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11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김선호는 지난 8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 5000만원을 기부하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전국 노인종합복지관의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정책 지원, 교육, 조사연구,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국 단위 협회다. 이번 후원금은 전국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어르신 대상 교육과 사회참여 활동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생일을 기념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한 김선호는 지난 2021년부터 백혈병 환아들을 위한 치료비 지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매년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생일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한편 김선호는 지난 6일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 빵집' 제작발표회를 통해 탈세 논란 해명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섰다. 이날 김선호는 "어르신들께 힐링을 드리고, 저 역시 힐링을 받은 프로그램이었다. 어르신들이 주인공이라는 마음으로 매 순간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다만 탈세 의혹과 관련한 직접적인 사과나 추가 입장은 따로 밝히지 않았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출산 후 약 한 달 만에 홈쇼핑 방송에 나섰다.김소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지난 4월 3일 아들을 출산한 이후 37일 만에 홈쇼핑 방송 출연을 위해 준비 중이다. 메이크업숍에서 스타일링을 받으며 거울 셀카를 남겼다. 그는 "백년 만에 짧은 치마 입는 느낌"이라며 오랜만의 방송 스케줄 준비에 나선 모습을 전했다. 노란색 트위드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김소영. 한 네티즌이 "살 빠졌나 봐요!"라고 반응하자 김소영은 "아니 살이 안 빠져서. 이거 통짜 원피스라 아직 들어가는 옷이 별로 없네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통통한 볼살에서 출산 후 아직 부기가 다소 덜 빠진 듯 회복 중인 근황을 짐작할 수 있다. 사랑스럽고도 단아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MBC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은 직속 아나운서 선배이기도 한 오상진과 2017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2019년 9월생 딸, 2026년 4월생 아들이 있다. 김소영은 현재 방송인이자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캐나다 출신 래퍼 bbno$(베이비 노 머니)가 신곡 'why am I like this'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이번 뮤직비디오는 지난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밴쿠버 필름 스쿨(Vancouver Film School, 이하 VFS) 캠퍼스 내 프로덕션 센터에서 촬영됐다. VFS 학생과 졸업생 25명은 프로덕션과 포스트 프로덕션 전 과정에 참여했다.bbno$는 2019년 'Lalala'로 글로벌 인지도를 얻은 밴쿠버 출신 아티스트다. 틱톡과 SNS를 기반으로 주목받았으며, 캐나다 최대 음악 시상식 '주노 어워드(JUNO Awards)'에서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팬 초이스 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서울 홍대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을 매진시키며 국내 팬들과도 만났다.신곡 'why am I like this'는 bbno$가 자기 성찰적인 가사를 담아 선보인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흑백의 미니멀한 화면 속에 다양한 시각적 표현을 담아냈다.제작진은 VFS의 280도 그린 스크린 스튜디오와 필름 스튜디오를 활용했다. 단 한 장면을 위해 대형 플라이 월(fly wall)을 제작하고 설치·철거하는 과정도 학생과 졸업생들이 직접 소화했다.이번 프로젝트에는 한국 출신 VFS 졸업생 이하경(Hakyoung Lee)이 퍼스트 AC(1st Assistant Camera)로 참여해 카메라팀의 핵심 역할을 맡았다. 이 외에도 키 그립, 개퍼, 아트 디파트먼트, 스턴트 코디네이터, 컴포지터 등 다양한 직무에 VFS 인력이 투입됐다.VFS 관계자는 "학생들이 한 컷의 촬영을 위해 대형 세트를 직접 제작하고 철거하는 등 실제 산업 현장 수준의 전문성을 보여줬다"고 전했다.VFS 측은 이번 협업이 캠퍼스가 교육 공간을 넘어 실제 상업 프로덕션 현장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글로벌
가수 정일훈(ILHOON)이 두 번째 'MAEDUP'(매듭) 시리즈 공연을 온라인 라이브로 선보였다.지난 8일 진행된 'MAEDUP 시리즈'는 정일훈이 자신의 작업물을 단계적으로 다시 풀어내는 연속 기획이다. 두 번째 순서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정규앨범 'The Adam'(디 아담)과 프로젝트 'RGB SGNL'(알지비 시그널) 수록곡 가운데 10곡으로 구성됐다.이번 무대에서는 두 앨범에 흩어져 있던 곡들이 밴드 사운드라는 하나의 색으로 다시 묶였다. 발매 시점이 달랐던 곡들을 한 흐름 안에서 이어 들려주며, 'MAEDUP 시리즈'가 지향하는 재해석의 방향성을 보여줬다.기획 배경에는 직전 단독 콘서트에 참석하지 못한 팬들이 있다. 다만 본 공연을 그대로 옮기는 방식은 아니었다. 정일훈은 밴드 편곡 라이브라는 별도 포맷을 통해 같은 곡을 다른 방식으로 들려주는 무대를 택했다. 이에 따라 이번 공연은 콘서트의 축소판이 아닌, 독립적인 라이브 콘텐츠로 완성됐다.공연 중에는 곡 소개와 짧은 인사를 더하며 두 앨범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갔다. 무대는 정일훈 공식 틱톡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송출됐다.이번 두 번째 공연을 통해 정일훈은 자신의 디스코그래피를 라이브 위에서 새롭게 풀어가는 'MAEDUP 시리즈'의 방향성을 한층 구체화했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가수 로이킴이 예능에서 남성적인 면모를 과시했다.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카더정원'에는 '천하제일 메리야스맨 선발대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가수 키드밀리, 오존, 로이킴 등이 출연해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재미를 안겼다.첫 번째 참가자로 나선 키드밀리는 본인을 '홍대 문신충'이라 일컬으며 자기소개를 마쳤다. 활동명에 대해서는 "어린 나이에 부자가 되고 싶어서 지었다"고 설명했으나, 심사위원을 맡은 방송인 줄리엔 강은 "'키드'는 '맨'에 반대되는 말이다"라며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두 번째 순서인 오존은 기합을 지르며 무대로 뛰어들어 분위기를 압도했다. 그는 "한 번 물면 놓지 않는다"며 자신을 '별양동 진돗개'라고 소개했다.이어 등장한 로이킴은 해병대 특유의 걸음걸이를 선보이며 무대에 올랐다. 그는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며 "봄의 남자, 여심 저격수 가수 로이킴입니다"라고 능청스럽게 인사를 건넸다.심층 면접과 장기 자랑 끝에 로이킴이 '진짜 남자'로 최종 선정됐다. 줄리엔 강은 "남자는 겉모습 뿐만 아니라 내면도 중요하다. 로이킴에게 신체, 멘탈, 영혼 모두 강함을 느꼈다"고 우승자 선정 이유를 밝혔다.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이킴은 또 왜 저기서 저러고 있는거야 진짜 ㅋㅋㅋㅋㅋ", "근데 로이킴 한 명 놀릴려고 대체 몇 명을 태웠냐ㅋㅋㅋㅋㅋ", "그니까 지금 로이킴이 아바타 소개팅 이런거 말고 나시 아저씨로 나온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이른바 '순자 뒷담화'로 논란이 된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또 다시 누리꾼들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31기 미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순자를 향한 옥순의 직설적인 발언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영상 속에서 옥순은 경수와 영숙의 대화가 끝나기를 기다리던 순자에게 "다큐냐, 왜 초상집 분위기냐, 좀 웃어라"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지적했다. 순자는 이에 별다른 대응 없이 미소로 넘겼지만 이후에도 상황은 이어졌다.옥순은 "질투 나냐"고 물었고, 순자가 "당연히 질투 난다"고 답하자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보였다. 또 순자가 "쟁취하고 있다"고 응수하자 "자신감 보소"라는 반응을 보였다.해당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삭제됐다.옥순은 지난 6일 본방송에서도 일부 발언으로 화두에 올랐다. 이날 영숙은 경수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으나 경수와 순자 사이에 끼지 못한 채 자신의 숙소로 돌아가 속내를 털어놨다. 이를 듣던 옥순과 정희는 숙소에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 과정에서 옥순은 "순자가 경수를 묶어놨다. 솔직히 외적으로 둘이 안 어울린다"며 "경수님은 그냥 안전한 선택을 한 것 같다", "순자님은 헤어질 때 내일 약속을 잡는다. '내가 내일 떡국 해줄게' 이런 식"이라고 말했다.그러나 이 대화는 옆방에 있던 순자에게 그대로 들렸다. 순자는 "못 들은 척해야 하니까 계속 쌓였다"며 "은근히 무시하는 느낌이 든다"라고 털어놨다.MC 데프콘 역시 이를 본 후 "이건 아니다. 너무 무섭다"라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어린이집 저격 의혹에 직접 해명하며 사과했다.아야네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어제 어린이집에서 연락 와서 이야기 잘 했다"며 "스토리에 올린 내용이 기사화되면서 원래 의도와 다르게 상황이 흘러가서 당황하셨을 거라고 이야기줬다"라고 전했다. 이어 "비타민 사탕은 아이들이 보채거나 힘들어할 때 가끔 주는 경우가 있었고, 그거에 대해 미리 말씀 못 드려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하셨다"고 전했다.아야네는 "처음부터 저격하려 올린 것은 아니었고,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받게 될 상황이 있는지 몰랐기에 놀란 거지 전혀 주신 거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저희 아이만 특별히 관리해주실 필요가 없고 지금까지 그런 부탁을 한 적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 상황이 이렇게 되어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린이집도 저도 오해를 풀었기에 더 이상의 확산을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아야네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딸 루희 양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하고 "조금 충격적이었던 것"이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딸에게)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아직 먹이지 않았다. 그런데 어제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가방에서 사탕 껍질이 발견했다"고 적었다. 이에 아야네가 SNS를 통해 어린이집을 공개 저격했다는 의혹이 일게 됐다.일본인 아야네는 14세 연상인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2021년 결혼했다. 시험관으로 첫째 루희를 얻었으며, 이후 2번의 유산을 겪고 시험관으로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SBS 김현진 아나운서가 아빠가 된다.11일 김현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 계절을 닮은 소식 하나 전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2세 소식을 알리는 임신테스트기, 초음파 사진, 만삭 사진 등이 담겼다.김 아나운서는 "올여름 8월, 저희 부부에게 귀한 선물이 찾아옵니다"라며 "태명은 '진정이'. 덕분에 아빠 엄마 마음은 전혀 진정이 안 될 만큼 설레는 요즘이다"라고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김 아나운서는 1994년생으로 올해 만 31세다. 2023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김윤상, 이인권, 김선재, 주시은, 김가현 등 미혼의 아나운서들을 선배로 두고 있다.한편 김 아나운서는 현재 SBS '좋은 아침' MC와 'SBS 8 스포츠뉴스'를 진행하고 있다.이하 김현진 아나운서 SNS 전문5월 계절을 닮은 소식 하나 전합니다.올여름 8월, 저희 부부에게 귀한 선물이 찾아옵니다.태명은 ’진정이‘. 덕분에 아빠 엄마 마음은 전혀 진정이(?) 안 될 만큼 설레는 요즘이네요ㅎㅎ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저희의 서툰 첫걸음을 응원해 주세요!여러분의 남은 올해도, 다가올 모든 날도진정으로 행복 가득하시길 진심을 담아 기도합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약 32kg을 감량한 유튜버 풍자가 다이어트 후 건강을 되찾고 있는 근황이 알려졌다.풍자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 ‘'역대급 럭셔리 풀빌라에서 1박 2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영상 속에서 풍자는 지인들과 함께 풀빌라로 여행을 떠났다. 1박을 보낸 뒤 풍자 지인은 풍자에게 "너 진짜 코 많이 안 골더라. 소리가 작아져서 정말 딴 사람인 줄 알았다"며 놀라워했다.이에 풍자는 "다이어트하고 나서 코 고는 게 많이 없어졌다고 하더라"며 "예전에는 '우와아아앙'이었다면 지금은 시름시름 앓는 소리 정도"라고 설명했다.코골이는 목 주변에도 지방이 축적되기 때문에 과체중일수록 기도가 쉽게 좁아져 심해질 수 있다. 체중을 줄이면 기도가 넓어지면서 공기 흐름이 원활해지고, 코골이가 감소할 수 있다.또 풍자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샐러드 대신 두릅"이라며 두릅이 한가득 담긴 식단을 공유했다.풍자가 먹는 두릅은 100g당 21kcal로 열량이 낮다. 또 11kcal가 단백질로 구성됐으며,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두릅의 쓴맛을 내는 사포닌 성분은 암을 유발하는 물질인 나이트로사민을 억제해 혈당과 혈중지질을 낮춰 당뇨병과 이상지질혈증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풍자는 식욕억제제 위고비와 삭센다의 도움으로 17kg 감량에 성공했으나, 복용 과정에서 부작용을 겪어 투약을 중단했다. 이후 식단 관리 및 운동 등을 통해 현재까지도 체중 감량을 이어가고 있다.풍자는 "추가로 30kg을 더 감량한 후 보디프로필 촬영 및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브래드 피트의 북촌 목격담은 가짜뉴스였다.11일 정윤민은 자신의 계정에 "북촌 사진 보고 내한한 거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해명 글 올린다"라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로 생성된 이미지"라고 글을 남겼다.이어 "실존 인물과 배경을 이렇게까지 정교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저도 무서워서, 경각심을 가지자는 마음으로 가볍게 공유해 본 건데... 본의 아니게 큰 관심을 받게 됐다"고 적었다.정윤민은 "기사까지 날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라운 시대인 것 같다. 다들 가짜 사진에 속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자"라며 "빵형은 다음에 진짜로 오시면 만나는 걸로"라고 덧붙였다.앞서 정윤민은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북촌의 골목길에서 빵형을 만나다니. 대박”이란 글과 함께 브래드 피트, 북촌의 골목길 등 해시태그를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한옥마을 앞에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AI가 아니냐며 뜨거운 관심을 보낸 바 있다.한편, 브래드 피트는 2022년 영화 ‘불릿 트레인’(Bullet Train)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이전에도 영화 홍보 차 몇 차례 방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브래드 피트의 북촌 목격담이 화제다.배우 정윤민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북촌의 골목길에서 빵형을 만나다니. 대박”이란 글과 함께 브래드 피트, 북촌의 골목길 등 해시태그를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한옥마을 앞에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AI가 아니냐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한편, 브래드 피트는 2022년 영화 ‘불릿 트레인’(Bullet Train)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이전에도 영화 홍보 차 몇 차례 방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강성연이 재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남편의 직업이 의사라고 알려지면서 SNS 사이에서 서로의 연결고리가 포착됐다.강성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다"라며 재혼 3년 만에 남편의 얼굴을 공개했다.이때 강성연과 친분이 두터워 보이는 한 지인이 남편의 이름을 언급하며 "잘 살 거라 믿는다"는 댓글을 남겼다.해당 지인이 언급한 이름을 토대로 텐아시아가 취재한 결과, 강성연의 남편은 강남에서 뇌 신경 관련 병원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강성연과 남편 그리고 병원의 SNS끼리 맞팔로우도 되어 있다.또 남편이 2023년 10월 SNS 게시물에서 착용한 선글라스와 이날 강성연이 업로드한 남편 얼굴 속 선글라스가 일치하는 것도 확인됐다. 남편은 KBS1 '아침마당', MBC '썰록', '기분좋은날' 등 방송 출연 경험도 있다.11일 소속사 디어이엔티에 따르면, 강성연은 의사와 새 가정을 꾸렸으며 부부는 강성연 소생의 두 아들을 함께 양육 중이다.앞서 강성연은 재혼 소식을 뒤늦게 알린 것에 대해 "요란하게 알리고 싶지 않은 제 마음도 있지만,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여러분께 제대로 알려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용기를 내본다"고 밝혔다.강성연은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습니다!"라며 열애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한편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인 강성연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
배우 송일국이 약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지난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송일국이 출연한 영화 '잃어버린 사이'(연출 황수영)가 오는 30일 서울 충무로 서울영화센터 시사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다.영화는 2025년 광주영화제작지원 선정작이다. 중학교 졸업증명서를 발급받으러 모교에 간 주인공 성범이 자신의 기록이 사라진 사실을 알고 자신의 흔적을 추적하며 과거의 조각들을 맞춰가는 이야기다.송일국은 해당 작품으로 11년 만에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00년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큰 인기를 끌었던 송일국은 10여년간 영화와 드라마를 전혀 찍지 않았다. 마지막 영화는 2015년 개봉한 '타투'이고, 마지막 드라마는 2016년 방영된 KBS1 '장영실'이다. 다만 2022년부터 매년 뮤지컬 한 작품씩 출연하고 있다.앞서 송일국은 지난달 8일 열린 뮤지컬 '헤이그' 프레스콜 현장에서 길어지는 영화와 드라마 공백에 대해 "선택받는 직업인데 선택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도 "(섭외가) 안 들어오니까 안 한 거죠"라며 "'슈돌' 때문에 아빠 이미지가 강해서 그럴 것이다. 행사조차도 섭외 연락이 안 온다"고 언급한 바 있다.한편 송일국은 현재 '헤이그'에서 특사단 리더 이상설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헤이그'는 경술국치의 어둠이 들이닥치기 직전인 1907년, 일본의 부당한 침략을 알리기 위해 떠났던 '헤이그 특사 파견'을 기반으로 한다. 특사단 리더 이상설을 돕는 또 다른 특사들이 있었다는 상상력이 더해져 파견 120주년을 맞아 이들의 행보를 재조명한 작품이다.정다연 텐아시
배우 강성연이 재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전남편 김가온의 근황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김가온은 5일 전 자신의 SNS에 "타카츠키의 뜨거웠던 이틀. 아무리 생각해도 재즈는 근사하다. 내가 이 예술세계에서 걸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가온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가온은 자르지 않아 덥수룩한 머리에 깊어진 팔자 주름 등 꾸미지 않은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김가온은 1976년생으로 올해 만 49세다. 배우 강성연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나 2022년 이혼했다.한편 강성연은 지난 1월 "좋은 사람을 만났다"며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후 지난 10일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여러분께 제대로 알려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며 재혼 소식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겸 가수 나나가 팬들과의 특별한 점심 이벤트를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나나는 11일 써브라임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0일 개최되는 ‘NANA Lunch Meet & Greet’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푸른색 배경 속 블레이저 재킷을 착용한 채 싱그러운 단발 스타일을 선보인 나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와 부드러운 미소가 어우러지며 이번 만남의 따뜻한 무드를 예고하고 있다.‘NANA Lunch Meet & Greet’은 팬들과 맛있는 한 끼를 함께하며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순간을 공유하기 위해 나나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자리다. 앞서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함께 메인 포스터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특히 단순한 팬 이벤트를 넘어 나나의 진정성 있는 소통과 팬들을 향한 사랑이 가득 담긴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NANA Lunch Meet & Greet’ 이벤트 참여권은 오늘(11일) 오후 8시부터 5월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DEAR MY MUSE 온라인몰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5월 15일 오후 3시이후 구매자 대상 개별 연락으로 진행된다.한편 꾸준한 팬 사랑과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이어가고 있는 나나의 ‘NANA Lunch Meet & Greet’ 행사는 오는 30일 오후 12시 진행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