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48세 미혼' 김사랑, 웨딩드레스 입었다…뉴욕서 포착된 뜻밖의 근황

    '48세 미혼' 김사랑, 웨딩드레스 입었다…뉴욕서 포착된 뜻밖의 근황

    배우 김사랑(48)이 갑작스럽게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뉴욕에서 웨딩드레스 입어보기"라는 글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영상에서 김사랑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섰다.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디자인에 비즈 장식과 깃털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를 입은 채 앞뒤로 몸을 돌려가며 모습을 확인했다.갑작스러운 웨딩드레스 차림이지만 실제 결혼과 관련된 일정은 아니다. 김사랑은 현재 뉴욕을 여행 중으로, 이날 소호에 위치한 빈티지 부티크를 찾았다가 드레스를 직접 입어본 것으로 전해졌다.그는 "뉴욕 여행 Day 2, 소호의 빈티지 부티크에서 드레스 구경"이라며 당시 상황도 함께 전했다.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만 48세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며 얼굴을 알린 뒤 배우로 활동해왔다. 이번 영상에서도 몸에 밀착되는 웨딩드레스를 소화하며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비율을 드러냈다.김사랑은 아직 결혼하지 않았다. 그동안 사생활을 크게 공개하지 않았던 만큼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 자체가 눈길을 끌었지만, 이번에는 뉴욕 여행에서 남긴 색다른 경험이었다.김사랑은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으며 이후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34세' 안소희, '만두소희' 시절 그대로네…산 정상서 뽐낸 명품 비율

    '34세' 안소희, '만두소희' 시절 그대로네…산 정상서 뽐낸 명품 비율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탁 트인 산을 배경으로 밝은 표정의 등산 사진을 공개했다.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둥 야-호!✌🏻"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여러 겹으로 이어지는 산 능선을 뒤로한 채 양손을 허리에 올리고 미소 짓고 있다. 흰색 반팔 티셔츠에 연한 분홍색 팬츠를 입고 짙은 갈색 니트를 어깨에 둘렀으며 블랙 선글라스와 장식이 들어간 벨트로 포인트를 더했다. 허리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머리카락과 편안한 옷차림이 푸른 산 풍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안소희는 나무 난간 앞에 서서 한쪽 팔을 머리 위로 길게 뻗고 손가락으로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선글라스와 어깨에 둘렀던 니트는 벗은 상태로 티셔츠와 연한 분홍색 팬츠 차림이 한층 선명하게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 안소희는 다시 선글라스를 쓰고 짙은 갈색 니트를 어깨에 두른 채 카메라를 향해 한 손을 쭉 내밀고 있다. 다른 손은 허리에 올린 자세로 입꼬리를 살짝 올렸다.마지막 사진에서 안소희는 나무 데크 위에서 고개를 아래로 향한 채 미소 짓고 있다. 한쪽 팔을 옆으로 길게 뻗어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만들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토끼다", "귀여우시다", "너무 예뻐", "졸귀", "울 소희는 여전히 귀엽고 예쁘고 혼자 다 하네", "열심히 등산하고 맛있는것 먹고 삶의 원동력"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2년생인 안소희는 34세로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

  • '41세 미혼' 홍진영, 볼륨감 이정도였나…필드에서도 감출 수 없는 몸매

    '41세 미혼' 홍진영, 볼륨감 이정도였나…필드에서도 감출 수 없는 몸매

    가수 홍진영이 골프웨어 차림으로 필드에서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엔 쌀쌀해서 자켓입었는데 해뜨니까 또 더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커다란 창을 등지고 테이블에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선바이저에 화이트 칼라가 달린 회색 민소매 골프웨어를 입었으며 한 손을 테이블 위로 뻗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살짝 벌어진 입술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홍진영은 필드 주변의 도로 위에서 골프채를 두 손으로 잡고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눈을 크게 뜬 채 입술을 내밀고 있다. 회색 민소매 상의에 블랙 팬츠와 화이트 벨트를 매치했고 한쪽 손에는 연한 보라색 골프 장갑을 착용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홍진영은 한쪽 팔을 몸 앞으로 모으고 다른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선 사진과 같은 골프웨어 차림에 블랙 선바이저를 눌러썼다.마지막 사진에서 홍진영은 한 손으로 골프채를 잡고 다른 손을 허리에 댄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뒤로 묶은 머리와 블랙 선바이저가 얼굴선을 드러내고 있으며 몸에 밀착되는 회색 상의와 여유 있게 떨어지는 블랙 팬츠에 화이트 벨트를 더한 골프웨어가 전신으로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골프 옷 모델인데유 완저니", "넘예요", "우리언니 너무 예쁘잖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41세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 '나솔' 22기 옥순, 이미 '뼈말라' 몸매인데…다이어트 고민 고백

    '나솔' 22기 옥순, 이미 '뼈말라' 몸매인데…다이어트 고민 고백

    '나는솔로' 22기 옥순이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방앗간 전포동 스투가서 커피 마시다가 급 빵이 먹고싶어져 팬케이크에 프토까지 먹고 왔어요"라며 "빵빵한 오전을 보냈습니다"고 밝혔다.이어 "요즘 저의 관심사는 거의 다이어트인데요 가을이 되니 말도🐴 저도🙋 ♀️ 살이 찔만큼 식욕은 올라가고 예쁜 옷은 쏟아져 나오니 먹고도 싶고 빼고도 싶은 그런 아이러니에 갇혀버렸어요"라며 "주변에서 그렇게 빼고 싶다면 마운자로나 위고비를 해봐라하는 말을 듣는데 저는 맛있는걸 먹으면서 살을 빼고 싶은겁니다🐖식욕을 없애서 빼고 싶지 않아요😭고로 오늘도 한끼는 참고..운동 뿌수러 갑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2기 옥순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 손으로 귀 옆의 머리카락을 만지며 옆을 바라보고 있다. 부드러운 회갈색 계열의 긴팔 상의와 같은 계열의 롱스커트를 맞춰 입었으며 길게 내려오는 실버 목걸이와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나무와 초록빛 식물이 둘러싼 야외 공간에서 블랙 숄더백을 앞쪽으로 든 채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다. 몸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상의와 허리 부분이 촘촘하게 잡힌 롱스커트가 하나의 색감으로 이어지고 발목 가까이까지 길게 내려오는 스커트 자락이 전체적인 실루엣을 드러낸다.또 다른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같은 공간에 서서 한 손을 머리 위에 올린 채 옆모습을 보이고 있다. 길게 뻗은 생머리가 어깨와 가슴 앞으로 내려오며 얼굴 일부를 가렸고 반대편 손에는 골드 장식이

  • 고지용, 허양임과 진흙탕 싸움 제대로 붙었다…법정행 앞두고 의미심장 저격 "법으로 망한다"

    고지용, 허양임과 진흙탕 싸움 제대로 붙었다…법정행 앞두고 의미심장 저격 "법으로 망한다"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과 아들의 면접교섭을 두고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공방이 알려지기 직전 남긴 글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고지용은 지난 14일 자신의 틱톡에 "법(法)으로 흥한 자, 법(法)으로 망한다"는 문구를 게재했다.별다른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다. 누구를 지칭한 것인지도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이틀 뒤인 16일 허양임과 아들의 면접교섭 등을 둘러싼 갈등이 공개되면서 해당 글의 배경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다.고지용과 허양임은 2024년 4월 합의이혼했다. 이혼 당시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은 허양임이 갖기로 했지만, 정기적인 면접교섭 방식은 별도로 정하지 않았다는 게 허양임의 설명이다. 결국 이혼 2년여 만에 두 사람은 법원에서 아들을 만나는 방식과 범위를 정하게 됐다.고지용 측은 지난 16일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와 아들의 사진·영상 게시금지를 요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고지용 측은 이혼 후 약 2년 동안 아들을 만난 횟수가 6차례에 그쳤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들의 사진과 영상이 허양임의 병원 홍보 등에 사용됐다며 미디어 노출을 중단해달라는 내용증명도 보냈다는 입장이다.양육비를 둘러싼 문제도 있다. 고지용 측은 건강 악화와 경제적 사정을 이유로 미지급된 양육비의 분할 납부를 요청했으며 지난달부터 양육비를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허양임의 설명은 달랐다. 고지용이 자신의 면접교섭 권한을 부당하게 제한하고 있다고 주장하자 오히려 자신이 먼저 법원에 면접교섭 심판을 청구했다는 입장이다.허양임은 "이혼 당시 정기적인 면접교섭에 관해 별도로 정하지 않았다"며 "고지용 씨로부

  • '26세' 노윤서, 하와이 사로잡은 압도적 미모…홀터넥 입고 미모 제대로 뽐내네

    '26세' 노윤서, 하와이 사로잡은 압도적 미모…홀터넥 입고 미모 제대로 뽐내네

    배우 노윤서가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청량한 모습을 공개했다.노윤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로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흰색 바탕에 검은색 도트가 들어간 홀터넥 의상을 입고 야자수가 늘어선 거리에서 옆을 바라보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카락이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흐르는 가운데 두 팔을 가볍게 모은 자세를 취했으며 허리에는 흰색 니트를 둘러 편안한 포인트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노윤서는 바다와 모래사장을 뒤로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머리 위에 검은색 선글라스를 올리고 같은 도트 홀터넥 의상을 착용했으며, 바람에 긴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순간이 그대로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 노윤서는 초록빛 나무를 배경으로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를 남겼다. 머리 위에 올린 선글라스와 목 뒤에서 리본으로 묶인 홀터넥 디자인이 가까운 거리에서 선명하게 보이며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는 햇빛이 그대로 내려앉았다. 길게 뻗은 검은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클로즈업으로 강조됐다.마지막 사진에서 노윤서는 높은 건물과 도로가 보이는 거리에서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있다. 다른 손에는 꽃 모양 장식이 달린 휴대전화를 들었으며 머리 위에는 커다란 검은색 리본과 선글라스가 함께 자리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넘 예쁘다", "갈수록 이뻐지네", "너무 예뻐", "사랑한단 말밖에 안나와", "하와이가 퍼컬인 여자", "햇살을 머금은 완벽함"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0년생인 노윤서는 26세이며 이화여대 서양

  • '162cm·44kg' 정지소, 단발 하더니 더 어려진 비주얼…뭘 해도 소화하네

    '162cm·44kg' 정지소, 단발 하더니 더 어려진 비주얼…뭘 해도 소화하네

    배우 정지소가 생일을 맞아 두 개의 케이크와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정지소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BD to me🎂저의 생일을 축하해 주신 분들께 감자드립니다🙇🏻‍♀️늘 감동을 주는 하랑들에게도 감자드립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정지소는 베이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짧은 단발머리에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채 테이블 앞에 앉아 있다. 정지소 앞에는 촛불이 켜진 갈색 케이크와 딸기가 가득 올라간 케이크가 놓였으며, 누군가 휴대전화로 정지소와 케이크를 촬영하는 순간까지 함께 담겼다.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 짓는 정지소의 얼굴과 휴대전화 화면 속 모습이 한 장면에 겹쳐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정지소는 양손에 케이크를 하나씩 받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에는 갈색 가루가 덮인 둥근 케이크가, 다른 쪽에는 단면을 따라 딸기가 촘촘하게 들어가고 윗부분에도 딸기가 수북하게 올라간 케이크가 놓였다. 두 케이크에 꽂힌 촛불이 켜진 가운데 정지소는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정지소는 두 케이크 사이에 얼굴을 가까이 내밀고 정면을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구도로 촬영돼 붉은 딸기로 가득 채워진 케이크와 갈색 케이크가 화면을 크게 채우며 정지소의 짧은 단발과 베이지색 상의도 또렷하게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정지소는 검은색 상의에 검은색 털모자를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모자 앞쪽에는 흰색 'NY' 로고가 새겨져 있으며 정지소는 얼음이 가득 담긴 커다란 그릇 안의 긴 장어를 가까이에서 내려다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 '29세' 송소희, 아직도 소녀티 그대로네…도자기결 피부에 10대인 줄

    '29세' 송소희, 아직도 소녀티 그대로네…도자기결 피부에 10대인 줄

    가수 송소희가 긴 생머리에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송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아 사랑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흰색 긴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며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검은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풀어낸 채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지었으며 짙은 네이비 컬러로 칠한 손톱도 함께 눈에 띈다.이어진 사진에서 송소희는 어두운 야외에서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흰색 상의 위로 검은색 겉옷을 걸쳤으며,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이 어깨와 가슴 앞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송소희는 같은 장소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바람에 흩어진 머리카락 한 가닥이 얼굴을 가로지르고 있으며 두 팔로 카키색 물건을 감싸 안은 모습도 포착됐다. 마지막 사진에서 송소희는 얼굴을 화면 한쪽에 가까이 담은 채 입술을 다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별도의 화려한 장식 없이 긴 생머리와 흰색 상의 차림을 그대로 이어갔다.이를 본 팬들은 "난 가을보다 더 사랑해", "진짜 너무 아름다우시다", "너무 예뻐", "하늘만큼 땅만큼 이쁘지", "존재만으로 사랑", "너무 이쁘잖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7년생으로 29세인 송소희는 '국악소녀'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새 싱글 'NANSEN'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NANSEN'은 설원과 얼어붙은 바람 속에서 길을 잃고도 마지막 신호를 향해 오늘을 넘어가는

  • 공효진, 10살 연하 ♥케빈오 전역하니 붙어 다니네…뉴욕서 달달한 근황

    공효진, 10살 연하 ♥케빈오 전역하니 붙어 다니네…뉴욕서 달달한 근황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미국에서 휴식을 보내고 있다.공효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어쩌다보니 파이어 아일랜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주 파이어 아일랜드를 찾은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을 즐기는가 하면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드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케빈오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남기며 결혼 4년 차 부부의 일상을 보여줬다.공효진에게 이번 여행은 모처럼 찾아온 휴식이기도 하다. 앞서 그는 "올해 처음 쉬는 날들 시작"이라며 미국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 영화 '경주기행'에 이어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촬영까지 마친 뒤 휴식에 들어갔다.공효진과 케빈오는 2022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케빈오는 이듬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를 마쳤다.결혼 후 케빈오의 군 복무로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있었던 두 사람은 전역 후 다시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렸던 뉴욕에서 나란히 휴식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녹취 파문에 결별설까지 불거졌는데…16기 광수♥22기 현숙, 2세 문제로 또 갈등 ('연애전쟁')

    녹취 파문에 결별설까지 불거졌는데…16기 광수♥22기 현숙, 2세 문제로 또 갈등 ('연애전쟁')

    '나는 SOLO' 16기 광수 정일대와 22기 현숙 김소연이 대화 녹취를 둘러싼 갈등에 이어 결별설까지 불거진 가운데 '연애전쟁'에 다시 등장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JTBC '연애전쟁' 13회에는 지난 방송에 이어 정일대와 김소연 커플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임신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는다.한편 이들은 지난 14일 방송에서 현실적인 연애 갈등을 공개했다. 김소연은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얘기해 봤자 우이독경이라 안 할란다. 굳이 말할 사람이 아니다. 알아서 살아라"라며 불만을 쏟아냈다. 정일대와 나눈 대화를 몰래 녹취하고 있다는 사실도 밝혔다. 이에 정일대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내 여자친구가 맞나' 싶다.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다"며 눈물을 보였다.방송 이후에는 결별설까지 불거졌다. 두 사람이 SNS에 남겨뒀던 서로의 흔적을 지운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개 연애를 끝낸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이런 가운데 공개된 13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임신 문제로 다시 대립하는 모습이 담겼다. 정일대는 "남자들은 본능적으로 자기 아이, 2세를 갖고 싶어 한다더라"라며 아이를 갖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김소연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임신 때 힘들었던 거 얘기했잖아요. 또 임신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무서워"라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나 정일대 역시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으면서 갈등이 이어졌다.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둘의 관계가 불안한 상황에 임신 얘기를 꺼내면 어떻게 받아들여?"라고 지적했다. 이효리도 "지금 아이 낳으면 키울 돈 있니? 능력 있어?"라며 현실적인 문제를 짚

  • '64세' 최명길, 수트 입고 여유로운 미소…나이 안 믿기는 극강의 우아함

    '64세' 최명길, 수트 입고 여유로운 미소…나이 안 믿기는 극강의 우아함

    배우 최명길이 수트 차림부터 수영장 풍경까지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최명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붉은 벽돌 건물을 배경으로 짙은 컬러의 재킷과 팬츠를 입고 난간에 한 손을 올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재킷 안에는 레이스 장식이 들어간 밝은 색상의 상의를 매치했으며 여러 개의 목걸이와 반지로 포인트를 더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가 어깨를 감싸는 가운데 살짝 미소 지은 얼굴이 가까이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최명길은 같은 수트 차림으로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옆모습을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볼륨을 살린 웨이브 헤어와 부드럽게 미소 짓는 표정이 눈에 띈다.마지막 사진에서 최명길은 푸른 하늘과 맞닿아 보이는 야외 수영장 옆에 맨발로 서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밝은 색상의 긴 상의를 걸친 모습으로, 한쪽에는 소파와 가방 등이 놓여 있다. 넓게 펼쳐진 수영장 수면에 최명길의 모습이 비치고 뒤편으로 푸른 하늘이 가득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예뻐요", "정말 매력적이야", "너무 예뻐", "엄청 예뻐요", "아름다우십니다", "언니의 환한 미소가 너무 그리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최명길은 1962년생으로 64세이며 지난 1995년 소설가 겸 정치인 김한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최명길 조카인 권율은 지난해 5월 24일 비연예인과 결혼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이민우, 성추행 혐의 벗었지만 25억 잃었다…방송작가에 배상 판결 [종합]

    이민우, 성추행 혐의 벗었지만 25억 잃었다…방송작가에 배상 판결 [종합]

    신화 이민우가 약 25억원 규모의 사기 피해를 입은 지 수년 만에 민사재판에서도 배상 판결을 받아냈다. 자신에게 접근해 거액을 가로챈 방송작가는 이미 징역 7년을 확정받고 복역 중이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15부는 이민우가 방송작가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이민우 측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법원이 인정한 배상액은 24억5559만원이다. 앞서 A씨의 형사재판에서 사기 피해액으로 인정된 액수와 같다.두 사람 사이의 악연은 2019년 시작됐다. 당시 이민우는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었고, 사건은 경찰에서 검찰로 넘어간 상태였다. 이후 이민우는 같은 해 12월 해당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A씨는 이 과정에서 이민우의 불안한 상황을 이용했다. 검찰 내부에 아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행세하며 사건을 해결해줄 수 있다는 취지로 접근했고, 이를 위해 돈이 필요하다고 속였다.요구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다. 사건을 담당할 검사와 관련된 비용부터 감찰 문제, CCTV 분석 등을 이유로 계속해서 돈을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무혐의 처분이 나온 뒤에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A씨는 무혐의 결정이 다시 뒤집힐 수 있다는 취지로 이민우를 압박하며 추가 금품을 요구했다. 이민우가 더 이상 거액을 마련하기 어렵다고 하자 재산을 활용할 방법까지 제시했다. 명품을 현금화하고 주택을 담보로 대출받으라는 요구도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그러나 A씨가 주장했던 검찰 인맥과 사건 해결 능력은 없었다. 약 1년에 걸쳐 이민우에게서 받아낸 돈은 결국 24억5559만원까지 불어났다. A씨의 범행은 형사재판에서 먼저 결론이 났다. 대법원은 지난해 7월 A씨에게 징역 7

  • '48kg' 손연재, 애 엄마 비주얼 맞나…민소매 미니 원피스 입고 뽐낸 미모

    '48kg' 손연재, 애 엄마 비주얼 맞나…민소매 미니 원피스 입고 뽐낸 미모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세련된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쇼룸을 둘러보는 모습을 공개했다.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B Italia 쇼룸에 다녀왔어요🤎카멜레온다 소파를 비롯해 평소 궁금했던 다양한 컬렉션을 직접 보며 눈 호강 잔뜩 하고 왔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짙은 그레이 컬러의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대리석 테이블 앞에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가 한쪽 어깨 앞으로 자연스럽게 흐른 가운데 테이블 위에는 은빛 포트와 찻잔이 놓여 있으며, 손연재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자세로 사진에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 손연재는 꽃무늬가 촘촘하게 짜인 커다란 라탄 체어에 앉아 펼쳐진 책을 내려다보고 있다. 한 손으로 책장을 잡고 다른 손은 턱 아래에 가볍게 댄 모습이며 귀 뒤로 넘긴 긴 머리와 손목의 가느다란 팔찌가 군더더기 없는 원피스 차림과 어우러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손연재는 커다란 격자창을 등지고 브라운 컬러의 암체어에 앉아 책을 펼쳐 들었다. 다리를 가지런히 교차한 채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짧은 원피스 아래로 블랙 스트랩 샌들을 매치한 모습이 전신으로 담겼다. 창밖의 대나무가 비치는 밝은 창과 짙은 벽면이 대비되는 가운데 손연재의 긴 생머리와 짙은 그레이 원피스가 차분하게 이어진다.마지막 사진에서 손연재는 유리 진열장 앞에 서서 양손을 뒤쪽 선반에 짚은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주름이 잡힌 민소매 원피스가 몸선을 따라 떨어지고 허벅지까지 오는 짧은 길이에 한쪽 다리를 살짝 앞으로 둔 자세가 전신을 또렷하게

  • '3개월 시한부 선고' 양희은, 건강이상설 사실이었다…암 수술→각막 이식까지

    '3개월 시한부 선고' 양희은, 건강이상설 사실이었다…암 수술→각막 이식까지

    가수 양희은이 지난 6월 각막이식 수술을 받기 두 달 전 암 수술까지 받은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30세에 말기 난소암을 이겨낸 데 이어 올해에만 두 차례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지난 18일 김영철의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올해 수술만 두 번한 양희은의 충격 고백 (+김영철 잡도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김영철은 양희은을 만나기 위해 충남 부여를 찾았다. 김영철은 최근 양희은이 이성미, 박미선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지팡이를 짚고 있던 모습을 언급하며 그의 건강을 걱정했다.양희은은 사진에 대해 "이성미가 자기는 사진을 잘 못 찍는다고 하고 찍었다. 어떻게 계단 밑에서 위로 찍냐. 내가 크게 나왔다"며 웃었다. 이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수술 사실을 털어놨다. 양희은은 "사실은 4월에 암 수술을 했고, 눈 수술은 6월에 했다"고 밝혔다.양희은은 어떤 암으로 수술을 받았는지와 현재 치료 과정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지난 6월 각막이식 수술 사실은 직접 공개했지만, 이에 앞서 암 수술까지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최근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린 박미선과 나눈 이야기도 공개했다. 양희은은 "그래서 미선이와 만나서 '암 스트롱'을 외쳤다"고 말했다.양희은은 과거에도 암으로 큰 고비를 넘긴 바 있다. 30세 무렵 난소암 말기 판정을 받고 시한부 선고까지 받았으나 수술과 치료를 거쳐 회복했다.올해 6월에는 각막이식 수술을 받았다. 당시 양희은은 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 생방송에 불참했고, 이후 오른쪽 눈을 붕대로 가린 사진과 함께 수술 사실

  • '♥박성광' 이솔이, 홀터넥 비키니 입고…해변 승마 중 뽐낸 한 줌 허리

    '♥박성광' 이솔이, 홀터넥 비키니 입고…해변 승마 중 뽐낸 한 줌 허리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해변에서 말과 함께한 선셋 승마 사진을 공개했다.이솔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타키나발루에서 꼭 하고 싶은게 프라이빗 요트와 선셋 승마였는데.. 소원이뤘지 뭐..🐴언제 이런 멋진 사진을 남겨보겠냐며 샹그릴라 라사리아에 꼭 가야했던 이유랄까..! 몇백장 사진 중에.. 고르느라 힘들었는데 사진, 영상 다시 보는 내내 심장이 울렁일 정도로 여운이 깊어요..🥹선셋과 음악과 바람과 바다냄새와 어여쁜 말과 교감까지..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였습니다..저는 코타키 머무는 내내 하늘이 흐렸는데 보라빛 노을을 품은 승마는 어땠을지..버킷리스트로 다시 남겨놓아야겠어요..! 친구들 이 낭만 경험하러코타키나발루 꼬옥 꼬옥 가봤으면 ..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모래사장에서 카메라를 위로 들어 올린 채 얼굴과 스타일링을 가까이 담고 있다. 짙은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 크롭톱에 아이보리색 하의를 매치했으며 허리에는 금속 장식이 들어간 벨트를 둘렀다.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와 큼직한 링 귀걸이, 손목의 터키석 장식이 더해졌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꼬리를 살짝 올린 표정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솔이는 검은색 승마 헬멧을 착용하고 말 위에 앉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헬멧 아래로 긴 머리카락이 얼굴 주변에 자연스럽게 흩어진 가운데 한 손에는 고삐를 쥐고 있으며 브라운 크롭톱과 아이보리색 하의가 첫 사진과 그대로 이어진다. 모래사장이 화면을 가득 채우면서 승마 중인 모습이 가까운 거리에서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솔이는 바닷가에 선 갈색 말의 얼굴 옆에 몸을 붙이고 한 손으로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