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균성의 예비 신부 유하진이 연극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다정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 사진=유하진 SNS
가수 강균성의 예비 신부 유하진이 연극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다정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 사진=유하진 SNS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45)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 신부 유하진(31)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노을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4일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했다. 지난 2일 막을 내린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열연하기도 했다.
가수 강균성의 예비 신부 유하진이 연극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다정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 사진=유하진 SNS
가수 강균성의 예비 신부 유하진이 연극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다정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 사진=유하진 SNS
유하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대아파트 방 뺀다"라며 작품을 마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출연 배우들 중 학진과 손을 잡으며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등 남자 배우들과 다정한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했다.

한편 강균성은 2002년 4인조 보컬 그룹 노을로 데뷔했다. 이후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그리워 그리워',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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