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 사진 = 텐아시아 사진 DB, 최은경 SNS
최은경 / 사진 = 텐아시아 사진 DB, 최은경 SNS
방송인 최은경(53)이 나이가 안 믿기는 몸매를 자랑했다.

3일 최은경은 자신의 SNS에 "별거 아닌 일상도 모아두면 꽤 그럴 듯해 보이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이트 브라톱과 레드 레깅스 차림으로 필라테스에 매진 중인 최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고난이도 동작도 거뜬히 소화하며 남다른 운동 신경을 선보였다.

특히, 그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최은경은 잔근육으로 다져진 직각 어깨 라인과 선명한 복근 라인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실루엣 속 반전 기립근과 힙라인으로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자아냈다.

한편, 최은경은 2012년부터 방송인 박수홍과 함께 MBN 예능 '동치미'의 메인 MC로 활약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3월 그는 프로그램 개편 등을 이유로 하차 통보를 받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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