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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억 건물주' 노홍철, 비혼 의혹 선 그었다…"바로 결혼 가능, 세팅 완료"

    '152억 건물주' 노홍철, 비혼 의혹 선 그었다…"바로 결혼 가능, 세팅 완료"

    방송인 노홍철이 '비혼주의' 의혹에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7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럭키가이 노홍철도 피하지 못한 역대급 인도 물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노홍철은 구독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노홍철은 '결혼과 자유는 양립할 수 없는 거냐'고 묻는 구독자에 "결혼을 안 해봐서 잘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하지만 현 시점 결혼을 안 한 상황에 대단히 만족하고 있다"며 "제 루틴이 됐건 아니면 즉흥적으로 하는 제 선택이 됐건 자유롭지 않냐. 남한테 피해주지 않고 눈치 보지 않을 수 있는 하루하루가 굉장히 행복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노홍철은 "그래서 저한테 '비혼주의냐'고 물어보신다면 (결혼 상대를) 찾아해매진 않겠지만 전 운명을 믿는다"라며 "운명처럼 만나면 바로 결혼 고. 모든 건 세팅 완료(돼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한편, 노홍철은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다. 그는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소재 빌딩을 152억 원에 매입한 바 있다. 그는 해당 빌딩 매입을 위해 소유 중인 건물을 담보로 대출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 이수현, 마침내 여리여리한 소녀 됐다…절친 김보라도 "감동"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 이수현, 마침내 여리여리한 소녀 됐다…절친 김보라도 "감동"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여리여리한 소녀로 변신한 근황을 알렸다.이수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수 한로로의 노래 가사를 인용해 "풀린 신발끈에도 넘어지지 않는 날이 있듯, 내가 태어나서 용케 살아있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수현이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이수현은 놀라운 패션 감각뿐만 아니라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연예계 절친 배우 김보라는 "착장 소개 무슨 일이야. 감동입니다"라는 댓글을 적었고,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곤듀님 쟐기탱!"이라며 귀엽다는 반응을 남겼다.앞서 이수현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당시 이수현은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을 했다. 체중이 급격히 늘면서 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도 느꼈다"고 슬럼프 시절을 회상했다.또 이수현은 "오빠가 제 방문을 계속 두드리면서 '오늘 유산소 운동 했냐', '러닝머신 뛰었냐', '식단 사진은 왜 안 보내냐'고 끊임없이 이야기한다"며 오빠 이찬혁이 자신을 끌어주고 있음을 알렸다.한편 악동뮤지션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다. 최근 매니저와 함께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자체 설립한 후 지난달 7일 신보 '개화'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나나랑 스테이크 먹을 사람?

    나나랑 스테이크 먹을 사람?

    배우 겸 가수 나나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나나는 오는 30일 ‘NANA Lunch Meet & Greet’을 개최하고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맛있는 식사 한 끼를 함께하며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순간을 공유하기 위해 나나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자리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8일 정오 써브라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NANA Lunch Meet & Greet’ 티저 포스터에는 먹음직스럽고 풍성한 음식들이 가득 담겨 있으며, ‘Coming soon’, ‘See you there’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NANA Lunch Meet & Greet’을 통해 나나는 팬들과 한 공간에서 마주 앉아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근황을 공유하며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30일 오후 12시에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권은 5월 11일 오후 8시부터 5월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DEAR MY MUSE 온라인몰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5월 15일 오후 3시이후 구매자 대상 개별 연락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처럼 나나의 팬 사랑은 꾸준히 이어져왔다.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의 피지컬 버전 발매 기념 대면 팬사인회를 진행하며 포스트잇 Q&A, 포토타임은 물론 챌린지까지 직접 선보이며 팬미팅 못지않은 따뜻한 현장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행사 후에는 팬들에게 직접 준비한 패딩 선물을 전달하며 감동을 더하기도 했다. 이번 ‘NANA Lunch Meet & Greet’ 역시 나나의 진심 어린 팬 사랑과 따뜻한 소통이 담긴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나나는 지난 4월 종영한 ‘클라이맥스’에서 정보원 황정원 역을 맡아

  • 이은지, 결국 떠난다…"하차는 별로" 3년 맡은 '가요광장' 마지막날

    이은지, 결국 떠난다…"하차는 별로" 3년 맡은 '가요광장' 마지막날

    개그우먼 이은지가 3년간 DJ를 맡았던 '가요광장'을 결국 떠나게 됐다. 이은지는 '하차'가 아닌 '졸업'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8일 KBS 쿨FM에서는 이은지가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이은지의 가요광장'이 방송됐다.이은지는 "누군가의 안부를 진심으로 걱정하게 되는 게 정이 들었다는 거 아니겠나. 정이 들어서 오늘 이별이 조금은 더 어려운가 보다. 3년간 스케줄이 아닌 제 하루의 일부였던 '가요광장'. 청취자 여러분 덕분에 많이 웃었고 잘 버텼다"라고 인사하며 자신의 마지막 '이은지의 가요광장'을 열었다. 이날 첫 곡으로는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흘러나왔다.이은지는 마지막 진행해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마지막 인사'에 맞춰 가벼운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졸업'이라고 적힌 학사모 머리띠를 착용했다. 청취자들은 "졸업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은지는 "청취자들이 졸업이라고 얘기해줘서 감사하다. 저도 하차보다 졸업이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며칠 전 청취자의 이런 문자가 눈에 들어오더라. '난 항상 그 자리인데 DJ들은 떠난다'는 문자가 내 마음을 울컥하게 했다. DJ는 어쩔 수 없이 자리를 바꿀 수밖에 없다. 하차를 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우리가 그것을 하차라는 표현을 쓰지 말자, 졸업이 낫겠다고 했다"라며 "하차는 별로다"라고 전했다.'가요광장' 새 DJ로는 폴킴이 발탁됐다. '폴킴의 가요광장'은 오는 11일부터 매일 낮 12시~2시 KBS 쿨FM에서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지민, 멕시코 광장에 몰렸다는 5만 명…어떻게 다 담아냈지

    방탄소년단 지민, 멕시코 광장에 몰렸다는 5만 명…어떻게 다 담아냈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멕시코 팬들과 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지민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민이 멤버들과 함께 멕시코 대통령궁 발코니에서 광장에 모인 팬들과 시민들을 마주한 모습. 이날 5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알려진 가운데, 지민은 자신을 비롯해 멤버들을 보기 위해 걸음 해준 이들을 휴대전화 영상으로 담았다.지민은 댓글 기능을 통해 "멕시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앞서 방탄소년단은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6일(현지시간) 대통령실의 공식 초청을 받아 약 40분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환담했다. 멤버들이 셰인바움 대통령과 함께 대통령궁 발코니에 나와 인사하자 인근 소칼로 광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아리랑'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담겼다. 타이틀곡 'SWIM'(스윔)을 포함해 총 14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SWIM'에는 방탄소년단이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갈 것이라는 자세가 녹아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안성재 '모수' 논란 옹호했다…"뇌피셜로 의혹 확대" 현직 소믈리에 소신 발언

    안성재 '모수' 논란 옹호했다…"뇌피셜로 의혹 확대" 현직 소믈리에 소신 발언

    안성재 셰프 식당 '모수'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이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동종업계 현직 종사자가 의혹에 대해 반박하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6일 리츠칼튼 호텔 수석 소믈리에 출신 은대환 소믈리에는 자신이 운영 중인 와인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모수' 관련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비슷한 업계 종사자로서 팔이 안으로 굽어서 그런지 이제는 그만 회자됐으면 한다"며 장문의 게시글을 게재했다.그는 이틀 전 발표된 안성재의 공식 사과문을 언급하며 "같은 업계에 있다 보니 한 다리 건너 비공식적으로 들은 내용이 있는데, 해명글 속 내용과 일치하더라"며 "안성재 셰프의 해명은 사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뇌피셜로 이야기들이 확대된 것 같아 놀랐다"고 설명했다.이어 "모수 정도의 레스토랑에서 부적절한 서비스였던 것은 맞다"며 문제점을 지적하면서도 "30년 가까이 일했지만 적절한 대응에 대한 고민은 여전히 많다"고 전했다. 또 "손님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서비스업 종사자로서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논란의 중심에 선 직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3스타를 탈환해야 하는 모수에서 근무하며 상당한 압박감을 느꼈을 것"이라며 "사태가 커지는 것과 별개로도 자신이 황당한 대처를 한 것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도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사건이 크게 회자된 것은 안성재 셰프의 높은 인지도 때문이니, 해당 직원이 다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앞서 안성재의 식당 '모수

  • 서준영, 뜻밖의 소식에 깜짝 놀랐다…"행복해" 도시락 선물 받고 감동

    서준영, 뜻밖의 소식에 깜짝 놀랐다…"행복해" 도시락 선물 받고 감동

    배우 서준영이 팬들이 보내준 깜짝 서프라이즈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오는 6월 16일 개막하는 음악극 '눈이 부시게' 무대를 준비 중인 서준영은 자신을 향한 팬들의 응원에 깜짝 놀랐다. 팬들이 최근 서준영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배우들뿐만 아니라 스태프들의 몫까지 푸짐한 도시락과 시원한 음료를 연습실로 보낸 것이다. 서준영 팬들의 정성 어린 응원에 음악극 '눈이 부시게' 팀은 감동과 함께 힘찬 에너지를 얻었다. 팬들이 깜짝선물을 준비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던 서준영은 선물을 보고 놀랐다는 후문이다. 서준영은 "이렇게 큰 응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팬들 덕분에 행복하게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배우들뿐 아니라 스태프들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서준영이 출연하는 음악극 '눈이 부시게'는 SLL이 제작한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를 원작으로 한 작품. 시간을 둘러싼 특별한 설정을 바탕으로 가족과 사랑, 기억과 일상의 소중함을 무대 위에 풀어낸다. 서준영을 비롯해 송옥숙, 김선경, 임선애, 강세정, 신고은, 김나희, 신정유, 윤서빈, 조영진, 강진휘, 성노진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배종옥, 뭐 하고 지내나 했더니 '입시 도우미' 등장…"수강생 모집 중"

    배종옥, 뭐 하고 지내나 했더니 '입시 도우미' 등장…"수강생 모집 중"

    배우 배종옥이 촬영장 밖에서 후배 양성에 한창인 근황을 알렸다.지난 7일 배종옥 연기학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입시는 더 이상 준비가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지금 필요한 건 반복이 아니라 합격 기준에 맞춘 정확한 훈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종옥이 원생들 앞에서 몸을 풀어주고 있는 모습. 검은색 상의에 블랙 가죽자켓을 매치한 그는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해당 게시물에는 "수강생 모집 중"이라는 문구도 기재되어 있다.한편 배종옥은 1964년생으로 올해 만 61세다. 1985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현재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장다아, 분명 동생 장원영보다 작은데…누리꾼들이 나서서 "다리 2미터"

    장다아, 분명 동생 장원영보다 작은데…누리꾼들이 나서서 "다리 2미터"

    배우 장다아가 놀라운 비율을 뽐냈다.장다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여름 My 휘뚜루마뚜루 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다아가 한 카페에 방문해 디저트를 주문한 모습. 장다아는 메뉴를 기다리며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는가 하면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특히 그는 앉아 있음에도 놀라운 다리 길이를 보여 누리꾼들로부터 "다리 2미터"라는 멘트를 얻기도 했다.한편 장다아는 2001년생으로 올해 24세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언니로 잘 알려진 그는 2024년 티빙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으로 데뷔해 현재 영화 '살목지'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공포작이다. 장다아는 극 중 막내 PD 세정 역으로 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승리요정' 츄, 대전에 뜬다…9일 한화이글스 시구·애국가 제창

    '승리요정' 츄, 대전에 뜬다…9일 한화이글스 시구·애국가 제창

    가수 츄(CHUU)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시구와 애국가 제창에 나선다.츄는 오는 9일 오후 2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홈경기에 참석해 시구 및 애국가 제창을 진행한다.츄는 평소 한화이글스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경기는 한화이글스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구단 팬서비스 행사 '오렌지팬데이'로 진행돼 더욱 의미를 더한다.앞서 츄는 시구에 나섰던 경기에서 팀이 승리하며 '승리 요정'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의 츄가 이번 경기에서도 활기찬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츄는 "뜻깊은 오렌지팬데이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위해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미자 엄마’ 전성애, 44사이즈 인증…달라붙는 니트에도 굴욕없어

    ‘미자 엄마’ 전성애, 44사이즈 인증…달라붙는 니트에도 굴욕없어

    배우 장광의 아내이자 개그우먼 미자의 어머니인 전성애 씨가 홀쭉해진 모습을 보였다.최근 미자는 모친인 전성애의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성애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홈쇼핑 건물 앞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전성애는 몸에 달라붙는 니트를 입고도 군살 부각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조보아, 누가 보면 '3개월 아들맘' 아닌 줄…붓기 하나 없는 초슬림 근황

    조보아, 누가 보면 '3개월 아들맘' 아닌 줄…붓기 하나 없는 초슬림 근황

    배우 조보아가 출산 3개월 만에 복귀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지난 7일 조보아는 자신의 SNS에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덕분에 오랜만에 외출"이라는 메시지로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화려한 꽃, 풍선, 케이트 등에 둘러싸인 조보아의 모습이 눈에 띈다.조보아는 3개월 전 아들을 출산한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보아는 블랙 수트 차림으로 화려한 케이크를 들고 밝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올백 머리 스타일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출산 3개월 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붓기 없는 모습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조보아는 2024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지난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뮤지컬 부부 아들, 상위 0.1% 영재라는데 미감까지 갖췄다…톱 모델도 "어머!"

    뮤지컬 부부 아들, 상위 0.1% 영재라는데 미감까지 갖췄다…톱 모델도 "어머!"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아들이 놀라운 그림 실력을 뽐냈다.어린이날 졸업한 주안이. 착하고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이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자화상을 그린 주안 군은 뛰어난 그림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모델 이현이 역시 이를 본 후 "어머 주안이는 그림도 잘 그리넹😍❤️"이라며 감탄했다.주안 군은 2024년 포스텍 영재 기업인 교육원에 합격한 바 있다. 상위 0.1% 영재로 알려진 그는 '국제청소년 한국유네스코유산 알리기 아이디어 대회', '글로벌 청소년 환경 에세이 대회' 등 각종 과학 관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성장하고 있다.한편 손준호와 김소현은 2011년에 결혼해 이듬해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과거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31기 옥순, 데프콘도 "사과해라" 분노한 '뒷담화 논란' 인지했나…SNS 비공개 전환

    31기 옥순, 데프콘도 "사과해라" 분노한 '뒷담화 논란' 인지했나…SNS 비공개 전환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이른바 '순자 뒷담화'로 논란을 불러온 가운데,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8일 오전 9시 30분 기준 31기 옥순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 계정으로 처리돼 있다. 방송 후 논란으로 확산되자 계정을 닫은 것으로 파악된다.문제의 장면은 지난 6일 방송분에서 나왔다. 이날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경수에게 호감을 갖고 있던 영숙이 경수와 순자 사이에 끼어들지 못한 채로 자신의 숙소로 돌아가 속내를 털어놨다. 이를 듣던 옥순과 정희는 숙소에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 과정에서 31기 옥순의 일부 발언이 화두에 올랐다. 옥순은 "순자가 경수를 묶어놨다. 솔직히 외적으로 둘이 안 어울린다"며 "경수님은 그냥 안전한 선택을 한 것 같다", "순자님은 헤어질 때 내일 약속을 잡는다. '내가 내일 떡국 해줄게' 이런 식"이라고 말했다.하지만 이 대화는 옆방에 있던 순자에게 그대로 들렸다. 순자는 결국 "못 들은 척해야 하니까 계속 쌓였다"며 "은근히 무시하는 느낌이 든다"라고 털어놨다.MC 데프콘 역시 이를 본 후 "이건 아니다. 너무 무섭다"라며 "옥순, 정희, 영숙 세 사람은 순자에게 꼭 사과해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댓글은 너무 많이 달지 말아달라"라고 시청자들에게 당부했다.옥순의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나는 솔로' 측은 수습에 나섰다. 제작진은 해당 장면이 담긴 일부를 삭제해 수정 편집본으로 영상을 다시 업로드했다. 또 본 방송 말미 "출연자들을 향한 지나친 비난은 삼가 주시길 바랍니다"라는 자막도 넣었다.한편 영숙, 옥순과 함께 '걸스 토크'

  • '동성애자 커밍아웃' 홍석천, 55세에 턱시도 입었다…"너무 행복한 웨딩 촬영"

    '동성애자 커밍아웃' 홍석천, 55세에 턱시도 입었다…"너무 행복한 웨딩 촬영"

    방송인 홍석천이 딸과 웨딩사진 촬영 현장을 공유했다.홍석천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웨딩사진 촬영. 우리 딸 사위"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홍석천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딸 그리고 듬직한 예비 사위 곁에서 컨페티를 뿌리고 있는 모습. 턱시도를 멋지게 차려입은 그는 환하게 웃으며 애틋하게 딸을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홍석천은 2008년 이혼한 친누나의 두 아이를 입양했다. 홍석천은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첫째 딸이 시집을 간다"며 딸과 예비 사위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석천의 딸은 내년 1월 결혼할 예정이다.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5세인 홍석천은 현재 미혼이다. 한국 최초로 동성애자임을 밝힌 그는 잘생긴 남자들만 게스트로 섭외해 인터뷰하는 웹예능 프로그램 '홍석천의 보석함'을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