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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세' 임지연, 몸무게 40kg대라더니…물 고일 듯한 일자 쇄골

    '36세' 임지연, 몸무게 40kg대라더니…물 고일 듯한 일자 쇄골

    배우 임지연이 블랙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은 모습을 공개했다.임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어두운 조명이 비치는 공간에서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옆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어깨 아래로 길게 내려오는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냈으며, 붉은빛이 감도는 조명 아래 환하게 웃는 얼굴이 가까이 담겼다. 임지연 앞쪽으로는 여러 형태의 오브제와 조명이 배치돼 있고 블랙 드레스와 어두운 배경이 한 화면에 어우러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임지연은 'SIMMONS'라는 흰색 글자가 크게 적힌 검은 벽 앞에 서서 두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는 가슴 부분의 곡선형 디자인과 넓은 어깨끈이 돋보이며 임지연은 양손을 활짝 펼친 채 밝게 웃고 있다. 한쪽 손목의 가느다란 팔찌와 길게 정돈한 네일도 함께 눈에 들어온다.마지막 사진에서 임지연은 같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전신을 드러낸 채 두 손을 들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종아리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드레스에 블랙 포인티드토 슈즈를 맞췄으며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이 한쪽 어깨를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온다. 환하게 미소 짓는 임지연의 모습 뒤로 검은 배경과 흰색 'SIMMONS' 글자가 선명하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존예", "심쿵", "너무 예뻐", "보기 좋아요 ", "피부가하얘서 블랙찰떡임", "여신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임지연은 지난해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촬영

  • 고지용·허양임, 이혼할 때 '이것' 안 정했다…2년 뒤 아들 두고 법정행 [종합]

    고지용·허양임, 이혼할 때 '이것' 안 정했다…2년 뒤 아들 두고 법정행 [종합]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과 아들의 면접교섭 및 양육비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자신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소재원 작가까지 고소하며 법적 대응 범위를 넓혔다.고지용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지난 18일 고지용이 지난 16일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 및 아동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며 현재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일부에서 가처분 결과가 특정 날짜에 나온다는 보도가 나온 데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며 법원의 문서 송달 절차를 통해 결과를 통지받게 된다고 설명했다.고지용 측은 이번 가처분 신청이 허양임 측의 면접교섭 관련 법적 절차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고지용은 "전처에게도 말 못 할 여러 사정이 있었겠지만 그동안 대화를 통해 해결하고자 노력해왔다"고 밝혔다.미지급 양육비에 대해서도 분할 납부를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두 차례 전달했다는 입장이다. 고지용 측은 최근 알려진 양육비 액수와 지급 내역 등을 두고도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허양임의 입장은 다르다. 그는 지난 17일 "이혼 당시 정기적인 면접교섭에 관한 별도의 정함은 없었다"며 "최근 고지용 씨로부터 제가 승재에 대한 면접교섭 권한을 부당하게 제한하고 있다는 주장이 있어 제가 먼저 법원에 면접교섭 심판 청구를 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법원의 결정에 따라 면접교섭을 진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면접교섭 방식과 양육비 지급 등을 놓고 서로 다른 주장을 내놓고 있다.두 사람 사이의 갈등은 제3자와의 법적 공방으로까지 번졌다. 영화 '소원'의 원

  • '34세' 한그루, 47kg라더니 비키니 몸매 무슨 일…수영장서 뽐낸 명품 비율

    '34세' 한그루, 47kg라더니 비키니 몸매 무슨 일…수영장서 뽐낸 명품 비율

    배우 한그루가 브라운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옆에서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한그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마지막 비키니가 될 것 같은 날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브라운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화이트 톤의 야외 공간에 맨발로 서 있다. 앞부분을 리본으로 묶은 비키니 상의와 양옆에 끈 장식이 들어간 하의를 착용했으며 머리를 깔끔하게 묶은 채 몸을 옆으로 돌려 뒤쪽을 바라보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한그루는 수영장이 내려다보이는 쿠션 위에 엎드려 한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있다. 묶어 올린 머리와 브라운 비키니의 가느다란 끈이 뒷모습과 함께 담겼으며 사진 앞쪽에는 파라솔과 라탄 소재 가구가 자리하고 있다. 수영장 건너편으로는 넓은 창과 소파가 보이고 물속에 있는 다른 사람의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 한그루는 두 손을 허리 가까이에 둔 채 야외 선베드 위에 한쪽 무릎을 올리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비키니와 하나로 묶은 헤어스타일이 전신으로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한그루는 선베드에 다리를 포개고 앉아 고개를 숙인 채 비키니 하의 옆쪽의 끈을 손으로 만지고 있다. 앞서 서 있거나 몸을 길게 뻗었던 사진과 달리 앉은 자세가 가까이 담겼으며 브라운 비키니의 리본 디테일과 묶어 올린 머리도 선명하게 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눈부시게 너무나도아름답습니다", "비키니 수영복도 여름이끝나서 마지막이고 아쉽네요", "너무 예뻐", "애둘맘이신데 몸매가", "수영복 예쁘고 섹시해요", "비키니여신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그루는 자신의

  • '나솔' 31기 순자, '17만 팔로워' 넘더니 모델 됐다...'♥경수' 사로잡은 우월한 비율

    '나솔' 31기 순자, '17만 팔로워' 넘더니 모델 됐다...'♥경수' 사로잡은 우월한 비율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초록빛이 가득한 야외에서 자연스러운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맞이 오스트카카 신상으로 완성한 룩이에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순자는 커다란 나무 아래 잔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집업 재킷 안으로 밝은 색상의 상의를 겹쳐 입었으며 밑단을 넓게 접어 올린 청바지에 흰 양말과 블랙 레이스업 슈즈를 매치했다. 옆에는 큼직한 블랙 가방을 내려놓고 한쪽 무릎을 세운 채 편안하게 자리를 잡았고, 손가락에 착용한 여러 개의 반지도 눈에 띈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같은 나무에 등을 기댄 채 한 손을 이마 위로 올리고 환하게 웃고 있다. 햇빛을 가리듯 손바닥을 펼친 포즈와 밝은 표정이 함께 담겼으며 잔디 위에 놓인 블랙 가방에는 다른 한 손을 자연스럽게 얹었다. 길게 내려오는 브라운 헤어와 재킷, 넉넉한 실루엣의 청바지가 한 화면에 어우러졌다.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블랙 가방을 어깨에 멘 채 두 팔을 가슴 앞으로 모으고 서 있다. 브라운 재킷의 넓은 칼라와 앞면 포켓이 선명하게 드러나며, 옆으로 시선을 돌린 모습 뒤로 나무와 낮은 수풀, 잔디가 길게 이어진다. 몸 옆을 넉넉하게 덮는 크기의 블랙 가방도 전체 착장에서 뚜렷한 포인트를 이룬다.마지막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재킷의 지퍼를 끝까지 올린 채 길가에 서서 정면에서 살짝 벗어난 곳을 바라보고 있다. 여유 있게 떨어지는 청바지의 밑단을 크게 접어 블랙 슈즈와 함께 연출했으며 소매 끝으로 밝은 색상의 이너가 살짝 드러난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와 브라운, 블루 컬러를 중심

  • '18세 연상 장기하♥' 윤가이도 긴 머리 싹뚝 잘랐다…공개 열애 중 전해진 뜻밖의 근황

    '18세 연상 장기하♥' 윤가이도 긴 머리 싹뚝 잘랐다…공개 열애 중 전해진 뜻밖의 근황

    배우 윤가이가 18세 연상 장기하와 공개 열애 중 확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윤가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단발 머리 등쟝. 유튜브 띱풀이 보러 가세요. 라디오처럼 들으면서 퇴근하는 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가이는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무엇보다 오랫동안 유지해온 긴 머리를 자르고 단발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윤가이의 단발 변신은 차기작과 관련이 있다. 그는 앞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작품 속 캐릭터를 위해 오랫동안 길러온 머리를 자르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당시 윤가이는 긴 머리에 아쉬움을 보이면서도 캐릭터를 위해 과감하게 가위질을 택했다. 이후 완성된 단발머리를 공개하며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로 변신했다.최근에는 장기하와의 열애로도 화제를 모았다. 윤가이와 장기하는 18세 나이 차이를 넘어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두 사람은 'SNL 코리아' 시즌4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 인정 이후 윤가이가 SNS를 통해 공개한 일상에도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차기작을 위해 바꾼 헤어스타일로 근황을 알렸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차은우, 사적 대화까지 털렸다…테이블 밑에서 '도청 장치' 발각, 경찰 수사 중

    차은우, 사적 대화까지 털렸다…테이블 밑에서 '도청 장치' 발각, 경찰 수사 중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사적인 대화를 몰래 엿들은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여성 A씨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A씨는 지난달 서울 용산구의 한 카페 테이블 아래에 도청장치를 설치해 차은우와 지인이 나누는 대화를 몰래 엿들은 혐의를 받는다.A씨는 지난달 23일과 29일 두 차례 해당 카페를 찾아 도청장치를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30일 자신이 설치한 장치를 회수하려다 적발됐다.당시 A씨는 경찰에 긴급체포됐으나 이후 석방됐다. 현재는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고 있다.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를 확보해 포렌식 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공범 여부와 도청장치를 입수한 경로 등을 확인하고 있다.차은우를 특정해 도청장치를 설치한 구체적인 이유와 실제 확보한 대화를 어디에 사용하려 했는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경찰 관계자는 "관련 사건을 수사 중"이라며 구체적인 수사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특히 A씨가 한 차례 우발적으로 도청장치를 설치한 것이 아니라 두 차례에 걸쳐 같은 카페를 찾았다는 점도 확인됐다. 유명 연예인의 사적인 대화를 노린 것으로 의심되는 도청 사건이라는 점에서 경찰의 추가 수사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차은우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해왔다. 현재 군 복무 중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멈춰주세요"…진태현, 팬 사진 요청 거절→구독까지 거부했다 "♥박시은 때문"

    "멈춰주세요"…진태현, 팬 사진 요청 거절→구독까지 거부했다 "♥박시은 때문"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데이트 중에는 팬의 사진 요청도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진태현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답에 상처받지 않을 사람만 제발"이라는 말을 덧붙인 뒤 질문을 받았다.한 팬은 "지하철에서 사모님과 함께 가시는 걸 봤다. 또 뵙게 되면 사진 찍어달라고 해도 되냐"고 물었다. 이에 진태현은 "아뇨. 데이트할게요"라고 답했다.박시은을 향한 애정은 다른 답변에서도 드러났다. 한 팬이 "항상 시은 님을 예뻐하고 애정 어린 눈빛과 따뜻한 말을 건네는 모습이 멋진 남편 같다"고 하자 진태현은 "아내만 예뻐하면 되죠. 다른 것들을 예뻐하면 잘못된 것 아닌가요?"라고 말했다."힘듦이 있는데 와이프를 어떻게 사랑해 줘야 될까요"라는 질문에는 "와이프를 사랑하는 거랑 힘듦이랑 무슨 상관이죠?"라고 답했다.자신을 향한 칭찬에는 선을 그었다. "여전히 잘생기신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제가 잘생긴 건 아니죠"라고 답한 반면, 박시은이 예쁘다는 말에는 "맞아요"라고 했다.또 다른 팬이 "같은 시대에, 같은 나라에서 살아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자 진태현은 "전 그냥 아내를 사랑하고 일을 열심히 하는 연예인일 뿐이다. 특별하거나 선하거나 잘나거나 그런 것 없다"고 말했다.같은 날 두 사람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예상 밖의 발언이 나왔다.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구독자가 11만8000명을 넘어 12만 명을 앞두자 두 사람은 오히려 "구독을 멈춰달라"고 말했다.진태현은 "원래 유튜브 구독자 10만이 꿈이었다"며 이

  • '36세' 박보영 맞아? 파격 숏컷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노출 의상으로 뽐낸 가녀린 체구

    '36세' 박보영 맞아? 파격 숏컷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노출 의상으로 뽐낸 가녀린 체구

    배우 박보영이 쇼트커트 헤어스타일과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박보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패션 매거진 W Korea와 함께한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화보 속 박보영은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더해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간 보여준 단정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이다.스타일링에도 변화를 줬다. 박보영은 어깨와 쇄골이 노출된 화이트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블랙 레더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가녀린 체구와 대비되는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누운 채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선명한 메이크업을 소화하며 한층 성숙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박보영은 올해 만 36세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와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시청자들과 만났다.박보영은 지난해 방송된 '미지의 서울'에서 얼굴을 제외하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와 유미래를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했다. 그는 해당 작품으로 2026년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올해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를 공개했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은 희주(박보영 분)가 금괴를 둘러싼 탐욕과 배신 속에서 이를 독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미혼 출산' 서민재, 子 벌써 이만큼 컸다…머리 쓰다듬으며 다정한 모자 투샷

    '미혼 출산' 서민재, 子 벌써 이만큼 컸다…머리 쓰다듬으며 다정한 모자 투샷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서민재는 자신의 SNS에 "b컷"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민재는 한 스튜디오에서 아들과 나란히 서 있다. 서민재는 한 손으로는 아들의 손을 잡고 다른 손으로 아들의 머리를 만져줬다. 다정한 모자의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2월에 태어난 서민재의 아들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1993년생인 서민재는 2020년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가수 남태현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기도 했다. 지난해 5월에는 혼전임신 사실을 밝혔고 같은 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임신 사실을 밝힐 당시 서민재는 아이 친부의 신상 일부를 공개해 논란이 됐고 현재까지 관련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이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누가 역조공을 이렇게까지"…'독식 논란 의미심장' 김소향 향한 미담

    "누가 역조공을 이렇게까지"…'독식 논란 의미심장' 김소향 향한 미담

    뮤지컬 배우 김소향을 향한 팬들의 감동이 쏟아졌다.배우 김소향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개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한 게시물들 속에는 최근 열린 김소향의 25주년 콘서트에 참석한 일부 팬들이 배송된 향수를 일괄 인증하고 있는 모습. 향수에는 김소향의 영문 이니셜이 적혀 있었고, 콘서트 당시 시향했다는 후기가 전해졌다.향수를 배송받은 이들은 "누가 역조공을 이렇게까지 정성 들여서 해주냐", "가보로 남겨야겠다", "아까워서 못 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앞서 김소향은 지난 2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함께 출연했던 옥주현의 '캐스팅 독식 논란'이 불거지자 하루 뒤 "할말하않"이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남겨 주목받았다.옥주현은 당시 '안나 카레니나'의 총 38회 공연 중 60%에 달하는 23회 출연이 확정됐다. 반면 김소향의 출연은 7회에 그치면서 독식 논란이 일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홍현희, 3살 아들 JYP 주입교육…"연예인 꿈 응원" ('홍쓴TV')

    홍현희, 3살 아들 JYP 주입교육…"연예인 꿈 응원" ('홍쓴TV')

    방송인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아들 준범이의 아이돌 재능을 확인하기 위해 JYP 사옥 방문까지 방문했다.18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준범이 아이돌 도전기 JYP에 직접 가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준범이를 데리고 댄스 연습실을 찾았다. 홍현희는 "요즘 아이들 꿈 1, 2등이 아이돌과 유튜버라고 하더라"며 "과연 우리 준범이에게 그런 끼가 있는지 보러 왔다"고 말했다.홍현희는 가족의 역할도 정해줬다. 그는 "준범 씨 스타일리스트님, 제이쓴 씨 모셨다. 매니저님이시고 전반적인 걸 다 담당하고 계신다. 저는 오늘 댄서 선생님"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아들의 재능을 향한 기대도 드러냈다. 홍현희는 "저는 엄마 친목회 따라가서 4살 때 마이클 잭슨 춤을 췄다. 아직도 기억난다"고 밝혔다. 제이쓴이 "나도 몸치는 아니다"라고 하자 그는 "제 유전자가 있으면 우리 준범이도 춤을 잘 출 것"이라고 자신했다.그러나 준범이는 낯선 연습실에서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등을 돌리고 쑥스러워하는 준범이를 본 홍현희는 "조금 더 커야 되는 건지, 어려서 쑥스러운 건지 모르겠다. 나는 4살 때 굉장히 나대고 다녔다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댄서 하리무와 수업을 시작했지만 준범이는 쉽게 나서지 못했다. 제이쓴은 "오늘 'BAD' 노리고 온 건데"라며 아쉬워했다. 결국 홍현희가 대신 제니의 'like JENNIE' 안무를 배우며 수업을 이끌었다.일주일 뒤 세 가족은 JYP엔터테인먼트 사옥도 찾았다. 홍현희는 과거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박진영과 인연이 닿아 초대

  • 장윤정, 운동 극도로 싫다더니…"전기 자극 다이어트, 죽을 뻔" ('장공장')

    장윤정, 운동 극도로 싫다더니…"전기 자극 다이어트, 죽을 뻔" ('장공장')

    가수 장윤정이 첫째 아들을 낳은 뒤 급하게 체중을 감량하려다 고강도 운동에 진땀을 뺐다고 밝혔다.17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운동보다 더 힘든 꼴통즈와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장윤정은 최근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자주 듣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들어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면서 선생님들이 '이제 운동하셔야 된다', '근력을 늘려야 된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고 말했다.평소 운동을 즐기는 편은 아니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장윤정은 "저는 운동을 정말 싫어한다. 애쓰지 않으면 웬만해서는 하기가 쉽지 않은 게으름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털어놨다. 다만 "공연을 앞두거나 중요한 일이 있을 때는 필요한 부분의 근력 운동을 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장윤정은 첫째 아들 연우 군을 출산한 뒤 경험한 다이어트를 떠올렸다. 그는 "예전에 연우 낳고 찐 살을 급하게 빼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EMS 운동 센터를 알게 됐다"고 운을 뗐다.당시 물에 적신 슈트를 입고 전기 자극을 받으며 운동하는 방식이었다고. 장윤정은 "해녀 같은 옷 있지 않나. 수트를 물에 적신 뒤 전기를 연결하고 EMS를 하면서 같이 운동시키는 센터였다"고 설명했다.강도는 만만치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죽을 뻔했다. 너무 힘들어서"라며 "잠깐 운동했는데 배 쪽이 뻐근했다"고 말했다. 짧은 시간의 운동이었지만 몸에 남은 자극이 선명했다고도 전했다.장윤정은 "그때 '와, 나 오늘 운동했다'는 느낌이 너무 선명했다"고 덧붙였다. 비용 부담도 있어 해당 방식으로 꾸준히 운동하기는 어려웠다고 했다.

  • 조정석, '유방암 男환자' 연기 솔직 고백…"여성 속옷 입고 창피" ('채널')

    조정석, '유방암 男환자' 연기 솔직 고백…"여성 속옷 입고 창피" ('채널')

    배우 조정석이 소속사의 우려에도 드라마 '질투의 화신'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18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에는 '어떡하지 너?  조정석이 말하는 질투의 화신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조정석은 2016년 방송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다시 보며 출연 당시 비하인드를 전했다. 조정석은 극 중 마초 기자 이화신 역을 맡아 표나리 역의 공효진, 고정원 역의 고경표와 호흡을 맞췄다.조정석은 "'질투의 화신'을 제안받았을 때 처음에는 회사에서 '좀 힘들지 않을까'라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왜 그러냐고 했더니 남자 주인공이 유방암 환자라는 설정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조정석은 소속사와 달리 해당 설정에 끌렸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이게 포인트였다. 그 설정이 너무 좋았다"며 "'남자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구나' 생각했다. 유방암에 대한 글도 찾아보고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했다.출연을 결정하기까지는 조정석의 설득이 있었다. 그는 "회사를 제가 설득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기를 너무 잘했다.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셨고 이 작품을 통해 저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말했다.조정석은 공효진과 촬영한 장면도 떠올렸다. 이화신이 유방암 진단을 받는 병원 장면을 보던 그는 "효진이와 저는 한 번 웃음이 터지면 잠깐 촬영을 쉬어야 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얼마나 웃음을 참고 있었는지 모른다"고 덧붙였다.유방암 환자용 속옷을 입고 어머니 역의 박정수에게 들키는 장면의 뒷이야기도 공개했다. 극 중 박정수는 아들을 변태로 오해하고 때리

  • '추성훈♥' 야노시호, 또 억대 새 차 뽑는다…"전기차 충전 귀찮아"

    '추성훈♥' 야노시호, 또 억대 새 차 뽑는다…"전기차 충전 귀찮아"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전기차 충전의 불편함을 토로하며 억대 럭셔리카 시승에 나섰다.18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야! 타! 스포츠카부터 지바겐까지 벤츠 TOP3 차량 시승기(SL43, S클래스, G바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야노시호는 일본 요코하마의 한 차량 매장을 찾아 스포츠카, 세단, G바겐 등을 둘러보고 직접 시승했다. 그는 "사실 새 차를 사려고 한다"며 매장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현재 전기차를 타고 있다는 야노시호는 "최근 전기차 충전하는 곳이 없어져서 충전이 조금 귀찮아지기 시작했다. 가솔린 차로 바꿀까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같은 브랜드의 가솔린 차를 살펴보는 이유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일본에서 자동차를 제일 많이 파는 분이 있다. 자동차뿐 아니라 서비스나 사람을 대하는 마음이 물건을 살 때 더 좋게 작용한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시호 님이 차를 사면 추성훈도 타느냐"고 묻자 야노시호는 "내 차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다만 스포츠카에 탑승한 뒤에는 남편을 떠올렸다. 그는 "포르쉐는 항상 추상이 타면 너무 좁았다. 추상에게는 이게 더 어울릴 것 같다. 안심하고 탈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스포츠카 가격이 1800만 엔, 한화 약 1억8000만원이라는 설명에는 "비싸다"고 놀랐다. "이런 거 좋아하는 아저씨가 있다"며 추성훈을 언급한 야노시호는 "분명 추상이 좋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는 한 차량 앞에서 약 20년 전 추성훈이 타고 다녔던 차와 비슷하다며 반가워하기도 했다. 가격이 약 3000만 엔, 한화 3억원에 달한다는 말을 들은 야노시호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

  • 문희준♥소율, 아들 응급실行…"눈에 시커먼 멍, 무서운 母 오해도" ('재미하우스')

    문희준♥소율, 아들 응급실行…"눈에 시커먼 멍, 무서운 母 오해도" ('재미하우스')

    가수 문희준, 소율 부부가 한쪽 눈에 시퍼런 멍이 든 아들을 두고 벌어진 오해받은 일화를 공개했다.18일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우당탕탕 여름 마무리 수박 슬러시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문희준은 아들 희우의 한쪽 눈가에 남은 멍을 보며 "눈 이거 왜 멍들었는지 얘기해줘라"고 말했다.영상 속 희우는 눈썹 위부터 눈가까지 멍이 내려온 모습이었다. 소율은 "희우가 소파에서 떼굴떼굴 굴면서 놀다가 아이패드가 눈에 떨어져서 멍들었다"고 설명했다. 뜻밖의 사고에 소율도 당황한 듯 "나는 진짜 이렇게 눈이 멍드는 아이를 처음 봤다"고 털어놨다.문희준은 사고 당시를 보다 자세히 떠올렸다. 그는 "지금 거의 3주 됐나. 눈썹 위에 딱 떨어졌는데 원래 혹이 났다. 멍이 점점 내려가더니 눈까지 왔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는 사실 까맸다. 엄청 심했는데 지금 그나마 나아서 흐릿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멍이 심했던 탓에 소율은 예상치 못한 오해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오해도 받고 응급실도 가고 그랬다"고 밝혔다. 문희준은 장난감 가게에서 있었던 일도 전했다. 희우가 장난을 치자 소율이 제지했고, 희우가 멍든 눈으로 "혼내지 마요"라고 애처롭게 말해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쏠렸다는 것.문희준은 "눈은 까매져서 멍들어 있지 않나.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것 아니냐. 엄마가 진짜 무서운 엄마인 줄 알고"라며 웃었다.활동량이 많은 아들의 육아 고충도 털어놨다. 문희준은 "아들은 한순간도 한눈을 팔면 안 된다. 평화롭다가 갑자기 다친다"면서 "인생이 심심하면 아들을 키워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