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 사진 = 차인표 SNS
차인표 / 사진 = 차인표 SNS
배우 차인표(58)가 성난 등근육을 자랑했다.

3일 차인표는 자신의 SNS에 "답은 모르지만 한 걸음 더 가보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등 부분이 움푹 파인 블랙 나시를 입고 등근육을 과시하는 차인표의 뒷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탄탄한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차인표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난 등근육과 삼각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게 식단과 헬스만으로 만든 몸이라니", "진짜 멋있다" 등 감탄을 표했다.

한편, 차인표는 1995년 배우 신애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그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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