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블랙 비니와 큼직한 사각 프레임 안경을 착용한 채 한 손을 턱 가까이에 대고 입술을 내밀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터틀넥 위에는 여러 캐릭터가 그려진 반소매 티셔츠를 겹쳐 입었으며, 편안하게 앉은 자세와 얼굴 가까이 당긴 구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사랑스러운 토끼", "영원히 건강하세요", "너무 예뻐", "너무 아름다워요", "이런 스타일 너무너무 좋아요", "윤토끼 화이팅"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4년생으로 42세인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궁' '커피 프린스 1호점'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4년에는 이희진, 간미연, 김이지, 심은진과 함께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 참석하기도 했다. 윤은혜는 최근 '케데헌'의 루미 역할 성우 아덴 조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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