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울 셀카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자는 연한 민트 컬러의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서 있다. 영상에는 '돌아온 49kg'이라는 문구도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이자 개그맨 김태현의 아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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