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수애 저리비켜…49kg 드레미자 나가신다
방송인 미자가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달라진 드레스 핏을 공개했다.

미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울 셀카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자는 연한 민트 컬러의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서 있다. 영상에는 '돌아온 49kg'이라는 문구도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드레수애 저리비켜…49kg 드레미자 나가신다
드레수애 저리비켜…49kg 드레미자 나가신다
특히 체중 감량 후 더욱 슬림해진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리를 리본 벨트로 강조한 드레스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오프숄더 디자인은 쇄골과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군살 없이 매끈한 팔 라인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레스 핏도 감탄을 자아냈다.
드레수애 저리비켜…49kg 드레미자 나가신다
평소 다이어트 과정을 꾸준히 공유해온 미자는 이번에도 한층 가벼워진 몸매를 자랑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체중 감량과 함께 한층 세련된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이자 개그맨 김태현의 아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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