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향의 털털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괜찮냐고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친구가 말 없이 잘자요 아가씨 영상을 보내줬다 ..절교할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임수향은 블랙 재킷과 슬림한 팬츠를 매치한 채 소파에 앉아 안경을 살짝 고쳐 쓰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손에는 휴대폰과 작은 소품을 들고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깔끔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곰 인형을 머리 위에 올린 채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반전 매력을 더했고 커다란 'SHO' 글자 앞에서 브이 포즈를 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멋지시구요 폼나요" "늘 응원합니다" "근데 언니 진짜 예쁘다" "귀여워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누나 안경 너무 잘 어울러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인 임수향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가 패딩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임수향은 "그때 집이 부자였는데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다"고 밝혔다.이후 슈퍼카를 타고 외출에 나서던 임수향은 금수저 설에 대해 "제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를 타는 재벌처럼 되더라"며 "어릴 때 유복했던 건 맞지만 데뷔 후 부모님 사업이 기울고 아버지 건강까지 안 좋아지면서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엘리야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어두운 차 안에서 털모자를 깊게 눌러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또렷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겨울밤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실내 공간에서는 긴 코트와 머플러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고 수수한 표정 속에서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돋보였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압도적으로 아름다워요" "가려지지않는 미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라는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엘리야는 최근 클로버컴퍼니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결별했다. 클로버컴퍼니는 한석규를 비롯해 남경주, 김나연, 안현호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이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쌈, 마이웨이', JTBC '미스 함무라비', SBS '황후의 품격'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한국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엘리야는 서울예술대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재학하며 학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 이엘리야는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민정이 눈 바람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꽃송이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민정은 이민정은 눈이 내리는 거리에서 모피 후드 코트를 입고 서 있는 모습이다. 머리 위로 내려앉은 눈송이가 코트와 머리카락 위에 그대로 쌓이며 한겨울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환하게 웃으며 눈 내리는 밤을 즐기는 순간이 담겨, 마치 드라마 한 장면 같은 감성을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 장면 같아" "우와 너무 예뻐" "눈처럼 예쁜 언니"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설립한 법인 ‘프로젝트비’를 통해 서울 성동구 옥수동 소재로 한 빌딩을 239억9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 중 채무액은 190억원으로 전해진다. 이병헌이 매입한 건물은 대지 면적 732㎡, 연면적 2494.76㎡에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규모의 건물이다.또 이병헌은 지난 2018년 260억원에 영등포구 빌딩을 매입했는데 이후 3년 만에 368억원에 매각, 106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매각 전까지 매년 약 12억원의 임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하지원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tlas ~와우~"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하지원은 화려한 금빛 조명과 장식으로 가득한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앉아 우아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높은 바 체어에 앉은 채 옆모습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자아내며, 길게 뻗은 다리와 세련된 힐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고혹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천장과 벽면을 가득 채운 예술적인 패턴과 따뜻한 조명이 하지원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이뽀유" "너무 예뻐" "분위기 너무 예쁘시고 멋져요" "짱이예요" "우리 언니 왜 이렇게 매력 있고 고져스하고 엘레강스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40대 후반이다. 하지원은 5년 전 성동구 성수동 빌딩을 매입한 바 있다. 이 빌딩은 예상 시세가 매입가 대비 약 41억 원 상승해 141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고혹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very cold"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손담비는 레스토랑에서 메뉴를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베이지 톤의 퍼 코트를 걸친 모습이 겨울의 계절감을 강조하며, 은은한 조명 아래 또렷한 옆모습이 고급스럽게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공간에서 퍼 코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러운 일상 속 매력을 보여줬다. 건물 외벽과 화분으로 꾸며진 배경이 어우러지며 손담비의 세련된 겨울 스타일이 더욱 돋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얼굴작고 팔다리길고 저쪼꼼얼굴에 눈코입이다있다는게 너무신기 우주최강 미인이예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와 엄청 예뻐졌습니다" "너무 예쁘시고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자연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빵언니와 겉바속"라며 배구선수 김연경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연아는 화려한 금빛 장식의 대형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니트 톱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편안한 스니커즈 스타일로 내추럴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연아가 김연경과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심플한 배경 속에서도 두 사람의 존재감이 돋보이며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만남이 시선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예뻐서 오열함" "아 내가 너무 사랑하는 두 사람이다" "사랑합니다" "두 레전드의 조합이라니"라는 반응을 보였고 김연경 역시 "연아킴 고마워"라며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연경 유튜브 채널에 등장한 김연아는 결혼 생활에 대해 "무탈하게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연아는 "저희 둘 다 막 특별한 뭔가를 해야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여유 있게 밥이나 먹고 커피 마시고 맛집 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김연아는 1990년생이며 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 후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김고은이 ‘샤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 참석 차 25일 오전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진태현이 제주살이 일상을 전했다.최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라며 "저의 반려견 토르 미르와 사진 한장"이라며 사진을 올렸다.이어 "저는 제주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며 "스케줄 때문에 서울도 자주 오갈 예정입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요즘 이숙캠 때문인지 아내랑 예쁘게 살아서인지 많은 분들이 인사를 많이해주십니다"며 "너무 감사하네요 ^^연예인 생활을 한지 벌써 26년째네요 참 오랜 시간이 지났네요 좀 더 겸손하고 좀 더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욱하는 옛날 버릇이 한번씩 올라와 부끄럽네요"라고 했다.진태현은 "암튼 우리 팬들 팔뤄들 지인들 다 감사합니다"며 "시은씨랑 우리 반려견자녀들과엄마아빠라고 불러주는 딸들과 올해도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사진 속 진태현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두 마리 반려견을 품에 안은 모습이다. 새하얀 털을 가진 토르와 미르는 얌전히 안겨 있어 포근한 분위기를 더했고, 진태현의 잔잔한 미소가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게 한다. 깔끔한 실내 공간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소소하지만 진심 어린 일상이 그대로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홧팅홧팅 하세용" "화이팅" "멋지세요" "너무 귀한 가족들"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고민하고 기도하고 2026년 첫날 편지를 쓴다"며 2세 계획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진태현은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포기도
송지은, 박위 부부가 싱그러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최근 송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꽃놀이에 남편도 함께 사부작 자연 속에 있는 순간은 언제나 저를 꿈꾸게 해요"라며 "오늘 수업 주제처럼 작은 희망들이 모여 꽃처럼 아름다운 우리의 인생이 되기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송지은은 파란 니트 차림으로 꽃다발을 품에 안고 눈부신 햇살 속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광이 가득한 공간과 어우러진 송지은의 밝은 표정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박위가 꽃꽂이에 집중하며 테이블 위에 놓인 다양한 꽃들 사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서로 잘 어울리는 부부" "화이팅" "어쩜 미소가 저렇게 예쁘지" "두분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송지은은 남편 박위와 방송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따뜻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한편 1990년생인 송지은은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송지은은 박위와 결혼해 응원을 받기도 했다. 송지은 남편인 박위는 사고 이후 재활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전해온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송혜교가 함께 일하는 스태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멋진 민자팀! 고마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송혜교는 빨간 모자를 쓴 편안한 후드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거나, 풍선과 장식으로 가득 채워진 공간에서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특별한 순간을 즐기고 있다. 차량 트렁크를 가득 메운 풍선과 파티 장식은 송혜교를 향한 축하와 애정을 그대로 담아낸 모습이다.이를 본 스태프들은 "온니 따랑 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누나와 함께 보낸 2025, 민자는 평생동안 잊지못할 수준의 짜릿함이였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1년생 송혜교는 1996년 데뷔했다.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이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가 김풍작가와의 투샷을 공개했다.최근 윤주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물미남! 젠틀 그 잡채!! 김풍작가님과 암흑수저 윤주모, 암흑요리사 풍대장님을 뵙습니다. 너무 멋지셔서 나혼자 흑풍회. 받아주세요. 경연 요리하고 토크하고 편안하게 진행해 주신 덕분에 수개월간의 트라우마 극뽁!! 이날 이후로 정말 잠을 잘 잘수 있게 되었답니다 흑백요리사 애프터 서비스는 넷플릭스 유튜브채널에서 보실 수 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서 윤주모는 김풍 작가와 나란히 서서 엄지를 치켜세운 포즈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풍 작가는 블랙 가죽 재킷과 안경을 매치한 모습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고 윤주모는 앞치마를 착용한 채 밝은 표정으로 편안한 케미를 보여줬다. 따뜻한 우드톤 배경과 아늑한 공간이 어우러지며 두 사람의 유쾌한 만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두 분 유머 감각이 비슷한 것 같아요" "늘 응원합니다" "이 조합 너무 좋아요" "주모님 화이팅 입니다" "내 최애즈" "이 조합 또 보고 싶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 이후에도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손맛'을 입증했다. 특히 TOP7까지 오르며 뛰어난 음식 솜씨를 뽐내 많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이찬원이 새로운 프로그램 소식을 알렸다.이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의 일요일 아침을 책임지던 서프라이즈기 새 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돌아왔습니다!!"라며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첫 방송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이찬원은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찬원은 와인빛 벨벳 재킷에 블랙 보타이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채 테이블 앞에 앉아 손가락을 들어 포즈를 취했다. 앞에는 찻주전자와 찻잔, 유리 디캔터와 컵이 놓여 있어 티 살롱 콘셉트를 강조했고 파스텔 톤 벽면과 장식장, 접시 소품이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찬원의 밝은 미소와 또렷한 제스처가 새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처럼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주말엔 찬원데이 넘 좋아요 MBC까지 축하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화이팅" "기대하고 있어요" "바른청년 이찬원 mbc입성을 축하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찬원은 1996년생이며 JTBC '톡파원 25시', KBS2 '불후의 명곡', '신상출시 편스토랑', '셀럽병사의 비밀' 등에서 MC로 활약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공개 연애 중인 전종서가 '환승연애' 출연 의사를 밝혔다.24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종서 집 구경갔다가 강아지 4마리랑 환승연애 보고 온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장윤주는 전종서의 할리우드 진출작 '하이랜더'를 언급하며 "그전에도 할리우드 러브콜을 받았고, 열심히 했지만 잘 안된 부분이 있다. 그런 것 때문에 힘들어했는데, '준비하라고 하시나 보다'라고 조언했었다"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전종서는 "예전에는 작품에서 해프닝 만들어서 자극 주는 캐릭터가 좋았다. 그래서 '버닝' '콜' '발레리나' '몸값'에 출연했는데, 이제는 해설하고 더 반응하는 쪽으로 선택하는 것 같다"며 달라진 작품 선택 기준을 이야기했다."하고 싶은 역할이 있냐"고 묻자, 전종서는 "'환승연애' 나가고 싶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하고 싶다"고 답해 놀라게 했다. 이에 장윤주는 "네가 '흑백요리사'에 뭐로 나가게? 커피 드립도 못 타잖냐"고 지적해 폭소케 했다.장윤주는 "'환승연애' 나가고 싶냐. 너 너무 오래 만났냐"고 물었다. 전종서는 5년째 영화감독 이충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에 전종서는 ""내 연애를 대상으로 '환승연애'를 나가고 싶다는 게 아니라, 미친 프로그램이잖냐"며 팬심을 드러냈다.장윤주는 "나는 요즘 예능 중에 '이혼숙려캠프' 좋아한다"고 반응해 배꼽을 쥐게 했다. 그러면서 "결혼 안 할 거면 헤어져야지. 헤어지고 뭘 또 만나냐"면서 '환승연애'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전종서는 "예전에 언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이 17살 아들을 자랑했다.24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길거리 캐스팅된 아들? 한국 맛집 도장깨기 하고 간 손태영의 알찬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인과 식사 중 자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한국 온 후 룩희는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온다. 신났다"면서 "어제는 친구들이랑 영화 보고 강남역부터 집까지 50분 걸어서 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권상우는 "제보에 의하면 어제 룩희가 길에서 번호 따였다고 한다. 캐스팅 아니고 여자한테. '몃 살이냐'고 했다더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은 182cm 우월한 기럭지와 훨칠한 비주얼, 운동 실력까지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인은 "룩희 인기 많을 것 같다. 딱 튀잖냐"며 극찬했다. 이에 손태영은 "홍대가면 다 튀잖냐"며 손사레를 쳤다."또 언제 한국 오냐"는 질문에 손태영은 "1년 뒤? 올해 룩희가 대입이라서"라고 답했다. 아들 진학에 대해 부부는 "대학 좋은 데 가고 싶지. 뉴욕대 기준으로 두고 있다. 가면 세상 보는 눈이 넓어지고 좋을 거다. 경쟁심도 더 생기고"라며 바람을 내비쳤다.손태영은 "뉴욕대 가면 룩희가 세련돼질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까"라며 "본인이 열심히 하니까 알아서 잘 가겠지. 대입 다가오니까 조바심 나고 긴장하는 거 같다"고 말했다. 권상우는 "아들이 요즘 철이 들었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룩희, 리호 자녀 이름에 대해 손태영은 "룩희 태명이 '루키'다. '룩' 한자 없어서 한글로 지었
≪이소정의 스타캐처≫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첫 오디션 미팅 대본이 "박화영'이었어요. 대사가 거의 다 욕설이더라고요. 아이돌 활동을 할 때 습관을 위해 일상에서 사소한 욕도 하지 않았었어요. 그렇게 욕을 안 한 지 10년이 넘은 거죠. 대본상 욕을 해야 했는데, 제 안에는 "아이돌 유아'의 자아가 남아 있었어요. 굉장히 주저했습니다."유아가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그를 만나 인터뷰했다.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한 유아는 1995년생으로, 지난해 처음 30대의 문턱을 넘었다. 인형 같은 비주얼과 독보적인 음색, 유려한 춤 선을 자랑하며 오마이걸의 정체성을 대표해온 그는 2025년 배우 전향이라는 새로운 선택을 알리며 또 한 번 주목받았다.그룹의 센터로서, 솔로 가수로서도 뚜렷한 영향력을 발휘해온 만큼 유아에겐 "천생 아이돌' 수식어가 자연스럽게 따라붙었다. 그런 그가 배우의 길을 택했다는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도 적잖은 반전으로 받아들여졌다. 지난해 6월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지며 관심은 더욱 커졌다.유아의 첫 영화 데뷔작은 "프로젝트 Y'다. 영화 "박화영'을 연출한 감독의 신작으로, 한소희와 전종서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았다. 연출진과 출연진만으로도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새 둥지를 틀고 배우 전향을 알린 유아의 첫 스크린 도전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은 한층 더 높아졌다.유아가 이 작품을 준비하는 동안의 비화를 들려줬다. 그는 "내가 맡은 하경 캐릭터는 도발적인 인물이다. 평소 나와 아주 다르다. 첫 번째 오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