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내추럴한 헤어번과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그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카리나는 과감한 백리스 디자인에도 굴욕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등 근육, 움푹 파인 기립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청순한 비주얼과 달리 균형 잡힌 실루엣으로 반전 매력을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샀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건강미 넘쳐서 보기 좋다", "뼈말라들과는 차원이 다른 예쁨"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3일 '알리안츠 스테이지' 무대에 올랐다. 공연에서 에스파는 'Black Mamba'(블랙 맘바), 'Supermova'(슈퍼노바), 'Next Level'(넥스트 레벨), 'LEMONADE'(레몬에이드) 등 대표곡을 페스티벌 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였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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