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야, 리즈야?…분간 어려운 쌍둥이들
그룹 아이브 리즈가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푸른 정원을 배경으로 베이지 톤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책을 곁에 둔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햇살이 어우러지며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장원영이야, 리즈야?…분간 어려운 쌍둥이들
장원영이야, 리즈야?…분간 어려운 쌍둥이들
장원영이야, 리즈야?…분간 어려운 쌍둥이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이 돋보였고, 투명한 피부와 은은한 핑크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며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긴 앞머리와 부드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까지 어우러지면서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장원영이 떠오른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여리여리한 체형과 긴 팔다리, 청초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리즈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한층 살아났다는 평가다. 팬들은 "동화 속 요정 같다", "살 빼고 분위기가 더 성숙해졌다", "메이크업도 너무 잘 어울린다", "순간 장원영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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