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임신 8개월 차의 근황이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임신 8개월차라니..🥹몇 주차인지도 까먹어서 챗GPT에 물어봤더니 벌써 29주차에 들어와 있다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너, 든든하다 ㅋㅋ조금은 벅찬 일들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요즘이라 마음 편히 쉬지 못해 해븐이한테 미안해질 때도 있지만,,,그래도 매번 검사할 때마다 아기도 저도 너무 건강하고 모든 게 좋다고 해주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에요🫶🏻잘 버텨주고 있는 해븐이에게도 고맙고,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답니다.👶🏻🤍이제 남은 두 달 남짓도 우리 잘 버텨보자!!아자아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강을 사이에 두고 여러 건물이 펼쳐진 거리에서 베이지 컬러의 캡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짙은 컬러의 넉넉한 아우터를 걸쳤으며, 몸을 살짝 옆으로 돌린 자세로 한 손을 어깨 가까이에 올리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다해는 강변 난간에 한쪽 팔을 올린 채 옆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캡모자와 짙은 컬러의 아우터 안으로 프린트가 들어간 블랙 티셔츠가 보이며, 난간 옆에는 블랙 가방이 놓여 있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이다해는 같은 캡모자와 블랙 프린트 티셔츠를 착용하고 음식이 가득 놓인 테이블 앞에 앉아 있다. 한 손에는 젓가락을 든 채 다른 손으로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으며 앞에는 면 요리가 담긴 그릇과 채소 요리 등 여러 접시가 놓여 있다. 긴 머리를 어깨 앞으로 늘어뜨린 모습과 카메라를 바라보는 표정도 가까이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다해는 햇빛이 들어오는 실내 창가의 테이블에 앉아 작은 포크를 입가에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에는 초콜릿색 디저트와 초록색 디저트, 연두색 디저트가 각각 흰 접시에 담겨 있으며 여러 잔의 음료와 물컵도 함께 놓였다. 뒤편의 식물과 커다란 창으로 들어오는 빛이 이다해의 긴 머리와 얼굴을 밝게 비추고 있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젤이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더 이뻐졌네", "진짜 예쁜 임산부", "예쁘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이다해와 세븐 부부는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세븐과 이다해는 2023년 열애 8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6년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이다해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중국 현지에서는 대규모 라이브 커머스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서울에 건물 3채를 갖고 있어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으로 추정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MC로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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