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도 너다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야외에 놓인 나무 의자에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과 그레이가 섞인 듯한 수트에 블랙 상의와 화이트 이너를 겹쳐 입었으며 단정하게 내려온 짙은 머리와 반듯한 옆선이 차분한 표정과 어우러진다.
마지막 사진에서 서강준은 회색과 블랙이 반복되는 아가일 패턴의 카디건을 입고 유리 벽에 기대 서 있다.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고개를 살짝 기울여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이마를 덮은 검은 머리와 담담한 표정이 가까운 거리에서 포착됐다.
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서강준은 KBS 2TV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 안은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열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개도 전에 호불호 갈렸다…성인용품 로맨스, 신선할까 낡았을까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2837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