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한 한국의 여름을 보내는 중입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사실 이 여름이 끝나면 5년 만에 한국의 가을을 만난다는 것에 미친 듯이 설레임"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한국의 여름을 "행복하다"고 표현한 점이 눈길을 끈다. 오랜 해외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서 보내는 계절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팬들 역시 "한국 생활을 진심으로 즐기는 것 같아 보기 좋다",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이 공감된다", "행복해 보이는 미소가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한유라는 2009년 방송인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가족과 함께 해외에서 생활하다 최근 한국으로 돌아와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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