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관객석을 채워주신 관객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자신의 얼굴이 크게 담긴 영화 포스터 옆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밀리터리 패턴의 재킷과 카고 팬츠에 블랙 민소매 상의를 매치했으며 투명한 프레임의 안경과 목걸이, 브라운 컬러의 슈즈를 더했다.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민 자세로 서 있어 전신 스타일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정말 수고 많으셨고 프로모션 행사가 끝날 때까지 건강 잘 챙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변요한은 최근 1989년생인 소녀시대 티파니와 결혼했다. 변요한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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