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이 딸 라엘 양의 대학 진학을 포기한다고 선언한 가운데 색다른 메이크업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홍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집트 메이크업을 하고 라코스테를 입어봤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홍진경은 클레오파트라 스타일의 검은색 단발 머리에 앞머리를 가지런히 내린 스타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홍진경은 짙은 아이라인이 강조된 눈매와 차분한 표정으로 얼굴선을 또렷하게 드러내고 있으며 네이비 톤 상의를 입은 채 손을 들어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동작이 함께 담겨 있다.다른 사진에서 홍진경은 핑크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밝은 조명 아래에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주변을 바라보고 있다. 홍진경은 드러난 어깨 라인과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고 있고, 옆에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인물이 일부 함께 보이며 현장 분위기가 더해진 모습이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사랑해요" "늘 응원합니다" "홍진경 최고에요" "화이팅" "클레오파트라 헤어스타일이 찰떡이십니다" "역시 고전 미녀"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홍진경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딸의 대학 진학에 대해 "본인도 갈 마음이 없고 저도 딱히 보낼 마음이 없다"며 "정확하게 배우고 싶은 게 있으면 당연히 가는 건데 남들 가니까 따라가는 것은 의미가 없고 차라리 자기가 일찍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는 게 낫다"고 밝혔다.한편 홍진경은 1977년생으로 49세다. 지난 8월 6일 홍진경은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줬다. 홍진경은 이혼 사유에 대해 정
개그우먼 김지민이 2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고요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최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질ㅋㅋ"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민은 한쪽 팔에 턱을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지민은 핑크톤의 짧은 소매 상의를 입고 자연스럽게 내려온 머리카락과 함께 차분한 눈빛을 유지하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지민은 손바닥으로 얼굴을 받친 자세로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김지민은 낮은 조명 속에서도 또렷한 눈매와 부드러운 표정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넘 이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이쁘고 사랑스러운 그대" "화질 구려도 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 출연한 김지민은 "한때 일이 너무 많아 남들이 보기엔 행복해 보이는 삶이었지만 번아웃이 온 적 있다"며 "당시 13층 오피스텔에 혼자 살았는데 집에 들어서자마자 밖으로 뛰쳐나왔고 아래를 내려다보다 '사람들이 이렇게 아찔한 생각을 갑자기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김지민은 절망의 순간 의외의 인물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고 해당 인물을 만나 손을 잡고 두 시간 내내 눈물만 흘렸다고 회상했다.또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방송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지민은 "그동안 자연 임신을 시도했지만 상담 결과 노산에는 건강한 세포를 채취해 진행하는 시험관 시술이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KBS 공
배우 수현이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최근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만에 다시 온 백상"이라며 "시상자로 와도 감동, 감격 가득해요, 여전히. 멋진 후보분들, 수상자 모두 축하드려요."사진 속 수현은 백상예술대상 포스터가 붙은 벽 옆에 앉아 귀걸이를 손으로 정리하며 옆선을 강조하고 있다. 수현은 머리를 낮게 묶은 헤어와 함께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차분한 시선을 유지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수현은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미소를 지으며 청록색 백상예술대상 초청장을 손에 들고 있다. 수현은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 표현과 또렷한 눈매로 밝은 표정을 드러내고 있다.다른 사진에서 수현은 두 장의 백상예술대상 포스터 사이에 서서 몸을 기울인 자세로 드레스 라인을 길게 드러내고 있다. 수현은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벨트와 함께 전체 실루엣을 강조하며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수현은 무대 뒤 구조물이 보이는 공간에서 몸을 살짝 숙인 채 웃으며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수현은 발끝까지 이어지는 드레스와 구두를 매치해 전체적인 균형을 완성하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름다운 배우" " 너무 아름다워" "여신"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수현은 1985년생으로 41세이며 지난 2024년 결혼 5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고 밝힌 바 있다. 수현은 한국 배우 최초로 마블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한 것에 이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다크타워: 희망의 탑', '이퀄스
배우 설인아가 수트 자태를 뽐내며 '잘생쁨'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쇠소녀단 덕분에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후보에도 올라보고.. 그 자리 자체가 저에겐 상보다 귀했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설인아는 백상예술대상 포스터가 붙은 벽 앞에 서서 짧은 블랙 헤어와 민소매 블랙 의상을 매치해 깔끔한 실루엣을 보여주고 있다. 설인아는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만들며 측면을 향해 시선을 두고 차분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설인아는 같은 장소에서 한 손을 자연스럽게 펼쳐 보이며 포스터를 가리키듯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인아는 몸을 곧게 세운 자세로 단정한 라인을 강조하며 카메라를 향해 정면으로 시선을 맞추고 있다.다른 사진에서 설인아는 블랙 재킷을 걸친 채 포스터 앞에 서서 고개를 살짝 돌린 모습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고 있다. 설인아는 귀걸이와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설인아는 야외 공간에서 블랙 점프수트를 입고 걸어 나오며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고 있다. 설인아는 주변 구조물과 도시 풍경이 보이는 공간 속에서 여유로운 동작으로 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상당히 멋져요" "진짜 예쁘고 잘생겼다" "내 남편해요 언니" 등의 댓글을 달았다.이가운데 설인아는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해 남장 연기를 선보인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더 날렵해진 턱선의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서인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카감성"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서인국은 브라운 톤의 재킷과 흰 셔츠, 느슨하게 풀린 넥타이를 매치한 채 의자에 앉아 손을 모으고 있다. 실내는 벽돌 질감이 드러난 공간으로 주변에는 촬영 장비와 소품들이 놓여 있어 현장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이어진 사진에서 서인국은 카메라를 가까이에서 비추며 옆모습이 강조된 얼굴을 보여주는데, 조명이 피부 결을 부드럽게 살리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부각시킨다.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수트를 입은 채 벽 앞에 기대어 서 있으며 약간 기울어진 구도로 촬영돼 색다른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손에 작은 카메라를 들고 직접 화면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뒤쪽 벽에는 일정표와 프로필 사진이 붙어 있어 촬영 준비 과정의 일부가 자연스럽게 포착된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잘생겼다" "화이팅" "더욱 사랑에 빠졌다" "점점 잘생겨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서인국은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월간남친'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지수와 핑크빛 호흡을 맞췄다. 또 서인국은 지난 3월 멕시코로 시작해 칠레, 브라질 공연으로 구성된 2026 서인국 팬미팅 투어 'TWO SIDES' PHASE 1의 성료했다.한편 서인국은 1987년생으로 39세이며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에 모두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최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닷"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설현은 카페 앞 벽돌 계단에 앉아 흰색 모자를 쓰고 네이비 후드티와 검은 치마를 입은 채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옆에는 플리마켓 안내판이 세워져 있고 유리창 너머로 차량과 실내 소품이 비친다. 다른 사진에서 설현은 거울 앞에 앉아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설현은 베이지색 맨투맨과 짧은 데님 하의를 입고 검은 양말과 신발을 착용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설현은 뒤로 쓴 모자와 땋은 머리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설현은 베이지색 상의에 갈색 레터링이 들어간 옷을 입고 실내 의류 매장처럼 보이는 공간에 서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설현은 야외에서 선글라스를 머리에 올린 채 베이지색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고개를 살짝 숙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닥에는 카페 입구를 알리는 문구가 보이고 주변에는 차량과 콘이 놓여 있다.이를 본 팬들은 "눈부신 설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봄의 여신" "진짜 러블리" "진짜 너무 예뻐"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5년생으로 31세인 설현은 지난 2015년 한 광고를 통해 '입판간 여신'으로 등극한 바 있다. 설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할 예정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나는솔로' 돌싱 특집 28기에 출연했던 옥순이 영호와 재혼 후 행복해진 가정의 달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 카네이션 이모지와 함께 "작년에는 어버이날 편지에 친구들 모두 '엄마 아빠 사랑해요' 라고 적을 때에 "엄마 할머니 사랑해요"로 고쳐 적어오던 그 마음이 어땠을까 생각하니너무 마음아프고 또 짠하기도 해서 저는 가정의 달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어요 ㅎㅎ올해는 비록 할머니를 까맣게 잊고 '엄마아빠 사랑해요'만 써온 배은망덕한(?) 손녀지만 ㅋㅋㅋㅋ편지 만들기를 하면서 얼마나 뿌듯했을까 생각하니 뭉클하고 기분이 좋아지네요ㅎㅎㅎㅎ엄마아빠가 세상을 더 멋지게 만들어줄게 고마워 사랑해 딸 세상의 모든 형태의 가족과 아이들을 응원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옥순의 남편 영호와 옥순의 딸이 함께하고 있다. 영호는 실내 공간에서 딸을 안고 가까이 앉아 있다. 영호는 검은 캡을 뒤로 쓴 채 파란색 상의를 입고 아이를 바라보고 있고 딸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손에는 카드와 꽃다발을 들고 있다. 영호는 밝은 표정으로 아이를 올려다보며 웃고 있다. 딸은 카네이션을 들고 있으며 서로를 향한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영호는 연두색 잠옷을 입고 소파에 앉아있고 옥순과 딸과 같은 색상의 옷을 맞춰 입은 채 책을 함께 보고 있다.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담겨 있다.한편 28기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방송 당시 영호는 자기소개와
방송인 유병재가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직어 눈길을 끈다.최근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지 감도 안옴;;"이라는 유행어와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사진 속 유병재는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두고 있다. 유병재는 둥근 안경을 착용하고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그레이 톤 상의 위에 초록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이 눈에 띈다. 유병재는 한쪽 손을 앞으로 뻗어 셀카를 촬영하는 듯한 구도를 연출하고 있다. 배경에는 장비와 구조물이 보이는 실내 공간이 함께 담겨 있다.이를 본 팬들은 "얼마나 감도 안 오는 건지 감도 안옴" "기여워요" "아귀엽다" "화이팅" "좀 잘생겼는데" "얼마나 잘생긴건지 감도 안옴"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면 셀카를 공개하며 "거울로 봤을 땐 되게 잘생겼는데 왜 셀카는 쪼끔만 잘생겼을까여"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1988년생인 유병재는 현재 TVING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했던 9살 연하 인플루언서 안유정과 공개 열애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박보검의 조각같은 비주얼이 '백상예술대상' 무대를 제대로 빛냈다.최근 박보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상예술대상 오늘도 삶의 무대에서 수고한 당신을 응원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백상예술대상 포토월 앞에 서 있다. 박보검은 블랙 턱시도 재킷에 화이트 셔츠와 보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을 하고 있다. 재킷 소재에 은은하게 반짝이는 질감이 더해져 조명 아래에서 미묘한 광택을 보인다. 다른 사진에서 박보검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내밀며 엄지를 세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보검의 밝은 미소와 자연스러운 제스처가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보검은 짙은 색감의 재킷을 입고 벽면에 기대어 서 있다. 박보검은 한 손을 들어 벽면을 가리키며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함께 촬영된 사진에서 박보검은 함께 사회를 본 검정 드레스를 입은 수지, 블랙 재킷을 입은 신동엽과 나란히 서 있다. 세 사람은 정면을 향해 서서 각기 다른 스타일을 조화롭게 드러내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집중된 눈빛에서 아름다움을 보여주었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최고의 조합" "화이팅" "잘생긴 배우님" "너무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지난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8번째 호흡을 맞추는 신동엽, 수지, 박보검은 올해도 함께 하게됐다. 이날 시상 영화 부문에선 '왕과 사는 남자'와 '어쩔수가없다'가 치열하게 경쟁을 벌였다. 결과는 '왕과 사는 남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일본 오사카로 홀로 날아가 기분 전환 여행을 떠났다.아야네는 8일 자신의 SNS에 "어젯밤 오사카 왔어요! 저 혼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거리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자유로운 여행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이다.아야네는 일본 현지 식당에서 함박스테이크를 먹곤 "입덧 싹 내려감!"이라고 후기를 전했다. 둘째 임신 중 입덧으로 고생하던 근황을 전했던 만큼,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식사를 한 듯한 모습이다.다음날에는 거울 셀카와 함께 "드디어! 외출 두둥!"이라는 글로 설레는 마음을 전하며 여행을 이어간다. 아야네는 일본 거리 풍경을 영상에 담으며 "나 이렇게 일본이 그리웠던 적은 처음인 듯… 걷기만 해도 좋네… 루희 땐 안 그랬는데… (너 혹시 진짜 아들이니)"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첫째 때와 또 달리 둘째 임신 후 달라진 감정 변화가 눈길을 끈다.햄버거 가게를 찾은 아야네는 "둘째 임신 기간 동안 평생 먹을 맥날 먹는 중, 하. 일본 맥날은 오더하면 자리까지 갖다줘요 친절해"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이후 장난감 상자를 직접 언박싱하며 소소한 행복을 즐기기도 했다.일본인 아야네는 14세 연상인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2021년 결혼했다. 시험관으로 첫째 루희를 얻었으며, 이후 2번의 유산을 겪고 시험관으로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성악가 조수미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유통사 UMG Recordings(이하 UMG)가 내놓은 음원이 애플뮤직에 업로드됐다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삭제됐다. 조수미가 해당 콘텐츠 공개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실연자인 조수미 측과의 사전 협의가 필요했는지 여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UMG 측은 "플레이리스트로 공개하려던 콘텐츠가 착오로 앨범 형태로 노출됐다"고 설명했지만, 업계에서는 앨범 형태의 음원 등록과 플레이리스트 공개는 절차가 달라 이같은 착오는 구조적으로 발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텐아시아는 지난 7일 애플뮤직의 조수미 아티스트 페이지 내 '앨범' 카테고리에 새로 업데이트된 음원 콘텐츠를 직접 확인하고 청취했다. 해당 콘텐츠에는 'Arias: Sumi Jo 40th Debut Anniversary'(이하 'Arias')라는 제목과 커버 이미지, 조수미의 가창이 포함된 20곡의 수록곡 목록이 표시돼 있었다. 유통사명으로는 UMG Recordings가 명시됐다. 그러나 이 콘텐츠는 이날 오후 삭제돼 현재 애플뮤직에서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Arias'는 조수미가 과거 가창한 음원 가운데 UMG가 권리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기발매곡을 모은 형태로 구성돼 있었다. '밤의 여왕 아리아'로 잘 알려진 'Die Zauberflöte, K. 620, Act II: "Der Hö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을 포함해 조수미의 가창이 담긴 음원 20곡이 수록곡으로 표시됐다.이번 사안의 주요 쟁점은 조수미 측의 사전 인지 및 협의 여부다.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조수미는 'Arias' 공개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 조수미의 아티스트 페이지 내 '앨범' 카테고리에 '조수미 데뷔 40주년'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NH농협은행의 새 얼굴이 된다.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박지훈은 NH농협은행 신규 모델로 낙점돼 활동에 나선다. 그동안 농협은행 모델로 활약해온 배우 변우석의 뒤를 잇는 자리다.변우석은 2024년 상반기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뒤 약 2년간 농협은행의 얼굴로 활약해왔다. 변우석과 농협은행의 계약은 오는 7월 종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박지훈이 새 모델로 나서며 브랜드에 새로운 이미지를 더할 전망이다.금융권 광고 모델 발탁은 단순한 화제성만으로 이뤄지기 어렵다. 대중적 인지도는 물론 신뢰도와 긍정적인 이미지가 함께 요구된다. 박지훈은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팬덤을 넘어 폭넓은 호감도를 갖춘 스타로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됐다.박지훈은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 당시부터 큰 인기를 얻은 그는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최근에는 배우로서 뚜렷한 성과를 냈다.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박지훈은 아이돌 출신 20대 배우 가운데서도 보기 드문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광고계에서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지훈은 최근 '기영이 숯불두마리치킨' 모델로 발탁된 데 이어 NH농협은행 모델까지 맡게 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박지훈은 워너원 활동 당시에도 '아임미미', '피자에땅', '오븐에빠진닭'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약했다.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광고 활동은 다소 줄
배우 한다감이 고령 임신 중에도 스케줄에 나서며 밝은 에너지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한다감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방송국 대기실과 촬영 현장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셔츠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행복한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는 예비 엄마의 설렘도 느껴진다.한다감은 주변 사람들에게 받은 진심 어린 축하에 감동한 마음도 표했다. 그는 "난 너무 행복한 사람"이라며 "오늘은 진심 어린 축하도 받고 스케줄도 좋은 컨디션으로 거뜬하게 소화하고 왔다"고 적었다. 이어 "진심어린 축하는 상대방을 감동있게 만드는 것 같다"며 "사랑도 듬뿍, 일도 척척"이라면서 행복해했다. 또한 "세상엔 참 좋은 사람도 많다. 더 베풀며 살아야겠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이 선물한 꽃다발과 손편지도 담겼다. 손편지에는 "너무 너무 축하해", "소중한 생명을 품은 것을 축하해", "멋진 엄마로 꼭 잘해낼 거야" 등의 메시지가 적혀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한다감은 이날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에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라벤더 톤으로 쿨톤 메이크업을 해봤는데 너무 마음에 든다"며 "헤어는 제일 좋아하는 레이어드 컷으로 가볍고 우아하게 해봤다"고 설명했다.1980년생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시험관 시술 1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는 최근 소식을 밝혔다. 그는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qu
공무원 출신 유튜버 김선태가 충주 소재 대학교에서 커피 이벤트로 대학가를 들썩이게 했다.김선태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한국교통대학교에서 진행한 커피 나눔 이벤트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선태는 수백 잔의 아이스커피가 빼곡히 놓인 테이블 앞에 서서 두 팔을 벌리고 환영한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테이블 위를 가득 채운 커피 갯수가 특히 눈길을 끈다. 테이블에는 빨대가 꽂힌 아이스커피 수백 잔이 줄지어 놓여 있었고, 주변 박스에도 추가 음료가 가득 담겨 있다. 행사 현장에는 커피를 받기 위해 모인 학생들도 보인다. 김선태는 사진에 "교통대 커피 800잔 남음 빨리오세요"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김선태는 자신이 공무원으로 일했던 충주에 있는 대학교에서 이같은 이벤트를 진행해 더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 다음날에는 서울 건국대학교에서도 커피 이벤트를 열었다.김선태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유명해졌다. 지난 2월 공무원직에서 사직한 뒤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현재 홍보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3개월간 이어진 인테리어 공사 이후 이웃들에게 직접 손편지와 떡을 돌리며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8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해이는 과연 어린이 대공원에서 첫걸음에 성공했을까요? 해이 외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담비는 떡 상자를 직접 포장하며 "제가 인테리어 공사를 3개월 동안 해서 사실 소음이 조금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랫집 분들에게 너무 죄송스러웠다. 원래 더 빨리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드라마 촬영에 들어가게 되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고 설명했다.손담비는 유명 떡집에서 따로 주문한 떡을 하나씩 포장하며 손 편지까지 준비했다. 그는 "지금 손 편지를 쓰려고 준비 중"이라며 이웃들에게 직접 사과의 마음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손담비의 이런 행동은 최근 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자택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소음과 주차 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던 상황과 맞물리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기은세는 '연예인 특혜' 논란과 이웃 민원이 확산되자 뒤늦게 주민에게 보낸 사과 DM과 직접 청소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수습에 나섰다. 반면 손담비는 별다른 민원이 제기되기 전 먼저 이웃들에게 손 편지와 떡을 준비하며 세심한 배려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누리꾼들은 "이런 게 진짜 배려다", "손편지까지 준비한 정성이 보기 좋다", "개념 있는 행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손담비의 현실 육아 일상도 공개됐다. 손담비는 딸 해이와 함께 어린이대공원을 찾았다. 해이가 신발을 신고 첫걸음을 떼는 모습에 이규혁은 "밖에서 처음 걷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