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한강뷰를 보이는 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키 SNS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한강뷰를 보이는 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키 SNS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키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 씨네 여름나기⛱️"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키가 집에서의 일상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특히 한강이 훤히 보이는 뷰가 눈길을 끌었으며, 거실만 한 마당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키는 지난해 말 방송인 박나래 등과 함께 무면허 의료 행위 의혹이 제기된 이른바 '주사 이모' A씨에게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키와 박나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진으로 함께 활동해왔다.

키는 의혹이 불거진 지 12일 만에 이를 인정하고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나 혼자 산다'에서도 하차했다.

논란 후 키는 지난 6월 샤이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애트모스)를 발매하며 복귀했다.

한편 키는 지난 5월 29부터 3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 The Trilogy I - 2026 SHINee WORLD VIII : [THE INVERT]'(- 더 트릴로지 I - 2026 샤이니월드 VIII : [더 인버트])를 열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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