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해외 공연팀 라인업을 공개했다.4일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하 '부코페')은 해외 공연팀 라인업을 발표했다. 총 9개국 52개 해외팀이 참여해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외 코미디 공연을 선보인다.프랑스의 비주얼 코미디스트 패트릭 코텟 모이네는 '마임 드 리옹(MIME DE RIEN)'으로 관객과 만난다. 최소한의 대사와 몸짓만으로 다양한 직업군과 캐릭터를 표현하는 공연으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마임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세계 정상급 마술사들이 참여하는 '더블(Double)'도 무대에 오른다. FISM 세계 마술 챔피언 노베르 페레와 그의 어시스턴트인 유럽 마술 챔피언 찰리 매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미디 마술사 김민형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재팬 넌버벌 라이브 G팀(Japan Nonverbal Live G Team)'은 대사 없이 진행되는 퍼포먼스 공연을 펼친다. 일본의 아티스트 모리야스 방방비가로, 미스터 오구치, 키노시타 쟈쿠가 저글링, 마술, 밸런스 아트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제14회 '부코페'는 오는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부산에서 열린다. 티켓은 현재 NOL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헤어스타일 변화에도 변함없는 외모를 보였다.지난 3일 한 헤어 컨설턴트의 인스타그램에는 '고양이상 매력 200% 살리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웅인의 딸 소윤 양이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갈색 머리에서 흑발로 염색했으나 헤어스타일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소윤 양은 그동안 완성형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지난 3일 그는 "이제 인스타를 지워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며 "공부에 더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SNS를 중단한다"고 밝혔다.소윤 양은 사진작가의 유튜브 채널 '자까다'에 등장하기도 했다. 당시 제작진으로부터 "배우가 될 상이다", "진짜 배우 해야 할 얼굴" 등 외모 칭찬을 들었다. 최근에는 한 인터뷰에서 자신을 "서울예고 2학년 미술과"라고 소개하기도 했다.한편 소윤 양의 부친인 정웅인은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윤 양, 소윤 양, 다윤 양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한그루가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4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더워어어어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나시 원피스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굴욕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샀다.특히, 그의 무결점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한그루는 전반적으로 슬림한 실루엣 속 잘록한 허리와 명품 골반 라인으로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자아냈다. 또한 그는 내추럴한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를 더해 놀라움을 안겼다.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예쁘다", "어떻게 관리하면 저런 몸매가 나오지"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21기 옥순이 한층 슬림해진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SNS에 "자기관리 자기투자 남는 게 많다"라는 글과 함께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푸른 하늘과 인피니티풀을 배경으로 블랙 비키니와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채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방송 출연 당시보다 한층 날렵해진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이 정리된 허리 라인과 가녀린 팔다리, 탄탄한 복부가 돋보이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엿보게 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햇빛을 가리는 포즈에서는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까지 더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장마철 우울함 날려줄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장마철 우울함을 날려줄 것 같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차은우다. 최근 차은우는 군 복무 중 영내에서 열린 종교 예식에 참석해 세례명 '사도 요한'으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가톨릭 신자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차은우는 탈세 의혹에 휩싸였으며, 당초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설이 제기됐지만 실제 추징금은 약 13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2위에는 가수 하성운이 이름을 올렸다. 하성운이 속한 그룹 워너원은 최근 7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다시 만났다. 엠넷플러스는 지난 4월 워너원의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공개했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워너원 멤버 11명 전원이 출연해 팬들과 재회했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차지했다. 지난달 주연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첫 번째 팬미팅 2026 JUYEON 1st FANMEETING in Seoul 'Youth, by Juyeon'을 성료했다. 그는 팬미팅 말미 "앞으로도 더 멋지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
배우 황신혜가 딸의 새 작품에 설렘을 표출했다.이진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일 KBS Drama에서 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진이가 '그래, 이혼하자' 대본 리딩에 한창인 모습. 특히 엄마 황신혜는 "드뎌드뎌~~~🙌🙌❣️❣️❣️ 너무너무 궁금해라❤️❤️❤️"라며 딸이 출연하는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이진이가 출연하는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 위한 웨딩 드레스숍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진이는 극 중 24세의 사진작가 안희주 역으로 분한다. 배우 이민정과 김지석이 주연이다.한편 이진이는 2016년 SBS 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에서 주연으로 데뷔했다. 지난 1월에는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출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맨 김준호가 반전 요리 실력을 뽐냈다.아내이자 개그우먼 김지민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먹덧 하시는 분! 입덧 없어 좋아했는데 먹덧일 줄을 몰랐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이냉국과 흑미밥, 된장국 등 건강식이 가득 차려진 모습. 특히 김지민은 오이냉국에 대해 "오빠(김준호)가 만들어 줬다"며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김지민은 현재 임신 중이다. 앞서 그는 지난달 30일 SNS를 통해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답니다!"라고 안정기에 접어들었음을 알렸다.김지민-김준호 부부는 최근 방송을 통해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미국에서 남은 일정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윈터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윈터가 피자를 들고 관중들 속에서 공연을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그가 착용한 티셔츠에는 'I'm so fxxking'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알리안츠 스테이지에 올랐다. 멤버들은 총 14곡으로 구성된 셋리스트를 선사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메이딘(MADEIN) 출신 가은이 143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됐다.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이하 한빛센터)는 4일 공식 입장을 내고 "지난 7월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피해자 측이 143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고 밝혔다. 사건이 공론화된 지 약 1년 만에 내려진 결정이다.법원은 143엔터가 가은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려는 의사가 있음을 확인할 자료가 없다는 점을 근거로 전속계약 효력정지를 결정했다.앞서 가은 측은 143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미성년자였던 가은에게 3시간 동안 폭언과 협박을 하고, 강제추행 및 성희롱했다며 그를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이후 가은이 팀에서 탈퇴 처리됐지만 전속계약은 유지됐다. 이에 가은 측은 전속계약 해지 본안 소송과 함께 가처분을 신청했다.한빛센터는 지난해 4월 기자회견을 열고 사건을 공론화했다. 당시 143엔터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며 "일방적인 주장을 근거로 거액의 위로금을 요구하다가 이를 거부하자 형사 고소를 했다"고 주장했다.한편, 가은이 속했던 메이딘은 최근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마쳤다. 대학 축제 및 '워터밤 서울 2026'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시크릿이 공개한 숏폼 콘텐츠를 두고 연령 비하 논란이 일었다.시크릿은 최근 공식 SNS와 유튜브 쇼츠를 통해 'POV : 몸보다 의욕이 앞설 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멤버들이 각각 '20대', '30대', '50대'라는 설정으로 같은 안무를 추는 모습이 담겼다.50대를 맡은 전효성은 다른 멤버들보다 눈에 띄게 우스꽝스럽게 춤을 췄다. 이에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는 특정 연령대를 희화화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나이 대신 '에너지 100%, 50%, 200%'와 같은 설정을 활용했다면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는 반응도 이어졌다.가수 엄정화와 박진영 등 현재도 활발히 활동하는 50대 아티스트들이 있다는 점도 언급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아티스트들을 예시로 들며 "시대 변화에 맞지 않는 설정"이라고 비판했다. 콘텐츠 기획과 검토 과정이 충분했는지를 두고도 아쉽다는 목소리가 나왔다.반면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밈을 차용한 가벼운 콘텐츠로 받아들이는 시각도 있다. 이들은 "특정 연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보다는 과장된 상황극에 가깝다", "숏폼 콘텐츠를 지나치게 확대 해석한 것" 등의 의견을 내놨다.시크릿은 지난 6월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를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기존 멤버 전효성, 정하나(징거)에 새 멤버 예빈이 합류해 3인 체제로 활동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EXID 멤버 하니가 배우 하석진과의 웨딩 스냅 사진 속 현실 부부 케미를 자아냈다.3일 KBS 드라마 공식 SNS에는 "주말을 책임질 첫사랑 로맨스. 무진 규림 웨딩네컷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날 하니는 순백의 블라우스 드레스를 입고 머리에 화관을 쓴 채 웨딩 스냅 촬영을 진행했다.사진 속 하니는 정장 차림의 하석진과 현실 부부 케미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듬직한 하석진의 품에 안긴 채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얼굴이 맞닿을 가까운 거리에서 브이 포즈를 취해 영락없는 새 신부 분위기를 완성했다.앞서 하니는 결혼을 약속한 정신건강전문의 양재웅의 의료 사고로 인해 연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그는 2023년 공개된 디즈니 + 드라마 '사랑이라 말해요' 이후 3년 만에 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로 복귀를 알렸다.한편, 하니와 하석진이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지난 6월 25일 공개됐다. 해당 작품은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셰프 정지선의 통 큰 사내 복지가 알려진 가운데, 그가 직원들뿐만 아니라 연예계 지인들도 살뜰히 챙기는 것으로 확인됐다.김숙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선아! 한 개만 사 달라고 했잖아!!!"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숙이 정지선으로부터 대만에서 판매하는 포도 맛 곤약 젤리를 대량으로 선물 받은 모습. 김숙은 "20봉지를 사 왔다"라면서 정지선의 큰 손 면모를 언급했다.앞서 지난 2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이 운영하는 식당 직원 복지가 조명됐다. 정지선은 "이번에 5명이 자동차를 받았고, 2명이 명품백을 받을 예정이다"이라며 급이 다른 복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정지선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로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이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했으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방송으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36)가 훌쩍 자란 세 딸의 근황을 전했다.4일 선예는 자신의 SNS에 "SUMMER & WE at the BEACH"(여름 & 바닷가에서의 우리)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과 함께 속초 해변을 찾은 선예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해수욕장 한 편에 돗자리를 깔고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지켜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특히, 훌쩍 자란 세 딸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모래놀이 장난감을 나눠든 채 바다를 향해 뛰어가는 세 딸의 뒷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은 엄마 선예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똑 닮은 모습을 자아내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벌써 이렇게 컸나", "선예 미모는 여전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선예는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개인 SNS를 통해 셋째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양미라가 남편과 함께하는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4일 양미라는 자신의 SNS에 "유치원 방학 끝! 꺄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운전 중인 남편 옆 조수석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양미라는 흰색 끈 나시 톱에 화려한 장식이 달린 베이지색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원한 여름 바캉스룩을 완성했다.양미라는 "등원시키자마자 아침 9시부터 엄마아빠도 출동"이라고 말하며 육아에서 해방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양미라는 남편과 손에 깍지를 낀 채 환하게 웃었다. 두 사람의 행복한 기분이 사진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아들의 다정한 성격을 자랑했다.하원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널 어쩌면 좋니"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추신수의 둘째 아들 건우 군이 턱없이 작은 신발을 착용한 채 길거리를 걷는 모습. 하원미는 해당 장면에 대해 "저녁 먹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엄마 발 아프다'고 했더니 신발 바꿔 신어주는 스윗보이 커누오빠"라고 설명했다.이어 하원미는 "내일 시합 뛰어야 하는 내 애기인데"라면서도 "철딱서니 없는 나란 엄마는 또 업히란다고 덥석 업혀버렸다"고 둘째 아들의 자상한 면모를 강조했다.앞서 하원미는 지난해 9월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건우 군의 등에 업힌 채 길거리를 산책한 사실을 인증한 바 있다.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했다.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원미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하는 등 대중과 소통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