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상표권 출원과 관련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입장을 내고 "소속 아티스트 장원영 관련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 '포에버 체리'(FOREVER CHERRY)와 관련해 사실관계 및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린다"고 밝혔다.소속사는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라며 "최근 진행된 상표권의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돼 있다.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했다"고 강조했다.스타쉽에 따르면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 대응의 일환이다. 스타쉽은 "이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지난 11일 장원영 이름으로 '포에버 체리'라는 상표권이 출원된 사실이 알려졌다.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KIPRIS)에 따르면 해당 상표권은 화장품, 에센셜 오일, 전기 칫솔 등 30개 항목에 달하는 광범위한 상품군을 포함한다. 이에 장원영이 개인 브랜드를 론칭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드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월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한다. 이하 스
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동했던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소연은 지나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8개 만든 거 벌써 다 먹음. 또 만들어야징"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연이 한국에서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어 먹는 모습. 특히 두바이 현지에 해당 디저트를 팔고 있지 않아 소연은 재료를 마트에서 구매해 대량 제작했다.소연은 지난 18일에도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고 있음을 인증했다.한편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3년간의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올리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 사이 자녀는 없다.조유민은 2024년부터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소연과 함께 두바이로 이주했다. 조유민이 이적 당시 샤르자에서 지불한 이적료는 약 15억 원이었으며, 이적 후 현재 조유민의 연봉은 20억 원까지 뛰었을 것으로 추정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최우성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거침없는 직진 연하남으로 변신했다.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최우성은 차무희의 매니저 ‘김용우’ 역을 맡아 신지선(이이담 분) PD를 향해 브레이크 없는 직진 로맨스를 펼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극 초반 최우성은 의리 있고 능청스러운 ‘일잘러’ 매니저로서 차무희와 든든한 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김용우의 진가는 로맨스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신지선에게 계산 없이 성큼성큼 다가서는 용우의 돌진형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설렘을 선사한 것.최우성은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로 대형견 매력을 뽐내며 김용우라는 인물을 더욱 살아 숨쉬게 그려냈다. 무희에게는 더없이 든든한 동생으로, 지선에게는 자신의 마음을 확실하게 표현하는 솔직하고 화끈한 연하남의 면모를 매력 넘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진심을 담아 투명하게 마음을 고백하는 용우의 대사들은 최우성의 진중하면서도 위트 있는 연기 톤과 만나 보는 이들을 더욱 설레게 만들었다.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매니저 캐릭터에 최우성이 본인만의 색깔을 입혀 메인 로맨스 서사와는 또 다른 결의 설렘을 만들어냈다는 평. 시청자들은 “일도 잘하고 사랑도 직진인 용우가 너무 매력적이다”, “용우 나올 때마다 입꼬리가 안 내려간다”, “
코미디언 신기루가 서장훈의 외모에 조언을 건넸다.신기루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쩌면 진성 루르가즘 장훈 오빠. 내 대기실에서 손 씻기 캠페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기루가 SBS 예능 '동상이몽'에 함께 출연 중인 서장훈과 대기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서장훈을 향해 "오빠, 손만 그렇게 씻지 말고 얼굴도 계속 씻어 봐요. 혹시 알아요? 계속 세척 처리하면 조금 잘 생겨질 수도 있을..텐데"라는 말을 건넸다.이어 신기루는 "보통 여성이랑 사진 찍을 때 본인이 앞으로 나오던데, '네가 앞으로 가라'라고 등짝 미는 오빠"라며 다른 여성 출연자와 자신을 다르게 대하는 서장훈의 태도를 언급했다.한편 신기루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174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으며,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다가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뽑혔다.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가수 이진솔이 새출발에 나선다.27일 모덴베리코리아는 이진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덴베리코리아는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진솔은 2015년에 DSP미디어 소속 걸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했다. 그는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에이프릴은 지난 2021년 같은 그룹 출신 이현주를 왕따시켰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2022년 1월 해체 수순을 밟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성시경과 배우 차주영의 투샷이 화제다,성시경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차주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같은 날 공개된 성시경의 유튜브 콘텐츠 '만날텐데' 녹화 당시 찍은 사진이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밀착해 밝게 웃고 있다. 이들 앞에는 다양한 해산물이 차려졌다.성시경은 "예쁘고 솔직하고 매력 넘치는 차주영. 오늘 '만날텐데'네요. 저녁 6시. 날 걸 좋아한대서 요리 안 하고 수산시장. 영화 '시스터' 내일 개봉이래요. 미뤄왔던 큰 수술 했대요. 쾌차를 바라줍시다"라고 적었다.투샷을 본 누리꾼들은 "두 분 잘 어울린다", "다정해 보인다", "차주영 쾌차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성시경은 유튜브 콘텐츠 '만날텐데', '먹을텐데' '레시피' 등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차주영은 반복적인 코피로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했다. 차주영이 출연한 영화 '시스터'는 이날 개봉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이민경의 사이렌》이민경 텐아시아 기자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연예 산업에 사이렌을 울리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문제를 지적하고, 연예계를 둘러싼 위협과 변화를 알리겠습니다.'뉴진스맘'을 자처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정작 그룹 뉴진스에게 가장 잔인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멤버들이 혼란을 수습하고 활동 복귀를 모색하는 중요한 시점에 갑자기 '탬퍼링 의혹'을 언급하며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법정에서 불리한 상황에 놓이자 장외 여론전을 펼치며 판 흔들기에 나섰다는 분석이다.민 전 대표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공개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당일 오전 10시까지도 민 전 대표의 참석 여부는 확정되지 않을 정도로 급조된 분위기였다.업계에서는 이 같은 행보에 "뜬금없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우선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에 완패했다. 이후 다니엘과 민지를 제외한 멤버는 어도어에 복귀한 상태다. 다니엘은 복귀가 어려운 상황이고, 민지는 아직 거취를 확정하지 않았다. 이런 혼란스런 상황에서 민 전 대표가 갑작스런 장외 여론전을 펼치며 뉴진스는 원치 않는 이미지 소모를 하게됐다.김 변호사는 이 시점에 기자회견을 준비한 목적이 무엇이냔 물음에 "민 전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 소송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탬퍼링 의혹을 해명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자료 준비 중 새롭게 파악한 진실을 대중과 공유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법정에서 다퉈야 할 이유를 대중에게 공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멤버들이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이대휘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왕 재밌으니까 많이 봐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대휘가 박지훈이 참여한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을 방문한 모습. 특히 황민현, 옹성우, 하성운 등 워너원 일부 멤버들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워너원은 2017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2019년을 끝으로 활동을 종료했으나 '에너제틱', '부메랑', '뷰티풀', '봄바람', '활활'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올해 상반기 컴백을 예고했다.한편 박지훈이 출연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황영웅 측이 학폭 의혹을 3년 만에 부인했다.황영웅의 매니지먼트 측은 27일 "과거 강진 청자축제 무대 취소 등 일련의 사건 당시 불거졌던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진실을 바로잡기 위한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고 밝혔다.이어 "지난 논란 당시 황영웅이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켰던 것은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었다. 당시 경연의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행여나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결단이었다"고 해명했다.더불어 "현재까지 유포된 의혹 중 상당 부분은 악의적으로 편집되거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황영웅은 학창 시절 친구들 사이의 다툼이나 방황은 있었을지언정,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보도된 바와 같은 가학적인 행위를 한 사실이 없음을 명백히 밝힌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그동안 황영웅은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를 돌아보았으나, 더 이상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진실인 양 굳어지는 것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황영웅을 믿고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숨지 않고 진실을 당당히 밝혀, 가수로서의 명예를 회복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황영웅은 지난 2023년 MBN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황영웅은 우승 후보로 주목받았으나, 학교 폭력 등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그는 팬덤 기반의 단독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다.황영웅은 오는 2월 28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청자의 소리 콘서트'
배우 이시우가 두바이 쫀득 쿠키에 빠진 후 부작용을 알렸다.이시우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널 보내주려해… 두쫀..쿠…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시우가 최근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거의 매일 먹고 있는 모습.그는 케이크와 비건으로까지 먹는 등 헤당 디저트에 애정을 보였다. 그러나 가수 션, 배우 박보검 등이 있는 연예인 러닝 크루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80kg이 넘는 몸무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시우는 1999년생으로 올해 26세다. 187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이다. 2017년 드라마 '복수노트'로 데뷔해 최근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과 드라마 '러브 미'로 호흡을 맞췄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절친이었던 고(故) 문빈의 생일을 축하했다.승관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짜샤🎂🌘 보고싶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고인이 생전 부승관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특히 고인은 특유의 미소를 지으며 어제 찍은 듯 생생한 얼굴을 보여 먹먹함을 자아냈다.두 사람은 98년생 동갑내기로 연예계에서 절친한 사이였다. 승관은 고인이 사망한 후 컨디션 난조를 보이기도 했으며, 여동생 문수아, 그룹 비비지 멤버 신비 등 고인과 각별했던 연예인들은 함께 '꿈속의 문'이라는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200억원대 탈세 혐의‘를 받는 차은우가 형사 처벌은 면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지난 27일 방송된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한 임수정 세무사는 해당 사안이 형사 처벌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번 논란의 핵심이 소득 분산을 목적으로 설립된 가족 법인의 실체 여부에 있다"며 "차은우 측이 어머니 명의의 법인을 세워 소속사로부터 받은 수익을 배분함으로써 세금 부담을 인위적으로 낮췄다는 점이 이번 과세의 주된 근거가 됐다"고 말했다.특히 논란이 된 법인의 본점 소재지가 인천 강화도의 한 장어 음식점으로 등록된 점에 대해 임 세무사는 일반적인 사업 형태는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법인 설립 자체가 불법은 아니지만 인적, 물적 시설 없이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페이퍼 컴퍼니를 통해 세금 혜택만 누렸다면 문제가 된다"며 "단순히 형식적인 요건만 갖추는 것을 넘어 해당 법인이 실제로 연예 매니지먼트 용역을 수행했는지 입증하는 것이 향후 소명 과정에서 관건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어 재계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투입된 것이 '고의적 탈세 혐의'를 깊게 보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으나 추징 액수가 크다고 해서 반드시 형사 처벌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차은우가 법적 처벌을 받을 확률은 높지 않다고 전망한 그는 "세금 포탈 혐의가 적용될 여지는 열려 있으나 현재 정황상 형사 처벌 단계까지 갈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고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타플(TAPL)이 ENA 월화드라마 ‘아이돌아이’를 통해 중국·베트남 구매대행 및 국제 물류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알리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아이돌아이’는 살인 사건 용의자로 몰린 아이돌의 무죄를 밝혀야 하는 스타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팬심과 의심이 교차하는 상황 속에서 진실을 좇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배우 최수영과 김재영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작품의 12회차에서는 극 중 인물이 ‘타플 박스’를 개봉하는 장면이 PPL 형태로 방영됐다. 해당 장면을 통해 해외 직구와 구매대행 과정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실제 이용 흐름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설명이다.타플은 주식회사 와이지넷코리아가 운영하는 글로벌 물류 브랜드로, 중국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구매대행, 배송대행, 국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타오바오, 알리바바 등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국내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물류 전 과정을 지원한다.타플 관계자는 “드라마 속 PPL 장면은 실제 서비스 이용 흐름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중국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구매대행·국제 물류 네트워크를 강화해 소비자들이 해외 상품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방송인 겸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28)가 사회로 돌아온다.그리는 28일 오전 만기 전역한다. 그는 지난 2024년 7월 해병대에 자원입대했다.그리는 전역하자마자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그는 아버지 김구라가 진행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김구라는 지난 1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해병대 말년 병장 그리의 전역이 임박했다. 전역 후 '라디오 스타' 출연이 이미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그리는 1998년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와 함께 방송 활동을 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6에는 그리라는 예명을 붙여 래퍼로 데뷔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41)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산다라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토크! 두 달 정도 잘 쉬었다😮💨 이제 다시 달려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산다라가 혼자 혹은 지인들과 함께 다양한 일상을 보낸 모습. 특히 연예계에서도 소식 인물로 알려지고 39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다고 전해지는 그는 "살도 3키로나 쪘어!!!👍🏻"라며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해 4월 12일과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끝으로 무려 12개 도시·27회에 걸친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