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하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공연을 마친 뒤 멤버들과 서로를 꼭 끌어안는 모습도 담겼다. 예리는 "팬콘서트 3일 동안 함께해 준 우리 러비들, 그리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2년 만의 공연이라 떨리고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너무 잘하고 싶었다. 함께 뛰어놀아 주셔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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