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차 선물을 자랑했다. 한다감은 21일 자신의 SNS에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또 한 번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며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B사의 고성능 대형 플래그십 SUV 모델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는 차 옆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그는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또 한번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찰떡이'와의 만남을 축하해 주시면서 제 이미지와 너무 맞는다며 골라주셨다"며 "트렁크에도 물건이 많이 들어가고 유모차랑 카시트도 팍팍 실린다고 해서 고르셨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찰떡이와 안전운행 하겠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다감이 소개한 모델은 출고가 기준 약 2억 2000만 원대에 달하는 초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다.앞서 한다감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1000평 규모의 웅장한 한옥 친정집과 탁 트인 통창 한강뷰 2층집을 차례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47세 최고령 임산부 타이틀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출산을 앞두고 고가 수입차 자랑까지 나선 모양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올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구재이가 출산을 앞둔 만삭에도 첫째 육아에 김밥 만들기까지 분주한 일상을 보냈다.구재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에서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그는 출산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도 첫째 아들을 돌보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밥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밥과 당근, 시금치, 달걀지단, 단무지, 햄, 치즈 등 각종 재료가 빼곡하게 담겨 있다. 구재이는 "태풍 와서 태오 학교 또다시 닫고. 벌써 두 번째. 하 김밥공장 가동"이라고 적었다.태풍의 영향으로 첫째 아들이 다니는 학교가 문을 닫으면서 구재이의 육아도 계속됐다. 출산이 임박해 몸을 쉬어야 할 시기에도 집에 머물게 된 아들을 챙기는 동시에 직접 김밥까지 만들며 엄마로서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구재이는 2018년 5세 연상의 대학교수와 결혼했으며 현재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다. 슬하에 아들 태오 군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출산을 앞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강예원이 거울 셀카로 자연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톨릭 젬마지만 약은 약사에게, 귀묘한 이야기는 무속인에게 귀묘하면서도 오싹한 이야기를 들어보러 다녀왔어요"라며 "저도 모르게 쏙 빠져서 모니터 했다는😆신빨토크쇼 귀묘한이야기2"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블랙 의자에 다리를 꼰 채 앉아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앞머리를 가지런히 내리고 긴 머리는 뒤로 묶었으며, 카메라 화면을 바라보며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띤 모습이 담겼다. 크림색 니트 카디건에 와이드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게 연출했고 카디건의 볼륨감 있는 어깨와 골드 컬러 버튼이 상체에 포인트를 더했다. 발끝에는 굽이 높은 브라운 컬러의 오픈토 슈즈를 신었으며 레드 컬러 휴대전화 케이스와 캐릭터 장식도 거울 속에 선명하게 포착됐다. 특히나 길다란 강예원의 기럭지가 눈길을 끈다.한편 강예원은 1979년생으로 올해 48세다. 2001년 SBS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눈 성형만 7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박보검이 다양한 슈트 스타일과 밝은 미소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박보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의 기운에 정관장 행운을 더하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강렬한 빨간색 배경 앞에서 하늘색 셔츠와 짙은 색 넥타이를 착용한 채 한쪽 무릎을 굽혀 앉아 있다. 얇은 테의 안경을 쓴 박보검은 투명한 액체가 담긴 플라스크를 한 손으로 들어 올리고 옆을 바라봤으며 단정하게 넘긴 검은 머리와 셔츠 차림이 또렷하게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박보검은 붉은 조명이 가득한 공간에 서서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하늘색 셔츠 위에 붉은색 재킷과 같은 색상의 팬츠를 맞춰 입었으며,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헤어스타일까지 붉은 배경과 함께 한 화면에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보검은 하늘색 셔츠와 짙은 색 넥타이에 화이트 재킷을 입고 서류가 끼워진 보드를 들고 있다. 카메라를 똑바로 바라보는 얼굴과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이 가까이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박보검은 데님 셔츠 위에 빨간색 브이넥 니트를 입고 줄무늬 넥타이를 매치한 채 직접 셀카를 남겼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고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모습이 앞선 사진들과는 또 다른 스타일을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보검 씨 너무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박보검 너무 멋지다",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박보검이 힘이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박보검은 33세다. 박보검은 지난 2016년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그룹 핑클로 홈타운 컴백을 알렸다.옥주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일 만나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옥주현이 입술을 쭉 내밀며 팬들을 향해 애정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이후 핑클의 완전체 복귀 소식이 전해졌고, 옥주현이 언급한 만남은 팀 컴백 소식인 것으로 보인다.앞서 옥주현은 지난 7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계약한 차기작... 가을에 있지... 근데, 그것도 하기 싫어ㅎㅎ 나 요즘 사춘기인가"라는 심경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다만, 9월과 10월 개막하는 공연들 중 옥주현이 출연할 만한 작품은 뚜렷하지 않다. 옥주현은 2005년 뮤지컬 데뷔 시작부터 '아이다'의 주인공 아이다 역을 맡았다. 이후부터 '시카고', '캣츠', '브로드웨이 42번가', '레베카', 엘리자벳', '위키드' 등 굵직한 작품에만 출연해왔다.한편 매년 2~3개의 뮤지컬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났던 그는 지난 3월 막을 내린 '안나 카레니나' 이후 현재까지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슈퍼스타K3' 출신 가수 신지수가 2년 반의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했다. 신랑은 홍콩대학교(HKU) 경영학부를 졸업한 금융 전문가라고 알려졌다.신지수는 지난 19일 서울대학교 베리타스홀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신지수는 이튿날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있을 때 가장 따뜻하고 편안한 사람과 홍콩과 서울을 오가며 이어온 2년 반의 연애를 마치고 많은 축복 속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이어 "이제 서로의 안식처가 되어, 있는 모습 그대로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겠습니다"라며 "먼 길 마다하지 않고 함께해주신 분들, 멀고 가까운 곳에서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신 가족과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이와 함께 결혼식 현장과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지수와 신랑이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신지수는 2011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당시 아델의 'Rolling In The Deep'을 부르며 주목받았고 생방송 톱7까지 진출했다. 이후 2015년 가수로 정식 데뷔해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2024년에는 프로듀서 겸 작곡가 14의 곡에 참여했으며, 현재는 '베비카소(babicasso)'라는 이름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예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하 신지수 SNS 글 전문함께 있을 때 가장 따뜻하고 편안한 사람과홍콩과 서울을 오가며 이어온2년 반의 연애를 마치고많은 축복 속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이제 서로의 안식처가 되어,있는 모습 그대로 존중하며함께 살아가겠습니다.먼 길 마다하지 않고 함께
가수 김용빈이 환한 미소와 함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제품을 공개했다.김용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우승하고 나서 첫 광고를 찍었던 본에스티스와 벌써 1년이 넘는 인연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모델이 아니라 그 이상의 의미가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스케줄 다닐 때 애용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요즘 저한테 피부관리 비결이 뭐냐고 묻는다면 단연 이 본사랑 마스크팩과 토너라고 자신있게 말씀 드리고 싶어요. 지친 우리 피부와 생활에 생기가 생길거예요. 오늘도 내일도 늘 행복 하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용빈은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후드 집업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화장품 제품이 담긴 상자를 한 손에 받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가르마를 탄 검은 머리에 옅은 미소를 지은 채 다른 손으로 상자 안을 가리키며 제품을 소개하는 포즈를 취했다. 이를 본 팬들은 "김용빈 가수님 응원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당신뿐입니다", "화이팅", "대박나세요", " 언제나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2년생인 김용빈은 TV조선 '미스터트롯3' 우승자로 상금 3억 원을 받았으며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은 약 2억 8680만 원으로 알려졌다. 상금 사용 계획에 대해 김용빈은 고모에게 일부를 전달하고 멤버들에게 선물을 주며 팬카페 '사랑빈'에 보답할 뜻을 밝혔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변우석이 천진난만한 면모를 뽐냈다.변우석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변우석이 일정 차 싱가포르를 방문한 모습. 특히 그는 여러 건축물을 배경으로 장난기 가득한 제스처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잘 노는 모습 좋다", "현실은 장꾸 그 자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변우석은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전용면적 235㎡ 한 가구를 130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 지난 2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까지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변우석은 현재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중이다. 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최약체 E급 헌터 성진우(변우석 분)가 죽음의 위기에서 각성한 뒤 세상을 구할 최강의 헌터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유튜버 겸 BJ 과즙세연(26·본명 인세연)이 마약 투약 혐의를 재차 부인한 가운데, 입건 후 근황이 전해졌다.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즙세연을 봤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해당 글을 게재한 이는 "과즙세연이 남자친구인 케이 BJ를 응원하러 왔다"고 밝혔다. 이어 글쓴이는 "케이 팀이 이겼다. 과즙세연이 팬 서비스도 해주고 싸인도 해줬다"고 덧붙였다.함께 공개된 영상들 속에서는 과즙세연이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모습. 그는 연이은 사진 촬영에 응했으며, 싸인 요청도 웃으면서 진행했다.앞서 과즙세연은 지난 7월 30일 연인인 BJ 케이(본명 박중규·37)와 함께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케이는 지인을 통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는 수면제 등을 대신 처방받은 뒤 지난 6월 과즙세연과 함께 투약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당초 케이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먼저 전해졌고, 과즙세연이 같은 사건으로 입건된 사실이 추가로 알려졌다. 과즙세연의 혐의는 케이와 갈등이 격화된 상황에서 연인이 가지고 있던 수면제(졸피뎀 성분)를 복용한 후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파악됐다.이후 과즙세연은 지난 3일 변호사를 통한 입장문에서 "마약 또는 대마를 불법적으로 소지하거나 사용한 사실이 전혀 없다. 수면제 대리 처방에도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한편 2000년생인 과즙세연은 2024년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미국 베벌리힐스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화제가 된 인물이다. 그는 과거 유튜브 채널에서 "생일 때 하루 만에 1억을 벌었다"며 "제일 많이 벌었을 때가 한 달에 4억 좀 넘었다"
코미디언 양기웅이 1살 연상의 패션 크리에이터 박채연과 내년 1월 결혼한다.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코미디언 안윤상과 양기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1990년생인 양기웅이 내년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며 축하를 건넸다. 예비 신부에 대해서는 한국무용을 전공한 1살 연상의 패션 크리에이터라고 소개했다.박명수는 "너무 축하한다. 성대모사로 마음을 샀나"라고 물었다. 양기웅은 "저희 집안 가업이 노래방이다. 노래방을 크게 운영하는데 거기서 전 항상, 20년 동안 갈고닦은 노래와 실력, 개인기로 약간의 호감을 샀다"고 답했다. 이어 "거기서 999분 넣고 계속 연습했다"며 당시 예비 신부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노래와 개인기를 직접 선보였다.박명수는 결혼식 참석 의사도 밝혔다. 그는 "제가 전화번호 드릴 테니 결혼식 때 연락 달라. 제가 축의금이라도 하겠다. 아니면 참석하겠다"며 "이것도 인연이고 후배니까"라고 말했다.양기웅은 동료 코미디언 홍성현의 소개로 만난 패션 크리에이터 박채연과 교제 끝에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2027년 1월 17일 결혼식을 올리며 사회는 코미디언 김성원이 맡을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은퇴 경기를 앞두고 유튜브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추성훈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당분간 영상 활동을 쉬고 경기 준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은 현재 구독자 209만명을 기록하고 있다.그는 "다음 주부터 잠시 유튜브를 쉬어가려고 한다"며 "다가오는 격투기 시합 준비에 집중해서 더 좋은 모습, 멋진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저 잊지 말아 주세요"라고 전했다.추성훈은 오는 11월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블랙컴뱃 17'에 출전한다. 이번 경기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추성훈과 추사랑은 2013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16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김범이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21일, 소속사 측은 “김범이 데뷔 20주년 팬미팅 투어 ‘PAGE∞(페이지 인피니티)’를 개최한다. 내달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다양한 도시들로 글로벌 팬들을 만나러 갈 김범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김범 데뷔 20주년 팬미팅 투어 ‘PAGE∞’는 지난 20년 동안 팬들과 함께 써 내려간 페이지에 대한 고마움은 물론, 앞으로 무한히 이어나갈 다음 페이지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더불어 앞서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내용물이 가려진 포장지 위 팬미팅의 의미를 담아낸 ‘20P+U=21P∞’ 수식을 통해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리기도.투어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김범은 책을 든 채 애정 가득한 눈빛을 빛내고 있다. 특히 한 페이지를 펼치고 있는 그의 모습은 팬미팅에서 새롭게 써 내려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앞서 그는 tvN ‘구미호뎐’, JTBC ‘로스쿨’, tvN ‘고스트 닥터’부터 최근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까지 매 작품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또한 데뷔 20주년을 기념하여 지금까지의 필모그래피를 담은 시즌 그리팅을 출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이에 이번 팬미팅을 통해 김범이 보여줄 다채로운 면모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김범의 데뷔 20주년 팬미팅 투어 ‘PAGE∞’는 내달 24일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성동일 딸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전해졌다.아내 박경혜 씨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얼마 만에 투샷인가... 언제까지나 화이팅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딸 성빈 양이 교복을 힙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몰라보게 성숙해진 성빈 양은 누가 봐도 예고생임을 알 수 있는 비주얼을 풍겨 눈길을 끌었다.앞서 성빈 양은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해 "일반고 재학 중 예고로 편입해 현재 현대무용 3학년"이라고 밝힌 바 있다.성빈 양은 "접수 마감을 몇 시간 앞두고 혼자 택시를 타고 입학 원서를 냈다"며 "가족 모두가 반대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성동일은 "상의도 없이 일을 추진해 화가 났었다"고 떠올리기도 했다.한편 성동일은 1964년생으로 올해 63세다. 1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우먼 김영희가 딸 해서 양과 유쾌한 일상을 보냈다.김영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해서 양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녀는 나란히 누워 얼굴을 맞댄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특히 해서 양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해서 양은 자신의 양말을 벗어 엄마 김영희의 코와 입 주변에 가져다 대며 장난을 쳤다. 김영희는 딸의 짓궂은 '양말 공격'에도 웃음을 지으며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해서 양은 엄마의 반응을 살피듯 옆을 바라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김영희 역시 딸의 장난을 자연스럽게 받아주며 다정한 모녀의 일상을 보여줬다.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2022년 딸 해서 양을 품에 안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한의사 남자친구와 보낸 화려한 생일을 인증했다.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해피 아옳이 데이. 생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 속에서 아옳이는 생일을 맞아 김형배와 데이트를 즐겼다. 아옳이는 "생일 0탄부터 1, 2탄까지 있다"며 "오늘은 1탄이다"라고 얼렸다.뒤이어 아옳이는 생일 선물을 언박싱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김형배가 직접 주문 제작한 케이크와 컴퓨터 모니터를 본 후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김형배는 생일 선물로 컴퓨터를 고른 이유에 대해 "(아옳이가) 노트북만 써서 목이 아프다고 하더라. 잘 쓰고 아프지 마라"라고 말했다. 이에 아옳이는 "너무 예쁘다. 너무 마음에 든다. 매일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선물이 좋다"며 화답했다.이어 김형배는 "2차 생일은 여의도에서 할 거다. 열심히 클릭해서 예약했다"며 불꽃놀이 명당으로 소문난 호텔에서의 호캉스를 예고했다.해당 호텔의 일부 객실은 불꽃축제 당시 온라인 여행 플랫폼에서 1박 가격이 200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아옳이는 불꽃놀이와 함께 케이크의 초에 불을 끄며 소원을 빌었고, 김형배는 "내년에도 기대하라. 내후년에도 기대해"라며 장기 만남을 예고했다.한편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출신 서주원과 결혼했지만 이혼했다. 아옳이는 현재 남자친구의 얼굴을 공개적으로 알리면서 유튜브 등을 통해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