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아들과 소중한 처음을 기록하고 있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아들과 소중한 처음을 기록하고 있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기 좀 봐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가 한 손으로 아이를 안은 채 거울 속 자신과 아들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콩알이랑 첫 거셀"이라며 또 한 번 아들과 소중한 처음을 기록한 남보라는 한쪽 무릎 위에 신생아를 올려놓는 등 능숙한 육아 스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 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출산했다.

한편 남보라는 KBS1 '인간극장'에서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출연해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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