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민이가 찍어주면 오케이지!!🌸🌸"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불빛이 켜진 밤거리의 횡단보도 앞에 서서 양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아래로 살짝 숙였으며, 입가에는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블랙 긴팔 상의 위에 카키빛 민소매 의상을 겹쳐 입고 어깨에는 가느다란 블랙 스트랩을 걸쳤으며 한쪽 팔에는 브라운 컬러의 재킷을 함께 들고 있다. 뒤로는 가로수와 신호등, 불이 켜진 건물과 횡단보도가 이어져 밤거리 풍경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넘이뿌네", "늘 응원합니다", "진짜예쁘다", "이쁘다", "일상 이 너무 예쁜 아직도소녀같은 연희언니", "역시 너무 예쁘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8년생으로 39세인 이연희는 2020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2023년 tvN 'O'PENing 2023 - 산책' 이후 방송 활동을 잠시 쉬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개인적인 택시'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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