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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전순결' 강균성의 ♥그녀는 누구…14살 연하 유하진, 알고 보니 활동명 바꿨다

    '혼전순결' 강균성의 ♥그녀는 누구…14살 연하 유하진, 알고 보니 활동명 바꿨다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예비 신부인 배우 유하진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하진은 강균성보다 14살 연하로,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했다.강균성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4일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전날 강균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 결혼하게 됐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이후 예비 신부가 배우 유하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프로필에도 관심이 집중됐다.1995년 2월 28일생인 유하진은 1981년생 강균성과 14살 차이다.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한 뒤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턴: 더 스트릿', '신체모음.zip'에서 주연을 맡았다. '신체모음.zip'으로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했고, 브이로그를 통해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연극 '임대아파트'로 무대에 올랐다.유하진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 '찐유진'도 운영 중이다. 유튜브 구독자는 496명이다.당초 활동명은 이유진이었으나, 현재는 유하진을 활동명으로 쓰고 있다.강균성은 2002년 4인조 보컬 그룹 노을로 데뷔했다. 이후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그리워 그리워',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강균성의 결혼 소식에 과거 예능에서의 '혼전순결'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여러 예능을 통해 혼전순결 서약을 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 ‘캐나다 유학’ 안선영子, 한국 들어왔다…엄마랑 오붓한 시간

    ‘캐나다 유학’ 안선영子, 한국 들어왔다…엄마랑 오붓한 시간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 아들 바로와 함께 한국에서 여름방학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안선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신나는 바로의 여름방학 2026"이라는 글과 함께 제주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안선영과 아들 바로가 물놀이를 즐기며 다정한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안선영은 보라색 수영복과 화이트 캡을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바로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특히 캐나다에서 유학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바로가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을 찾아 엄마와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한 모자의 밝은 표정에서는 오랜만에 함께하는 여유와 행복이 그대로 전해졌다.팬들은 "바로가 정말 많이 컸다", "엄마와 아들의 케미가 보기 좋다", "즐거운 여름방학 보내세요",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길"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사이에서도 존재감 보여주더니…탕준상, 빌리언스와 전속계약

    [공식]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사이에서도 존재감 보여주더니…탕준상, 빌리언스와 전속계약

    배우 탕준상이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4일 빌리언스 측은 "다양한 무대와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온 배우 탕준상과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탕준상이 지닌 역량과 가능성을 더욱 폭넓게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탕준상은 2010년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로 데뷔한 뒤 '모차르트!', '엘리자벳', '레미제라블', '서편제', '킹키부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후 그는 지난 2019년 방송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배우 현빈, 손예진과 호흡을 맞추며 주목받았다. 당시 탕준상은 북한 병사 금은동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또 넷플릭스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에서 유품정리사 한그루 역으로 섬세한 연기를 보여줬다. 이후 그는 SBS '라켓소년단', MBC '노무사 노무진' 등에서 서로 다른 매력의 캐릭터를 소화했고, 뮤지컬 '데스노트'로 약 10년 만에 무대에 복귀하며 장르와 매체를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빌리언스 소속 아티스트로는 배우 손현주, 조보아, 정성일, 허성태, 김하늘, 이준영, 정은지, 손상연 등이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홍진경, 故최진실 아들 생일에 등장…감동받은 주인공 "최고의 케이크" 화답

    홍진경, 故최진실 아들 생일에 등장…감동받은 주인공 "최고의 케이크" 화답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두 자녀 최환희, 최준희와 변함없는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이 알려졌다.고인의 딸 최준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빠 최환희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진경이 최준희, 최환희 남매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생일 케이크에는 '환희군, 20대 후반이 된 걸 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혔다. 최환희는 최준희의 SNS 계정을 태그하면서 "최고의 케이크"라고 화답했다.홍진경은 생전 최진실과 각별한 우정을 이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후에도 최환희, 최준희 남매와 꾸준히 인연을 이어오며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홍진경은 지난 5월 열린 최준희의 결혼식에도 참석했다. 당시 방송인 이영자, 정선희, 이소라 등 고인과 가까웠던 지인들도 하객으로 자리를 빛냈다.한편 1977년생으로 올해 50세인 홍진경은 결혼 22년 만인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유에 대해 홍진경은 방송인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누구 한 사람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자고 했다"라고 설명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태도 논란' 정준원 감쌌다…하하 이어 김현숙 등판 "숨 좀 쉬고 삽시다, 비판 아닌 비난"

    '태도 논란' 정준원 감쌌다…하하 이어 김현숙 등판 "숨 좀 쉬고 삽시다, 비판 아닌 비난"

    정준원이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출연 이후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하하에 이어 김현숙도 그를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김현숙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정준원의 '놀면 뭐하니?'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아… 언제부터 세상이 이렇게 되었냐"라고 적었다.이어 "홍보가 필요했을 거고, 나가라고 하니 나갔을 거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을 거고"라며 "각자의 감상평은 있을 테지만 내 맘 같지 않았다고 해서 비판이 아닌 비난을... 우리 모두 숨 좀 쉬고 삽시다"라고 덧붙였다.앞서 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 공효진과 함께 출연해 새 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홍보했다. 그는 '한 문장 챌린지'에서 긴장한 듯 쉽게 말을 잇지 못했고, 유재석이 다시 기회를 줬지만 끝내 말을 시작하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하하는 모자를 던지는 리액션을 보였다.방송 이후 해당 장면이 숏폼 영상으로 확산하면서 온라인에서는 정준원의 태도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졌다.이에 하하는 SNS 댓글을 통해 "현장에 있었던 사람인데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재밌었다"며 "모자를 던진 것도 재밌게 살리려고 한 리액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첫 예능에 '놀면 뭐하니?'는 프로 예능인에게도 진짜 어려운 프로그램"이라며 "프로 예능인이 아니니 귀엽게 봐주시고 그냥 예능을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유소민, 재혼하고 출산하더니…벌써 돌끝맘에 딸바보

    유소민, 재혼하고 출산하더니…벌써 돌끝맘에 딸바보

    '돌싱글즈' 출신 유소민이 딸의 첫 돌을 맞으며 벅찬 모성애를 전했다.유소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주일 빠른 돌잔치!!!"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그는 "1년이라는 시간이 참 빠르면서도 느리게 흘렀고 우리 가족의 환경도 정말 많이 변했지만 그래도 지금이 가장 행복해"라며 "앞으로도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지금처럼 행복하게만 살자"고 적었다.이어 "엄마 껌딱지가 되어버린 공주 덕분에 떨어지질 않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며 "공주 독사진은커녕 셀카도 제대로 못 찍었다. 팔에 알까지 배겼다"라고 육아 고충을 유쾌하게 털어놓으며 엄마의 일상을 전했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소민은 돌잔치를 앞두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으며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단정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하게 꾸미기보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이며, 엄마가 된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은퇴 선언' 장동주, 사채 원금 3억 2천 어떻게 상환했나 했더니…수익 '수천만 원'

    '은퇴 선언' 장동주, 사채 원금 3억 2천 어떻게 상환했나 했더니…수익 '수천만 원'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배우 장동주가 3억 2000만 원에 달하는 사채 원금을 모두 상환했다.장동주는 지난 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채 원금 3억2000만원을 모두 갚았다"며 "개인적으로 돈을 빌려주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밝혔다.장동주는 그간 사채 상황을 신경 쓰느라 개인 채무 및 금융기관 채무 상환이 지연됐다면서 "개인적으로 돈을 빌려주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향후 장동주는 개인 채무와 금융기관 채무를 순차적으로 상환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어 장동주는 "채무를 모두 상환한 뒤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배우로 복귀하고 싶다"고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장동주는 올해 초 해킹범으로부터 사적인 사진과 대화 내용, 지인 연락처 등을 공개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협박 자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가족이 거주하던 집을 처분하고 대출 등을 이용하면서 채무 규모가 약 40억원대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또 장동주는 지난 5월 "카메라 앞에서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면서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고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틱톡 라이브로 팬들과 만난 장동주는 "잘 살아있다"며 "채무로 인해 은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현재 장동주는 채무 해결을 목표로 틱톡 라이브와 유튜브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틱톡 라이브 활동으로 매월 수천만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장동주는 올해 상반기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현우석 역으로 출연했다.

  • 박지윤, 8kg 감량했다더니…48세에 애가 둘인데 이걸 소화하네

    박지윤, 8kg 감량했다더니…48세에 애가 둘인데 이걸 소화하네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후 자신감을 보였다.박지윤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주말 모음zip"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지윤이 서울에서 지인들과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올해 48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크롭 상의에 와이드핏 데님 청바지를 매치하는 등 트렌디한 패션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박지윤은 최근까지 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파혼,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라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맹승지, 성형 후 관리는 수영으로…탄탄한 몸매의 비결

    맹승지, 성형 후 관리는 수영으로…탄탄한 몸매의 비결

    개그우먼 맹승지가 한층 물오른 미모와 함께 자신만의 뷰티 루틴을 공개했다.맹승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건강하게 예뻐지려면 매일의 습관이 중요하겠죠!"라며 평소 실천하고 있는 관리법을 소개했다.그는 "요즘 제가 꾸준히 하는 것들을 공유해볼게요"라며 공복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섭취, 셀러리·사과·키위 주스, 아보카도와 토마토를 챙겨 먹는 식단, 꾸준한 수영을 자신의 건강 관리 비결로 꼽았다.이어 "거창한 비법은 없고, 하루하루 몸이 좋아하는 선택을 하나씩 늘려가는 중"이라며 "저도 아직 배우는 중이라 좋은 루틴이 있으면 같이 공유해달라"고 덧붙였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 차림으로 걷고 있는 맹승지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쇼츠를 소화한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으며, 꾸준한 자기 관리의 결과를 그대로 보여줬다.특히 최근 외모 변화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맹승지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외적인 변화에 이어 식습관과 운동까지 꾸준히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혜수, 55세 맞아? 볼캡 거꾸로 썼을 뿐인데…현실감 없는 소두

    김혜수, 55세 맞아? 볼캡 거꾸로 썼을 뿐인데…현실감 없는 소두

    배우 김혜수가 작은 얼굴과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김혜수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브이넥 티셔츠에 볼캡을 거꾸로 눌러쓴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자연스러운 일상에서도 남다른 분위기를 풍겼다.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비현실적인 소두 비율이었다. 머리 위에 뒤집어 쓴 볼캡이 얼굴을 감쌀 정도로 커 보이면서, 또렷한 눈매와 콧날, 입술만 더욱 도드라졌다. 넉넉한 모자와 대비된 작은 얼굴이 한층 더 강조되며 '얼굴 소멸' 비주얼을 완성했다.깊게 파인 브이넥 사이로 드러난 쇄골과 슬림한 어깨선 역시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며 1970년생, 만 55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사진을 본 팬들은 "볼캡보다 얼굴이 더 작아 보인다", "55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민낯도 화보다", "역시 김혜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혜수는 지난달 31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김수현, 글로벌 활동 본격화…10월 필리핀 2만석 규모 팬미팅 개최

    김수현, 글로벌 활동 본격화…10월 필리핀 2만석 규모 팬미팅 개최

    배우 김수현이 오는 10월 2일 필리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김수현은 필리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BENCH가 주최하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행사는 SM 몰 오브 아시아(MOA) 아레나에서 약 2만 명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김수현은 토크와 무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필리핀은 김수현이 오랜 기간 팬덤을 형성해온 주요 해외 시장 가운데 하나다.최근 광고 활동을 재개한 김수현은 이번 팬미팅 개최를 확정하며 해외 활동에도 나선다.BENCH 관계자는 "오랫동안 김수현을 사랑해준 필리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팬미팅을 준비했다"며 "배우와 팬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수현은 광고 캠페인에 이어 대규모 해외 팬미팅 일정을 확정하며 필리핀에서의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 조혜련, 모성애 폭발했네…아들하고 찍은 사진으로 추억여행

    조혜련, 모성애 폭발했네…아들하고 찍은 사진으로 추억여행

    방송인 조혜련이 아들 우주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모성애를 드러냈다.조혜련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보고싶은 아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조혜련과 아들 우주가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우주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조혜련 역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만끽했다.특히 성인이 된 우주의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닮은 듯 다른 모자의 미소에서는 편안함과 다정함이 묻어났고, 짧은 글귀만으로도 아들을 향한 조혜련의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팬들은 "아드님이 정말 훈훈하다", "엄마와 아들의 다정한 모습이 보기 좋다", "사이가 너무 좋아 보인다", "행복한 시간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불화설' 재점화됐는데…정재용 "창열이한테 영상 편지" 이하늘 제안 '거절'

    '불화설' 재점화됐는데…정재용 "창열이한테 영상 편지" 이하늘 제안 '거절'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이 방송 중 김창열을 언급하며 정재용에게 전화를 권했으나, 정재용이 이를 거절했다.지난 3일 이하늘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창열이한테 영상편지?'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 속에서 이하늘은 멤버 정재용과 함께였다. 정재용은 무언가를 말하려다가 이내 삼켰다. 그러자 이하늘은 "해 봐. (반응이) 어떻나 보게"라며 "할 말 있으면 해. 창열이한테 영상편지"라며 과거 불화설이 일었던 김창열을 언급했다.팬들도 김창열을 언급하게끔 독려했다. 이에 정재용은 "물론 이러길 바라서 계속 댓글을 올리는 걸 텐데, 한두 번은 이해하겠지만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고 경고했다.이러한 상황에서 이하늘은 "전화 한번 해봐"라고 거듭 제안했다. 정재용은 "싫어"라며 거절했고, 이하늘이 재차 "한번 해봐"라고 요구하자 정재용은 "방송 안 할 때 하세요"라며 단호하게 말했다.이하늘이 "농담이다"라며 분위기를 풀자 정재용은 "형은 농담과 진담이 구분이 안 된다"고 했다. 그러자 이하늘은 "내가 그게 흠이다. 사람들이 내 농담을 진담으로 알고 장난을 진짜로 안다"며 동의하는 태도를 보였다.앞서 이하늘은 동생이자 그룹 45RPM 멤버 이현배가 2021년 사망하면서 김창열이 동생의 죽음에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이하늘과 김창열은 3년 넘게 연락하지 않았다. 2024년 정재용과 완전체로 모여 화해를 한 듯 보였으나, 지난해 12월 이하늘과 정재용이 김창열을 제외한 채 연말 공연을 개최해 불화설이 재점화됐다.한편 이하늘과 정재용은 곱창집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

  • 넷플릭스 1위 '참교육'이 유작 됐다…故 송영규, 떠난 지 1년

    넷플릭스 1위 '참교육'이 유작 됐다…故 송영규, 떠난 지 1년

    배우 고(故) 송영규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고인은 지난해 8월 4일 향년 55세로 세상을 떠났다. 같은 해 6월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고, 해당 사실이 7월 말 뒤늦게 알려지면서 출연 중이던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와 ENA '아이쇼핑',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모두 하차했다. 논란이 알려진 지 약 열흘 만에 전해진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는 큰 충격에 빠졌다.1994년 어린이 뮤지컬 '머털도사'로 데뷔한 송영규는 오랜 무명 시절을 거친 뒤 2019년 영화 '극한직업'의 최반장 역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스토브리그', '펜트하우스3', 넷플릭스 '수리남', 디즈니+ '카지노', '나의 완벽한 비서' 등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2022년에는 세명대학교 연기예술학과 특임교수로 임명돼 후학 양성에도 힘썼다.고인의 마지막 작품은 지난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었다. 극 중 학교폭력을 방관하는 국회의원 류광필 역을 맡아 특유의 묵직한 연기를 펼쳤다.'참교육'은 공개 이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흥행을 이어가며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4주 연속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고인은 작품의 글로벌 흥행을 보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지만, 유작을 통해 마지막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홍종찬 감독은 제작발표회에서 "영규 형 소식을 들었을 때가 딱 1부를 편집하고 있을 때였다"며 "정말 역할을 즐기면서 연기해 주셨다. 그 연기를 잘 담아내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고인을 추모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조현아, 다리가 너무 말랐어…다이어트 후 요요도 없네

    조현아, 다리가 너무 말랐어…다이어트 후 요요도 없네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한층 슬림해진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조현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현아는 그레이 컬러의 재킷과 미니스커트 셋업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통유리 너머로 시원한 강변 풍경이 펼쳐진 공간에서 손선풍기를 든 채 브이 포즈를 선보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이다. 이전보다 더욱 날렵해진 얼굴선은 물론, 군살 없는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니스커트와 블랙 하이힐을 매치해 길고 곧게 뻗은 다리를 강조하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팬들은 "살이 더 빠진 것 같다", "다리가 정말 길어 보인다", "점점 더 예뻐진다", "관리의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