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한그루 SNS
한그루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한그루 SNS
배우 한그루가 자전거를 장만하고 새로운 가족이라고 소개했다.

한그루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날씨 너무 더워. 내 새로운 가족 감자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나시 탑을 입고 공원에 서 있는 모습이다. 가벼운 상의와 묶은 머리로 더운 날씨를 그대로 짐작케 한다.
한그루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한그루 SNS
한그루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한그루 SNS
다른 사진에서는 자전거를 공개했다. 한그루는 "내 자전거 감자"라며 "요새 차대신 매일 타고 다니지"라고 말했다. 새 자전거를 얻고 설레는 마음이 나타났다.

영상을 통해서는 헬멧을 쓰고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타는 모습이 내가 생각했던 거랑 달라. 초딩 같아"라고 스스로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7년 만인 2022년 이혼하고 남매 쌍둥이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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