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가 꽃이게", "몰랐지" 등의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장원영이 요리와 광고 촬영을 병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장원영은 나폴리 맛피아와 함께 치아바타와 버거 등을 만들었고, 나폴리 맛피아는 "아이돌 요리 1황"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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