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랜덤 데이트로 희비가 엇갈리는 32기 돌싱남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랜덤 데이트’의 관전 포인트는 ‘인기녀’ 옥순을 향한 ‘운명의 화살’이다. 그동안 ‘연하남’ 상철과 ‘자상남’ 광수가 옥순에게 꾸준히 호감을 표현해 온 가운데, 이날 아침에도 두 사람은 차례로 옥순을 찾아가 ‘모닝 토크’를 한다.
32기는 ‘랜덤 데이트’ 매칭에 들어간다. 한 돌싱남과 돌싱녀는 사랑신이 점지해준 매칭 결과에 행복해한다. 해당 돌싱녀는 자신의 데이트 상대가 확인되자 “꺄!”라며 환호성을 터뜨리고, 직후 인터뷰에서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꺄’라고 소리 질렀다”라고 털어놓는다. 상대 돌싱남 역시 “확률 싸움에서 내가 진짜 된다고? 진짜 될 인연인가?”라며 설레는 미소를 짓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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