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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성 없고 무례" 정준원, 공효진 옹호에도 장항준 농담까지 파묘→평론가까지 쓴소리 ing [종합]

    "인사성 없고 무례" 정준원, 공효진 옹호에도 장항준 농담까지 파묘→평론가까지 쓴소리 ing [종합]

    배우 정준원의 MBC '놀면 뭐하니?' 태도 논란이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공효진과 하하, 김현숙이 잇달아 옹호에 나선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김도훈 평론가의 SNS 글까지 온라인에서 정준원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5일 김도훈 평론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방송에 나와서 내향인 콘셉트를 잡고 뭘 시켜도 못하는 척하는 연예인들이 있다. 이상하게 남자들이 꼭 그런다"고 적었다. 이어 "진짜 내향인은 사람들 앞이나 카메라 앞에 서면 분위기를 망치지 않으려고 평소보다 더 오버한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혼자 수치심에 몸부림친다"고 자신의 경험을 빗대 설명했다."태생적 INFP"라고 본인을 소개한 그는 "제발 이상한 내향인 콘셉트는 잡지 말라. 출연료를 받고 카메라 앞에 서는 프로라면 그래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김 평론가는 특정 인물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최근 '놀면 뭐하니?'에서 소극적인 태도로 갑론을박을 불러온 정준원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앞서 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 공효진과 함께 출연했다. 챌린지와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고 질문에도 머뭇거리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내향적인 성격과 태도는 다르다", "홍보를 위해 나온 자리인데 성의가 부족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첫 예능이라 긴장한 것뿐", "예능 경험이 없는 배우에게 지나친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는 옹호 의견도 적지 않았다.논란이 커지자 함께 출연한 공효진은 "녹화가 끝난 뒤 진짜 토했다.

  • '73세' 양희은, 지팡이 짚은 채 환한 미소…"갑자기 다리가 아파서"

    '73세' 양희은, 지팡이 짚은 채 환한 미소…"갑자기 다리가 아파서"

    가수 양희은(73)이 생일을 앞두고 이성미, 박미선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양희은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해마다 내 생일은 이렇게 넷이서. 오늘은 성미 아들네에서 맛난 점심 먹었다"는 글을 남겼다.공개된 사진에는 방송인 이성미, 박미선를 비롯해 지인들과 식사를 즐기는 양희은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양희은이 지팡이를 짚은 채 이성미, 박미선과 각각 어깨동무를 하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해당 게시글에는 양희은의 생일을 축하하는 댓글들이 이어졌다. 그 가운데 한 누리꾼은 지팡이를 사용한 이유를 물었고 양희은은 "다리가 갑자기 아파서요"라고 직접 답글을 달았다.한편 양희은은 지난 6월 각막 이식 수술을 받은 사실을 알렸다. 당시 오른쪽 눈을 보호 패드와 붕대로 감싼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샀으며, 이후 수술 한 달 만에 붕대를 제거한 모습을 전하며 회복 중인 근황을 알렸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이게 다 먹은 거야?…'뼈말라' 로제, 믿을 수 없는 한 끼 식사량

    이게 다 먹은 거야?…'뼈말라' 로제, 믿을 수 없는 한 끼 식사량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소식 면모를 보였다.로제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ot forking around.😗"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로제가 자신의 일상을 기록한 모습. 특히 로제는 햄버거와 과일을 먹는 과정에서 음식을 다 먹지 못하고 남겨 적은 식사량으로 눈길을 끌었다.앞서 로제는 지난 2월에도 미국에 있는 한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중 핫도그 먹방을 인증했다. 그러나 입이 작은 탓에 핫도그를 크게 베어 물어도 거의 줄어들지 않아 보는 이들의 귀여움을 자아냈다.한편 로제는 글로벌 일정을 소화하면서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에스파 닝닝, 바비인형 실사판…롤라팔루자 홀릴만 했네

    에스파 닝닝, 바비인형 실사판…롤라팔루자 홀릴만 했네

    그룹 에스파 닝닝이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현장에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풍성한 블랙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긴 속눈썹과 음영 메이크업, 코럴빛 립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며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화이트 톱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굵은 웨이브 헤어는 닝닝 특유의 고혹적인 매력을 더욱 극대화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눈빛에서는 자신감과 카리스마가 동시에 느껴졌고, 작은 얼굴과 입체적인 비율이 마치 화보를 연상케 했다.팬들은 "현실판 바비인형", "웨이브 헤어가 레전드다", "롤라팔루자에서도 비주얼이 미쳤다", "무대 밖에서도 존재감이 압도적"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한편 에스파는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처음 출연해 14곡으로 구성된 무대를 선보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레이나, 자격증까지 획득했다…예뻐지더니 운동 종류만 수 가지

    레이나, 자격증까지 획득했다…예뻐지더니 운동 종류만 수 가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운동에 푹 빠진 근황을 공유했다.레이나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취미들🩰"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레이나가 발레와 프리다이빙 등 다양한 운동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 러닝으로 운동을 즐겨왔던 그는 "수영을 배우고 싶다"라고 말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는 사실도 알려 눈길을 끌었다.한편 레이나는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합류해 약 10년간 활동했다. 올해 데뷔 16주년을 맞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사생활 논란→탈세 의혹' 약 1년 만에…이이경, 여배우와 얼굴 맞대고 '킁킁'

    '사생활 논란→탈세 의혹' 약 1년 만에…이이경, 여배우와 얼굴 맞대고 '킁킁'

    배우 이이경이 베트남 여배우와 함께 찍힌 근황이 공개됐다. 사생활 논란 이후 국내 예능에서 모습을 감춘 뒤 해외 작품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다.베트남 가수 겸 배우 호앙옌찌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나 너를 부르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이이경과 함께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두 사람이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이경은 호앙옌찌비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싼 뒤 머리 냄새를 맡는 듯한 장난을 쳤고, 호앙옌찌비는 웃으며 그의 팔을 가볍게 치는 등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두 사람은 지난달 베트남에서 개봉한 한·베 합작 영화 'Mẹ Ơi, Về Nhà'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이경은 한국에서 베트남인 어머니 손에 자란 청년 후이호앙 역을, 호앙옌찌비는 한국에서 꿈을 좇는 베트남인 가수 디엠미 역을 맡았다.호앙옌찌비는 현지 인터뷰를 통해 이이경에 대해 "외모뿐 아니라 촬영에 임하는 태도도 진지하고 프로페셔널했다"고 칭찬하기도 했다.이이경은 지난해 사생활 루머에 휘말렸다. 자신을 독일인 여성이라고 주장한 A씨가 음란한 대화를 나눴다고 폭로했지만, 소속사는 허위 사실이라며 강경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후 이이경은 MBC '놀면 뭐하니?'와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등 고정 예능에서 하차했다.지난 5월에는 국세청 비정기 세무조사 이후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도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의 비용 처리 기준을 둘러싼 세법 해석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탈루는 없었다고 해명했다.국내 활동은 다소 뜸했지만, 이이경은 해외 작품을 통해 활동을

  • 홍현희♥제이쓴 부부 요즘 왜 이러나…아내는 11kg 증발, 남편은 '인생 최저'

    홍현희♥제이쓴 부부 요즘 왜 이러나…아내는 11kg 증발, 남편은 '인생 최저'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체중 감량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홍현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하러 가는 길"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가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채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11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그는 작아진 얼굴과 타이트한 하의에도 삐져나오는 군살이 없어 눈길을 끌었다.남편 제이쓴도 몸무게가 줄어들었다. 제이쓴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생 최저 몸무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체중계 위에 올라선 모습. 숫자는 73.5kg을 기록하고 있다. 그의 키가 184cm인 것을 감안하면 신체 질량 지수(BMI) 기준 정상에 속한다.한편 부부는 2018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4년 만에 임신,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장동건, '볼 빵빵' 시술 의혹 정면 돌파했나…♥고소영 유튜브 당당히 출연 "응원 부탁" ('고소영')

    장동건, '볼 빵빵' 시술 의혹 정면 돌파했나…♥고소영 유튜브 당당히 출연 "응원 부탁" ('고소영')

    배우 장동건이 아내 고소영의 유튜브에 깜짝 등장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이 멤버가 한 자리에? 고소영과 함께하는 연예인 파티 현장(이정재, 장동건, 강동원, 이민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는 고소영이 한 주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행사에는 장동건을 비롯해 이정재, 강동원, 이민호 등도 함께 자리했다.고소영은 행사장에서 남편 장동건을 만나 "자기야"라고 반갑게 인사했다. 카메라를 발견한 장동건은 "자기 채널이야?"라고 웃으며 "안녕하세요, 모모님들"이라고 구독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이어 "이제야 정식으로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게 됐다. 진작 인사드렸어야 했는데 오늘 이렇게 부부가 같이 초대받은 자리가 있어서 오게 됐다"며 "앞으로 종종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번 영상은 최근 온라인에서 제기된 장동건의 외모 변화 논란 이후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앞서 행사장에서 촬영된 사진이 공개되자 일부에서는 전보다 볼이 빵빵해 보이는 얼굴을 두고 시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SM 공주 출신은 달라…예리, 오똑한 콧날에 베일듯한 턱선

    SM 공주 출신은 달라…예리, 오똑한 콧날에 베일듯한 턱선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공연을 마친 뒤에도 변함없는 'SM 공주님' 비주얼을 뽐냈다.예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하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공연 대기실에서 셀카를 촬영하는 예리의 모습이 담겼다. 마이크 헤드셋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한 예리는 커다란 푸른 컬러렌즈와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 은은한 핑크 블러셔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오뚝한 콧대, 도톰한 입술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한쪽 눈을 감고 브이 포즈를 취하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에서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이 드러났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웨이브 헤어와 오프숄더 스타일 의상은 우아한 무드를 더하며 'SM 공주님'이라는 수식어를 실감하게 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공연을 마친 뒤 멤버들과 서로를 꼭 끌어안는 모습도 담겼다. 예리는 "팬콘서트 3일 동안 함께해 준 우리 러비들, 그리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2년 만의 공연이라 떨리고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너무 잘하고 싶었다. 함께 뛰어놀아 주셔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학폭 누명'에 배우 인생 멈췄는데…심은우, 이효리 요가원서 새 출발

    '학폭 누명'에 배우 인생 멈췄는데…심은우, 이효리 요가원서 새 출발

    배우 심은우가 학교폭력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약 5년 만에 요가 강사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지난 4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SNS에는 심은우가 수련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심은우 역시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옴 까라난다 시원시원"이라는 글을 덧붙였다.심은우는 이 요가원을 꾸준히 찾아왔다. 지난해 10월에는 "적당한 낯선 공기. 수련에 집중하기 좋아요"라는 후기를 남겼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방문하며 인연을 이어왔다.같은 날 심은우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계정에는 오는 17일부터 가오픈을 진행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그는 "새로운 시작에 마음이 설레고 바쁘다. 찾아오실 분들께 편안하고 좋은 에너지를 나눌 수 있도록 제 자신도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심은우는 2020년 방송을 통해 배우와 요가 강사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데뷔 후 수많은 오디션에서 탈락을 경험한 뒤 요가를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지도자 과정까지 밟게 됐다고 설명했다.그러나 2021년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약 5년간 공백기를 보낸 그는 지난해 "수사 결과 학교폭력 가해자가 아니라는 점이 명시됐다"며 억울한 누명을 벗었다고 밝혔다. 당시 심은우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경제적으로 많은 것을 잃었다. 무엇보다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통째로 잃었다"고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이후 개인 채널을 통해 복귀 의지를 드러낸 심은우는 최근 연극 '동화동경', '꿰맨 눈의 마을'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재개했다. 새 요가원 오픈까지 준비하며 배우와 요가 강사 활동을

  • 지드래곤 악플러, 벌금 700만원 낸다…"끝까지 책임 물을 것"

    지드래곤 악플러, 벌금 700만원 낸다…"끝까지 책임 물을 것"

    가수 지드래곤(G-DRAGON)을 향한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악플러들이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 2월 권익 침해 대응 안내 이후 악성 게시물을 작성하거나 유포한 100여 명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했다.소속사는 "현재 다수의 사건이 수사기관과 법원에서 진행 중"이라며 "일부 사건에서는 피의자의 혐의가 인정돼 검찰에 송치되거나 형사재판에 넘겨졌다"고 밝혔다. 또한 "복수의 피고인에게는 법원이 벌금 200만 원에서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으며, 다른 사건에서도 검찰이 벌금형 약식명령을 청구하는 등 형사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익명 계정을 이용한 악성 게시물이라도 수사기관의 추적을 통해 작성자가 특정되고 실제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이미 확보한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사건은 물론 새롭게 확인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도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이달 21일~23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韓 숏폼 통산 1위 찍었던 이사강, 또 어떤 작품 낼까…"새로운 시작" 예고

    韓 숏폼 통산 1위 찍었던 이사강, 또 어떤 작품 낼까…"새로운 시작" 예고

    감독 이사강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이사강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START💪🏻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사강이 대본 리딩 장소에 도착한 모습. 출연 배우들보다 먼저 도착한 듯한 그는 '숏폼', '숏드라마'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이사강은 지난해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2'를 통해 숏폼 드라마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숏폼 통산 1위와 글로벌 1위를 동시에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오픈 3시간 만에 1위를 기록했으며, 14주 장기 1위를 유지했다.한편 이사강은 1980년생이다. 배우 배용준의 전 연인으로 많은 대중들에 알려졌다. 2008년 가수 하동균의 '나비야' 뮤직비디오로 데뷔했으며, CF 감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을 겸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태도 논란' 정준원 향한 일침인가…평론가 "남자들이 꼭 방송서 내향인 콘셉트"

    '태도 논란' 정준원 향한 일침인가…평론가 "남자들이 꼭 방송서 내향인 콘셉트"

    배우 정준원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한 영화 평론가의 일침이 주목받고 있다.김도훈 평론가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방송에 나와서 내향인 콘셉트 잡고 뭘 시켜도 못하는 척 하는 연예인들이 있다"면서 "이상하게 남자들이 꼭 그런다"고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김 평론가는 "내향인은 그런 자들이 아니다. 진짜 내향인은 사람들 있는 자리나 카메라 앞에 서면 분위기를 망가뜨리지 않으려고 평소보다 한층 더 주접을 떠는 인간들이다. 그리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수치심에 부르르 떠는 작자들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태생적 인프피(INFP)인 제가 조언해 드린다"면서 "제발 이상한 내향인 콘셉트 잡지 마라. 그거 한 20년 전 방송에서 제 입으로 '제가 좀 사차원이라서요' 하던 것과 똑같은 콘셉트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콘셉트에 대해서는 "별로"라면서 "출연료 받고 카메라 앞에 서는 프로페셔널은 그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앞서 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배우 공효진과 함께 출연했다. 그는 '한 문장 챌린지' 코너에서 유재석과 하하의 거듭된 요청에도 대사를 한 마디도 내뱉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은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으로 번졌다. 내향적인 성향 탓에 긴장한 것이라는 의견과 소극적이고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는 반응으로 엇갈렸다.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함께 출연한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 "녹화 후 (정준원이) 진짜 토했다"면서 "내가 구해주지 못했다. 미안하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한편 정준원은 공효진과 함께 MBC 금토드라마

  • 정찬민♥임수현 "표현해야 연애한다"…노총각은 '진땀' ('1010웍스')

    정찬민♥임수현 "표현해야 연애한다"…노총각은 '진땀' ('1010웍스')

    개그맨 정찬민과 배우 임수현 부부가 노총각 김빌리의 연애와 결혼 고민을 현실적인 조언으로 풀어냈다. AI 사주 분석 결과까지 더해진 연애 상담에 김빌리는 "반박할 수가 없다"며 웃음을 터뜨렸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1010웍스'에는 정찬민, 임수현 부부와 김빌리가 출연했다.정찬민, 임수현 부부는 오랜 기간 인디 음악계에서 활동해 온 김빌리가 최근 성수동에 새롭게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을 찾아 오픈을 축하했다. 축하 인사로 시작된 대화는 자연스럽게 김빌리의 연애 고민으로 이어졌다.정찬민과 임수현은 김빌리의 연애 스타일을 거침없이 분석했다. 연애가 오래가지 않는 이유부터 이성이 부담을 느낄 수 있는 행동,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가 쉽지 않은 이유까지 실제 부부의 시선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다.여기에 최근 화제를 모으는 AI 기반 사주 분석도 더해졌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김빌리의 성향과 연애 습관을 살펴보던 세 사람은 '일이 먼저인 삶', '고집이 센 성격', '표현이 부족한 스타일' 등을 두고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김빌리는 "반박할 수가 없다"며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AI 분석에서 '2026~2027년 좋은 인연이 들어오고 결혼운이 있다'는 결과가 나오자 대화는 더욱 뜨거워졌다. 임수현은 "운도 중요하지만 결국 사람은 표현을 해야 만날 수 있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정찬민도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 밖에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꾸며주겠다"는 농담부터 학창 시절 성적표를 둘러싼 에피소드, 실제 결혼생활을 통해 느낀 연애와 결혼의 차이까지 다양

  • 김영희, 기미는 없애기 힘드니까…본인 얼굴 그려진 티셔츠입고 여행

    김영희, 기미는 없애기 힘드니까…본인 얼굴 그려진 티셔츠입고 여행

    개그우먼 김영희가 자신의 얼굴이 프린팅된 독특한 티셔츠를 입고 일본 도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김영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TOKYO. 간만에 짧은 휴가. 말자 결방을 아쉬워하며 말자 셔츠 입고 다녔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도쿄 긴자 거리를 배경으로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 '말자 할매' 캐릭터 얼굴이 가득 프린팅된 오렌지색 셔츠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의상을 당당하게 소화하며 유쾌한 개성을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에서 식사를 즐기며 양쪽 광대 아래 기미 패치를 붙인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여행 중에도 피부 관리를 놓치지 않는 꼼꼼한 일상과 꾸밈없는 모습이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김영희는 "말자 셔츠를 보고 '크스고이(すごい)'라고 해주셨다"며 현지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말자 하이라이트 방송까지 애정해 주셔서 월요일 예능 1위"라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과 감사의 마음도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