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안경과 비니를 착용한 채 다양한 표정의 셀카를 공개했다.

윤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블랙 비니와 큼직한 사각 프레임 안경을 착용한 채 한 손을 턱 가까이에 대고 입술을 내밀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터틀넥 위에는 여러 캐릭터가 그려진 반소매 티셔츠를 겹쳐 입었으며, 편안하게 앉은 자세와 얼굴 가까이 당긴 구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윤은혜는 얼굴을 한층 가까이 담은 채 손가락을 볼 옆에 가볍게 대고 입꼬리를 올리고 있다. 비니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긴 머리카락이 얼굴을 감싸고 있으며 커다란 안경 너머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매가 또렷하게 드러난다.
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윤은혜는 한쪽 팔 위에 얼굴을 기댄 채 눈을 크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얼굴을 비스듬히 기울인 자세에 안경이 가까이 잡히면서 프레임과 눈매가 화면을 가득 채웠고 팔을 길게 뻗어 받친 손까지 함께 담겼다.
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윤은혜는 회색 팬츠를 입고 앉아 한 손을 이마 앞으로 펼친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앞선 사진과 같은 블랙 비니와 레이어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안경은 벗은 모습이며 손가락 사이로 시선을 보내는 포즈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사랑스러운 토끼", "영원히 건강하세요", "너무 예뻐", "너무 아름다워요", "이런 스타일 너무너무 좋아요", "윤토끼 화이팅"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4년생으로 42세인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궁' '커피 프린스 1호점'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4년에는 이희진, 간미연, 김이지, 심은진과 함께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 참석하기도 했다. 윤은혜는 최근 '케데헌'의 루미 역할 성우 아덴 조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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