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막, 코첼라 하는 곳 매일 밤 숙소로 들이닥치던 귀뚜라미와의추억 귀뚜라미야너안가면진짜보일러만든다 귀신보다 벌레가 더 싫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핑크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크롭 스타일 수영복을 입고 한 손으로 밀짚모자를 들어 올린 채 눈을 감고 햇살을 느끼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헤어와 자연스럽게 허리에 손을 올린 자세가 어우러지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뒤편으로는 선베드와 스트라이프 파라솔, 수영장이 함께 담겨 휴양지 감성을 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박하선이 블랙 롱스커트와 블랙 샌들, 핑크 숄더백을 매치한 채 한 손에는 밀짚모자를 들고 안내 표지판 앞에 서 있다. 건물 외벽과 유리문, 화단이 함께 담긴 공간에서 한 손을 펼쳐 보이는 포즈를 취하며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류수영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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