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강준이 다양한 차림으로 촬영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서강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도 너다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야외에 놓인 나무 의자에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과 그레이가 섞인 듯한 수트에 블랙 상의와 화이트 이너를 겹쳐 입었으며 단정하게 내려온 짙은 머리와 반듯한 옆선이 차분한 표정과 어우러진다. 이어진 사진에서 서강준은 연한 민트색 긴소매 상의를 입고 실내에 서서 한 손에 투명한 물병을 들고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앞쪽에는 촬영 장비와 초록색 식물이 자리하고 있으며 팔을 허리에 둔 자연스러운 자세와 눈가까지 내려온 머리카락이 편안한 차림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서강준은 회색 상의 위에 흰 가운을 걸치고 목에 신분증을 건 채 테이블을 내려다보고 있다. 몸을 앞으로 깊게 숙인 서강준은 한 손을 테이블에 짚고 아래쪽에 시선을 둔 모습으로 사진에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서강준은 회색과 블랙이 반복되는 아가일 패턴의 카디건을 입고 유리 벽에 기대 서 있다.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고개를 살짝 기울여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이마를 덮은 검은 머리와 담담한 표정이 가까운 거리에서 포착됐다.이를 본 팬들은 "참잘생겼다", "늘 응원합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저기요 흰가운 잘어울려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잘해보자"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서강준은 KBS 2TV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 안은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열연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
배우 유승호가 '재벌X형사2' 촬영 현장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모습으로 강렬한 비주얼을 드러냈다.유승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히 많이 출연한 유성원 광기 영업종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유승호는 헝클어진 검은 머리에 데님 재킷을 입고 검은색 고양이 모양의 케이크를 두 손으로 받쳐 들고 있다. 콧등과 볼에는 붉은 상처 자국이 남아 있고 입가에도 붉은 흔적이 보이는 가운데, 카메라를 향해 입꼬리를 올린 표정이 눈길을 끈다. 데님 재킷 곳곳에도 짙은 얼룩이 묻어 있어 얼굴의 분장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유승호는 같은 데님 재킷 차림으로 나무 테이블에 팔을 올리고 두 손을 맞잡은 채 맞은편을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가 눈가까지 내려온 가운데 볼의 붉은 상처가 선명하게 드러나며 몸을 앞으로 기울인 자세와 굳게 다문 입술이 첫 번째 사진과는 다른 표정을 보여준다.또 다른 사진에서 유승호는 어두운 야외에서 블랙 상의를 입고 한 손에 주황색 컵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플래시를 받은 얼굴과 검은 옷이 짙은 배경 속에서 또렷하게 드러나며 흐트러진 앞머리와 담담한 표정이 사진에 그대로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유승호는 화이트 셔츠 위에 회갈색 앞치마를 착용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 있다. 앞치마에는 어깨끈과 금속 고리, 앞주머니가 달려 있으며 길게 내려온 검은 앞머리 아래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얼굴이 가까이 담겼다. 뒤편에는 나무 선반과 여러 물건이 놓인 실내 공간이 함께 포착됐다.이를 본 팬들은 "그냥 한마디로 연기 최고였음", "연기 소름 돋았어요", "수고했
배우 박보영이 서로 다른 스타일의 사진으로 다채로운 모습을 공개했다.박보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블랙 커튼을 배경으로 브라운 계열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한 손을 입가에 가져간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머리를 깔끔하게 뒤로 넘긴 스타일에 물방울 모양의 귀걸이와 화려한 반지를 착용했으며 팔을 교차한 자세에서 손끝의 주얼리까지 자연스럽게 시선을 모은다.이어진 사진에서 박보영은 같은 드레스 차림으로 테이블 앞에 앉아 줄기가 달린 붉은 토마토를 손끝으로 들어 올려 바라보고 있다. 귀걸이에 이어 목걸이와 커다란 반지까지 반짝이는 주얼리가 더해졌고 한쪽 팔을 앞으로 뻗은 자세와 토마토를 향한 시선이 화면에 함께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보영은 창가에 서서 그레이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손가락을 턱 가까이에 모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가슴 윗부분에는 밝은 컬러의 배색이 더해져 있으며 손목에는 여러 색상의 장식이 들어간 팔찌를 착용했다. 앞선 사진과 마찬가지로 머리를 매끈하게 넘긴 모습에 은은한 미소가 더해졌다.마지막 사진에서 박보영은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화를 준 채 브라운 가죽 소파에 기대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밝은 컬러의 튜브톱 의상과 가느다란 목걸이를 착용했으며 눈가를 따라 길게 뻗은 아이라인과 짧게 내려온 앞머리가 앞선 사진들과 확연히 다른 비주얼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박보영존예", "귀엽다", "미친골져스해미쳤어", "숏컷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해 버림&q
방탄소년단(BTS) 뷔가 거울 앞에서 촬영한 셀카를 공개했다.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궁금😯"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뷔는 커다란 화이트 레터링이 들어간 블랙 버킷햇을 깊게 눌러쓴 채 헤드폰을 착용하고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집업 후드까지 같은 계열로 맞춘 모습으로 모자 아래로 한쪽 눈이 살짝 가려진 가운데 스마트폰을 얼굴 앞에 들고 정면에 가까운 각도로 셀카를 남겼다. 짧게 내려온 앞머리와 귀에 착용한 작은 액세서리도 함께 눈에 띈다.이어진 사진에서 뷔는 같은 차림으로 고개를 한쪽으로 크게 기울인 채 스마트폰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버킷햇의 넓은 챙 아래로 눈매와 얼굴선이 드러나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과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쥔 모습이 가까운 구도로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뷔는 기울인 자세를 유지하면서 얼굴을 조금 더 카메라 쪽으로 향하고 있다. 버킷햇과 헤드폰, 블랙 후드가 얼굴 주변을 감싸는 가운데 눈을 크게 뜨고 입술을 가볍게 내민 표정이 담겼으며 손가락 사이로 스마트폰을 잡고 있는 모습까지 선명하게 포착됐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스트릿 맨 파이터' 우승 크루 저스트절크의 리더 영제이가 장인상을 당했다. 장인의 별세 소식을 직접 전하는 과정에서 아내의 임신 사실도 처음 알렸다.영제이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저희 장인어른께서 긴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그는 "아버님께서는 약 2년 동안 암과 싸워오셨다"며 "저와 아내는 그 시간 동안 아버님께 결혼하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었고,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아이도 꼭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하지만 결국 그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하게 되어 마음이 너무나 아프고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장인을 떠나보낸 심경을 털어놨다. 이 과정에서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라는 사실도 알려졌다.영제이는 생전 장인이 자신에게 큰 힘이 돼줬다고 회상했다. 그는 "제가 힘들고 지칠 때마다 그 누구보다 따뜻하게 저를 품어주셨고, 언제나 용기를 주셨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저를 믿어주셨고, 힘들 때마다 따뜻한 손을 내밀어주셨던 분"이라고 애도했다.당분간 활동도 중단한다. 영제이는 "지금은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는 것보다 잠시 모든 활동을 멈추고 가족들과 함께 아버님을 잘 배웅해드리고 싶다"며 "당분간은 연락이 어려울 것 같다"고 알렸다.예정된 일정과 관련해서는 양해를 구했다. 그는 "그동안 저를 믿고 기다려주시고, 국내외에서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드린다"고 했다.그러면서 "가족들과 충분히 시간을 보내고 마음을 잘 추스른 뒤 이른 시일 내로 다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다"며 "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광교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교 놀러갔다왔어요 ✨첨가봤는데 내스타일동네였당 호수공원도 너무 예쁘고 카페도 예쁘고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스마트폰을 손에 든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 재킷 안에 크림색 니트 상의를 입고 블랙 쇼츠를 매치했으며,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작은 귀걸이로 단정한 모습을 완성했다. 손가락의 반지와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손끝까지 포착된 가운데 주변으로 벽돌 보도와 나무, 초록빛 관목이 함께 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 아옳이는 다리를 꼰 채 한쪽 팔을 의자 등받이에 올리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으로 머리 옆을 가볍게 받친 자세에서 긴 웨이브 헤어가 어깨 아래까지 풍성하게 내려오며 걷어 올린 재킷 소매 아래로 메탈 시계가 드러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아옳이는 양손으로 커다란 크루아상을 들고 한입 베어 물며 옆을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에는 붉은빛 음료와 얼음이 담긴 음료, 빵이 놓여 있으며 아옳이는 같은 재킷과 니트 차림으로 다리를 꼰 채 의자에 앉아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아옳이는 베이지 재킷을 의자에 벗어둔 채 크림색 반소매 니트 차림으로 테이블 앞에 앉아 있다. 눈을 감고 한 손으로 입가를 가린 채 미소 짓고 있으며 다른 손은 얼음이 든 음료 잔에 올려놓았다. 앞에는 크루아상과 여러 종류의 빵, 선명한 붉은빛 음료가 놓여 있고 아옳이 옆에는 작은 하트 모양 그래픽도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뻥", "와 이쁨이쁨", "인형 같아요", "너무 예쁘다"
레드벨벳 예리가 다양한 표정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예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괜히 날씨가 좋아서 셀카를 많이 찍어봤슴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둔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가운데 가르마를 탄 긴 생머리가 양쪽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오며 은은하게 물든 볼과 촉촉하게 표현된 입술이 클로즈업 화면에 또렷하게 담겼다. 짙은 컬러의 상의를 입은 모습과 어두운 차 내부가 함께 잡히면서 얼굴에 시선이 집중된다.이어진 사진에서 예리는 비슷한 구도로 촬영한 여러 장의 셀카를 한 화면에 모아 공개했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에 따라 얼굴이 밝게 비치거나 따뜻한 색감으로 물드는 가운데 정면을 응시하고, 살짝 옆을 바라보거나 입술을 가볍게 벌리는 등 미세하게 달라지는 표정이 이어진다. 일부 사진에서는 손으로 머리카락을 잡은 모습도 담겨 같은 공간에서도 조금씩 다른 구도와 표정을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예리는 고개를 기울여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입꼬리를 올려 미소 짓는 모습부터 얼굴을 화면 가까이 가져간 초근접 셀카까지 연이어 담았다. 햇빛이 얼굴 한쪽에 비치는 사진에서는 긴 생머리와 윤기가 도는 입술이 한층 선명하게 보이며,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구도에서는 턱과 입술, 눈매가 화면을 가득 채운다. 여러 장의 셀카 사이에는 햇빛을 받은 나무와 하늘을 촬영한 사진도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셀카가 다 너무 예뻐요", "사랑헤", "너무 예뻐", "예리 화이팅", "잘햇더요", "앞으로도 계속해줘 초미녀"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9
배우 이다해가 임신 8개월 차의 근황이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임신 8개월차라니..🥹몇 주차인지도 까먹어서 챗GPT에 물어봤더니 벌써 29주차에 들어와 있다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너, 든든하다 ㅋㅋ조금은 벅찬 일들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요즘이라 마음 편히 쉬지 못해 해븐이한테 미안해질 때도 있지만,,,그래도 매번 검사할 때마다 아기도 저도 너무 건강하고 모든 게 좋다고 해주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에요🫶🏻잘 버텨주고 있는 해븐이에게도 고맙고,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답니다.👶🏻🤍이제 남은 두 달 남짓도 우리 잘 버텨보자!!아자아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강을 사이에 두고 여러 건물이 펼쳐진 거리에서 베이지 컬러의 캡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짙은 컬러의 넉넉한 아우터를 걸쳤으며, 몸을 살짝 옆으로 돌린 자세로 한 손을 어깨 가까이에 올리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다해는 강변 난간에 한쪽 팔을 올린 채 옆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캡모자와 짙은 컬러의 아우터 안으로 프린트가 들어간 블랙 티셔츠가 보이며, 난간 옆에는 블랙 가방이 놓여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다해는 같은 캡모자와 블랙 프린트 티셔츠를 착용하고 음식이 가득 놓인 테이블 앞에 앉아 있다. 한 손에는 젓가락을 든 채 다른 손으로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으며 앞에는 면 요리가 담긴 그릇과 채소 요리 등 여러 접시가 놓여 있다. 긴 머리를 어깨 앞으로 늘어뜨린 모습과 카메라를 바라보는 표정도 가까이 담겼다.마지막
배우 고경표가 거울 앞에서 촬영한 셀카로 근황을 공개했다.고경표는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경표는 짙은 회색 벽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스마트폰을 한 손에 들고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블랙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짧은 머리를 위쪽으로 자연스럽게 세운 모습으로 정면을 향한 시선과 차분한 표정이 얼굴선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상반신을 가까이 담은 구도 속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있으며 다른 손은 아래쪽에 자연스럽게 둔 모습이 함께 포착됐다.이를 본 팬들은 "입금완료급인걸요", "늘 응원합니다", "멋지다", "화이팅", "이 미모를 우찌할꼬", "입금됐구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고경표는 과거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작품 계약금이 입금된 후 잘 먹어서 살이 찐다"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고경표는 평소에는 다소 통통한 모습으로 친근하지만 공식 석상에서만 서면 살이 쫙 빠진 모습을 선보여 '입금전후 배우'로 불리기도 한다.한편 1990년생인 고경표는 '감자별' '응답하라 1988'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고경표는 지난 3월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활약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아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이기 전의 나도 참 좋았지만 엄마가 된 지금의 나는 더 행복하다"며 "나를 웃게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으니까 🤍요즘의 나, 그리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순간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청록색 비니를 쓰고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에 브라운 팬츠를 매치한 채 건물 외벽 앞에 서 있다. 어깨에는 연한 핑크색 상의를 둘러 포인트를 더했으며 한 손은 벽에 짚고 다른 손은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밀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여기에 선명한 레드 컬러 슈즈와 링 귀걸이를 더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손담비는 같은 차림으로 몸을 살짝 기울인 채 아래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짧게 드러난 헤어스타일이 비니 아래로 이어지며 핑크색 상의를 어깨에 느슨하게 두른 스타일도 한층 가까이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손담비는 아이를 두 팔로 안고 골목에 서서 눈을 감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아이는 손담비의 목을 감싸 안고 있으며 화이트 바탕에 빨간 무늬가 들어간 상의와 노란색 하의, 운동화를 착용한 모습이다. 손담비의 청록색 비니와 핑크색 상의, 레드 슈즈도 그대로 이어져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전신으로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손담비는 붉은 벽돌 벽 앞에서 유모차에 앉아 있는 아이 곁에 서 있다. 한 손으로 유모차 손잡이를 잡고 다른 손은 허리에 올린 채 아이를 내려다보며 웃고 있으며 아이는 손잡이를 양손으로 잡고 다리를 앞으로 뻗고 있다.이를 본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안경과 비니를 착용한 채 다양한 표정의 셀카를 공개했다.윤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블랙 비니와 큼직한 사각 프레임 안경을 착용한 채 한 손을 턱 가까이에 대고 입술을 내밀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터틀넥 위에는 여러 캐릭터가 그려진 반소매 티셔츠를 겹쳐 입었으며, 편안하게 앉은 자세와 얼굴 가까이 당긴 구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어진 사진에서 윤은혜는 얼굴을 한층 가까이 담은 채 손가락을 볼 옆에 가볍게 대고 입꼬리를 올리고 있다. 비니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긴 머리카락이 얼굴을 감싸고 있으며 커다란 안경 너머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매가 또렷하게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 윤은혜는 한쪽 팔 위에 얼굴을 기댄 채 눈을 크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얼굴을 비스듬히 기울인 자세에 안경이 가까이 잡히면서 프레임과 눈매가 화면을 가득 채웠고 팔을 길게 뻗어 받친 손까지 함께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윤은혜는 회색 팬츠를 입고 앉아 한 손을 이마 앞으로 펼친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앞선 사진과 같은 블랙 비니와 레이어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안경은 벗은 모습이며 손가락 사이로 시선을 보내는 포즈가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사랑스러운 토끼", "영원히 건강하세요", "너무 예뻐", "너무 아름다워요", "이런 스타일 너무너무 좋아요", "윤토끼 화이팅"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4년생으로 42세인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배우 변요한이 영화 포스터 앞에서 밀리터리 패턴의 스타일을 선보였다.변요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관객석을 채워주신 관객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자신의 얼굴이 크게 담긴 영화 포스터 옆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밀리터리 패턴의 재킷과 카고 팬츠에 블랙 민소매 상의를 매치했으며 투명한 프레임의 안경과 목걸이, 브라운 컬러의 슈즈를 더했다.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민 자세로 서 있어 전신 스타일이 고스란히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변요한은 같은 포스터 옆에 두 발을 벌리고 서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재킷을 열어 입어 안쪽의 블랙 상의와 벨트가 선명하게 보이며, 짧게 정돈한 헤어스타일과 투명한 안경도 가까이 눈에 들어온다. 마지막 사진에서 변요한은 벽면의 영화 포스터 아래 마련된 의자에 앉아 휴대전화를 내려다보고 있다. 밀리터리 패턴의 재킷과 팬츠를 그대로 착용한 채 다리를 꼬고 앉았으며 두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화면에 시선을 두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정말 수고 많으셨고 프로모션 행사가 끝날 때까지 건강 잘 챙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변요한은 최근 1989년생인 소녀시대 티파니와 결혼했다. 변요한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안은진이 서로 다른 스타일과 표정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안은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너말고다른연애 aloveotherthanyours 🖤고맙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안은진은 우드톤 벽을 배경으로 카키빛 셔츠형 의상을 입고 양손을 허리에 올린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허리 부분을 끈으로 잡아준 넉넉한 실루엣의 의상에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화이트 이어링과 손목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안은진은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같은 카키빛 의상의 여유로운 소매와 허리선이 옆모습에서도 드러나며 어깨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안은진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두 손을 무릎 위에 포개고 있다. 가느다란 어깨끈과 레이스, 프릴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에 머리를 낮게 묶고 얼굴 양옆으로 잔머리를 내려 앞선 사진과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길게 늘어진 이어링과 손목의 가느다란 팔찌도 함께 눈에 들어온다.마지막 사진에서 안은진은 블랙 반소매 의상을 입고 한 손은 허리에, 다른 손은 골반 옆에 둔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내려뜨린 모습과 블랙 의상의 간결한 실루엣이 어우러졌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는 내 영원한 공주님이야", "진짜너무예쁘네", "너무 예뻐", "너무 아리따우셔요", "진짜 너무 여신이다 증말", "레전드여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인 안은진은 35세다. 안은진은 약 10kg을 감량한 것으로
배우 이주빈이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다양한 표정을 공개했다.이주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예요 여러분 잘 지냈나여어 보고싶었어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베이지색 소파에 앉아 여러 색의 꽃이 어우러진 커다란 꽃다발을 두 손으로 품에 안고 있다. 긴 생머리를 한쪽 어깨 뒤로 넘긴 채 꽃을 내려다보고 있으며 블랙 오프숄더 상의와 밝은 색상의 팬츠를 매치한 모습이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상의의 가느다란 스트랩과 리본 디테일이 보이고, 소파 옆에는 체인 스트랩이 달린 블랙 가방이 놓여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주빈은 같은 꽃다발을 곁에 둔 채 눈을 크게 뜨고 입을 벌린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와 블랙 상의가 밝은 소파와 대비되며 가까워진 구도 속 이주빈의 또렷한 눈매와 표정이 그대로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생일 축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so pretty", "진짜 아름다운 배우님", "행복한 생일이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으로 37세이며 3년간 함께한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5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작품인 '스프링 피버'에서 로맨틱 연기를 펼쳤다. 최근 이주빈은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 출연해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연희가 밤거리에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이연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민이가 찍어주면 오케이지!!🌸🌸"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불빛이 켜진 밤거리의 횡단보도 앞에 서서 양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아래로 살짝 숙였으며, 입가에는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블랙 긴팔 상의 위에 카키빛 민소매 의상을 겹쳐 입고 어깨에는 가느다란 블랙 스트랩을 걸쳤으며 한쪽 팔에는 브라운 컬러의 재킷을 함께 들고 있다. 뒤로는 가로수와 신호등, 불이 켜진 건물과 횡단보도가 이어져 밤거리 풍경이 자연스럽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넘이뿌네", "늘 응원합니다", "진짜예쁘다", "이쁘다", "일상 이 너무 예쁜 아직도소녀같은 연희언니", "역시 너무 예쁘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8년생으로 39세인 이연희는 2020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2023년 tvN 'O'PENing 2023 - 산책' 이후 방송 활동을 잠시 쉬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개인적인 택시'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