글 전문안녕하세요, 김태오입니다.조심스럽게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제가 오는 8월 8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합니다.오랫동안 배우 김태오를 지켜봐 주신 분들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서툴고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걸어갈 사람이 생겼다는 사실이 참 든든하고 감사하게 느껴

  • '10월 신부' 유하진, 결혼은 강균성이랑 하는데…손은 다른 남자 잡았네

    '10월 신부' 유하진, 결혼은 강균성이랑 하는데…손은 다른 남자 잡았네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45)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 신부 유하진(31)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노을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4일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했다. 지난 2일 막을 내린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열연하기도 했다.유하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대아파트 방 뺀다"라며 작품을 마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출연 배우들 중 학진과 손을 잡으며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등 남자 배우들과 다정한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했다.한편 강균성은 2002년 4인조 보컬 그룹 노을로 데뷔했다. 이후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그리워 그리워',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강균성과 ♥결혼' 유하진 누구…유튜브 구독자 496명, 에스파 따라한 영상도

    '강균성과 ♥결혼' 유하진 누구…유튜브 구독자 496명, 에스파 따라한 영상도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과 배우 유하진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하진이 운영했던 유튜브 채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독자는 약 496명으로 많지 않지만, 배우 활동과 일상을 담은 영상들이 남아 있어 결혼 발표 이후 다시 주목받고 있다.유하진은 유튜브 채널 '찐유진'을 개설해 배우 활동 비하인드와 여행, 일상, 댄스 커버 영상 등을 공개한 바 있다. 3~4년 전 업데이트가 대부분이고 최근 영상은 없지만, 과거 올린 콘텐츠들이 뒤늦게 관심을 받고 있다.콘텐츠 중에는 배우로서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가 눈길을 끈다. '[VLOG] 배우의 투잡, 또 다른 직업은 뭘까?!', '[VLOG] 신인배우의 레드카펫 준비과정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 영화 비하인드(신체모음.ZIP)' 등을 통해 배우로서 일상과 영화제 참석 과정 등을 공개했다. 특히 영화 '신체모음.ZIP'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과정도 직접 영상으로 남겼다.안무 커버 영상을 통해 춤 실력도 엿볼 수 있다. 에스파의 'Spicy', 르세라핌의 'ANTIFRAGILE' 등 안무 커버 영상을 공개하며 아이돌 못지않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여행과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도 선보인 바 있다. 싱가포르 여행에서 수영장과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즐기는 모습, '먹고 자고 먹고 자고 VLOG' 등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하며 소소한 매력을 전했다.1995년생인 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했다. 영화 '턴: 더 스트릿', '신체모음.ZIP'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최근에는 연극 '임대아파트' 무대에도 올랐다. 당초 활동명은 이유진이었지만 현재는 유하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강균성은 1981

  • 또 결혼설 불거졌다…'20살 차이' 브래들리 쿠퍼♥지지 하디드, 커플링 눈길 [TEN할리우드]

    또 결혼설 불거졌다…'20살 차이' 브래들리 쿠퍼♥지지 하디드, 커플링 눈길 [TEN할리우드]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20살 연하의 모델 지지 하디드의 결혼설이 불거졌다.3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 매체는 브래들리 쿠퍼와 지지 하디드가 왼손에 새로운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들의 결혼설이 다시 불거졌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브래들리 쿠퍼와 지지 하디드는 지난 월요일 프랑스 파리에서 함께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지 하디드는 청바지와 흰색 탱크톱을, 브래들리 쿠퍼는 티셔츠와 운동복 바지, 야구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었다. 특히 두 사람은 왼손 약지에 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착용한 채 손을 잡고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두 사람의 결혼설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난해 7월 한 매체는 "브래들리 쿠퍼가 지지 하디드와의 결혼과 2세 계획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며 "두 사람은 무척 행복해 보였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브래들리 쿠퍼와 지지 하디드는 2023년 10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브래들리 쿠퍼는 전 연인 이리나 샤크와의 사이에서 9세 딸 레아를, 지지 하디드는 전 연인 제인 말리크와의 사이에서 5세 딸 카이를 두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싱글맘' 한그루, 새 가족 생겼다…"내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

    '싱글맘' 한그루, 새 가족 생겼다…"내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

    배우 한그루가 자전거를 장만하고 새로운 가족이라고 소개했다.한그루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날씨 너무 더워. 내 새로운 가족 감자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그루는 나시 탑을 입고 공원에 서 있는 모습이다. 가벼운 상의와 묶은 머리로 더운 날씨를 그대로 짐작케 한다.다른 사진에서는 자전거를 공개했다. 한그루는 "내 자전거 감자"라며 "요새 차대신 매일 타고 다니지"라고 말했다. 새 자전거를 얻고 설레는 마음이 나타났다.영상을 통해서는 헬멧을 쓰고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타는 모습이 내가 생각했던 거랑 달라. 초딩 같아"라고 스스로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7년 만인 2022년 이혼하고 남매 쌍둥이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