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선이 탄탄한 몸매와 여유로운 분위기를 담은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막, 코첼라 하는 곳 매일 밤 숙소로 들이닥치던 귀뚜라미와의추억 귀뚜라미야너안가면진짜보일러만든다 귀신보다 벌레가 더 싫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핑크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크롭 스타일 수영복을 입고 한 손으로 밀짚모자를 들어 올린 채 눈을 감고 햇살을 느끼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헤어와 자연스럽게 허리에 손을 올린 자세가 어우러지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뒤편으로는 선베드와 스트라이프 파라솔, 수영장이 함께 담겨 휴양지 감성을 더했다.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박하선이 선베드에 앉아 두 팔을 자연스럽게 포갠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핑크 퀼팅백과 밀짚모자, 화이트 케이스가 함께 놓여 있고, 따뜻한 노을빛이 비치며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박하선이 같은 상의에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한 뒤 파라솔 아래 선베드에 앉아 기둥을 손으로 잡고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핑크 가방과 밀짚모자가 곁에 놓여 있으며 야자수와 선베드가 이어진 배경이 한층 여유로운 휴양지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박하선이 블랙 롱스커트와 블랙 샌들, 핑크 숄더백을 매치한 채 한 손에는 밀짚모자를 들고 안내 표지판 앞에 서 있다. 건물 외벽과 유리문, 화단이 함께 담긴 공간에서 한 손을 펼쳐 보이는 포즈를 취하며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 어떻게 이렇게 아름답고 사랑스러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넘 이뻐요", "우와 너무 예뽀", "우와 여신이 따로 없군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류수영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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