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광교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교 놀러갔다왔어요 ✨첨가봤는데 내스타일동네였당 호수공원도 너무 예쁘고 카페도 예쁘고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스마트폰을 손에 든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 재킷 안에 크림색 니트 상의를 입고 블랙 쇼츠를 매치했으며,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작은 귀걸이로 단정한 모습을 완성했다. 손가락의 반지와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손끝까지 포착된 가운데 주변으로 벽돌 보도와 나무, 초록빛 관목이 함께 보인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아옳이는 다리를 꼰 채 한쪽 팔을 의자 등받이에 올리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으로 머리 옆을 가볍게 받친 자세에서 긴 웨이브 헤어가 어깨 아래까지 풍성하게 내려오며 걷어 올린 재킷 소매 아래로 메탈 시계가 드러난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아옳이는 양손으로 커다란 크루아상을 들고 한입 베어 물며 옆을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에는 붉은빛 음료와 얼음이 담긴 음료, 빵이 놓여 있으며 아옳이는 같은 재킷과 니트 차림으로 다리를 꼰 채 의자에 앉아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아옳이는 베이지 재킷을 의자에 벗어둔 채 크림색 반소매 니트 차림으로 테이블 앞에 앉아 있다. 눈을 감고 한 손으로 입가를 가린 채 미소 짓고 있으며 다른 손은 얼음이 든 음료 잔에 올려놓았다. 앞에는 크루아상과 여러 종류의 빵, 선명한 붉은빛 음료가 놓여 있고 아옳이 옆에는 작은 하트 모양 그래픽도 담겼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뻥", "와 이쁨이쁨", "인형 같아요", "너무 예쁘다", "가을인데 봄햇살 같아요", "인형이잖아"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다. 아옳이는 2022년 이혼한 뒤 홀로 활동을 이어왔고 최근에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아옳이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형배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했으며 189cm의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도 눈길을 끈다. 현재 유튜버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