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유튜브 채널 '현영초이스'에는 '집 정전돼서 얼떨결에 56층 호캉스. 근데 예약 날짜까지 잘못 끊었다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헌영은 아들과 함께 5성급 호텔을 찾아 하루를 보냈다.
그는 "지난주에 저희 집이 정전이 돼서 어쩔 수 없이 호텔에 오게 됐다"면서도 "티켓을 잘못을 잘못 끊어서 그 다음주에 오게 된 거다. 취소가 안 되는 쿠폰이라 어쩔 수가 없었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56층 호캉스를 즐기게 됐다는 그는 아들과 함께 객실 곳곳을 둘러보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앞서, 그는 2024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도 자택 내부를 공개한 바 있다. 영상 속 자택은 탁 트인 시티뷰와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개방감을 더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현영은 2012년 4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연 3년 매출 80억 원의 의류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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