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어린이날을 맞아 과거 가족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7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커플룩에 환장하던 시절의 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초기 박지윤이 자녀들과 함께 찍은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사진 속 박지윤은 가족 여행차 방문한 휴양지에서 딸 다인 양과 사이좋게 같은 브랜드의 바캉스룩을 나눠 입어 각별한 가족애를 표했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박지윤은 꽃무늬 커팅 드레스를 맞춰 입은 딸 다인 양을 품에 안은 채 어린 아들과 잔을 맞대며 은은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해당 사진은 아나운서 출신이자 그의 전 남편 최동석이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에는 박지윤과 두 아이들만 담겨있을 뿐 최동석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그는 "다인이가 어릴 때 사진 달라길래 찾아봤다"며 "원래 로망이 모녀커플룩이긴 했는데 다시 보니 병적이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컬러, 패턴 안 되면 소재랑 디테일이라도 맞추거나 남매룩이라도 시도했던 집착 쩔던 나"라며 과거 단란했던 추억을 회상했다.앞서, 지난달 28일 한 매체는 제주 서귀포경찰서에서 최동석을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지윤은 지난해 온라인 상에 악성 게시물을 작성하고 루머를 유포한 이들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했다. 잔 남편 최동석은 해당 사건의 피의자 중 한 명으로 지목된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최동석 측은 "공식적으로 연락받은 바 없다"라는 입장을 전하면서도 "박지윤 지인이 최동석에 대한 명예훼손 글을 작성한 건으로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레드벨벳 웬디가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지난달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고음 가수 특집에 출연해 유쾌한 에피소드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레드벨벳 완전체 컴백에 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웬디는 "이번 연도에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싶다"며 "팬분들도 기다리고 있으니까"라고 전했다. 이에 이수근이 "나오는 걸로 약속하는 거냐"고 묻자, 웬디는 "나는 약속"이라고 밝게 답했다.2위에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2회에는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가 출연했다. 효리수는 효연, 유리, 수영 세 멤버의 이름을 조합해 만든 그룹으로, 소녀시대 대표 보컬 유닛 태티서에 맞서는 콘셉트로 결성돼 관심을 키웠다. 이들은 실제 음원 발매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유리는 "프로듀서를 기다리고 있다"며 "저희를 어떻게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의욕을 내비쳤다.3위는 하츠투하츠 카르멘이 차지했다. 하츠투하츠의 싱글 'RUDE!'는 글로벌 차트와 숏폼 플랫폼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RUDE!'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의 K팝 주간 차트에서 7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트렌드 피크 차트에서 1분기 최고의 K팝 싱글로 선정되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틱톡에서는 'RUDE!' 챌린지 영
하성운이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그는 5일 자신의 SNS에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과 나눈 대화를 캡처해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남 이후 하성운에게 "형 아까 왜 울었어요"라고 묻는 라이관린의 메시지가 담겼다. 하성운은 자신의 셀카와 함께 "아직도 울어. 기특하고 고마워서. 형도 외롭고 힘들 때가 있었는데 그럴 때가 생각나더라고. 나도 너무 힘들었는데 너도 잘, 나처럼 버텼구나 생각이 들어서 더 슬펐어. 우리 둘 다 잘 버텼어. 고생했어 박수쳐주자"라는 글을 남기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2위에는 더보이즈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지난달 더보이즈 주연의 강렬한 무드를 담은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주연은 도시의 밤을 배경으로 한층 깊어진 눈빛을 드러냈다. 빗방울이 맺힌 후드를 눌러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에서는 차가운 공기와 고요한 긴장감이 동시에 느껴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힘을 뺀 듯 자연스러운 자세를 취한 가운데 주연만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3위는 더보이즈 현재가 차지했다. 더보이즈는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NTER-ZECTION'(인터젝션)을 개최했다. 지난해 진행된 네 번째 월드 투어 '더 블레이즈'(THE BLAZE) 이후 이어진 이번 콘서트는 더보이즈만의 서사와 시간이 교차하는 공간을 콘셉트로 기획돼 팬들
김의영이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를 전공한 그는 2020년 12월 첫 방송된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본선 2차전 1:1 데스매치와 3차전 메들리 미션, 준결승과 결승까지 비교적 늦게 합류했음에도 최종 5위에 오르며 재도전부 참가자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2위에는 김연지가 이름을 올렸다. 그는 트로트 활동과 함께 그룹 씨야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씨야는 2006년 데뷔한 여성 3인조 보컬 그룹으로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으로 구성됐다. '여인의 향기', '구두', '사랑의 인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2000년대 중후반 뛰어난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씨야는 2011년 공식 해체 이후 약 15년 만에 완전체로 정규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씨야는 7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11일부터 13일까지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3위는 김양이 차지했다. 그는 2008년 싱글 '우지마라'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특히 가수 장윤정과 친구이자 선후배 관계로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여자 가수는?', '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남자 가수는?', '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코요태 빽가가 뜻밖의 선행으로 뭉클함을 안겼다.7일 유튜브 채널 '빽가언니'에는 '쓰레기 더미 집 충격 상태…12시간 청소로 구독자분을 살려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빽가는 취업 후 상사의 모진 말을 듣다가 퇴사하게 됐다는 한 구독자를 만났다. 구독자는 "우울증하고 공황장애가 생겨 퇴사했다. 힘들어서 며칠 동안 잠만 잤다"며 "이렇게 살면 안 되지 않나 싶더라. 그때 우연히 '빽가언니' 글을 보고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신청 이유를 밝혔다.청소 도구를 챙겨 구독자의 집으로 향한 빽가는 쓰레기로 뒤덮인 집 상태를 보고 잠시 당황했으나 이내 차분히 내부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는 제습기 안에 가득한 곰팡이를 보고 헛구역질을 하면서도 "집주인의 건강을 위해 버리겠다"며 구독자를 극진히 챙겼다.반나절 간의 청소를 마친 빽가는 구독자를 다시 만나 "3~4시간 예상했다. 집에서 11시에 왔는데 12시간이 걸렸다. 저도 태어나서 12시간 청소는 처음 해본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에 구독자는 "이걸 어떻게 다 치우셨냐"며 놀라워하면서도 감사함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빽가는 "저도 기분 좋게 청소했다. 사연을 듣지 않았냐. 저도 29살 때 뇌종양이라는 큰 병을 앓아서 생사의 갈림길에 있었다"며 "그런 힘든 마음을 이겨냈다. 그러니까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덕담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그는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선물하며 "집 내주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정말 감사드린다"며 구독자와 포옹을 나눴다.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이건 진짜 대단하다. 너무 좋은 일 했다&q
성리가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성리가 차지했다. 6일 방송된 '무명전설'에서는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의 막이 올랐다. 이번 결승 진출은 성리에게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무려 여섯 번째 오디션 프로그램 도전 끝에 이뤄낸 값진 결과이기 때문이다. 성리는 결승 무대에 앞서 검은 레오퍼드 무늬가 돋보이는 강렬한 '흑표범 룩'으로 등장해 현장을 압도하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앞서 그는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으며, 이후 그룹 RAINZ로 데뷔해 아이돌 그룹 활동을 하기도 했다.2위에는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19년 '골든마이크'를 통해 싱글 앨범 '추억 속의 여자'로 데뷔했으며, 2022년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송민준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축구선수로 활동했으나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접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그는 학업에 집중해 공대에 진학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한 달 만에 자퇴했고, 이후 가수의 길을 선택했다.3위는 박현호가 차지했다. 그는 지난 2일 배우자인 은가은과 함께 신지의 결혼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은가은은 SNS를 통해 박현호와 함께 신부 대기실을 찾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박현호는 해당 게시물에 "히히 우리 결혼식 생각 엄청 나버리기"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자랑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가정의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 민이의 취업 소식을 조심스럽게 공개했다.8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우리 민이가 취업을 했습니다. 조심스럽게 전해보는 민이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오윤아는 "오늘은 특별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며 "민이가 취업을 하게 됐다.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더라. 저희가 걱정했던 것과 다르게 스무 살이 되자마자 사회인이 됐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오윤아 아들 민이는 최근 코오롱 오토모티브 장애인 수영팀에 입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수영을 해왔던 민이는 여러 오디션과 과정을 거쳐 취업에 성공했다.오윤아는 "민이가 어릴 때부터 수영 영상을 많이 찍어놨는데 관계자분들이 그걸 보셨다고 하더라"며 "민이가 수영을 정말 좋아하고 반복 훈련도 잘하기 때문에 성과를 낼 가능성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취업을 하고 나서 민이가 완전히 달라졌다"며 달라진 아들의 모습을 전한 오윤아는 "예전에는 낮 12시까지 자고 학교생활도 거의 못 했다. 스무 살 되자마자 수면제나 보조제도 끊었는데 오전 내내 병든 닭처럼 축 처져 있는 모습을 보면 너무 안쓰러웠다"고 털어놨다.하지만 지금은 달라졌다고. 오윤아는 "아침에 바로 일어나고 저녁에는 일찍 잔다. 일주일 내내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눈빛도 좋아졌고 사람들 눈도 잘 쳐다본다. 목소리도 커지고 훨씬 의젓해졌다"고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민이는 "출근했을 때 기분이 좋았다"며 수줍게 소감을 밝혔다. 오윤아는 그런 아들에게 "체육인으로서
배우 황보라가 남편 차현우의 연기력을 지적했다.8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결혼 후 첫 육아 휴가지에서 눈물바다 되어버린 황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육아와 촬영 스케줄로 지친 근황을 먼저 전했다. 그는 "1박 2일 촬영을 다녀온 뒤 너무 지쳐서 영상을 찍을 수 없을 정도였다"며 "우인 아빠가 '오늘 너무 힘드니까 쉬어라' 하면서 숙소를 잡아줬다"고 말했다.하지만 모처럼 떠난 호캉스에서도 마음은 편하지 않았다. 황보라는 "우인이가 두 돌이 되어가는데 너무 고민된다"며 "내가 우인이를 잘 양육하고 있는 건지 고민이 많다"고 속내를 드러냈다.황보라는 쉬러 왔음에도 잠이 오지 않는다며 결국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후에도 "엄마 없는 상황에서 우인이가 어떻게 지내는지가 궁금하다"며 쉽게 걱정을 내려놓지 못했다. 이에 남편은 전화 통화로 "우인이는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 것 같다. 내가 더 도와줄 테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다독였다.황보라 남편 차현우는 반나절 독박육아를 했다. 아들의 카시트 거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베이비페어를 찾았다. 그는 "오늘은 카시트랑 세제만 산다. 나는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사람"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지만, 현실은 달랐다.녹용부터 유아복, 세제, 양말, 육아용품까지 계속 장바구니에 담기 시작한 것. 그동안 우인이는 점점 컨디션이 무너지기 시작했고, 계속 안아달라고 조르거나 유모차도 거부했다. 우인 아빠는 한 손으로 아이를 안은 채 "오른팔이 지금 나갈 것 같다"며 체력 방전을 호소했다.결국 그는 "베이비페어 들어
배우 기은세가 '민폐 공사' 피해 지역 주민에게 직접 사과를 전했다.8일 기은세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서 확산된 평창동 저택 '민폐 공사' 논란에 대한 사과 메시지가 담겼다.기은세는 평창동 주민으로 추정되는 네티즌에게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제가 돈 벌어서 처음으로 집이란 걸 사서 하고 싶은 게 많아진 것 같다. 겨울을 끼고 공사를 시작해서 공사를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 생각보다 더 길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기은세는 "같은 빌라 주민분들께는 양해를 구하고 인사를 드렸는데 주변에 있는 집들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했던 저의 불찰이다"라며 "공사 차들도 들어오고 많이 불편하셨을 텐데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이어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다 보니 크레인도 들어와야 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많더라. 제가 현장에 계속 가 있는 게 아니고 공사 진행 사항만 전해 들어서 지금까지 주민분들이 불편하신 상황에 대해 듣지 못했고 오늘 아침에야 처음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도 "오늘 인테리어 팀과도 얘기해서 최대한 불편하신 일 없도록 부탁드렸다. 앞으로 2주 정도 공사 일정이 더 남았는데 큰 차들이 들어오는 일은 이사 차까지 해서 두세번 정도 남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최대한 불편하지 않도록 신경 쓰겠다. 너그럽게 봐달라"며 "인사 전에 곧 인사드리러 가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시공사 측에서 빗자루를 들고 저택 일대를 돌며 현장을 치우는 장
'집대성' 빅뱅 대성이 과거 빅뱅이 음악 방송 한 곳에만 출연했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얘들아 컴백이 하고 싶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I.O.I(아이오아이) 전소미, 최유정, 김소혜가 출연해 10주년 컴백을 앞둔 심경과 과거 활동 비하인드를 공개했다.대성은 "그 당시 그렇게 미친 듯이 바빴는데도 공연을 못 했다"며 "남의 밥상만 배불리 먹여준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소미는 "저희에게는 한이다"라고 털어놨고, 최유정 역시 "우리가 다 차려놨는데 우리 때는 음악 방송도 다 못 나갔다"고 토로했다. 김소혜도 "맞다. 우리 음악 방송 다 못 나갔다"고 거들었다.전소미는 활동 당시의 고충도 떠올렸다. 그는 "진짜 하기 싫었던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다"며 "음악 방송을 위해 폐가 체험까지 했다. 당시 16살이었다"고 밝혔다.이를 들은 대성은 과거 가요계 분위기를 언급했다. 그는 "옛날에는 그런 문화가 있었다. 모종의 거래 같은 거다. 상부상조 느낌으로 예능을 나가면 음악 방송도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는 그런 걸 안 해서 한 방송만 나간 거다. 빅뱅은 예능을 되게 싫어했기 때문에 안 하면 안 했다"고 덧붙였다.I.O.I 멤버들은 짧았던 활동 기간에 대한 아쉬움도 숨기지 않았다. 김소혜는 "저희는 1년만 활동했다"고 했고, 대성이 "최고치일 때 박수칠 때 떠나라를 실천한 거 아니냐"고 하자 전소미는 "저희는 박수치기 전에 떠났다. 이제 박수 칠까 싶을 때 사라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대성은 과거 '프로듀
배우 이요원이 23살에 낳은 딸에 대해 이야기했다.8일 굿네이버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요원과 함께한 인터뷰 콘텐츠 '선 넘는 좋은 일'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요원은 근황부터 동안 비결, 가족 이야기, 그리고 오랜 시간 이어온 후원에 대한 생각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이날 이요원은 "차기작도 준비하고 있고, 요즘에는 '살림남2' 촬영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이들도 챙기고 운동도 하면서 평범하지만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 꼽히는 그는 피부 관리 비결도 공개했다. 이요원은 "수건을 잘 안 쓴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실 것 같다"며 "부득이하게 수건을 써야 하는 경우라면 흘러내리는 정도만 살짝 닦는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음료수를 잘 안 마시고 물을 가장 좋아한다. 차도 많이 마시는 편"이라고 설명했다.무엇보다 마음의 안정과 수면을 중요하게 꼽았다. 이요원은 "마음이 편안해야 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아야 피부도 좋아지는 것 같다"며 "수면도 굉장히 중요해서 잠을 잘 자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밸런스 게임에서는 솔직한 답변으로 웃음을 안겼다. '배우 이요원으로 살기'와 '아무도 못 알아보는 천재 예술가로 살기' 중에서는 후자를 선택했다. 그는 "지금 현재 배우 이요원으로 살고 있으니까 다른 삶도 한번 살아보고 싶다"고 이유를 밝혔다.'딸이랑 친구인 줄 알았어요'와 '이요원이 결혼을 했어?' 중에서는 전자를 택했다. 이요원은 "어릴 때는 '진짜 결혼하셨어요?'라는 말이 더 듣기 좋았는데, 지금은 딸이 저만큼 컸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7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5시간 쇼핑 달리면서 2세 준비도 야무지게 하는 류이서♥전진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두 사람은 백화점을 찾아 쇼핑을 즐겼다.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둘러보던 류이서는 "주사 맞으러 내려가야겠다"며 황급히 주차장으로 향했다. 이어 그는 차 안에서 배란 유도 주사를 직접 놓으며 "주사 바늘이 얇아서 피가 별로 안 난다"고 말했다.주사를 다 맞은 그는 남편 전진을 향해 "(남편이) 빼 먹은 게 있다"고 눈치를 줬다. 이에 전진은 애교 가득한 말투로 "꽁 했어요? 이제 꽁 잘하네"라고 칭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류이서는 "됐다. 오늘 주사도 끝. 쇼핑 중에도 이렇게 맞는다"며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난임 전문 병원을 찾은 두 사람은 "나이대에 비해 (류이서의) 난소 기능이 매우 양호하며 기본 건강 지표 역시 건강 범위"라며 "이번 시도에서 건강한 배아가 생성된다면 5월 중순 아기집 확인이 가능하며 내년 초 출산이 예상된다"는 진단을 받기도 했다.한편,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1983년생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올해 42세다. 두 사람은 2020년 백년가약을 맺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에게 지병이 있다고 고백했다.7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내조하는 백수 남편 위해 한고은이 작정하고 지갑 열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한고은은 "5월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이번에 처음으로 부부의 날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결혼 후 결혼 기념일을 한 번도 제대로 챙기지 못했는데 부부의 날을 기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남편이 원하는 것을 다 해주고 싶다"며 신발 매장을 찾았다.그의 남편 신영수는 "플레이용이나 편하게 신을 만한 걸 사고 싶다"며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깐깐하게 둘러봤다. 이에 한고은은 "우리 신랑이 무지외반증이 굉장히 심하다. 말기다 말기"라며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고 한다. 그래서 운동화를 잘 못 신는다"고 설명했다.신영수가 앓고 있는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두 번째 발가락 쪽으로 휘면서관절이 안쪽으로 돌출된 상태를 의미한다. 무지외반증 환자는 신발의 자극을 받을 시, 염증 부위가 두꺼워지고 통증이 동반된다고 알려졌다. 신영수는 "옛날에는 (신발을) 모으는 게 철학이었다면 지금은 무조건 신는 거 아니면 안 산다"며 자신의 신발 선택 기준에 대해 부연했다.한편, 한고은은 2015년 4세 연하의 신영수와 결혼했다. 그는 과거 홈쇼핑 MD로 일했으나 2020년 부친 병간호를 위해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코미디언 신기루가 어머니 장례식에 한강 라면 기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7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신기루X원조 밥도둑※ 5월 제철 꽃게 10마리+수산물 5종 세트 도전해보기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기루는 방송인 송은이와 함께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다.이날 신기루는 "요즘 생각이 많아졌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을 당하지 않았냐"며 "엄마가 돌아가셨으니까 그때부터 좀 그렇게 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송은이는 "부모님들이 오래 계셔주면 좋겠지만 내 생각처럼 되지 않더라. 우리 아빠도 너무 빨리 (돌아)가셨다"라며 그를 위로했다. 송은이는 "할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장례식장에 밥이 참 맛있었다"며 "역시 상주가 기루라서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신기루는 "빈소 차리자마자 (장례식장) 선생님들한테 '일단 손님 오시기 전에 국 1kg씩 세개 다 줘봐라'라고 해서 거기 있는 메뉴를 다 시식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시는 분들 맛있게 먹여야겠다는 마음에. 빈소에 오신 분들 인사 드리고 자리에 앉아 계시면 인사 드리는 시간 외에는 음식에만 집중했다"고 전했다.특히, 그는 "장례식장에 한강 라면 기계도 넣었다. 4개의 라면 브랜드로 구성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송은이는 "나는 장례식장 진짜 많이 다녀봤는데 현장에서 손님 접대가 진짜 최상급이었다. 덕분에 잘 얻어먹었다"고 감사를 전했다.한편, 신기루는 지난 3월 모친상을 치뤘다. 이후 그는 지난달 4월 30일 한 달 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신기루는 "엄마가 아프시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충격적인 과거 연애사를 공개했다.7일 그룹 샵 출신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CEO 남편과 결혼한 하트시그널4 95년생 김지영 신혼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지영은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재직하던 당시 약 10개월 간 사귀었던 전 남자친구의 만행을 털어놨다.김지영은 최악의 남자친구가 누구냐고 묻는 말에 "최악은 진짜 명확하다"라며 "내가 승무원이어서 한국을 비우는 날이 많았다. 한 분이 나랑 10달 정도 만났었는데 알고보니 8명이랑 바람을 폈다"고 대답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김지영은 "8명을 동시에 만났다기보다는 날 기점으로 두고 한 명씩 깔짝깔짝(만났다). 그게 8명 정도 되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지혜는 "바람피는 사람은 계속 바람 핀다"며 사람은 못 고친다고 일침을 날렸고 김지영 역시 이에 깊이 공감했다.한편 김지영은 지난 1월 6세 연상의 독서모임 커뮤니티 윤수영 대표와의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오는 7월 딸을 품에 안을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