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 사진 = 김희선 SNS
김희선 / 사진 = 김희선 SNS
배우 김희선(50)이 역대급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에 "정말 너무 X1000000 덥지만 그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가차 중국 상하이를 찾은 김희선이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현지 지하철과 식당을 찾아 일상의 여유를 만끽했다.

특히, 그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주름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로 5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속 변함없는 이목구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이렇게 예쁜 건 반칙", "세월 비껴간 미모" 등 그의 수려한 비주얼에 감탄을 전했다.

한편, 김희선은 2007년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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