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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동 중단' 조세호, 시상식 뒤풀이서 포착…얼굴 더 핼쑥해졌네

    '활동 중단' 조세호, 시상식 뒤풀이서 포착…얼굴 더 핼쑥해졌네

    방송인 김숙이 청룡시리즈어워즈 뒤풀이 현장을 공개한 가운데 최근 활동을 중단한 조세호도 포착됐다.김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여자예능인상 수상을 자축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넷플릭스 '도라이버'를 사랑해 주시는 분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라며 "항상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시는 '도라이버'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눈길을 끈 건 시상식 뒤풀이 현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에는 '도라이버'에 함께 출연한 홍진경, 주우재, 우영을 비롯해 조세호도 자리를 지켰다. 활동 중단 이후 한층 더 핼쑥해진 근황이 시선을 모았다.앞서 조세호는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휘말리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조세호 측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면서도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그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1박 2일' 등 고정 예능에서 하차했다. 현재는 '도라이버'에만 유일하게 출연하며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남친은 김도윤" 김서연, 낯익다 했더니 '애로부부'→'태종 이방원' 그 배우

    "♥남친은 김도윤" 김서연, 낯익다 했더니 '애로부부'→'태종 이방원' 그 배우

    배우 김서연이 '흑백요리사' 김도윤 셰프와 4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필모그래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1981년생인 김서연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의 단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27년 동안 영화 '타클라마칸', '명당'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이후 2020년 방영을 시작한 채널A 예능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재연배우로 출연했다. 부부와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연을 연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그의 이름이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진 작품은 KBS1 드라마 '태종 이방원'이다. 김서연은 조선 제2대 왕 정종의 왕비인 정안왕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외에도 '하이에나',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에 출연했다.배우 활동과 함께 외식 사업도 하고 있다. 2025년 연인인 김도윤 셰프와 함께 신세계백화점 강남전에 자신의 이름을 딴 한식 면 요리 브랜드 '서연'을 오픈했다.김서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의 '사얼빡'에 출연해 남자친구와 관련된 고민을 토로했다. 그는 "4년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SNS에 내 존재를 절대 공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여기 같이 오자고 했다"며 남자친구를 불렀고, 김도윤 셰프가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도윤은 그동안 SNS에 김서연을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한 명이 실수를 해서 이슈가 생기면 다른 한 사람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연애 발표 이후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도윤♥김서연, 열애 공개 전 모임서 나란히 포착…SNS에 남은 4년 연애 흔적

    김도윤♥김서연, 열애 공개 전 모임서 나란히 포착…SNS에 남은 4년 연애 흔적

    배우 김서연과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김도윤 셰프가 4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SNS에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재조명됐다.2025년 12월 김서연이 자신의 SNS에 "12월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보내는 다양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김서연이 지인들과 연말에 모임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김서연은 남자친구인 김도윤 셰프와 정지선 셰프를 비롯해 지인들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했다. 정지선 셰프는 김서연의 어깨에 다정하게 손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했다.다른 사진에서는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나란히 옆에 앉아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 연애 전에도 지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장기 연애 커플다운 편안하고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김서연은 1981년생으로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2021년 '태종 이방원'에서 정안왕후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김도윤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 2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박해수→안소희, 초록우산 손잡고 KBS '동행' 여름방학 특집 참여

    박해수→안소희, 초록우산 손잡고 KBS '동행' 여름방학 특집 참여

    배우 박해수, 박지후, 장동윤, 안소희가 초록우산과 KBS가 함께하는 '동행' 여름방학 특집에 목소리 재능기부로 참여한다.BH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네 배우는 오는 8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되는 KBS 1TV '동행' 여름방학 특집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 가정의 사연을 소개한다.박해수, 박지후, 장동윤, 안소희는 내레이션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아동과 가족의 이야기를 전하고 시청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초록우산은 2015년부터 KBS와 함께 '동행'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 가정의 사연을 소개하고 후원금을 연계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특집은 BH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방송을 통해 소개된 아동 가정은 초록우산의 우선 지원 대상이 되며, 이 밖에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 가정을 위한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사연을 전하기 위해 재능기부를 결정한 네 배우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집 방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박해수, 박지후, 장동윤, 안소희가 참여한 '동행' 여름방학 특집은 오는 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KBS 1TV에서 60분간 방송된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 [공식] '출연료 미지급 논란' 1년 만에 정산 완료…'드림하이' 측 "시스템 재정비"

    [공식] '출연료 미지급 논란' 1년 만에 정산 완료…'드림하이' 측 "시스템 재정비"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 제작사가 그룹 갓세븐 영재에게 밀린 출연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뮤지컬 '드람하이 시즌2' 제작사 아트원컴퍼니는 3일 공식 입장을 내고 "당사는 배우 영재와의 '드림하이 시즌2' 출연료 정산 사안에 대해 당사자 간 상호 확인과 협의를 모두 마쳤으며, 관련 정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제작사는 "영재뿐만 아니라 '드림하이 시즌2'에 참여한 모든 배우, 댄서 및 스태프를 대상으로 미지급 여부를 전면 재점검했으며, 확인된 정산 대상에 대해서는 협의를 거쳐 지급을 완료하였거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더불어 "당사는 이번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다 철저한 관리와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 정산 및 제작 시스템을 더욱 철저히 점검하고 정비하겠다"고 고개 숙였다.앞서 영재는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며 지난 1월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 제작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후 그는 SNS를 통해 여러 차례 출연료 미지급 문제를 언급했다. 지난 7월에는 "8월이 되면 정리가 안 된 지 거의 1년"이라고 털어놨다.'드림하이'는 2011년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2023년 초연됐으며, 2025년 '드림하이 시즌2'로 재연됐다. 아트원컴퍼니는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를 준비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손나은인줄 알았는데…운동선수 친동생, DNA가 우월해

    손나은인줄 알았는데…운동선수 친동생, DNA가 우월해

    프로골퍼 손새은이 언니 손나은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손새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밤거리를 걷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손새은은 블랙 크롭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몸매와 짧은 단발 헤어가 어우러지며 모델 같은 비율을 완성했다.무엇보다 무표정한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언니인 배우 손나은을 떠올리게 하는 눈매와 얼굴선이 닮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우월한 유전자'를 실감하게 했다. 밤거리의 은은한 조명까지 더해져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장면 같은 감성을 완성했다.팬들은 "언니랑 정말 닮았다", "분위기가 손나은 그 자체", "자매 모두 화보다", "프로골퍼인데 모델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미우새' 만든 최영인 전 SBS 예능본부장, SM C&C 엔터사업부문 대표 선임

    [공식] '미우새' 만든 최영인 전 SBS 예능본부장, SM C&C 엔터사업부문 대표 선임

    SBS 전 예능본부장 최영인이 에스엠컬처앤콘텐츠(이하 SM C&C) 엔터사업부문 대표로 합류했다.3일 SM C&C는 엔터사업부문 신임 대표로 최영인 전 SBS 예능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SM C&C에 따르면 최영인은 엔터사업부문을 총괄하며 특히 디지털 스튜디오 사업 브랜딩과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최영인 엔터사업부문 대표는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EBS와 SBS에서 36년간 콘텐츠 기획, 제작을 해왔다. SBS에서는 '야심만만', '힐링캠프', '미운 우리 새끼' 등을 제작했으며 제37회 백상예술대상 TV예능부문 작품상, 한국방송프로듀서상 TV예능부문 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SBS 예능본부장 자리에서 물러난 뒤로는 스튜디오프리즘 제작 사업 부문 대표로 콘텐츠 제작 및 사업 다각화에도 총력을 기울였다.SM C&C는 MC·배우·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IP, 광고 제작을 아우르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소속 연예인으로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등이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46세' 바다, 파리서 뽐낸 홀터넥 자태…군살 없는 몸매

    '46세' 바다, 파리서 뽐낸 홀터넥 자태…군살 없는 몸매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46)가 파리에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3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Bonjour. 짐도 풀기 전에, in Paris. 파리 오랜만, 날씨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바다는 도트 무늬의 홀터넥 톱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다는 긴 머리를 손으로 들어 올려 목선을 드러내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의 뒤로는 화창한 파리 풍경이 한눈에 보여 감탄을 자아낸다.다른 사진에서 바다는 분위기를 반전해 들뜬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의 작은 얼굴과 날렵한 턱선이 돋보였다. 바다는 1980년생으로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바다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조교 된 강다니엘, '특급 전사' 인정받더니… 무더위 속 군복에도 스마일 유지

    조교 된 강다니엘, '특급 전사' 인정받더니… 무더위 속 군복에도 스마일 유지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군 복무 중 근황을 전했다.강다니엘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혀를 빼꼼 내밀고 미소를 짓고 있는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다니엘이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하는 듯한 모습. 특히 그는 지속되는 무더위 속 군복을 착용하고 있음에도 미소를 잃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그는 훈련소에서 조교로 복무 중이다. 2027년 8월 8일 전역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유재석도 답답해했는데…하하, '태도 논란' 정준원 대신 입 열었다 "사랑스럽고 귀여워"

    유재석도 답답해했는데…하하, '태도 논란' 정준원 대신 입 열었다 "사랑스럽고 귀여워"

    배우 정준원이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출연 이후 소극적인 태도로 갑론을박에 휩싸인 가운데, 함께 출연했던 하하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하하는 최근 SNS 댓글을 통해 "현장에 있었던 사람인데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재밌었다"며 방송에 담기지 않은 실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방송에서 자신이 모자를 던지는 등 과장된 리액션을 보인 것에 대해서도 "재밌게 살리려고 한 리액션"이라며 예능적 재미를 위한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또 "첫 예능에 '놀면 뭐하니?'는 프로 예능인에게도 진짜 어려운 프로그램"이라며 "프로 예능인이 아니니 귀엽게 봐주시고 그냥 예능을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배우님에게 박수를 보낸다. 응원해달라. 다 응원한다"고 덧붙였다.앞서 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 공효진과 함께 출연해 새 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홍보했다. 이날 그는 같은 대사를 서로 다른 감정으로 표현하는 연기 챌린지에 참여했지만, 긴장한 듯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뒤늦게 "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유재석은 "시간이 지나갔다"고 상황을 정리했고, 이후 다시 기회를 받았음에도 머뭇거리는 모습이 이어졌다.이를 지켜보던 하하는 모자를 바닥에 던지는 리액션으로 웃음을 유도했고, 유재석 역시 "보는 분들은 '쟤는 도대체 언제 얘기할까'라고 생각할 것 같다"고 말하며 상황을 정리했다.방송 이후 해당 장면이 숏폼 영상으로 확산되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홍보를 위해 나왔는데 너무 소극적이었다", "예능에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

  • 김희애 아들 역할로 얼굴 알렸는데…전진서, 상남자된 근황

    김희애 아들 역할로 얼굴 알렸는데…전진서, 상남자된 근황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 아들 역할을 맡아 인지도를 쌓았던 배우 전진서가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소속사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전진서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프로필 속 전진서는 맑고 깨끗한 비주얼과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은은한 미소에서는 청량한 소년미가 묻어났고, 감정을 절제한 표정 연기에서는 또래를 뛰어넘는 성숙함과 묵직한 존재감이 느껴졌다. 블랙과 화이트를 오가는 상반된 콘셉트 역시 자신만의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매력을 드러냈다.특히 섬세한 눈빛 연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밀도 높은 표현력이 돋보인 이번 프로필은 전진서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과 활약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렸다.전진서는 2012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상속자들', '미스터 션샤인', '부부의 세계' 등 많은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기전공에 입학하며 배우로서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지고 있다.최근 tvN 드라마 '서초동'에 출연하며 성인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어 숏드라마 '세상에 없는 이웃: 뱀파이어 남친들'에서는 기억을 잃은 미스터리한 뱀파이어 '아서'로 분해 순수함과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넘나드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쳤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성광♥' 이솔이, 복잡한 심경 고백했다…"생에 남은 사건은 이별과 상실뿐"

    '박성광♥' 이솔이, 복잡한 심경 고백했다…"생에 남은 사건은 이별과 상실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삶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이솔이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게재하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그는 영상 자막을 통해 "뭘 해도 감흥이 없는 건 마음이 낡아버렸기 때문일까"라며 "어릴 땐 모든 게 새로웠다. 그 설렘을 행복으로 여겼다. 이제 생에 남은 사건이라곤 이별과 상실뿐이지 않을까. 이 시기를 지나면 어떠한 인생의 새로운 챕터가 오기는 할까"라고 적었다.이어 "아침에 눈을 떠 햇살을 보고 있으면 조금은 서글프게 느껴진다. 아주 구체적인 슬픔은 아니지만 그저 마음 한구석에 아주 짠 내 나는 눈물 한 방울이 섞여 있는 느낌"이라며 "대부분 덤덤하다고도 문득 두렵기도 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또 "오늘은 역주행하는 차를 봤고 앞으로 갑자기 튀어나오는 자전거를 마주쳤다. 여러 사고가 날 뻔했다"며 "인생의 큰 사건들은 교통사고처럼 온다더니 어떻게 보면 하루 일상과 인생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했다.그러면서 "잘 피하면 그만인데 못 피하면 사고다. 그렇게 삶의 모든 일들은 우연으로 다가오는 것"이라며 "맞다, 내 탓이 아니다. 내 탓이 아닌 사고도 있다"고 덧붙였다.이솔이는 별도의 글을 통해서도 "희로애락 한 사이클을 돌아봐서인지, 대부분의 일들에 크게 설레지 않는다"며 "오히려 어떤 일들을 마주할 때 괜히 서글픈 마음이 먼저 들기도 한다"고 밝혔다.이어 "되돌아 생각해 보니, 삶의 많은 사건 앞에서 계속 내 탓을 찾고 있었는지 모르겠다"며 "그저 우연으로 다가온 일들일 뿐 내 탓이 아닌 일들에 너무 깊게 마음을 베이지 않기로 다짐하

  • 11kg 빼낸 홍현희, 몰라보게 핼쑥해졌다…선글라스로 얼굴 반을 가리네

    11kg 빼낸 홍현희, 몰라보게 핼쑥해졌다…선글라스로 얼굴 반을 가리네

    코미디언 홍현희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를 과시했다.홍현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넘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가 연보랏빛 셋업을 착용한 채 바깥을 나선 모습. 특히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얼굴 절반이 가려지는 갸름한 턱선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활 습관과 식단 개선으로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몸무게 49kg을 인증한 그는 "몸무게 앞자리 4자를 거의 20년 만에 봤다"며 기뻐했다.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민하, '17kg 감량' 뼈말라 비주얼에 반전 가창력…알고 보니 '꿈이 가수'

    김민하, '17kg 감량' 뼈말라 비주얼에 반전 가창력…알고 보니 '꿈이 가수'

    배우 김민하가 청룡시리즈어워즈 오프닝 무대의 리허설 영상을 공개했다. 17kg 감량으로 화제가 됐던 김민하는 수준급 가창력으로 또 한 번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김민하의 소속사 눈컴퍼니는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김민하의 청룡시리즈어워즈 리허설 영상을 공개했다. 김민하 역시 해당 영상을 자신의 SNS에 리그램하며 팬들과 무대 비하인드를 공유했다.공개된 영상에서 김민하는 검은색 오프숄더 상의와 청바지를 입은 채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리허설이기에 메이크업을 최소화한 자연스러운 모습이지만 노래만큼은 본 무대 못지 않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깊이 있는 음색은 본 무대를 방불케 한다. 리허설임에도 노래 한 소절 한 소절에 집중하는 진지한 모습이 인상적이다.본 시상식에서는 은빛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한층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프랭크 시나트라의 'That's Life'를 담백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로 소화하며 가수에 버금가는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편안한 차림의 리허설과 화려한 본 무대는 분위기는 달랐지만, 흔들림 없는 가창력만큼은 그대로였다.무대 직후 MC 전현무는 "축하 공연에 이렇게 진심인 시상식이 있을까 싶다"며 "오늘은 배우 김민하가 아니라 뮤지션 김민하였다. 재즈바에 온 듯한 느낌이었다"고 칭찬했다. 이후 시상자로 다시 무대에 오른 김민하는 "어떤 작품 현장보다 오늘 무대가 가장 떨렸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민하는 최근 영화 '하나 코리아' 인터뷰를 통해 원래 가수를 꿈꿨으며, 부모님 몰래 실용음악학원에 등록해 가수를 준비한 적 있다는 일화를 털어놓은 바 있다. 하지만

  • 장신영, 두 아이 엄마 맞아?…탄탄한 등근육에 시선 집중

    장신영, 두 아이 엄마 맞아?…탄탄한 등근육에 시선 집중

    배우 장신영이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장신영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장신영은 바다에서 물놀이하는 모습이다. 남색 모자에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그는 매끈한 각선미와 탄탄한 등 근육을 뽐냈다. 육아 중에도 여전히 빛나는 늘씬한 몸매와 밝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다른 사진에서 장신영은 쪼그려 앉아 바다를 응시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해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여행을 즐기고 있는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재혼했다.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