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예요 여러분 잘 지냈나여어 보고싶었어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베이지색 소파에 앉아 여러 색의 꽃이 어우러진 커다란 꽃다발을 두 손으로 품에 안고 있다. 긴 생머리를 한쪽 어깨 뒤로 넘긴 채 꽃을 내려다보고 있으며 블랙 오프숄더 상의와 밝은 색상의 팬츠를 매치한 모습이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상의의 가느다란 스트랩과 리본 디테일이 보이고, 소파 옆에는 체인 스트랩이 달린 블랙 가방이 놓여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생일 축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so pretty", "진짜 아름다운 배우님", "행복한 생일이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으로 37세이며 3년간 함께한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5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작품인 '스프링 피버'에서 로맨틱 연기를 펼쳤다. 최근 이주빈은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 출연해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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